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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9.24) 나, 말볼리오 [연극, 백성희장민호극장]
나, 말볼리오 I, Marvolio “영원히 기억 될 보석 같은 연극" -더 타임즈(영국)- “학교에서 연극을 이렇게 가르치기만 했다면, 아무도 셰익스피어가 지루하다고 말하지 못했을 것이다.” -가디언(영국)- <공연 소개> 지금껏 만난 모든 셰익스피어를 잊게 할 팀 크라우치의 혁신적인 셰익스피어가 찾아온다 고리타분하고, 수동적인 연극에 저항하는 영국 연극
by
위나경 에디터
2016.09.11
문화소식
ART JOB
[구인구직] 국립극단 공연장 안내원 16기 모집 공고
[구인구직] 국립극단 공연장 안내원 16기 모집 공고 - 모집기간 : 9/02 (금)~9/18 (일) 국내 유일, 국내 최대 연극 제작 단체인 국립극단과 함께 바른 공연문화를 이끌어갈 안내원을 모집합니다. 국립극단은 1950년 창단되어 6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우리연극예술의 발전을 선도해 왔으며, 낭만이 깃든 명동예술극장과 서계동에 소극장(백성호장민호극장,
by
유지은 에디터
2016.09.08
문화소식
공연
(09.01~09.11) 오렌지 북극곰 [연극,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극장]
우릴 못미더워하는 어른들은 출입금지!
오렌지 북극곰 글로벌 청소년극 프로젝트 오렌지 북극곰 글로벌 청소년극 프로젝트 한국과 영국을 대표하는 두 명의 청소년극 극작가가 날카로운 감각과 시적인 심리묘사로 청소년기의 치열한 순간을 포착했다. 여기에 영국 어린이청소년극 현장을 대표하는 베테랑 연출가 피터 윈 윌슨과 창조적인 감각으로 새로운 연극을 제시하는 한국의 연출가 여신동이 노련함과 신선함이 공존
by
신희규 에디터
2016.09.04
리뷰
공연
[Preview] 생계형 코미디 연극 '오백에 삼십'
새학기가 시작하려는 3월, 9월, 그리고 그 한 달 전 쯤부터 대학생들은 난리가 난다. 자취방 대란이 일어나는 것. 오백에 삼십은 그 속 청춘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다.
[Preview] 생계형 코미디 연극 ‘오백에 삼십’ 청춘, 전월세란 속에서 살아남기 새학기가 시작하려는 3월, 9월, 그리고 그 한 달 전 쯤부터 대학생들은 난리가 난다. 지방에 거주하는 학생들은 물론이거니와 수도권에 거주하면서도 지나치게 오래 걸리는 통학 시간 탓에 시간을 아끼기 위해 학교 근처에서 자취방을 알아보기 때문이다. 기숙사의 수용률은 턱없이
by
김나연 에디터
2016.08.30
사람
문.단.소
[문.단.소] 잠시 식을 뿐, 사그라지지 않는 극단 ‘불꽃’③
지난 10년간 꾸준히 선보이던 '배고파 시리즈'가 어느날 돌연 마지막을 맞이한 이유는? 극단 '불꽃'의 현실과 창작극의 현주소를 만나보는건 어떨까요? 극단 '불꽃'의 [문.단.소]세 번째 이야기 입니다..!
[문.단.소] :극단 '불꽃' 세 번째 이야기 흔히들 예술을 한다고 하면 배고픈 직업이라 말합니다. 정말로 예술을 하면 배고파야 하고, 창작을 한다하면 아무도 가지 않는 가시덤불 속을 헤쳐 나가야만 하는 걸까요?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네 인식이, 그리고 사회의 모습이 창작을 더더욱 배고프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창작이 곧 배고픔이 아닌 세상을 추구하면서 여기
by
이다선 에디터
2016.08.23
사람
문.단.소
[문.단.소] 작은 불씨는 모이고 모여, 극단 ‘불꽃’②
극단 '불꽃'이 무궁무진한 미래를 지닌 청소년들에게 열정이란 '불꽃'을 심어준다면! 공연예술은 보다 다채로워지지 않을까요? 극단 '불꽃'의 [문.단.소]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문.단.소] : 극단 ‘불꽃’ 두 번째 이야기 여러분이 생각하는 극단은 무엇인가요? 하나의 연극을 창작하고 만들어서 소극장에서 관객과 소통하는 그런 극단을 떠오르시나요? 물론 극단!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위와 같은 이미지일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지난시간에 이어서 이번 시간에도 만나 볼 극단 ‘불꽃’은 그 이상의 다채로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by
이다선 에디터
2016.08.14
리뷰
공연
[Preview] 스승과 제자의 갈등을 담은 2인극, 연극 '단편소설집'
두 인물의 심리와 상황, 태도에 공감하며 표절과 도덕적 딜레마. 세대 간에 느끼는 갈등과 화해에 물음을 던지는 연극, <단편소설집>
연극 <단편소설집> 2016년 8월 12일(금)~8월 21일(일)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퓰리처상(2000년) 수상 극작가 Donald Margulies ‘Colledted Stories’ 국내 초연" "치밀하게 계산된 언어, 잘 쓰여진 연극이 갖는 대사의 힘이 돋보이는 작품" 올 여름이 가기 전, 강렬한 무대의 여운을 느낄 수 있는 연극 한 편을 소개하고
by
심한솔 에디터
2016.08.07
사람
문.단.소
[문.단.소] 타오르는 순수창작극의 불씨, 극단 ‘불꽃’①
순수창작연극을 선보이는 극단 '불꽃'의 [문.단.소]입니다.따뜻한 웃음과 감동이 담긴 창작극을 선보이는 불꽃의 첫 걸음을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문.단.소] 극단 '불꽃' 아주 히트 친 예술작품의 2탄이 나온다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1편 보다 재밌을까?’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그리고 후속작품을 보고나면 대개 ‘전 편이 더 낫다’라고 하면서 후속 작품에 대한 관심은 점점 떨어져만 갑니다. 그러나, 여기 1탄에서 2탄도 아닌 1탄에서 10탄까지 관객들에게 꾸준히 선보인 연극이 있습니다. 바로
by
이다선 에디터
2016.08.04
문화소식
공연
(~08.14) 어머니 La Mère [연극,명동예술극장]
"인생에서 아이들이 사라졌어" 연극 '어머니'입니다.
어머니 La Mère “인생에서 아이들이 사라졌어” 깊은 상실감에 빠진 어머니 가족을 향해 집착을 시작하다 빈 집에 혼자 남겨진 어머니의 모습을 상상해 본 적이 있는가. 출장을 떠나는 남편은 바람을 피는 것이 확실하다. 훌쩍 커버린 아들이 여자친구와 심하게 다툰 뒤 집에 들어 온 것이 반갑다. 하지만 이 모든 상황이 실제인지 꿈인지는 알 수 없다. 무질서하
by
신예진 에디터
2016.08.02
문화소식
공연
(~08.14) 아버지 Le Père [연극, 명동예술극장]
이제는 새롭지 않은 보통의 일, 하지만 그에게는 낯선, 새로운 하루 연극 '아버지' 입니다
아버지 Le Père 고령화 사회를 사는 우리에게 ‘치매’는 일상의 단어가 되었지만, 정작 당사자인 아버지의 하루는 매일이 당혹스러울 정도로 새롭다. 눈을 한 번 깜빡이면 모르는 여인이 다가와 자신이 딸이라 주장하고, 또 눈을 깜빡이면 모르는 남성이 자신이 사위라며 역정을 낸다. 무엇이 현실인지 알 수 없는 상황들은 객석마저 혼란에 빠트린다. 이제, 사라지
by
신예진 에디터
2016.08.02
리뷰
공연
[Preview] 연극 왕과 나 - 극단 떼아뜨르 봄날
연극을 통해 만나는 숙종과 장희빈의 이야기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연극 <왕과 나>를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겨 공연을 관람하기 전에 어떤 내용인지 잠시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왕과 나는 2006년 창단된 극단 떼아뜨르 봄날의 작품 중 하나입니다. 사극의 소재로 자주 사용되는 장희빈의 이야기를 연극적인 스타일로 풀어내 두산아트센터의 2012년 ART LAB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초연된 이후 2013
by
장지은 에디터
2016.07.29
사람
문.단.소
[문.단.소] 다채로움에 활력을 불어넣다, 극단 M. Factory의 이야기 - ②
실제 창작 활동을 주로 하고 있는 극단 M. Factory의 대표님이신 한민규 작가님과 좀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지난번 연극과 창작극에 대해 다루며 문.단.소의 물꼬를 텄던 [다채로움에 활력을 불어넣다, 창작극을 만드는 사람들 - ①] 을 기억하시나요? 그 때 약속드렸던 것처럼 이번 문.단.소는 실제 창작 활동을 주로 하고 있는 극단 M. Factory의 대표님이신 한민규 작가님과 좀 더 깊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 극단 M. Factory에 대한 기본적
by
반채은 에디터
20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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