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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ART JOB
[구인구직] (재)국립극단 직원(공연 제작PD) 채용공고
[구인구직] (재)국립극단 직원(공연 제작PD) 채용공고 - 모집기간 : 9/12 (월)~9/27 (화) (재)국립극단은 ‘명동예술극장’, ‘백성희장민호극장’, ‘소극장 판’ 등 3개의 연극전문 중소극장을 보유한 국내 최대 연극제작단체로서 연간 20편 내외의 제작공연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국립극단의 문화예술사업을 함께 추진할 인재를 모집하오니 많은 지원바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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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은 에디터
2016.09.21
리뷰
공연
[Review] 오백에 삼십 후기
대학로 인기 연극 < 오백에 삼십 > 오픈런 후기! 즐거운 연극일 뿐만 아니라 현실적인 캐릭터까지. 하지만 조금 아쉬운 줄거리의 구성! 좀 더 치밀했다면 좋았을 텐데.. '오백에 삼십' 자세한 후기
오백에 삼십 후기 지난 9월 10일 대학로에서 OPEN RUN으로 진행되고 있는 오백에 삼십 연극을 관람했다. 주말이라 관객이 꽤 많았고, 관객들은 호응도도 아주 높았다. 생활형 코미디 연극이라는 이름과 잘 어울리게 내가 본 연극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연극이었다. 시작 전, 주인공 부부가 떡볶이 가게를 한다는 컨셉에 맞게 관객들에게 떡볶이를 나누어주어서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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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6.09.17
문화소식
공연
(~10.16) 로베르토 쥬코 [연극, 명동예술극장]
로베르토 쥬코 Roberto Zucco “이 작품은 해결되지 않는 우리 시대와 닮아 있다” - 페터 슈타인 Peter Stein <공연 소개> 온 세상을 발칵 뒤집은 연쇄살인마, 우리는 과연 그를 비난할 수 있을까? 35년 전 유럽 사회를 충격에 몰아넣었던 연쇄살인마 로베르토 쥬코 Roberto Succo. 지명수배자로 거리에 내붙은 그의 사진에서 영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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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나경 에디터
2016.09.11
문화소식
공연
(~10.31) 산허구리 [공연예술,백성희장민호극장]
근현대 희곡의 재발견 산허구리 일제강점기, 바다마저 아가리를 벌리고 달려들었다. <공연 소개> "웨 그런지를 난 생각해볼 테야 긴긴 밤 개에서 조개 잡으며 긴긴 낮 신작로 오가는 길에 생각해볼 테야." 바다마저 아가리를 벌리고 달려들었다 발버둥 쳐도 벗어날 수 없었던 시대의 처절한 비극 어부였던 남편은 상어에 물려 한 쪽 다리를 잃었고, 첫째 아들과 큰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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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나경 에디터
2016.09.11
문화소식
공연
(~9.24) 나, 말볼리오 [연극, 백성희장민호극장]
나, 말볼리오 I, Marvolio “영원히 기억 될 보석 같은 연극" -더 타임즈(영국)- “학교에서 연극을 이렇게 가르치기만 했다면, 아무도 셰익스피어가 지루하다고 말하지 못했을 것이다.” -가디언(영국)- <공연 소개> 지금껏 만난 모든 셰익스피어를 잊게 할 팀 크라우치의 혁신적인 셰익스피어가 찾아온다 고리타분하고, 수동적인 연극에 저항하는 영국 연극
by
위나경 에디터
2016.09.11
문화소식
ART JOB
[구인구직] 국립극단 공연장 안내원 16기 모집 공고
[구인구직] 국립극단 공연장 안내원 16기 모집 공고 - 모집기간 : 9/02 (금)~9/18 (일) 국내 유일, 국내 최대 연극 제작 단체인 국립극단과 함께 바른 공연문화를 이끌어갈 안내원을 모집합니다. 국립극단은 1950년 창단되어 6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우리연극예술의 발전을 선도해 왔으며, 낭만이 깃든 명동예술극장과 서계동에 소극장(백성호장민호극장,
by
유지은 에디터
2016.09.08
문화소식
공연
(09.01~09.11) 오렌지 북극곰 [연극,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극장]
우릴 못미더워하는 어른들은 출입금지!
오렌지 북극곰 글로벌 청소년극 프로젝트 오렌지 북극곰 글로벌 청소년극 프로젝트 한국과 영국을 대표하는 두 명의 청소년극 극작가가 날카로운 감각과 시적인 심리묘사로 청소년기의 치열한 순간을 포착했다. 여기에 영국 어린이청소년극 현장을 대표하는 베테랑 연출가 피터 윈 윌슨과 창조적인 감각으로 새로운 연극을 제시하는 한국의 연출가 여신동이 노련함과 신선함이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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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규 에디터
2016.09.04
리뷰
공연
[Preview] 생계형 코미디 연극 '오백에 삼십'
새학기가 시작하려는 3월, 9월, 그리고 그 한 달 전 쯤부터 대학생들은 난리가 난다. 자취방 대란이 일어나는 것. 오백에 삼십은 그 속 청춘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다.
[Preview] 생계형 코미디 연극 ‘오백에 삼십’ 청춘, 전월세란 속에서 살아남기 새학기가 시작하려는 3월, 9월, 그리고 그 한 달 전 쯤부터 대학생들은 난리가 난다. 지방에 거주하는 학생들은 물론이거니와 수도권에 거주하면서도 지나치게 오래 걸리는 통학 시간 탓에 시간을 아끼기 위해 학교 근처에서 자취방을 알아보기 때문이다. 기숙사의 수용률은 턱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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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6.08.30
사람
문.단.소
[문.단.소] 잠시 식을 뿐, 사그라지지 않는 극단 ‘불꽃’③
지난 10년간 꾸준히 선보이던 '배고파 시리즈'가 어느날 돌연 마지막을 맞이한 이유는? 극단 '불꽃'의 현실과 창작극의 현주소를 만나보는건 어떨까요? 극단 '불꽃'의 [문.단.소]세 번째 이야기 입니다..!
[문.단.소] :극단 '불꽃' 세 번째 이야기 흔히들 예술을 한다고 하면 배고픈 직업이라 말합니다. 정말로 예술을 하면 배고파야 하고, 창작을 한다하면 아무도 가지 않는 가시덤불 속을 헤쳐 나가야만 하는 걸까요?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네 인식이, 그리고 사회의 모습이 창작을 더더욱 배고프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창작이 곧 배고픔이 아닌 세상을 추구하면서 여기
by
이다선 에디터
2016.08.23
사람
문.단.소
[문.단.소] 작은 불씨는 모이고 모여, 극단 ‘불꽃’②
극단 '불꽃'이 무궁무진한 미래를 지닌 청소년들에게 열정이란 '불꽃'을 심어준다면! 공연예술은 보다 다채로워지지 않을까요? 극단 '불꽃'의 [문.단.소]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문.단.소] : 극단 ‘불꽃’ 두 번째 이야기 여러분이 생각하는 극단은 무엇인가요? 하나의 연극을 창작하고 만들어서 소극장에서 관객과 소통하는 그런 극단을 떠오르시나요? 물론 극단!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위와 같은 이미지일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지난시간에 이어서 이번 시간에도 만나 볼 극단 ‘불꽃’은 그 이상의 다채로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by
이다선 에디터
2016.08.14
리뷰
공연
[Preview] 스승과 제자의 갈등을 담은 2인극, 연극 '단편소설집'
두 인물의 심리와 상황, 태도에 공감하며 표절과 도덕적 딜레마. 세대 간에 느끼는 갈등과 화해에 물음을 던지는 연극, <단편소설집>
연극 <단편소설집> 2016년 8월 12일(금)~8월 21일(일)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퓰리처상(2000년) 수상 극작가 Donald Margulies ‘Colledted Stories’ 국내 초연" "치밀하게 계산된 언어, 잘 쓰여진 연극이 갖는 대사의 힘이 돋보이는 작품" 올 여름이 가기 전, 강렬한 무대의 여운을 느낄 수 있는 연극 한 편을 소개하고
by
심한솔 에디터
2016.08.07
사람
문.단.소
[문.단.소] 타오르는 순수창작극의 불씨, 극단 ‘불꽃’①
순수창작연극을 선보이는 극단 '불꽃'의 [문.단.소]입니다.따뜻한 웃음과 감동이 담긴 창작극을 선보이는 불꽃의 첫 걸음을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문.단.소] 극단 '불꽃' 아주 히트 친 예술작품의 2탄이 나온다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1편 보다 재밌을까?’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그리고 후속작품을 보고나면 대개 ‘전 편이 더 낫다’라고 하면서 후속 작품에 대한 관심은 점점 떨어져만 갑니다. 그러나, 여기 1탄에서 2탄도 아닌 1탄에서 10탄까지 관객들에게 꾸준히 선보인 연극이 있습니다. 바로
by
이다선 에디터
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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