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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우.사.인] 시즌 4. 홍혜림 2집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 '화가새'
[우.사.인] 시즌 4. 홍혜림 2집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 '화가새' 리뷰 및 현장 스케치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와 우.사.인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어느새 정말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 다가왔습니다. 한낮의 뜨거운 햇살과 한밤중의 차가운 바람에 일교차가 크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크게 덥지도 춥지도 않은 날씨에 마냥 편안하기만 합니다. 아 물론 환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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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수 에디터
2017.09.08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시즌 4. 첫 인사, 그리고 9월 공연 정리
인디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사랑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새 시즌의 출발, 첫 인사와 함께 9월의 공연을 정리하고 추천해드립니다. 선선한 가을은 역시 인디 음악과 함께하세요!
[우.사.인] 시즌 4. 첫 인사, 그리고 9월 공연 정리 새 시즌 맞이 단장 안내 및 9월 공연 추천-정리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와 '우.사.인'을 찾아와주신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우.사.인'은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의 줄임말로, 필자가 좋아하는 인디 음악과 아티스트들을 추천하고 공유하고자 시작했습니다. 2015년 8월, 첫 시즌 이후 올해
by
김나연 에디터
2017.08.31
리뷰
공연
[Review] 알록달록 분위기 가득한 음악 속으로, 라이브 클럽 데이 [공연]
주관적으로 골라본 라이브 클럽 데이의 매력포인트
2017년 6월 30일 금요일, 홍대로 향했다. 라이브클럽협동조합 소속 10개 클럽에서 주최하는 ‘라이브 클럽 데이 (Live Club Day)’를 보기 위해서였다. 클럽을 그저 시끄러운 음악이 가득한 공간이라고 생각했던 나는 이번 축제를 통해 맘에 드는 새로운 인디뮤지션을 알게 되었고, 여태 찾아듣지 않았던 장르의 음악을 듣게 되었다. 이번 기억을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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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슬 에디터
2017.07.09
리뷰
공연
[Review] 라이브클럽데이, 더운 여름 인디의 물결 속으로 [공연]
얼마만의 클럽 공연이었던지, 공연 초대를 받자마자 행여 놓칠세라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습니다. 홍대입구역에 도착하니 날이 덥고 습한데도 불구하고 많은 인파들이 모였습니다. 다들 ‘라클데’를 즐기러 가는 것이었을까요? 저는 라이브클럽데이를 즐기기에 앞서 당일 오후에 카림라시드전을 관람하고 왔던 터라, 아슬아슬하게 8시 반이 넘어서야 홍대에 도착했습니다. 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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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윤 에디터
2017.07.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사라지는 것들에 대하여 [문화 전반]
‘젠트리피케이션’이라는 딱딱한 단어가 아니라, 사라진 세탁소, 철물점, 그리고 그 주인들, 주민들 한 명 한 명을 들여다 보기를.
몇 주 전,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열린 2017 인디포럼에서 7번째 신작전 < 빈자리 >를 봤다. 그 중 두 번째로 수록된 단편은 정현정 감독의 < 어쩌면 더 아름다웠을 >이라는 다큐멘터리 영화였는데, 종로구 익선동 한 켠에 자리한, 영업 종료를 코앞에 둔 세탁소와 주인, 동네 주민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다. 낡은 건물들이 밀집한 골목 모퉁이에 위치한 세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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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예림 에디터
2017.06.19
리뷰
전시
[Preview] 06.30~10.07 세계 3대 디자이너 카림라시드 전시회
"성별, 나이, 계층 상관없는 모두를 위한 전시라고?" 그녀윤양의 전시회 프리뷰 세계 3대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KARIM RASHID 2017.06.30~10.07 # 카림 라시드? 디자인 민주주의 Designocracy? -민주주의 국가로서 민주주의라는 단어가 익숙하지만 디자인 옆에 민주주의가 붙으니 왠지 모를 낯설 감은 왜일까?카림 라시드는 세계 3대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7.06.19
칼럼/에세이
에세이
[작고 위대한 기록] 베스트셀러 못지 않은 인디만의 이야기
'INDIE'니까 가능한 'INDIE'의 이야기 독립출판에 관한 글을 처음 쓰기 시작할 때에도 이야기 했었지만 독립출판물은 독립출판물만이 담을 수 있는 이야기 때문에 나름의 두터운 팬층이 있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은 이야기였지만 이제는 주목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로 만든 독립출판물 몇권을 소개하려 한다. 나만의 이야기였지만 이제는 우리의 이야기가 되길 바라
by
이정숙 에디터
2017.05.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시즌 3 EP. 12 5월 봄 페스티벌 특집
황금 연휴는 연휴대로, 주말은 주말대로! 5월의 빛나는 날씨와 함께 야외에서 즐기는 음악 페스티벌을 소개해드립니다. 뷰티풀 민트 라이프, 그린플러그드, 서울재즈페스티벌 각각의 매력, 라인업, 티켓가격, 예매처까지! 친절한 우.사.인과 함께 주말 나들이 계획해보세요.
[우.사.인] 시즌 3 EP. 12 5월 봄 페스티벌 특집 5월의 주말, 봄날 공원에서 좋은 음악과 함께 즐기세요!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와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을 찾아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페스티벌 특집으로 돌아온 <우.사.인>입니다. 이틀 연속으로 찾아온 건 처음이에요! 어제는 5월 공연 정리 및 추천으로 5월에 열리는 많은 공연들 중 조
by
김나연 에디터
2017.05.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시즌 3 EP. 11 5월 공연 정리 및 추천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이 5월 공연을 정리하고 추천해드립니다! 철저히 주관적으로 추천해드리는 인디 밴드의 공연들이 궁금하시다면? 5월 황금 연휴와 황금 주말을 좋은 음악과 새로운 경험으로 가득 채우고 싶으시다면!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과 함께하세요.
안녕하세요,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독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왠지 오랜만에 인사 드리는 기분입니다. 이번 주에는 5월 2일을 맞아, 5월의 공연 정보를 정리해 보았어요. 그리고 <우.사.인> 나름의 기준 - 즉 저의 취향 - 을 통해 공연을 추천해드립니다. 글이 길어져서 다 싣지는 못했지만 한 공연 한 공연 모두 아티스트의 땀과 노력이 깃들어있다는
by
김나연 에디터
2017.05.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시즌 3 EP. 09 안녕하신가영 '단편집' 공연 리뷰
지난 4월 9일에 있었던 안부형 뮤지션 안녕하신가영의 단편집 콘서트, 그 마지막 공연에 관한 글들입니다. 안녕하신가영의 음악이 궁금하신다면, 그녀의 공연이 궁금하시다면. 나연과 인수가 리뷰합니다.
[우.사.인] 시즌 3 EP. 09 안녕하신가영 '단편집' 공연 리뷰 (하나의 공연 둘의 시선) 다정한 목소리, 섬세한 노랫말, 그리고 좋은 음악으로. 안녕하세요, 우.사.인.과 아트인사이트를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 오늘도 반갑습니다. 다들 안녕하신가영? 오늘 저희가 보내드릴 리뷰는 지난 4월 9일에 있었던 안부형 뮤지션 안녕하신가영의 단편집 콘서트, 그
by
김나연 에디터
2017.04.1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 가현이들 > 알바생도 '노동자'다 in 2017 인디다큐페스티발 [시각예술]
최저시급 만원, 정말 터무니없는 이야기 같나요?
N포세대, 지금의 2030세대에게 흔히 붙는 수식어다.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한 3포세대, 그리고 나아가 내집마련, 인간관계, 꿈, 희망... N포세대가 포기하는 것들이다. 때로는 N포세대와 더불어 니트족이라는 말이 덧붙여지기도 한다. 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 일하지 않고 일할 의지도 없어 생계를 위해
by
강우정 에디터
2017.03.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To the Moon: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은 어느 절름발이 오리의 이야기"(2) [문학]
당신이 행복할 수 있던 가능성
To the Moon, 2011년 출시, 프리버드 게임즈 그림 속의 두 인물은 메인 스토리의 관찰자 격인 에바 로잘린 박사와 닐 와츠 박사 ※ (1)편 글과는 다르게 서사에 대한 주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 함께한다는 것 조니: "우린 영화를 '같이' 보던 게 아냐... 네가 어딨는지도 몰랐다고! 내가 있는 지 봤으면 내 옆자리에 왔으면 됐잖아
by
최서진 에디터
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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