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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나와 사는 법] 01화 재즈와 만나다 - 1
by
송재은 에디터
2018.06.24
작품기고
[AU CALME] 둘 셋. 그래도 좋은 일이 더 많기를.
나쁜 기억은 최대한 잊고, 앞으로 나아가길. 좋은 일이 더 많기를!
친구와 메신저로 대화하던 중, 우울하다는 친구의 말에 요즘의 내 생각을 들려주었다. 다음은 친구와 나의 대화 중 일부이다. 친구: 너무 우울해서 미치겠어. 긍정적으로 생활하고 싶은데 어쩌지.. 나: 나도 그런 적 많은데.. 난 한 번 우울하다 생각이 들면 끝도 없이 안 좋은 생각 밖에 안 들어. 그러니까 더 힘들더라고. 몸에 힘도 쭉 빠지게 되고 그러니까
by
정수진 에디터
2018.06.23
문화는 소통이다
아트인사이트
[ART insight] 온라인 에디터 14기 모집 (~06/22)
이 한 걸음 더 내딛음으로 문화예술 안에서 귀한 인연으로 따스히 만날 수 있어 뜻깊습니다.
아트인사이트 온라인 에디터 14기 모집 소중한 지원과 내딛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한 걸음 더 내딛음으로 문화예술 안에서 귀한 인연으로 따스히 만날 수 있어 뜻깊습니다. 문화를 애호하는 분과 함께, ART insight를 더욱 다채로이 가꾸어 나아가길 고대합니다. 지원자 분께서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 평안 깃드시길 마음 깊이 소망합니다. - ART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6.22
작품기고
우리는 모두 로렐라이 언덕의 여인들
"우리는 로렐라이 언덕의 여인들" 뮤지컬 <레드북>의 모든 등장인물과 모든 넘버는 소중하다. 아니, 뮤지컬 <레드북>은 존재만으로 소중하다. 극의 배경은 그 옛날 런던, 여성에 대한 편견이 가득하던 때. '여자가 왜 이래?' '여자가 어디서 글을 써?'라는 가시 돋친 말에도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의 글을 쓰는 여주인공 '안나'. 자신들의 펜으로 스스로를
by
박예린 에디터
2018.06.22
작품기고
모래성
잘게 부스러진 돌 부스러기가 물기 가득 머금은 손바닥 위를 이리저리 오가더니 어느새 제법 그럴싸한 모래성이 솟아났다. 재잘대는 무리 속에서 아이는 입가에 엷은 미소를 띠고 있다. 바짝 마른 걸까 바람이 불었을까 비가 왔을까 아이가 안 본 사이 구멍 난 모래성이 견디지 못한 채 조금씩 무너졌다. 아이 혼자 다시 쌓으려니 여간 힘든 게 아니다. 어쩌면 차라리
by
손보람 에디터
2018.06.22
작품기고
[기억의 열쇠] 반포대교
물소리와 음악소리, 그리고 빛의 어울림
illust by 은경 어느덧 성큼 여름이 다가왔습니다. 낮에는 햇빛이 쨍쨍하고 무더운 날씨로 지치곤 하는데요. 밤에는 아직 선선하고 기분 좋은 바람이 불곤 합니다. 적당한 온도, 적당한 바람, 좋은 사람과 함께 앉아 반포대교의 분수쇼를 보면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는 초 여름 밤의 매력에 흠뻑 빠지는 그런 밤의 사진입니다. 반포대교는 음악과 함께 분수쇼가
by
안은경 에디터
2018.06.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혁오 앨범 [24 : How to find true love and happiness]
갈 곳 없어 방황하던 청춘은 이내 성장하여 타인을 응원할 수 있게 되었고, 이제는 한 걸음 나아가 이 모든 이야기를 마무리 짓고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하려 한다. 혁오 [24 : How to Find True Love and Happiness]
[우.사.인 5] 혁오 [24 : How to find true love and happiness] 혁오의 성장 - 이야기의 끝과 새로운 시작 지난 5월, 혁오가 세 번째 EP앨범 [24: How to find true love and happiness]를 발매했다. 혁오는 첫 EP [20]으로 조금씩 존재를 드러내더니, 2015년 무한도전에 출연과 함께
by
김나연 에디터
2018.06.21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대구 '인디밴드 콘서트 - 樂樂樂' 리뷰
대구에서 진행된 '인디밴드 콘서트 - 락락락' 공연 리뷰입니다. 다양한 곳에서, 본인의 음악과 이야기를 노래하는 보석같은 아티스트들이 참 많다는 것을 느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우.사.인 5] 대구 '인디밴드 콘서트 - 樂樂樂' 매달 1일쯤이 되면, 저는 이번 달에 있을 공연 정보를 찾아봅니다. ‘좋은 공연은 놓치고 싶지 않다!’는 집념으로 인터넷을 파헤치다 보면, 다양한 지역에서 음악을 하고 있는 낯선 이름들을 이따금씩 발견합니다. 그리고 직접 아티스트 분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면, 그들의 진솔함에서 새어 나오는 ‘열정’은 빛을
by
나예진 에디터
2018.06.21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대비의 관계
빛과 어둠, 생과 사. 멀리 있는 듯 가까이 있는 그 거리의 모순 대비되지만 조화로워야 하는 그 관계의 모순 결코 떨어질 수 없는 그 사이의 모순 그 상황의 아이러니 / 등을 맞댄 채로 마주 보지 않는다. 고개를 돌릴 수 없다. 마주 보고 느낄 감정의 소용돌이에 휩쓸리고 싶지 않다. 눈이 멀어버릴 것 같은 빛으로 인하여 눈이 멀어버린 것 같은 어둠으로 인
by
곽미란 에디터
2018.06.15
작품기고
[AU CALME] 안녕, 상처와 마주보기, 티내기, 알아주기
상처엔 대*밴드가 아니라 알아주기라는 것! 공감하시나요?
상처엔 대*밴드 마음에 난 상처를 밴드로 붙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면 상처 난 자리에 붙여지고 덧붙여져 그 자리가 너무 도드라져 보이지 않을까? 상처주는 것보다 상처받는 것에 익숙해지는 것은 슬픈 일이다. 아니, 오히려 감각이 무뎌져서 느끼는 감정의 무게도 훌훌 날아가버렸으면. 상처를 주기도 받기도 무서워진다. 익숙해질까봐. 밴드라도 붙여 티라
by
정수진 에디터
2018.06.15
작품기고
The Artist
[몸의 언어] 불완전함
너의 포옹은 나의 불완전함을 품어
COPYRIGHTⓒ 2018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네가 너무 완벽해서 못 보겠어." "네 눈에만 그런 거야." "그랬으면 좋겠다." * 완벽하지 않은 내게 속삭이는 너의 완벽하단 말은 도리어 내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게 만들어. 너의 포옹은 나의 불완전함을 품어. 너의 사랑은 나를 사랑하게 만들어.
by
장의신 에디터
2018.06.15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쉬고 싶은 날을 기록하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날이 있죠 억지로 무언갈 시도하기보다는 그저 마음 가는 대로 하는 게 다음날을 위한 힘이 되기도 해요 지금 힘이 든다면, 푹 쉬어도 괜찮아요 :)
by
이유진 에디터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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