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미스홍, 그림으로 자기를 찾아가다
미스홍,그림으로 자기를 찾아가다를 읽고
직장 생활 10년쯤 되면 나를 위해 흐르지 않는 시간의 건조함을 느끼며 '나는 누구인가?','나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내가 지금 잘 사는 게 맞나?'같은 질문들과 만나게 된다. 때가 되면 누구나 이 질문들 앞에 서야 하는 순간이 된다. 그런 이유로 30대 여성 '홍'이 찾아왔다. 작가는 프롤로그에서 미스 홍이 찾아온 이유를 밝히며 그림, 책의 문을 연
by
홍비 에디터
2019.07.18
리뷰
도서
[Review] "미스홍, 그림으로 자기를 찾아가다", 예술과 자아 회복의 이야기
미술로 무력감을 회복해가는 한 사람의 이야기
약 3~4년 전 서점가를 컬러링북이 한창 휩쓸었던 적이 있다. 대형출판사의 교양서와 문학작품들, 그리고 기껏 해봐야 자기계발서나 수험서만이 차지했던 베스트셀러의 자리에 컬러링북이 등장하여 온 서점을 점령한 것이다.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컬러링북을 펼치면 온전히 자신만의 시간이 되고, 자기 마음에 드는 색깔들로 빈칸을 칠해나가다 보면 소소하게나마 자신 안에
by
한승빈 에디터
2019.07.18
리뷰
도서
[Review] 미스 홍과의 미술적 대화 - 미스 홍, 그림으로 자기를 찾아가다
궁극적으로 미술을 통해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새로운 나를 조우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
언젠가 런던 테이트 모던에서 유명한 현대미술 작품들을 본 기억이 났다. 깔끔하고 모던하고 세련되고 난해하기까지 한 작품들. 관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재미있는 작품들도 있었지만, 그냥 덩그러니 한 공간 안에 자리 잡고 있는 소위 미니멀 아트, 컨셉 아트들은 나에게 있어서 그저 난해하기만 했다. 언젠가 미술사 책에서, 전공 수업을 듣다가, 혹은 교과서
by
김초현 에디터
2019.07.15
리뷰
도서
[Review] 미스 홍, 그림으로 자기를 찾아가다
무엇이든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
이 책은 제목부터 맘에 들었다. 자기를 찾아가다? 나의 경우 자기를 찾기를 바라는 사람이라. 뭐랄까 이 책을 읽으면 나의 자아를 찾아줄 것같은? 물론 그런 것은 없다 하지만, 혹하는 마음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다. 심지어 그림, 나는 예술을 토대로 하는 곳에서 에디터로 일하고 있지만, 심지어 예체능과에 재학 중이지만, 나를 ‘예술적’인 인간이라고 말하기에는
by
최송희 에디터
2019.07.14
오피니언
미술/전시
국립현대미술관 <마르셀 뒤샹展>
진정으로 자유로웠던, 예술가 아닌 예술가 마르셀 뒤샹
여러분 모두 6월 한 달 잘 마무리하셨나요? 2019년 한 해도 벌써 반이나 지나가고 점점 더워지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그리고 대학생 분들은 방학을 맞이하며 학교 밖 세상을 즐기고 계실 텐데요, 제가 오늘 소개드릴 전시회는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마르셀 뒤샹展>입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문화가
by
유수현 에디터
2019.06.22
오피니언
미술/전시
개념미술의 미학
우연한 기회에 개념미술에 빠지다.
때는 개강한지 얼마 되지 않은 2018년 3월. 다가오는 과제와 시험으로 인해 진짜로 하고 싶을 때 하지 못할 문화생활을 미리 하기로 했다. 글쓴이는 보통 전시회에 가기 전에 인터넷 후기를 보면서 사전조사를 하는 편인데, 도중에 이런 글을 보게되었다. 대전시립미술관에서 열린 “대전, 현대미술의 태동-시대정신”이라는 제목의 전시회에 대한 후기였다. 블로거분
by
신하은 에디터
2019.06.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표현 불가능한 화가, 박서보 [시각예술]
박서보: 지칠 줄 모르는 수행자 展
현대미술에서 이미지는 사라졌다. 더 이상 실제와 똑같이 그렸다는 말은 중대한 칭찬이 아니다. 대신, 작가들은 기존에 그림을 읽어내는 데 쓰였던 관습화된 범례들이 전통적인 위계질서 내에서 생겨났음을 인식하고 그것을 해체하는 데 주력하며 통 알아볼 수 없는 그림을 그려낸다. 미술관을 둘러보면 그림이라고 하기도 뭐한 정체불명의 선과 면들이 즐비하다. 박서보의 미
by
조현정 에디터
2019.06.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알고 싶지만 알 수 없는 현대미술을 이해하는데 도움 되는 책 추천 [도서]
현대미술이 어렵다면 아주 주관적으로 추천하는 책 3권.
그림 전시회장을 주로 가는 내게 친구가 묻는다. <그림 보는 게 재밌어?> 재밌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 그렇다. 그림을 본다기보다는 작가의 새로운 생각이나 관점을 접하는 편이 재미있다고 대답했다. 그런 관점에서 현대 미술은 독특하고 새롭다는 측면에서 관심을 가지고 보는 편이다. 낯선 관념들, 표현방식을 보면서 지적인 충족감도 얻고 나 역시 그렇
by
최수진 에디터
2019.06.11
칼럼/에세이
에세이
[미술을 사는 사람들] 50년 전, 미술사에 전설로 남은 전시를 만든 인물
#9 하랄트 제만과 '태도가 형식이 될 때'展
한 달 전부터 이탈리아 베니스는 예술적 활기로 사람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2년마다 한 번씩 돌아오는 대규모 국제 미술전시인 베니스 비엔날레가 개막했기 때문이다. 지난 5월 11일 개막해 11월 24일까지 열리는 제58회 비엔날레는 전세계에서 열리는 수많은 비엔날레 중에서도 명실 공히 크고 중요한 비엔날레로서 올해도 그 입지를 다졌다. ⓒEmily Chae
by
채현진 에디터
2019.06.1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트레이시 에민, 상처를 애도하는 예술가 ② [시각예술]
고백하는 것만으로도 그녀의 작품은 충분히 멋지다. 그녀의 삶이 조금 더 행복해지길 빈다.
트레이시 에민이 예술을 통해 자신의 상처를 고백하는 것은, 그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으로 이어진다. 이는 지그문트 프로이트가 말한 트라우마의 반복성을 떠올리게 한다. 프로이트는 트라우마를 치료하기 위해 유사한 경험을 반복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특히 예술을 통해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하는 것은 매우 효과적이다. 에민 역시,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슬픔을
by
이다빈 에디터
2019.06.07
문화소식
전시
(06.13~09.15) 야수파 걸작전 [전시/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새로운 세상이 열리다 : 20세기 현대미술의 혁명가들
야수파 걸작전 혁명, 그 위대한 고통 국가 중요 보물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는 현대미술의 보고, 프랑스 트루아 현대미술관의 국내 최초 전시회로 새로운 시각으로 담은 새로운 세상, 시대의 상징인 앙드레 드랭이 그린 야수파 최고의 걸작 ‘빅 벤’이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다. 전시 개요 <야수파 걸작전> 기간: 2019.06.13.~2019.09.15.
by
장미 에디터
2019.06.02
리뷰
전시
[Review] 안봐도 사는데 지장 없는 전시
산뜻한 노란색으로 시작을 했다. 테마는 '하루'를 시간별로 나누었다. 아침, 낮, 저녁, 새벽. 특히 '새벽'을 따로 나눈 구간이 좋았다. 역시 새벽은 누구에게나 필요한법이다. 나는 사실 내 인생도, 다른 이들의 인생도 모두 그 자체로 예술이라고 생각하기에 이 전시가 유독 특별하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다만. 서울미술관에서 이런 테마를 기획해서 시도했다는
by
최지은 에디터
2019.05.15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