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흘러가는 것들과 미완성의 삶 - 파인드 미
소설 《파인드 미》는 흘러가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다. 정제되지 않고 완벽하게 딱 떨어지지 않는 미완성의 삶, 그 잡히지 않는 감정과 마음에 대해 이야기한다.
흘러가는 것들 누구에게나 여러 개의 삶이 있어. 하나의 삶이 다른 삶 아래에 끼워졌거나 나란히 있지. 한 번도 살아진 적 없는 삶은 제 차례를 기다리고, 생을 다 채우기 전에 죽어 없어지는 삶도 있고, 충분히 살아지지 않아서 다시 살아지기는 기다리는 삶도 있지. 기본적으로 우린 시간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지 몰라. - p.59 시간은 평행하게 과거에서 현
by
한나라 에디터
2020.01.10
리뷰
공연
[Preview] 뮤지컬 "아이언 마스크", 배경지식 쌓고 보기 [공연]
<아이언 마스크>를 보기 전 알고 가면 좋을 것들
1998년 동명의 영화로도 잘 알려진 <아이언 마스크>가 이번에는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뮤지컬로 우리를 맞이한다. 프랑스 중세시대 배경에 어울리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의상과 쉴 새 없이 이어지는 멋있는 검투 액션들은 우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본 뮤지컬에 대해 간략하게나마 이야기하자면, 2017년 체코에서의 초연 이후에 작년에 전 세계 최초로
by
송도영 에디터
2019.12.30
리뷰
도서
[Review] 살아있으며 동시에 죽어있는, 나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로소이다 [도서]
나는 삶에 나태해질 무렵, 목적의식을 잃고, 제발 누군가 내 삶을 구원해주길 바랄 때쯤 디스토피아물을 종종 찾아본다. 그저 평범하게 살아갈 때는 그냥 평범한 인간 중 하나였던 사람조차도, 생명을 위협하는 일이 생기면 최선을 다해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친다. 결국 인간의 최종 목적은 “삶”인데, 나의 매너리즘은 삶의 조건이 모두 만족되어 있기에 찾아오는 나태함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렇게 내 삶의 무의미함을 안정시킬 수 있다.
슈뢰딩거의 고양이 마취를 시켜 기절한 고양이가 어두운 상자 속에 1시간동안 갇혀있다. 그 상자 속에는 1시간동안 50퍼센트 확률로 고양이를 죽일 수 있는 알파 입자가 있다. 고양이가 살아있는지 죽어있는지는 우리가 고양이를 꺼내보기 전까지는 알 수가 없다. 고양이 본인 역시 마취 상태라 상자에 갇힌 한 시간동안은 자신이 살아있는건지를 알 수가 없다. 이때,
by
박지수 에디터
2019.12.29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코 묻은 돈 뺏던 것들 ② - 오락실 게임 [게임]
2000년대 문방구를 점령한 오락실 게임 세 가지
종종 영화를 보고자 극장을 찾을 때면, 그 근처에는 대부분 오락센터가 있었다. 우리는 오락센터에서 자동차 운전석과 흡사한 형태로 이루어진 레이싱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커다란 총을 두 손에 쥐고 괴물들을 무찌르는 슈팅 게임 또한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번화가에 많이 생겨난 ‘VR(Virtual Reality) 게임방’도 있다. 우리는 그 곳에서 얼
by
송도영 에디터
2019.12.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코 묻은 돈 뺏던 것들 ① - 불량식품 [문화 전반]
어린 시절 자주 먹던 문방구 앞 불량식품
영화 <미나문방구> 초등학생 시절, 학교에서 말해주는 준비물을 사기 위해 문방구를 자주 방문하고는 했다. 찰흙이나 색종이, 필기도구까지, 문방구에 없는 물건들을 찾는 것이 더 빠를 정도였다. 하굣길에 문방구를 들린 이유는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준비물을 구매하기 위함도 있었지만, 100원 정도에 심심한 입을 달랠 수 있었던 불량식품을 구매하기 위한 목적
by
송도영 에디터
2019.12.21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다시 만난 치인트, 처음 마주하는 것들 [웹툰]
평생 현재진행형으로 남을 인생 웹툰 '치즈인더트랩'
* 이 글에는 <치즈인더트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010년 7월 7일은 내가 처음으로 웹툰 <치즈인더트랩>(치인트)을 만난 날이다. 그로부터 지금까지 거의 10년에 가까운 긴 시간 동안 많은 게 변했다. 중학생이었던 내가 어느덧 대학교까지 졸업하게 되었고,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치인트>가 7년에 걸친 연재를 완결 냈으며, 작년 말
by
진금미 에디터
2019.12.20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행복] 01 : 과거의 여행이 현재의 불안에게
싹이 피어나듯 간지러운 과거 여행 기록을 현재에 다시 보다.
한때 나는 절망했다. 절망이라는 단어는 과하다. 그저 원하던 학과에 떨어지고, 반수를 했지만, 결과가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두 번째 대학 입학시험의 결과가 나올 때쯤에는 어릴 적부터 꿈꿔오던 장래 희망이 정말 내가 원했던 것인지, 그저 오랫동안 그 길을 준비했기에 관성의 법칙대로 가고 있는지 혼란스러웠다. 앞날이 안개에 쌓인 것처럼 희뿌옇고 앞으로 뭘
by
김혜원 에디터
2019.12.1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구식이라 불리는 것들에 있는 낭만 [사람]
구식에서 느끼는 낭만
우리 엄마는 엽서를 참 좋아한다. 예전 이사 오기 전에는 부엌 테이블에 작은 엽서 쪼가리를 유리와 탁자 사이에 껴놓기도 했다. 그것이 아니더라도 엽서 같은 종이에 엄마의 손글씨로 가끔씩 탁자에 끼워 놓기도 했는데 거기에 적혀 있었던 건 여러 가지 글귀도 있었고 시도 있었다. 시 중에서는 이해인 수녀님의 시들이 기억이 난다. 글귀 중에서 특히 기억나는 것은
by
허연수 에디터
2019.12.1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살아가는 당신과 내가 '신'이다. [음악]
'작은 것들의 신'엔 넉살의 서사와 내 서사가 중첩되는 지점이 많다.
지하철에 탑승하려 카드를 찍는다. 표시되는 금액이 7만원 넘어갈 때가 있다. 그건 내가 꾸준히 이동하지 않으면 못 견디는 인간이어서 그렇다. 정착하여 안정을 누리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 계속 이동한다. 아르바이트를 하고 도움 될 만한 것들을 주워 담으러 가고 안정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곳에 웃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이동한다. 주어진 좌표로만 이동하여 진자
by
박성빈 에디터
2019.12.15
작품기고
[일상을 예술으로] 실타래
얽혀버린 실타래는 다시 풀기엔 어렵다.
illust by Yoonji 실타래 신경쓰지 않고 들고 다니다 보니 금세 얽혀버렸다 얽히고 설키고 풀려면 풀려고 할 수록 점점 더 얽힐 뿐 다시 풀어지지 않았다 처음부터 그 실을 잘 풀려하는 건 어려웠다. * 나만 겪는 감정들이 아닐 거라고 생각해본다. 누군가와 잘 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야속하게도 나의 의지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는 것들이 있었다.
by
정윤지 에디터
2019.12.1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여러분을 위해 제가 선을 넘어드립니다 - 워크맨 [사람]
여러분은 보고 듣기만 하세요, 제가 다하겠습니다.
취업 불경기 시대, 알바조차 찾기 어려운 이 상황에 일자리 정보조차 없으면 막막하기만 하다. 실시간으로 구인 사이트에 오르고 내려가는 많은 자리, 하지만 섣부르게 선택했다가 큰코다치는 경우가 많아서 더욱 조심해야 하는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이도 저도 안되는 상황에 재미있으면서 유용한 정보를 건네는 콘텐츠가 있다. 바로 워크맨이다. 전직 아나운서 장성규가
by
이소연 에디터
2019.12.10
작품기고
[일상을 예술으로] 고고한 공간
오늘도 고고히 서있는 저 우리의 옛것들
illust by. Yoonji 지금도 우리의 옛 것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감사한 일이다. 옛날의 우리 것들을 보다보면은 내가 간 저 곳에서 과거의 누군가는 어떠한 일들이 있었을까 생각해보기도 한다. 다양한 감정과 상황과 관계들이 오고가겠지. 텅 빈 저 주인이 사라진 공간은 지금은 공허해보이겠지만 어떤 때는 저 곳도 사람들로 북적이며 가득채워져
by
정윤지 에디터
2019.12.08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