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브래키에이션, 그 끝은 어디인가? [공연]
시간의 변화를 몸으로써 가장 먼저 깨달을 수 있는 무용이라는 장르 특성상, 이러한 몸의 역사나 진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쉽지 않은 것 같다. 그럼에도 몸의 이동과 변화를 무대 위에서 보여주고자 했으며, 보여주는 것을 넘어 그들이 겪어온 역사를 돌아보며 정리하는 듯한 공연이었다. ‘이 이야기의 끝은 어디인지, 현재의 우리는 여전히 알 수 없다.’
조금은 생소한 언어, 브래키에이션(Brachiation)은 과거 유인원들의 행동 양식 중 하나로, 먹이를 찾아 나무에서 나무로 이동하는 움직임이다. 이 움직임은 인류가 처음으로 시도했다고 알려진 운동성으로, 인류가 생존을 위해 실행한 ‘첫 친화적 움직임’으로 전해진다. ‘원시적인’, ‘태초의’ 움직임은 춤이라고 알려져 왔다. 하지만 인류학자는 원시적인 춤
by
이다연 에디터
2024.12.17
작품기고
The Artist
[World] 세계-인간-사건(4)
세상을 구성하는 것들: 인간과 사건(4)
[illust by Yang EJ (양이제)] 과거로 돌아와, 다시 아무개 씨가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고 있습니다. 아무개 씨는 생각합니다. '아무도 없는 길목에서 혼자 넘어질 줄이야.' 몸이 점점 앞으로 기웁니다. 이는 아무개 씨가 의외성을 느낀 순간입니다. 어쩌면, 아무개 씨는 자신의 몸이 고꾸라지면서도 넘어지고 있단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을 수 있습니다
by
양은정 에디터
2024.11.29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Brachiation 브래키에이션
진화적 시간의 흐름 속에서 경계선에 위치한 '현재의 몸'에 대한 탐구
Brachiation 브래키에이션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4.11.25
작품기고
The Artist
[World] 세계-인간-사건(3)
세상을 구성하는 것들: 인간과 사건(3)
[illust by Yang EJ (양이제)] 본문에 들어가기에 앞서, 이전 내용을 다시 살펴봅시다.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키거나 주목을 받을 만한 뜻밖의 일', 사전은 사건의 본질을 의외성이라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무언가가 뜻밖이기 위해선, 먼저 전혀 뜻밖이지 않은 기존의 의견이 자리해야겠지요. 또한, 새로운 것과 기존의 것을 서로 비교할 줄 알아야
by
양은정 에디터
2024.11.22
문화소식
공연
[공연] Brachiation 브래키에이션
진화적 시간의 흐름 속에서 경계선에 위치한 '현재의 몸'에 대한 탐구
진화적 시간의 흐름 속에서 경계선에 위치한 '현재의 몸'에 대한 탐구 우리의 몸은 과거와 미래의 변화 속에서 어떻게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가? 고스트그룹(대표 류진욱)의 신작 [Brachiation(브래키에이션)]이 12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언더스탠드 에비뉴 아트스탠드에서 공연된다. [Brachiation]은 안무가 류진욱이 선보이는 작품으로 진화인류학
by
박형주 에디터
2024.11.20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손글씨의 온기를 음악으로 건네는, 싱어송라이터 히코
진실한 가사로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싱어송라이터 히코를 만나다.
“저는 가족이나 친구들한테 사랑한다는 말을 아끼지 않아요. 항상 사람들에게 마음을 표현하고 누군가를 계속 사랑할 수 있는 제 자신이 되게 좋더라고요. 그래서 사랑이 제 말버릇인 것 같아요.” 히코(hiko) 인터뷰 中 단풍은 가을을 더 가을답게 만들어준다. 나뭇잎을 칠하기 위해 초록색 크레파스를 들다가도, 가을 한 단어에 노랑, 빨강을 함께 쥐게 되는 ‘
by
김유진 에디터
2024.11.0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에스파가 다시 쇠 맛을 들고 찾아왔다 [음악]
자신들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에스파.
노래에서 쇠 맛이 난다. 에스파가 '드라마(Drama)'를 발매한 작년 11월쯤부터 그런 말이 돌기 시작했다. 도대체 무슨 뜻인가 싶어 찾아보니 크게 두 가지 뜻이 있었다. 첫째, 비릿한 금속의 느낌처럼 강렬하고 쨍한 노래 스타일이다. 둘째, 금속을 많이 쓰는 미래 지향적인 사이버 전사의 이미지다. 그리고 설명을 해주면서 항상 '직접 들어보면 알게 된다'
by
이지연 에디터
2024.10.31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나는 내가 구해야 한다 -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목마른 사람이 제 우물을 파는 비극
가끔은 살려고 노력하느라 진짜 살 시간이 없는 것 같아. 흥청망청 되는대로 하루하루 살다가 갑자기 30일만이 남았다고 하면 무슨 선택을 해야 할까. 평소대로 살 것 같다고 매번 답하지만 절대 그렇게 태연히 굴지 못하리라. 모든 순간이 촉박해진 일상은 전처럼 여유로울 수 없다. 하지만 론 우드루프(매튜 맥커너히)는 치료제를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독주와
by
이주연 에디터
2024.10.26
오피니언
여행
대만, 타이난 박물관 방문기록 첫 번째 이야기 – 치메이 박물관 Chimei Museum
10월 대만 여행을 다녀왔다. 타이난 투어에서 포함되어 있던 마지막 일정인 치메이 박물관을 방문했다. 치메이 주식회사는 중화민국의 플라스틱 제조기업이다. 치메이 박물관은 사립미술관으로 치메이실업의 대표 쉬원롱이 1992년 설립하였다. 박물관의 소장품은 쉬원룽이 수집한 서양 예술, 악기, 병기, 동물 표본 및 화석으로 구성되며, 전체 소장품의 3분의 1에
by
강금미 에디터
2024.10.2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소년이여 Shine Alive - 지드래곤 [인물]
그게 팬이자 동경하던 소년에서 성년으로 자란 내가 보낼 수 있는 최소이자 최대의 보답일 테니까.
연예인들의 연예인, 아이돌들의 아이돌이라고 불리는 남자. 시대의 아이콘이라고 별명에 불만을 토하는 사람이 없는 남자. 무엇보다 나의 롤모델이자, 나라는 사람을 바꿔준 남자. 내 인생에 덕질이라는 새로운 취미를 심어 준 남자. 10월 25일. 몇 년 만에 그 사람의 컴백 소식이 들려왔다. 그 기쁨에 취해 이번에는 내 나름의 주접으로 한가득 채워보려 한다.
by
김상준 에디터
2024.10.1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응어리진 인간의 몸 [공연]
우리의 몸은 여러 요소와 성질들로 응어리져있다. 그중에서도 ‘은유로서의 신체’의 뜻을 필자는 보이진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것, 타인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알수 없지만 분명히 무언가 상상하고 있다는 것으로 바라보았다. 그리고 응어리진 덩어리 속에서 때론 새로운 해답을 찾기도 한다.
우리의 몸은 여러 요소와 성질들로 응어리져있다. 그중에서도 ‘은유로서의 신체’의 뜻을 필자는 보이진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것, 타인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알수 없지만 분명히 무언가 상상하고 있다는 것으로 바라보았다. 그리고 응어리진 덩어리 속에서 때론 새로운 해답을 찾기도 한다. 2024Sidance(서울세계무용축제) 폐막작으로 가브리엘 피에트로 마룰로의
by
이다연 에디터
2024.10.07
작품기고
The Artist
[World] 시대의 반항아 (2)
세상을 구성하는 것들: 시대의 반항아(2)
[illust by Yang EJ (양이제)] 찰스 부코스키 <우체국>의 '헨리 치나스키'는 이와 다릅니다. 허먼 멜빌의 바틀비가 마치 '유령 같은' 사내였다면, <우체국>의 주인공 헨리 치나스키는 행동이 많고, 과격합니다. 그는 정면으로 상대를 비난합니다. 때로는 남을 폭행합니다. 치나스키는 자신의 욕구, 특히 성욕에 무척이나 충실하며 소설은 그런 그의
by
양은정 에디터
2024.09.27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