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06.14) 팜 Farm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유전자 재조합으로 태어나 너무 일찍 어른이 되어버린 '오렌지'의 이야기
팜 Farm - 2020 극단 프로젝트 내친김에 - 유전자 재조합으로 태어나 너무 일찍 어른이 되어버린 '오렌지'의 이야기 <시놉시스> 죽음 직전에야 단 한 순간의 자유를 맛본 아이 <팜(Farm)>은 유전자 재조합으로 태어나 평생 남을 위한 땅(farm) 역할을 해오다 외롭게 죽어가는 한 아이의 이야기이다. SF적 상상 속에나 등장할 법한 우스꽝스러운 인
by
박형주 에디터
2020.05.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이유를 어떻게 하시겠다고요? Part 3 - "페르소나"로 보는 콘텐츠제작에 대한 젠더문제 인식 [영화]
콘텐츠 업계의 흐름이 차별적인 요소를 지양하고 소수도 함께 포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바란다. 본 글의 목적은 한국 감독들의 콘텐츠제작에 대한 젠더문제 인식을 알아보는 것이었지만 표본이 적어 그 한계가 명확하다. 이와 관련된 인식개선이 꾸준히 이뤄지길 촉구하며 글을 마친다.
* 이 글은 이전 기고글과 연결됩니다. [Opinion] 아이유를 어떻게 하시겠다고요? Part 1 - 문화콘텐츠와 비평의 의무 [문화전반] [Opinion]아이유를 어떻게 하시겠다고요? Part 2 - "페르소나"로 보는 콘텐츠제작에 대한 젠더문제 인식[영화] * 글을 읽기 전 '아이유를 어떻게 하시겠다고요? Part 1, 2와 <페르소나>를 감상하고
by
김인규 에디터
2019.12.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이유를 어떻게 하시겠다고요? Part 2 - "페르소나"로 보는 콘텐츠제작에 대한 젠더문제 인식 [영화]
<페르소나> 중 이경미 감독의 「러브세트」는 촬영 기법과 메타포를 중심으로, 임필성 감독의 「썩지않게 아주 오래」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살펴보도록 하겠다.
* 이 글은 [Opinion] 아이유를 어떻게 하시겠다고요? Part 1 - 문화콘텐츠와 비평의 의무 [문화전반]과 이어집니다. * 글을 읽기 전 '아이유를 어떻게 하시겠다고요? Part 1'과 <페르소나>를 감상하고 오시길 권장합니다. * 본 분석글에는 작품의 내용(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러브세트」 - 촬영 기법과 메타포를 중심으로
by
김인규 에디터
2019.11.26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내 나이가 어때서 上 [영화]
치어리딩하기 딱 좋은 나이인데. 영화 "Poms"
* 영화 POMS에 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몇 년 전,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라는 뮤지컬이 공연된 적 있었다. 타인과 교류 하지 않고 사는 엠마가 로봇 스톤을 만나 천천히 변화하는 내용이었다. 공연 내내 알 수 없는 위화감을 느꼈다. 중년 여성인 엠마가 무대에 혼자 나와 노래하고 과거를 회상하며 감정을 표현하는 장면이 낯설었다. 전문적이라고
by
김혜원 에디터
2019.10.25
리뷰
도서
[Review] 두 여자의 치열한 일대기, <고아 이야기>를 읽고
전쟁이 비참한 것은 언제든 인간이 거리에서 죽어 나가도 이상하지 않기 때문이다. 소중한 사람이든, 처음 보는 사람이든 간에 죽음이 공평하게 삶을 휩쓸기 때문이다. 그런 상황에서 노아와 아스트리드는 계속해서 살아야 할 이유를 찾는다. 지금 이 순간 살아있기 때문에 우리는 살아가야 하는 거라고. 두 사람이 그 단순하면서도 묵직한 이유를 찾아내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다.
치열한 인간의 삶은 언제든 또 다른 인간의 영감이 된다. 무기력하게 침대에 누워 있다가도,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다 천장을 쳐다봐도, 열심히 사는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으면 ‘나도 뭔가를 해야겠다’라는 의욕이 솟구친다. 그게 현실의 인간이 아니더라도 말이다. 허구의 이야기가 현실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 아닐까. 마음이 울적한 날엔 별 것 아닌
by
권령현 에디터
2019.02.06
리뷰
도서
[Review] 시대의 거울을 통해 마주한 또 다른 나, 그리고 위로. 책 <고아 이야기>
제2차 세계대전, 그리고 두 여성 팜 제노프의 소설 <고아 이야기>는 다른 듯 너무나 닮은 두 여성, 아스트리드와 노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두 여성은 '독일 서커스단'을 통해 만나 라이벌과 같은 관계에서 미묘한 감정을 주고받게 된다. 너무나 다른 성향과 성격 탓에 둘 사이에 묘한 갈등이 일어나기도 하지만, 이내 이 둘 사이에는 '특별한 우
by
윤소윤 에디터
2019.02.06
리뷰
도서
[Review] 누군가에게 영원히 기억될 이야기 [도서]
매 순간이 위험하고 예측 불가능한 삶에서도 인간이 보여주는 사랑과 희생의 의미
Prologue. 전쟁 중에는 많은 일이 일어나지만 그만큼 많은 일이 묻혀버린다. 생과 사를 반복하는 정신없이 긴 시간이 지나고 삶의 터전은 황폐해진다. 시간은 여느 때와 같이 지나가고 남겨진 사람들은 전과 같지 않다. 이제 생존자들의 내면에는 각자의 슬픈 이야기가 상처로 남아 마음 한 켠에서 흐르게 된다. 소설 속의 두 고아, 노아와 아스트리드의 이야기
by
차소연 에디터
2019.02.06
리뷰
도서
[REVIEW] 강추하는 동화같은 소설, 고아이야기
노아를 서커스단으로 데려와서 공중곡예사로 훈련시키라고 했을때 노이호프씨의 생각을 알수 있을것같다. 그는 노아가 현실속에서 버려진 사람이고, 그렇기 때문에 놓쳐버린 현실을 움켜잡듯이 서커스의 그네를 놓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고아이야기 팜 제노프 작가의 고아이야기.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시대적 배경을 바탕으로 하는 소설로 독일군인들의 감시를 피해 힘겹게 삶을 이어가는 두 여성의 이야기이다. 노아와 아스트리드라고 하는 두 여성의 시선을 오가며 심리를 묘사하는 작가의 필력과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전개력에 빠져서 책이 꽤 두꺼운데도 멈출틈없이 단숨에 읽어버렸다. 이 책이 왜 베스트셀
by
보라류 에디터
2019.02.06
리뷰
도서
[Review] 고아 이야기 [도서]
열여섯 살 노아는 독일 군인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이유로 집에서 쫓겨나고, 아이를 출산하자마자 순수 아리아인의 혈통이라는 이유로 독일 군대에 빼앗긴다. 그 후 조그만 기차역에서 청소부로 일하며 근근이 생계를 이어 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갓난아이를 가득 실은 유개화차를 발견하고 나치에게 빼앗긴 자신의 아들을 떠올린다. 결국 유개화차에 있는 아이 중 하나를
by
이채령 에디터
2019.02.04
리뷰
도서
[REVIEW] 어쩌면 우리는 닮았을지도 모른다 <고아 이야기> [도서]
사랑이란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고, 앞으로 나아갈 희망을 준다.
<고아이야기>, 팜 제노프 책을 읽고 울어본 것이 얼마 만인가. 감정이 메말라버린 나는 책을 읽거나 영화를 봐도 감동을 느끼기는 커녕, 감정을 표현한다는 것 자체를 부담스러워한다. 일부러 감정을 자극하는(슬픈 것, 혹은 불편한 것) 것들은 일부러 피한다. 사람을 만나는 건 특별한 이유가 아니면 최대한 꺼렸고, 내 주변의 모든 것에 관심을 주지 않
by
오지영 에디터
2019.02.03
리뷰
도서
[Review] 우리는 모두 고아이기에
소설 [고아 이야기]를 읽고
우리는 모두 고아이기에 고아 이야기: 전쟁 속 두 여성의 사랑과 연대 잠시 카페에 앉아 커피나 좀 마실 생각이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3시간이 훌쩍 지나있었다. 500페이지가 넘는 소설을, 이렇게 책을 펼친 자리에서 마지막 페이지를 덮은 것이 언제였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이 책 [고아 이야기]는 추리 소설도 아니고, SF도, 판타지도 아닌 역사 소설이
by
송영은 에디터
2019.01.26
리뷰
도서
[Review] 생명줄처럼 위태롭지만 아름다운 곡예, 고아 이야기
마지막 순간, 그녀들은 두 아이의 어머니로서 존재하게 된다. 정말 사랑스럽게도.
[Review] 생명줄처럼 위태롭지만 아름다운 곡예 고아 이야기 차곡차곡 쌓아올린 돌들이 어느 순간 모여 탑을 이루더니 찬란하게 빛난다. 다 읽고보니 기대했던 것보다 많은 것을 받아든 기분이다. 예술 작품을 보면서 감수성에 젖는 것은 손에 꼽는 편인데, 아스트리드와 노아가 마지막 공연을 하는 장면에서는 나도 모르게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다. 사실 누구나
by
손진주 에디터
2019.01.25
First
1
2
3
4
5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