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감응, 편집, 태도 - 그리되, 그리지 않은 것 같은,
시인 채호기가 감응해온, 화가 이상남의 작품세계
회화는 여전히 어렵지만, 보는 일에 계속 도전하고 싶다. 포기하고 싶지 않다. 예술의 심오한 사유나 형식이 어느 날 일상에서 아무렇지 않은 모습으로 작동하는 장면을 자주 목격해왔기 때문이다. 회화는 평면이라는 단순한 형식이기에 그것의 종말을 방지하기 위해 여러 방안을 모색하며 생존해왔다. 화가 이상남도 마찬가지였다. ‘다시 한번 회화가 생사의 갈림길에 서
by
문충원 에디터
2024.03.20
리뷰
도서
[Review] 눈에 띄지 않음으로써 삶의 주체성을 가지는 법에 대해 - 존재하기 위해 사라지는 법
나는 오래전 내 삶의 태도를 되찾으려 한다
사라짐, 보이지 않음, 눈에 띄지 않음 등과 같은 말은 적어도 대학에 진학한 이후 5년간 나에게 대체로 부정적인 표현이었다. 고등학교 시절, 나는 누구보다 ‘존재하면서 눈에 띄지 않는’ 상태였고, 나의 그런 일종의 은신법은 내게 꽤 만족스러운 상황을 만들어주었다. 점심시간이면 각종 소음과 반 내부의 이해관계들을 피해 조용한 도서관으로 숨어들었고, 그곳의
by
박다온 에디터
2024.03.1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지구는 날짜를 모른다 [사람]
하루하루 둥글게 사는 태도에 대하여
계절은 언제나 나의 방을 비켜 간다. 이 안에선 낙엽이 저물지도 눈이 내리지도 않는다. 꿈속을 헤매다가 눈을 뜨면 나는 다시 이곳이다. 오늘치의 내가 어제의 침대 위에서 태어난다. 그리고 가장 먼저 목격하는 첫 번째 풍경. 고개를 두리번거리지 않아도 한눈에 들어오는 작은 방의 작은 전경. 방 안에서는 방밖에 보이지 않는다. 불투명한 시트지를 덧붙인 창문은
by
문충원 에디터
2024.01.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소박한 성취와 보람이 모여 충만해지는 삶 [영화]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것에 충실하게 임하는 삶의 태도
* 본 글은 영화 ‘리빙: 어떤 인생’의 내용 및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리빙: 어떤 인생>은 갑작스럽게 삶을 끝내야 하는 처지에 처한 한 인간이 죽음을 받아들이는 태도에 대해 다루는 영화다. 죽음에 다다라서야 본인의 삶과 주변 사람들에게 마음을 다하게 되는 인물의 모습을 통해 진정한 삶의 가치를 묻는다. 평생을 시청 공무원으로 살아온 윌리엄스는 암
by
박지연 에디터
2023.12.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어떻게 죽을 것인가 [도서/문학]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읽으며 조부모님의 죽음이 계속 떠올랐다. 죽음에 대해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까.
이 책을 처음 접했던 시점은 중학교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나는 어렵고 전문적인 글보다는 힘을 돋아 주는 자기계발서와 같은 책을 좋아한다. 그래서일까. 지금에 비해 어린 나이임에도 당시의 나는 이 책을 술술 잘 읽어 내려갔다. 그렇다고 해서 깊은 영감을 받았던가 하는 건 아니었다. 읽은 기억은 있지만, 무슨 내용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 그 정도, 이것이
by
이도형 에디터
2023.09.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별을 마주하는 태도 [영화]
9분짜리 애니메이션이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
소중한 존재가 우리 곁을 떠나는 것만큼 두렵고 슬픈 일은 없을 것이다. 남은 이들은 떠난 이를 생각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괴로워하기도 한다. 이 때문에 남은 이들은 떠난 존재들을 마음 편히 떠올리지도, 그리워하지도 못하는 경향이 있다. 타인의 눈에 본인의 슬픔이 비칠까 걱정하며 애써 그리움을 참아내기도 한다. 결국엔 기억의 흔적을 어딘가에 숨기고 아
by
김지현 에디터
2023.08.06
오피니언
즉흥의 태도 - 관성 깨기
삶에서 즉흥의 태도를 갖는다는 것.
대학에서 취미 삼아 듣기 시작한 현대무용 입문 수업에 슬슬 재미를 붙이고 있던 때였다. 현대 무용에서 ‘즉흥(Improvisation)’이 차지하는 비중이 꽤나 크고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즉흥 수업을 신청하게 되었다. 나는 즉흥에 대해 잘 모르는 만큼 즉흥을 동경해 왔다. 즉흥이야말로 예술의 진정한 정점이라고 생각했다. 평소 언어로 사고하고 소통하
by
황연재 에디터
2023.06.17
오피니언
미술/전시
서사를 경청하는 태도
최인수의 물질의 서사를 감상하며 자신의 서사에도 귀를 기울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갤러리로 올라가는 계단은 세월을 오랫동안 품었는지 나뭇결을 지르밟는 소리가 퍼졌다. 청각을 활짝 열고 전시장 문을 밀었다. 작가 최인수의 <물질의 서사 Narrative of Matter>라는 전시 주제는 꽤나 신선했다. 물체 이전 단계인 물질에게서 서사를 찾는다는 건 깊고 복잡하게 파고들었거나, 혹은 불필요한 건 덜어내고 본질을 위해 절제했다는 것이다.
by
배수민 에디터
2023.06.1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혐오의 시대, 내가 가져야할 태도 [사람]
혐오의 시대,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해봤다
비 오는 날 창밖을 보는 일은 참 즐겁다. 창문을 두드리는 빗소리, 젖은 나무와 흐릿한 하늘, 평소보다 습한 공기는 내 마음을 차분하게 해준다. 하지만 외출할 일이 있는데 비가 오면 그건 또 스트레스다. 차는 막히고 신발은 젖고, 아무리 큰 우산을 써도 비를 완전히 막을 수가 없다. 안에서 보면 즐거운데 막상 겪으면 참 힘들다. 이런 괴리감과 이중성이 비
by
김윤수 에디터
2023.05.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꿈이 뭐예요? [미술/전시]
각자가 간직한 꿈을 대하는 태도
“꿈이 뭐예요?” 이런 질문을 하는 어른은 아주 오랜만이었다. 꽤 오래 전부터 나는 ‘미련 없이 죽는 것’을 꿈이라 말한다. 그분께도 꿈이 무엇이냐 여쭈니 조금은 터무니없어 보일지 몰라 구체적으로 말하기는 부끄럽다고, 두루뭉술하게 말하자면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이라고 하셨다. 나보다 20살이나 많은 그분이 순수한 눈으로 꿈에 대해 이야기하실 때는 아이
by
김지연 에디터
2023.03.0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갓생살기 실패담
갓생살기 말고 걍생살기
인스타그램 발표한 2022년을 주도한 키워드는 바로 “갓생”이다. 갓생은 신을 뜻하는 ‘God’과 인생을 뜻하는 생의 합성어다. 신 같은 인생이라니. 무신론이 퍼져서 인간이 하나님, 부처님의 품에서 벗어나 스스로 신이 되기로 결심한 것일까? 저 머나먼 존재가 되기 위해 사람들은 미라클모닝을 하고 퇴근 후에 책을 읽고 운동을 하고 ‘오운완(오늘운동완료의 줄
by
강현아 에디터
2022.12.2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당신의 대화방식은 어떤가요? [사람]
일방적인 대화와 멀어지고, ‘찐’대화와 가까워지길.
식당에서 밥을 먹다가 우연히 한 테이블에 시선이 갔다. 한 가족이었는데, 남편이자 아버지로 보이는 중년남성만 빼고 모두 휴대폰을 하고 있었다. 중년남성의 상체는 테이블 쪽으로 기울어진 채로 가족들을 가만히 바라봤다. 그분에게 시선을 주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음식이 나온 후, 가족들이 휴대폰에서 시선을 거두자 중년남성은 기다렸다는 듯 말을 걸었다. 내 눈
by
강득라 에디터
2022.07.14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