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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XYZ 세대 공감 프로젝트 - 함께라서
세대 (Generation) : 공통의 체험을 기반으로 하여 공통의 의식이나 풍속을 전개하는 일정 폭의 연령층
세대 Generation 공통의 체험을 기반으로 하여 공통의 의식이나 풍속을 전개하는 일정 폭의 연령층 - 우리 모두 제각각의 시대에 태어나지만, 같은 세상과 시간 속에서 더불어 살아간다. 성별도, 나이도, 성격도, 태어난 곳도, 어린 시절의 추억도, 현재의 환경도, 즐겨 듣는 노래도, 좋아하는 음식도 저마다 다르지만, 그래도 함께 어우러져 살아간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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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에디터
2021.11.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AIR in Hamee: 상업적 회사와 순수미술의 콜라보 [문화 전반]
회사가 예술가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봄으로써 더욱 가치 있는 제품이 탄생한다.
벌써 새로운 아이폰 출시일이 다가오고 있다. 소비자들은 충전기를 기본구성에서 빼 버린 애플에 이번에도 욕을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이 그 비싼 값을 내고 아이폰을 살 예정이다. 이렇게 욕을 하면서도 애플 제품을 사게 되는 이유는 성능도, 가격도 아닌 바로 ‘미적 감각’이다. 애플의 제품을 살 때 우리는 단순히 전자기기를 사는 것이 아닌, 하나의 예술작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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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호 에디터
2020.10.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한 편의 단편영화처럼, '먼저 사랑할 수 있는 용기' [도서]
김준모 작가 - ‘먼저 사랑할 수 있는 용기’
사진 : 유수미 단편영화는 시와 같다. 함축적으로 은유된 시어가 고스란히 영화 속에 들어간 것이다. 보는 이에 따라서 다르게 받아들일 수도 있고 여러 가지 감정을 이끌어낼 수 있기에 그 둘은 언뜻 비슷해 보인다. 그 점에서 김준모 작가의 ‘먼저 사랑할 수 있는 용기’는 마치 한편의 단편영화를 보는 것만 같다. 책 속의 내용이 영화의 한 장면처럼 스쳐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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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미 에디터
2020.06.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계속, 다시, 끝까지' 조영권 배우의 도전정신 [영화]
‘이것은 다큐멘터리가 아니다 2’ 리뷰
영화 속에는 어딘가 독특한 두 인물이 등장한다. “세상을 창으로 바라보겠다.”라며 열심히 창문을 닦는 박홍열 감독. 그리고 훌라후프를 돌리며 “마포구 일대를 바꿔보겠다.”라고 외치는 정치인 조영권 배우. ‘어렵다.’ ‘내 일하기도 바쁜데.’라는 생각에 정치를 외면했던 나는 어느새 이 특이한 두 인물을 보면서 정치 속으로 빠져들기 시작했다. “열 번 찍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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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미 에디터
2020.06.20
리뷰
영화
[Review] 사람들의 선입견을 180도 뒤바꾼 소녀, '야구소녀' [영화]
꿈을 향해 던지는 단 하나의 스트라이크
그림 : 유수미 고등학생 때부터 대학생이 된 지금까지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왔다. 돈을 많이 벌고 싶어서, 유명해지고 싶어서라기보다는 그저 프로가 되고 싶었다.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자면, 몸담고 있는 일에서 유능한 존재로 인정받고 싶었다.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던 나는 집단이라는 울타리에서 줄곧 소외됐던 존재였고, 집에서는 막내 대우를 받으며 챙겨줘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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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미 에디터
2020.06.1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마음속 1순위가 된 건강 [사람]
조금씩, 천천히, 건강하게
사진 : 유수미 지금껏 앞만 보고 굉장히 바쁘게 살아왔다. 미래의 불안감으로 인해, 공허한 마음을 채우기 위해 ‘좀 더’, ‘많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며 닥치는 대로 일을 했다. 성실히, 바쁘게 사는 게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확신했고 성과물들을 바라보며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남들보다 빠르게, 더 많이 일을 해야 우뚝 설 수 있다고 믿었다. 그렇게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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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미 에디터
2020.06.1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안전한 울타리에서 벗어나 스스로의 힘으로 [사람]
의존과 자립
‘기대고 싶다.’ 슬픈 감정이 들 때, 무언가 일이 틀어질 때 대개 의존을 하고 싶어 했다. 나를 받쳐주는 버팀목이 있어야 내가 설 수 있다고 생각했다. 고민을 들어주는 대상이 있어야 불안한 마음이 들지 않았다. 의존의 대상은 언제나 사람이었고, 가까운 사람들에게 의지를 하면서 지냈다. 나를 알아주는 것 같아서, 위로해 주는 것 같아서 나는 안전한 껍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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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미 에디터
2020.06.06
리뷰
공연
[Review] 프랑스가 낳은 두 음악가 : 함신익과 심포니송 마스터즈 II - 프랑스 로맨틱 음악의 향연
프랑스가 낳은 두 음악가 생상스와 포레의 이야기 속으로.
함신익과 심포니송 마스터즈 시리즈 II 프랑스 로맨틱 음악의 향연 심포니 송의 예술감독 함신익의 리더십은 한국의 대전시향, KBS교향악단 및 미국 유수의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를 거쳐 유럽, 남미 등 다양한 오케스트라에서도 능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예일대 지휘과 교수로23년 넘게 교육현장에서 봉직하였다. 지휘자 함신익은 민간 주도로 운영되는 미국의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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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에디터
2020.06.0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외로움도 친구야 [사람]
외로움에 관하여
그림 : 유수미 예전부터 줄곧 느껴왔던 감정은 외로움이었다. 외로워서 남에게 기대고 싶었고, 외로워서 혼자 울기도 했다. 외로울 틈을 주고 싶지 않아서 공부에만 집중하거나 주구장창 일만 하며 바쁘게 살기도 했다. 세상에 나 홀로 뚝 떨어진 것 같은 느낌, 나만 이방인 같은 느낌을 더 이상 느끼고 싶지 않았다. 외로움은 악연 같았고 줄곧 떼어놓고 싶은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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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미 에디터
2020.05.3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너에게 전하는 나의 작은 메시지 [사람]
My little story
#1. '거절' 사진 : 유수미 사람들이 어떠한 부탁을 할 때 거절을 잘 못했어. 거절을 하는 순간 상대방의 마음이 금세 상해버린다고 생각했거든. 좋은 관계를 계속해서 유지하고 싶은 마음에, 미움받기 싫어서 아무리 바빠도 대게 남들의 부탁을 들어주며 살아왔어. 하루는 이런 생각이 들었어. 부탁을 들어줌으로써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었지만 나 또한 진정 행복
by
유수미 에디터
2020.05.24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한재훈 에디터, "다양하게, 열심히 글 작업 해나가고 싶다"
한재훈 에디터와의 만남
5월 12일 (화) 연예, 영화 등의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동 중인 한재훈 작가 겸 기자와의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여러 가지 갈래로 스스로의 길을 개척하는 면모와 에너지 넘치는 열정을 보며 필자의 마음속에 롤모델로 자리 잡아 1:1 인터뷰를 요청했다. 그는 씨네리와인드 대표직을 맡아 영화 관련 글들을 작성해 오고 있다. 상업영화와 독립영화를 아울러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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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미 에디터
2020.05.16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아트인사이트 박수정 에디터, "솔직하고 진실된 글로 공감 이끌고 싶고, 카테고리 넓혀보고 싶다"
아트인사이트 박수정 에디터와의 만남
5월 6일 (수) 연남동 오렌지리프 카페에서 아트인사이트 박수정 에디터와의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아트인사이트가 주선한 1:1 티타임, 인터뷰 프로젝트를 통해서 평소 눈여겨보던 에디터와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박수정 에디터는 ‘사색이 간절했던 순간’, ‘조금 많이 사적인 이야기’ 등 주로 일기 형식의 에세이와 ‘두 사람의 교환일기’, '눈과 귀를 잠시 맡겨보
by
유수미 에디터
202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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