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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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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Opinion] 품은 재능이 세상에 드러난다는 것 [사람]
평범한 예술대학교 학생에서 하나의 장르가 된 가수 '이무진'의 데뷔 서사
2000년 12월 28일, 경기도 고양에서 태어난 이무진은 어릴 때부터 노래를 좋아했고, 자연스레 음악과 가까운 삶을 시작했다. 그가 처음부터 화려한 조명 아래 무대에 오른 건 아니었다. 그는 재능을 증명하듯 서울예술대학교에 입학하였고, 친구와 함께 학교 복도에서 기타를 치고 노래를 불렀다. 그 단순한 순간이, 훗날 그의 세상에 중요한 출발점이 되었다.
by
임가은 에디터
2025.12.1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상징 너머의 은유: 피트먼이 구축하는 다층적 서사 [미술/전시]
은유와 장식이 교차하는 화면 속에서, 피트먼은 사회와 내면을 동시에 비춘다.
최근 인터넷상에서 ‘충청도식 화법’이 밈이 되어 주목받고 있다. 상대방에게 하고자 하는 말을 직접적으로 전하지 않고, 은근슬쩍 돌려 말하는 방식이다. 예컨대 “그렇게 급하면 어제 오지 그랬슈”와 같이 완곡어법에 의미를 유추할 수 있도록 비유적으로 말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비유로부터 유머를 느낀다. 비유는 아름다운 시에서 감동을 주기도 하고, 재밌는
by
정충연 에디터
2025.12.01
리뷰
영화
[Review] 감처럼 숙성된 가족서사 - 고당도 [영화]
감이 가진 오묘한 속성을 공유하는 게 결국 가족의 의미가 아닐까.
제사상에 반드시 올라가야 하는 네 가지 과일, 대추, 밤, 배, 감이 있다. ‘조율이시(棗栗梨柿)’라는 심오한 이름을 가진 4인조 중에서도 단연 감은 오묘한 매력의 존재감을 지닌다. 감은 숙성 정도에 따라 떪은 감과 단감으로 나뉘며, 그로부터 다양한 파생종이 생겨난다. 초반에는 떫고 덜 익은 감이 점차 숙성되며 달달하고 물렁해지는 점에서 반전 매력을 지닌다
by
소인정 에디터
2025.12.01
리뷰
PRESS
[PRESS] 감각의 문해력을 복원하다 - 향신료, 인류사를 수놓은 맛과 향의 프리즘
맛을 아는 것과 맛을 말할 수 있는 것 사이의 거리. 이 책은 그 거리를 좁히는 도구다.
1. 감각의 오케스트라 - 미식이라는 지성적 경험 미식은 클래식을 듣는 것과 같다. 하나의 악기가 독주를 시작할 때 우리는 그 음색만을 음미한다. 하지만 악보 위에서 현악과 관악, 금관과 타악이 서로를 덮고 들어오면, 더 이상 개별 음들은 분별되지 않는다. 오직 하모니라는 총체적 흐름만이 귀를 점유한다. 음식도 그렇다. 재료의 단맛, 지방의 농밀한 감촉,
by
이승주 에디터
2025.11.2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테베로부터 출발한 거대한 서사시의 종착지는 어디인가? - 안트로폴리스 I/II [공연]
몇천 년 동안 불변하는 서사를 가지고 수많은 연극적 시도를 감행하는 이유는 무엇이며, 우리는 이를 통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가? 안트로폴리스는 왜 고대 비극을 현대로 가져왔으며, 왜 포스트드라마로 재해석했는가? 그 이유는 오늘까지 ‘테베’가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고대 비극이 오늘날에도 끊임없이 소환되는 이유는 단순한 재현이나 전통 계승에 있지 않다. 우리는 고전을 통해 과거를 바라보는 동시에, 그 서사가 되풀이되는 현재를 마주한다. 테베·아르고스·코린토스 같은 가상의 폴리스는 이미 오래전에 사라졌지만, 그 서사에 새겨진 폭력과 권력, 신화적 반복은 여전히 우리의 세계에서 재생산된다. 고전은 시간이 흘러도 닫히지
by
천유진 에디터
2025.11.24
리뷰
도서
[Review] 개인의 삶과 여성들의 서사, 의미들
이 책 역시 누군가에게 진한 흔적을 남기고 가리라
책 소개를 보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읽기 시작한 초반, 한 70-80쪽까지는 좀 혼란스러웠다. 시간이 오갔다가, 이야기가 전환되었다가. 불안정했던 시절을 그대로 옮겨 담은 것 같았다. 추천사에 적힌 '회고록'이란 단어를 보고 생각했던 것과 달라서 작가가 하는 말을 이해 없이 보기만 했다. 그러다가 어느 기점부터 작가와의 거리가
by
장미 에디터
2025.11.0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가려진 채 정상을 꿈꾸는 아이돌의 노래 [음악]
'배너(VANNER)'의 치열한 서사를 풀어가며 현재 우리나라 아이돌의 현실을 마주한다.
한때 아이돌 시장에서 조용하지만 강렬한 파동을 일으킨 팀이 있었다. 경연 프로그램 피크타임 속 팀 11시는 거대한 자본도, 폭발적인 팬덤도 없이 등장했지만, 오히려 그 결핍이 그들을 더 선명하게 드러냈다. 규모가 작은 소속사, 부족한 홍보, 부족한 기회. 그러나 무대 위에서 그들이 보여준 것은 그 모든 결핍을 무너뜨릴 만큼 압도적인 실력이었다. 버거운 댄
by
임가은 에디터
2025.11.07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간절한 마음으로 다시 붙잡는 열정 [드라마/예능]
신인감독 김연경
우리는 종종 ‘처음’을 잊고 살아갑니다. 처음 가졌던 설레고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았던 마음은 사라지고, 어느덧 자극 없는 익숙함으로 쳇바퀴같은 하루를 보냅니다. 그렇게 처음에 먹은 다짐이 흐려지기도 하죠. 하지만, 누군가는 그 처음으로 되돌아가려고 합니다. 처음 먹었던 굳은 의지를 다시 되새기기 위해서 말이죠.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은 누군
by
이예진 에디터
2025.11.0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플레이리스트 : IZ*ONE - 영원히 기억될 그들의 파노라마 [음악]
음악을 통해 보여주었던 그들의 아름다운 서사
학창 시절 시청자들이 직접 투표하여 연습생들이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하는 모 예능 프로그램이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기획사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한 일부 프로그램 이외에 이러한 방식으로 데뷔한 팀이 전무하였으며, 데뷔 과정을 담은 서바이벌 형태의 프로그램 자체가 많은 대중들의 관심 속에서 진행되었기 때문에, 이들은 데뷔 후에도 그리고 팀 활동 종료 이후에도
by
이호준 에디터
2025.10.28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사랑의 변주, 자아의 진화 - IZNA의 성장 서사
IWALY-SIGN-Racecar로 읽는 3단계 서사
지난 9월 30일, IZNA(이즈나)는 기존과 다른 강렬한 컨셉의 ‘Mamma Mia’로 컴백하며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들만의 주체적인 색을 드러낸 이번 앨범 [Not Just Pretty]는 세계관을 구축해 가는 아티스트임을 증명해냈다. 이러한 변화는 사실 단번에 이루어진 결과가 아니다. IZNA의 음악을 따라가다 보면, 그들의 사랑이 점점 성숙
by
정민경 에디터
2025.10.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미지의 세상 속 충만함을 찾아서 - 미아 한센-러브의 '집'들 [영화]
“영화 속 질문은 내가 항상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라 말하는 미아 한센-러브, 그의 '집' 찾기
“영화 속 질문은 내가 항상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라고 미아 한센-러브는 말한다. 베르히만 감독의 안식처에서 머무는 크리스, 현실적인 아파트에 살고 있는 산드라, 낯설어진 일상을 경유하는 나탈리. 이들을 통해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무엇일까. 그의 작품 세계를 이루는 서로 다른 ‘집’을 찾아가 본다. 우리가 앞으로 백 년 정도 살게 되고 각자가 연간 5
by
조예은 에디터
2025.10.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녀들에게 [영화]
한 시절을 버틴 그녀들에게
흰색 체육복을 입은 소녀(이한서 분)는 노란 플라스틱 박스 안에 신문을 차곡차곡 쌓은 뒤, 능숙하게 박스와 구루마를 단단히 고정하고 밖으로 나간다. 신문 배달을 하던 소녀의 눈은 실종 아동 전단지에 잠시 고정된다. 적당한 날씨 속에서도 땀을 흘리는 여인(이봉련 분)이 착실하게 붙여낸 것이다. 그녀가 붙인 전단지는 한 발짝씩 내디딜 때마다 타인의 눈에 들어
by
양아현 에디터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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