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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반
[Opinion] 앰비언트 : 예술은 어디에나 있다 [문화 전반]
"앰비언트"란 일렉트로닉 음악의 하위 장르로, 전통적인 음악에서 부수적인 것으로 취급되던 음색과 분위기를 강조하는 음악이다. 사전적인 의미 그대로의 역할을 하던 초기에는 특정 장르를 정의하는 용도로써가 아니라 단순히 “배경음악”적인 성격을 지칭하는 의미로 쓰였으나, 브라이언 이노로 인해 하나의 장르로 자리잡게 되었다.
앰비언트(Ambient): 잔잔하고 은은하게 주변을 꾸미는 "앰비언트"란 일렉트로닉 음악의 하위 장르로, 전통적인 음악에서 부수적인 것으로 취급되던 음색과 분위기를 강조하는 음악이다. 사전적인 의미 그대로의 역할을 하던 초기에는 특정 장르를 정의하는 용도로써가 아니라 단순히 “배경음악”적인 성격을 지칭하는 의미로 쓰였으나, 브라이언 이노로 인해 하나의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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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예림 에디터
2017.03.10
사람
문.단.소
[문.단.소] 잠시 식을 뿐, 사그라지지 않는 극단 ‘불꽃’③
지난 10년간 꾸준히 선보이던 '배고파 시리즈'가 어느날 돌연 마지막을 맞이한 이유는? 극단 '불꽃'의 현실과 창작극의 현주소를 만나보는건 어떨까요? 극단 '불꽃'의 [문.단.소]세 번째 이야기 입니다..!
[문.단.소] :극단 '불꽃' 세 번째 이야기 흔히들 예술을 한다고 하면 배고픈 직업이라 말합니다. 정말로 예술을 하면 배고파야 하고, 창작을 한다하면 아무도 가지 않는 가시덤불 속을 헤쳐 나가야만 하는 걸까요?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네 인식이, 그리고 사회의 모습이 창작을 더더욱 배고프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창작이 곧 배고픔이 아닌 세상을 추구하면서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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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08.23
사람
문.단.소
[문.단.소] 작은 불씨는 모이고 모여, 극단 ‘불꽃’②
극단 '불꽃'이 무궁무진한 미래를 지닌 청소년들에게 열정이란 '불꽃'을 심어준다면! 공연예술은 보다 다채로워지지 않을까요? 극단 '불꽃'의 [문.단.소]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문.단.소] : 극단 ‘불꽃’ 두 번째 이야기 여러분이 생각하는 극단은 무엇인가요? 하나의 연극을 창작하고 만들어서 소극장에서 관객과 소통하는 그런 극단을 떠오르시나요? 물론 극단!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위와 같은 이미지일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지난시간에 이어서 이번 시간에도 만나 볼 극단 ‘불꽃’은 그 이상의 다채로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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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08.14
사람
문.단.소
[문.단.소] 타오르는 순수창작극의 불씨, 극단 ‘불꽃’①
순수창작연극을 선보이는 극단 '불꽃'의 [문.단.소]입니다.따뜻한 웃음과 감동이 담긴 창작극을 선보이는 불꽃의 첫 걸음을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문.단.소] 극단 '불꽃' 아주 히트 친 예술작품의 2탄이 나온다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1편 보다 재밌을까?’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그리고 후속작품을 보고나면 대개 ‘전 편이 더 낫다’라고 하면서 후속 작품에 대한 관심은 점점 떨어져만 갑니다. 그러나, 여기 1탄에서 2탄도 아닌 1탄에서 10탄까지 관객들에게 꾸준히 선보인 연극이 있습니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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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08.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짜릿한 불꽃들의 향연! 포항국제불빛축제 [시각예술]
밤하늘을 수놓는 아름다운 불빛들의 향연!
2016 포항 불빛축제를 다녀오다 포항 영일만 밤바다를 불꽃으로 물들였던 <포항 2016 국제불빛축제>!! 187만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인파가 몰리며 해변 위 모래를 보기 힘들 정도 였는데요, 비록 바닷가의 낭만적인 여유는 없었지만 그 자리를 대신하여 아름다운 불의 꽃들이 하늘을 수놓았습니다. 영일대해수욕장과 형산강체육공원에서 개최된 이번 축제는 단순히 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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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롱 에디터
2016.08.01
문화소식
공연
(~06.26) 챠이카 [연극, 아트씨어터 문]
안똔 체홉이 쓴 최고의 월드 멜러드라마. 연출가 전훈은 10년 전부터 지속적인 작업을 통해 '모든 갈매기의 기준, 챠이카'를 탄생시켰다. 이러한 성과를 통해 연극계에서 고전작품이 상설공연 되는 첫 발을 내딛는다.
챠이카 - 불꽃처럼 피었다 사라진 그 모든 것 - 안똔 체홉이 쓴 최고의 월드 멜러드라마 120년 동안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고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러시아의 거장 안똔 체홉의 열정어린 드라마 <챠이카>(갈매기)는 특히나 연기자들 사이에선 바이블이요, 애장도서요, 배역의 꿈이기도 하다. 연출가 전훈은 10년 전부터 지속적인 작업을 통해 '모든 갈매기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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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에디터
2016.01.28
작품기고
[ART&pic.] 불꽃
아름다운 불의 꽃.
불을 붙여 톡톡 튀는 아름다운 작은 불꽃을 보았다. 흔들어도 보고 휘둘러도 보고 타올랐다가 사라지는 작은 불씨를 통해 아름다운 불의 꽃을 보게된다. illust by. gumi
by
박은희 에디터
2016.01.16
문화소식
공연
(~12.31) 챠이카 [연극, 미마지 아트센터]
전훈의 갈매기, "챠이카"
챠이카 - 불꽃처럼 피었다 사라진 그 모든 것 - 안똔 체홉 희곡의 최고의 멜러드라마를 만나다. 이 세계적인 명작은 멜러드라마처럼 포장되어 있지만 작품의 속내는 젊은 예술가의 새로운 예술세계를 향한 추구와 고뇌 그리고 기성 예술세대 매너리즘에 대한 비판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거기에 인간사의 가장 중요한 문제인 남녀간의 본능적인 사랑과 욕정 그리고 가족의
by
양지예 에디터
2015.10.24
작품기고
[ART&Pic.]불꽃축제
불꽃축제
by
문현선 에디터
2015.10.04
리뷰
공연
[Review] "불꽃처럼 나비처럼" - 배우 김경민, 그녀가 뿜어내던 아우라
배우 김경민, 그녀가 뿜어내던 에너지나 아우라 같은 것이 마치 무용가 '최승희'라는 사람의 열정과 닮아있는 듯 보여서, 그녀의 연기가 더 빛이 나지 않았을까 란 생각을 한다.
지난 수요일,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으로 "불꽃처럼 나비처럼"을 보고 왔다. 모노드라마, 혼자서 하는 일인극. 프리뷰에서도 언급했듯 처음 접하는 장르라 솔직히 기대감 반 불안감 반이었다. 배우 한 명이 큰 무대를 오롯이 혼자서 이끌어 가야 하기에, 웬만한 내공을 가진 연기자가 아닌 이상 나를 포함한 많은 관객들의 집중과 시선을 계속해서 끌고 가기 힘들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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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희 에디터
2015.09.17
리뷰
공연
[Review]전설의 무희를 모노드라마로! 연극 불꽃처럼 나비처럼
세상에서 잊혀져 있던 전설적인 무용수 '최승희' 를 다시 한 번 세상에 내놓아주어서 정말 감사하다. 나를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모르고 있었을텐데, 이번 기회를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세상을 향해나아가던 '최승희'를 알게 되어 힘을 얻었고, 무용수로서 우리나라에 큰 업적을 안겨준 위인을 한 명 더 알게 되어 기쁘다. 내가 본 두 번째모노드라마인데, 비록 지금은 막을 내렸지만 다시 공연이 된다면 한 번쯤 재미있게 볼만한 연극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지난 9일,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서 진행중이던 모노드라마 '불꽃처럼 나비처럼'을 보고 왔다. 불이 꺼지고 무대 뒷 편에서 쾌활한 목소리와함께 등장한 배우 김경민은 여느 배우들보다도 더욱 열정이 가득해보였다. 당대 최고의 무희의 삶을 모노드라마로써 혼자 풀어내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첫 등장에 약간 힘이 들어간 듯 보였지만, 그것이 나
by
이준화 에디터
2015.09.17
리뷰
공연
[Review] 불꽃처럼 나비처럼 리뷰
지난 9월 9일,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서 연극 ‘불꽃처럼 나비처럼’을 관람하였습니다. 여러모로 걱정을 하면서 간 공연이었습니다. 미리 말씀드리자면, 지금까지 제가 한 걱정은 모두 기우였습니다. 연극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벅차오를듯한 감동을 선사한, 정말 뛰어난 작품이었습니다.
불꽃처럼 나비처럼 리뷰 김경민과 최승희를 통해 삶의 원동력을 얻다 지난 9월 9일,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서 연극 ‘불꽃처럼 나비처럼’을 관람하였습니다. 처음 보는 모노드라마였기 때문에 솔직히 걱정도 되고 큰 기대를 하지 않고 갔습니다. 해오름극장에 비해 작고 허름한 듯한 분위기를 풍긴 별오름극장, 단촐한 티켓, 게다가 70분 내외의 시간을 배우 혼자서 이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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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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