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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나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버킷리스트]
하고 싶은 일이 많은 사람
현재의 나는 ‘하고 싶으면 하는 사람’이다. 무슨 일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그 일을 좋아하는 마음 하나면 충분하다. 그래서일까, 세상에 호기심이 많은 만큼 이제까지 많은 경험을 했다. 하나의 예시를 말해 보자면 15살 나이에 번지점프를 뛰었고, 22살 나이에 패러글라이딩을 했다. 언젠가 하늘에서 뛰어 보겠다는(스카이다이빙!) 꿈도 반드시 이루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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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영 에디터
2025.09.2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죽기 전에가 아니라, 지금 내가 하고 싶은 일. [버킷리스트]
어린 시절에는 좋은 대학 진학, 성인이 되어서는 소비와 물질적 만족이 나의 버킷리스트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진짜로 원하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추억’이라는 걸 깨달았다. 그래서 지금의 나에게 남은 버킷리스트는 연인과 함께 겨울 삿포로 여행을 떠나는 것. 인생은 언제 끝날지 알 수 없기에, 하고 싶은 일을 오늘 하루의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는 다짐을 남긴다.
버킷리스트의 어원은 꽤나 섬뜩하다. 중세 시대, 스스로 목숨을 끊을 때 목에 밧줄을 감고 양동이 위에 서 있다가, 그 양동이를 차 버리는 행위를 Kick the bucket이라고 불렀다. 그래서 bucket list는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들의 목록이다.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이라.... 조금 무게감이 느껴졌기 때문에, 지금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
by
박기영 에디터
2025.09.2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버스 정류장에서 만나게 된 [버킷리스트]
이름 모를 인연이 남긴 버킷리스트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슈만 어린이의 정경, 미지의 나라로' 나에겐 뚜렷한 버킷리스트가 있었다.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한 뒤 독일에 대한 로망이 생겼고, 언젠가 꼭 독일에서 피아노 버스킹을 하리라 마음먹었다. 그때부터 독일어를 공부했고, 피아노에도 더욱 열심히 매달렸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그 꿈은 조금씩 희미해졌다. 어느새 인생에서 반드시 이뤄야 할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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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수 에디터
2025.09.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2024년 첫 버킷리스트, 종이 신문 구독하기 [문화 전반]
신문이라는 매체의 소중함
새해를 맞아 새로운 습관을 들였다. 아직 익숙해지지 않았지만, 신문 읽기이다. 나는 최근 들어 정치, 경제 분야에 관심이 많아졌고, 관심이 생긴 만큼 모르는 내용도 많았다. 특히 정치적인 이야기를 누군가와 하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상식이 많이 쌓여야 주장도, 논리적인 토론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토론이나 논쟁보다는 해당 분야에 깊이 있는 이해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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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진 에디터
2024.01.09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기타를 메고 찌질함을 노래하는 록스타 [음악]
그의 목소리와 가사로 꺼내보는 우리의 지질한 마음
Uno Dos Tres, Cuatro Give me that 요한. 한요한의 시그니처 사운드이다. 가을이 다가오는 요즘, 쌀쌀해진 날씨와 어울리는 그의 노래 몇 곡을 소개하려 한다. 힙합씬에서 유명한 ‘록스타’이지만 그의 가사는 참 찌질하다. 그래서 노래를 만든 당시의 마음과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요한은 기타를 전공했다. 기타의 선율과 가사에 집중
by
박가연 에디터
2023.09.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진정 내가 원하는 건 [영화]
Have you found joy in your life? 인생에서 기쁨을 찾았는가?
어느 순간 내가 일상 속에서 '갓생'이라는 단어를 하루에도 수십 번 말한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오늘도 갓생 살아야지!", "갓생을 위해서 열심히 해 보는거야"라는 말을 하며 나는 갓생에 집착했다. 나는 왜 갓생에 집착하게 되었을까? 진정 내가 원하는 삶은 무엇일까? 갓생이라는 말에 대해 갓생. 어느 순간부터 이 단어가 우리 일상 속에 자리 잡게 되었다
by
임채희 에디터
2023.07.07
리뷰
도서
[Review] 가장 쉽게 버킷리스트를 이루는 방법 -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
친절한 '나만의 도슨트, 루브르 박물관'을 만나보는 시간
버킷리스트 bucket list. 말 그대로 죽기 전 반드시 해보고 싶은 일을 적은 리스트. 요즘에는 누구나 한 번쯤 버킷리스트를 작성해본다곤 하지만, 나는 유독 자주, 일상적으로 버킷리스트를 작성했다. 적을 때마다 ‘당장 일주일 뒤에 세상이 멸망한다면’ 같은 요상한 상황설정을 덧붙이는 것은 기본이었다. 나는 주로 양장 다이어리에서 막 뜯어낸 공책 한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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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서 에디터
2022.11.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는 모두 뚝딱이다 [문화 전반]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우리들은 모두 뚝딱이니까. 무언가에 도전한다는 것은 용기 있는 일이니까.
자신의 분야에서 치열하게 살고 있는 뚝딱이들에게 얼마 전 티빙에서 방영된 ‘뚝딱이의 역습’이라는 프로그램이 종영됐다. K 댄스의 인기를 실감하듯 많은 사람들이 오디션에 참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화면 속에 담긴 스트리트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 리더들은 댄스 뚝딱이들에게 춤을 가르친다. 어쨌거나 저쨌거나 목표는 단 하나다. 각 팀별로 하나의 완성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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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아정 에디터
2022.07.07
리뷰
PRESS
[PRESS] 모두의 버킷리스트 책 쓰기 첫 경험
작가 지망생을 위한 책 쓰기
책, 당신도 쓸 수 있다. 아무나가 아니라 누구나가 되어 보자. 반짝이는 나의 모습을 아직 꺼내지 못했을 뿐, 우리 모두는 이미 특별한 사람이다. <모두의 버킷리스트 책 쓰기 첫 경험> 43쪽 글쓰기란 꾸준하고 단단한 활동 글 석경아 | 그림 강수현 | 출판 다독다독 | 196쪽 <모두의 버킷리스트 책 쓰기 첫 경험>의 작가는 두 명의 아이를 키우는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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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은 에디터
2022.04.2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2022 to-do list [사람]
일단 떠벌리고 보자
매년 한 해가 시작될 즈음에 휴대폰 메모장에 그 해에 꼭 하고 싶은 일을 적어 놓는다. 처음엔 이것을 버킷리스트라고 칭했는데, 너무 거창하고 부담스럽게 느껴져서 투 두 리스트(to-do list)라고 부르고 있다. 내가 그 해에 해보고 싶은 것이라면 무엇이든 일단 다 적어두는 것이다. 소소하게 가벼운 마음으로 ‘한번 해볼까?’하고 적어 두는 일부터 어쩌면
by
정민지 에디터
2022.04.1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지만 [사람]
나의 버킷리스트는?
버킷 리스트: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들은 무엇인가? 영화 <버킷리스트>. 평생을 자동차 정비공을 살았던 카터(모건 프리먼)와 자수성가한 사업가 잭(잭 니콜슨)은 노년기에 들어서 우연히 병동에서 처음으로 만난다. 카터는 그가 대학생 때 철학과 교수가 ‘버킷 리스트’라는 것을 쓰게 했다는 이야기를 한다. 버킷 리스트란,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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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현 에디터
2020.05.1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의 세미누드 촬영기 2편
버킷리스트. 올해 하나는 해보길 권한다. 이것만큼 성취감 높은 경험도 드문 것 같으니.
“세미누드를 촬영하려 한다.” 이 말에 보이는 반응은 연령, 성별, 직종 등 다양하게 나뉜다. 보통 내가 직접 만난 사람들은, “저는 이제 늙어서 찍고 싶어도 못 찍겠어요.” “네?! 요즘 그런 거 한다는 사람 많다곤 들었지만, 아는 사람 중엔 처음 들어요!” “일반인도 찍을 수 있어요?” “왜 찍어요?” 등등의 리액션이었고, 온라인이나 직접 만난 사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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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서원 에디터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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