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무지개 시리즈-노랑' 빛의 이면에서 어둠 꺼내기 [공연예술]
뮤지컬 <빨래>의 황금빛 이야기가 현실에도 깃드기를.
노랑 우리의 시력으로 봤을 때 가장 빛에 가깝다고 할 수 있는 색, 태양과 닮은 색. 밝고 직관적이며 괜히 기분 전환을 하고 싶을 때 찾게 되는 색. 노랑은 황금의 색이기도 하며 태양을 닮았다고 하여 중국에서는 황제의 색이기도 하였다. 조선 말기 고종이 입은 곤룡포 또한 황금색으로 덮여있다. 이렇듯 노랑이 환대받는 경우도 있었지만, 천대받는 경우 또한 존재
by
이지윤 에디터
2020.08.18
오피니언
여행
[Opinon] '무지개 시리즈-주황' 오스트리아의 오렌지빛 단면들 [여행]
오렌지빛 기분을 느낀 순간들이 모여 훗날 웃으면서 책장을 넘길 수 있는 여행이 되었다.
주황 빨강과 노랑의 중간이다. 강렬하고 자극적인 빨강과 밖으로 뻗어나가는 질주의 빛 노랑 사이에서 따뜻함을 유지한다. 영어로는 orange, 다른 말로는 당근색, 귤색으로도 불린다. 보통 주황을 보고 떠오르는 성질은 자유분방, 활력, 명랑, 편안함, 적극성, 온화, 안락 등이 있다. ‘빨강’에서도 얘기를 했듯이 색은 양면적인 성격을 지닌다. 빛은 어둠과 함
by
이지윤 에디터
2020.08.0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무지개 시리즈-빨강' 불꽃 같은 삶을 살았던 여류명창, 이화중선 [사람]
빨강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중 불꽃을 생각하며, 이화중선의 삶을 조명한다.
빨강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정열과 열정, 피의 색깔, 뜨거운 해의 색, 타오르는 불꽃 등이 있다. 세계의 수많은 색 중에도 가장 강렬하고 사람의 눈에 시각적 타격을 줄 수 있는 색이다. 고대 동굴 벽화를 보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색은 빨강이다. 고대 신석기에 빨간색 염료를 구할 수 있는 식물이 다양한 기후대에 분포해 있어서 빨강을 많이 이용했
by
이지윤 에디터
2020.07.2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무지개 시리즈의 시작점 [시각예술]
시작점에 서서 각각의 색을 통해 그들의 예술세계를 향유한다.
인간의 생활 속에서 색이란, 절대 떼어낼 수 없는 존재다. 색에 여러 이미지를 주입하고, 상징을 부여하고 편견을 생산한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은 색으로 표현할 수 있다. 색은 활자나 말보다 더 강력한 힘을 발휘하기도 한다. “멈춰!”라는 한 마디보다 빨간색의 신호등이 횡단 도로 앞에 멈춰 설 수 있는 영향력을 보이기도 하니까.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기
by
이지윤 에디터
2020.07.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무지개빛 변화의 조용한 음률을 그린 영화 - 바그다드 카페 [영화]
한 편의 근사한 시 같은 영화, <바그다드 카페>
몇 년 전, 눈이 펑펑 오던 어느 날 강화도에 있는 ‘바그다드 카페’에 간 적이 있다. 한 점 소리 없이 고요한 곳에 위치해 있는 작은 카페였는데 그 고요는 마치 세상과는 동떨어진 듯, 이질적인 평화마저 선사해 주었다. 근래에 그곳에 다시 가보고 싶어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같은 제목의 영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게 접한 영화 <바그다드
by
이강현 에디터
2020.07.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슬픔이 어려운 날에 -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 [도서]
내가 당신의 슬픔을 모르듯, 당신도 나의 슬픔을 모를 테지만 그래도 우리는 서로의 슬픔을 읽어보려는 마음들을 가졌으니까.
이 시집을 2018년 가을 즈음에 한 번, 그리고 그로부터 2년이 채 지나지 않은 올해 봄에 한 번 더읽었다. 2018년, 시집을 덮은 뒤 의식의 흐름에 따라 줄줄 써내려간 메모를 찾아 공책을 뒤적인다. ‘헤엄치고 또 헤엄쳐도 결국 제자리인 바닷속 같기도 하고, 끝도 없이 어디선가 쏟아져나오는 중인 누군가의 눈물 같기도 한, 파랗다는 말보다는 퍼렇다는 말
by
윤희지 에디터
2020.06.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절정 [문학]
이 길은 강철, 그러나 무지개. 걸어내야 하는 길인 천형인 동시에, 기꺼이 걸어갈 숭고한 길
이토록 게으른 젊음인 나는 도대체 무엇으로 살아야 하는가. 무력감이 샘솟는 오후이다. 그 쉽다는 토익 스피킹 조차도 일주일째 손을 대지 못하고 있다. 하루 온종일을 이 조용한 곳, 스터디 카페에 자리 잡아 노트북을 대면하곤 내가 하는 것이 무엇인지도 이제는 종잡기 어렵다. 주변으로 고개를 돌리면, 각자 무언가를 열심으로 행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은 각각
by
서상덕 에디터
2020.05.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디즈니 랜드 그 경계에서 : 플로리다프로젝트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디즈니랜드 그 주변부에 위치한 매직캐슬 모텔에 사는 저소득층 미혼모 가정을 그린 영화이다. 포스터나 스틸컷은 마치 판타지 영화 같다. 강한 햇빛과 연보라색 건물 이 모든 것은 디즈니랜드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의도 없는 앵글에 찍힌 아이들의 모습과 배경은 참으로 순수하고 아름답다. 어느새 앵글엔 아름다움 속에 묻혀 있던 개개인의 사정들이 담기고 있다. 하지만 그 앵글은 '연민의 장'을 만들지 않는다. 그저 이들을 관찰할 뿐이다. 모든 판단을 관람들에게 맡긴 채 영화는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 영화를 해석하고 분석하는 과정에서 스포일러가 담겨 있습니다. 아침 8시. 많은 이들이 집을 나서는 시간이다. 그 시간에 나가면 사립 유치원 버스가 아파트 근처에 정차해 있고, 부모에게 잘 다녀오겠다는 안부를 남기며 학교에 등교하는 아이들을 보게 된다. 그런데 아이를 배웅하며 줄지어 있는 부모들을 지나쳐 20분 정도 걷다 보면 보호자와 책가방 없이 동네를
by
박은정 에디터
2020.04.15
작품기고
The Artist
[Dream collection] #rainbow_여태동안
여태동안 내가 얻은 것은 나에게 일곱빛깔로 다가왔다.
illust by Sim Hosun 추억은 마치 액자속 사진처럼 나의 머리 속에 남겨진다. 내가 했던 것들 모두 일곱빛깔, 그 이상으로 빛나 그것이 돌아보면 여태동안 나에게 의미를 쥐어준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것도 이 아트인사이트에서 해왔던 활동들도 이제 돌아보면 환하게 빛나는 색깔들이 돼있을 것이다. 그렇기에 그것은 다양한 색을 띄는 무지개라 말 할
by
심호선 에디터
2019.10.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마음을 두둥실 휘감은 무지개 너머 "오즈의 마법사" [영화]
무지개를 손에 움켜잡으려는 게 문제지, 무지개 너머를 꿈꾸는 건 아무 문제가 아니니까.
* 영화의 스포일러가 담겨있습니다. 유명한 작품일수록 잘 읽어보지 않게 된다. 특별한 이유는 없다. 대충은 아니까? 다른 고전도 유명한 문구만 알면 '뭐. 전혀 모르는 건 아니니까'하면서 넘기듯이. 책 자체에 관심이 있다기보다 얕고 넓은 교양으로만 관심이 있어서 그럴 거다. 오즈의 마법사도 비슷하다. 아, 오즈의 마법사? 알지 알지. 도로시, 허수아비,
by
장지원 에디터
2019.10.27
작품기고
The Artist
[Dream collection] The rainbow_하나에서 여럿으로
하나의 빛에서 나오는 무지개처럼 일상의 다채로움을 빛으로 부터 느낀다.
The rainbow_하나에서 여러가지로 평상시에 우리가 보고 있는 빛. 그것은 물체에 따라 보는 사람에 따라 다양하게 변한다. 하지만 결국 그것은 한 빛에서 나오는 것이기에 다채로움을 갖은 하나의 빛을 생각하고 바라게 되는 것같다. illust by Hosun Sim 나도 다채로운 하나의 사람이 되고싶다.
by
심호선 에디터
2019.09.17
작품기고
The Artist
[Dream collection] The rainbow_기억하시나요?
어릴적 무지개에 대한 추억, 그것은 나에게 다양한 불꽃을 피워오르게 하였다.
The rainbow_ 기억하시나요? 어릴적 미술시간에 한 번쯤 해봤을, 문방구에서 구입해 그려봤을, 검은 종이 그렇지만 그 검은 색 뒤에는 다양한 색이 합쳐진 무지개가 존재한다. '색칠하다' 라는 개념과 반대같지만 지우면서 검은 종이를 '색칠한다' 이러한 이 검은색이자 무지개색은 생각의 불꽃을 즐거움의 불꽃을 그리고 어린 추억의 불꽃을 나에게 하여금 불타
by
심호선 에디터
2019.08.27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