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1411.jpg

illust by Sim Hosun



추억은 마치 액자속 사진처럼

나의 머리 속에 남겨진다.


내가 했던 것들 모두 

일곱빛깔, 그 이상으로 빛나

그것이 돌아보면

여태동안 나에게 의미를 쥐어준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것도

이 아트인사이트에서 해왔던 

활동들도 이제 돌아보면

환하게 빛나는 색깔들이 돼있을 것이다.


그렇기에 그것은 다양한 색을 띄는

무지개라 말 할 수 있다.


 




안녕하세요 드림컬렉션입니다!

여태동안 저는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제가 말하고싶은 것을 말하고 그리며

많은 소통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그게 기회가 더 되어 작가로서

이어나가게 되었는데요!


이제는 이 작가를 내려놓고

학업에 더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의 여기서의 했던 활동은

정말 의미있고 특별했던것 같습니다.


여태동안 저의 그림을

봐주신 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리며

제가 소통할 수 있게 해주신

아트인사이트에 감사드립니다!


그럼 안녕히계세요:)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