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새삼스럽게 돌아보는 '엄마됨'이란 - 조영주 개인전 '코튼 시대' [시각예술]
마치 호흡처럼 자연스럽지만 당연하지 않은 것
호흡, 자연스럽지만 당연하지 않은 것 호흡이라는 활동은 생명의 유지와 직결된다. 그럼에도 ‘숨 쉬듯’이라는 표현은 당연함과 자연스러움을 의미하는 관형어로 굳어져 있다. 아무리 호흡이 일상 속 자연스러운 매커니즘의 일부라고 할지라도 호흡은 순식간에 중단될 수 있는 미약한 행위이다. 특히나 환경적 요인의 변화에 의해서라면 더욱 그렇다. 그리고 조영주 작가는
by
유수현 에디터
2020.11.16
리뷰
도서
[Review] 마치 하루의 시간을 차곡차곡 모으는 것처럼 - 시간 블렌딩 [도서]
하루의 시간을 모으는 방법은 간단하다.
시간은 추상적이다. 보이지도 잡을 수도 없는 둥둥 떠다니는 개념을 구체화한다고 해서 곧장 이해되지는 않는다. 돌이킬 수 없기 때문에 더 아쉬움이 가득 남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써야 한다고 많은 자기계발서에서 입을 모아 얘기한다. 고개를 뒤도는 순간도 시간은 기다림 없이 흘러간다. 마치 시간이 커피인 마냥 블렌딩을 해보겠다는 저자가 나타났다. 카페에 앉아 떠
by
이지윤 에디터
2020.11.05
칼럼/에세이
에세이
[관객 노트 Sigak] 4. 나의 감상 vs 작가 의도
문득 예술에 대해 오가는 대화가 이토록 누구에게나 친근하고 익숙한 것이 될 수 있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맴돈다.
1. 미술은 늘 “처음”이야 “예술 작품은 다양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고, 이것을 즐기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해석된다.” - 큐레이터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 언젠가 이 문장을 만나고 작은 함성을 터뜨렸다. “그래 맞는 말이야!” 하며 그냥 넘어가지 않고 작은 함성을 던졌던 이유는, 솔직히 고백하자면 왠지 모를 안도감에 있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미술은
by
오예찬 에디터
2020.10.1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인생의 쉼에서 꺼내본 영화 - 작은 아씨들 [영화]
마치 가의 네 자매 중 조 마치의 태도 변화로 풀어내 본 영화 <작은 아씨들>
지난 주, <작은 아씨들>이 넷플릭스에서 공개되었다. 2월 영화관에서 개봉했을 때, 코로나 여파로 보지 못했던 점이 아쉬웠던 터라 금세 플레이 버튼을 눌렀다. 코로나 시대에도 집에서 편안하게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게 새삼 좋았다. 어릴 적 <작은 아씨들>을 만화로 읽었다. 지금은 그 책을 가지고 있진 않지만, 무척이나 두꺼웠던 것으로 기억한다. 신기한 점
by
한유빈 에디터
2020.09.2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방구석 캠퍼스를 마치며 [사람]
빈 캠퍼스를 혼자 채우다 보니 사람들이 떠올랐다.
컴퓨터만 보다가 종강했다 드디어 기말고사가 끝났다. 중·고등학생 때처럼 따로 종업식을 열지 않는 대학생에겐, 시험의 마무리가 곧 종강의 알림이다. 그래서 시험이 끝났을 때의 행복감은 단순히 시험이 끝났다는 쾌감뿐만이 아니라 이번 학기도 잘 마무리됐다는 안도감에서도 비롯된다. 그런데, 이번 학기만큼은 쉽사리 종강이 실감 나지 않았다. 코로나19 사태로 한
by
황채현 에디터
2020.06.2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싸강이 이렇게 해롭습니다. [사람]
2020 봄학기 싸강의 막을 내리며
3월 2일부터 싸이버 강의가 시작되어 쉬지 않고 달려온 나는, 6월 18일 빠른 종강을 마쳤다. 절대 끝나지 않을 것 같던 한 학기가 지나갔다. 나의 학교는 중간, 기말고사, 조별과제 발표를 전부 온라인으로 진행했고, 내가 수강한 과목 중에는 과제로 대체된 과목도 없었다. 한 학기 동안 학교에 갈 일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상상도 못 했다. 내가 이번 학
by
최은희 에디터
2020.06.23
리뷰
영화
[Review] 마치 오늘이 삶의 마지막 날인 것처럼: 환상의 마로나 [영화]
찬란하게 빛나는 행복한 강아지, 마로나의 이야기
보석 같은 영화를 만났다. 영화가 시작하고서 머지않아 깨달았다. 이 영화를 사랑하게 되리라는 걸. 흘러가는 매 장면 장면이 반짝거렸고, 눈앞에 펼쳐지는 몽환적인 풍경과 그에 걸맞은 음악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영화가 끝나고 엔딩크레딧이 올라가자 긴 꿈에서 깨어난 듯 기분이 몽롱했다. 행복이란 게, 아름다움이라는 게 실체가 있다면 이런 모습
by
임정은 에디터
2020.06.04
리뷰
도서
[Review] 모두를 투영하는 거울, 마치 가의 네 자매 이야기 - 작은 아씨들
도서 <작은 아씨들> 리뷰
곽아람 기자가 작성한 책 초반부 추천사에는 이런 고백이 등장한다. 여타 글쟁이 여성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아 ‘자신의 어릴 적 우상은 조 마치’였음을 외치는 것에 반해서 자신은 ‘나처럼 맏딸인 데다 얼굴도 가장 예쁜’ 메그를 좋아했다는 이야기다. 이 말을 털어놓으며 그는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자신에게 ‘글 쓰는 여자’로서의 자질이 애초부터 부족했던 것 같다
by
한민희 에디터
2020.02.23
리뷰
도서
[Review] 무료한 하루에 마치 선물처럼 - 1일 1클래식 1기쁨 [도서]
클래식으로 신선한 하루를 선물 받다.
나에게 클래식 음악이란... 사람의 심신을 안정시키고, 우리의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좀처럼 듣게 되지 않는 것이 “클래식 음악”이었다. 가사가 붙여 있는 음악, 4분 남짓인 시간 안에 빠른 속도로 흘러가는 가락들에 익숙해진 나의 귀에 클래식은 그다지 큰 반응을 일으키지 못하는 중성 자극이나 다름없었다. 클래식 음악은 음식으로 따지
by
박소영 에디터
2020.02.22
오피니언
사람
[Opinion] 5년간의 여행을 마치며 [사람]
고맙다고, 고마웠다고.
1.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는 법이라는 말. 이별의 아쉬움을 잘 알고 있기에 이 말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지만, 그 사실은 삶의 자명한 진리인 것 마냥 계속해서 되풀이 되었다. 끝이 예견된 이별은 얼마간의 마음 준비를 할 수 있게 하지만, 어떠한 이별은 전혀 예기치 못한 순간에 찾아와 필요 이상의 아픔과 설움을 남긴다. 2. 마지막 학교 한 해를 떠나
by
김수민 에디터
2019.12.27
리뷰
공연
[Preview] 마치 짬짜면처럼, "지금 여기, 마임"
영화와 책의 사이 <지금 여기, 마임>
짜장면과 짬뽕 중에 고르라고 하면 선택하기 어렵다. 토마토 파스타와 크림 파스타 중에 선택하라고 해도 한참 고민할 것이다. 그래서 나온 게 짬짜면, 로제 파스타일 것이다. 좋아하는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키기 위한 최고의 선택이다. 책과 영화 중에 무엇이 더 마음에 드냐고 묻는다면 좋은 답은 무엇일까. 책은 마음껏 상상하는 재미가 있고 영화는 현실감이 넘쳐
by
김혜원 에디터
2019.08.2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교환 생활을 통해 ‘나’를 찾다 [사람]
미국 교환 학생을 마치며, 교환 학생을 망설이는 분들께 쓰는 글
학기가 시작한다. 각 수업의 교실이 어디에 있는지도 아직 다 못 외웠는데 중간고사 기간. ‘별로 배운 것도 없는데, 벌써?’라고 항상 생각하는데, 중간고사 시험 범위는 항상 방대하다. 힘겹게 중간고사를 끝내면 과제의 시즌이 돌아온다. 하루살이처럼 과제, 그 다음 과제, 또 그 다음 과제를 하나하나 해결하다보면 종강이 다가온다. 중간고사보다 더 정신없는 기말
by
김태주 에디터
2019.07.08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