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만화
[Opinion] ‘괴물’이라는 이름을 넘어서 - 옆자리 괴물군 [만화]
순정 만화 <옆자리 괴물군>의 '괴물', 하루와 시즈쿠의 이야기 속 괴물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하며.
‘괴물’이란 무엇일까? 사전적 정의는 다음과 같다. 사람의 입장에서 다수의 사람이 기이하게 생겼다고 보는 생명체. 괴상하게 생긴 물체. 괴상한 사람을 빗대어 일컫는 말. 잠깐, 괴상하다는 말은 또 무슨 뜻인가? 마땅한 도리나 이치에 벗어나 있는 것. 집약하자면 괴물이란 중심의 ‘정상’에서 벗어난 것들이라고 보고 있다. 그리고 이 교실에도 괴물이 있다. 남
by
정현승 에디터
2026.01.07
리뷰
공연
[Review] 누군가의 일상을 똑 떼어 - 터미널 [연극]
무대 위에 올려두면 어떨까
누군가의 일상을 똑 떼어 무대 위에 올려두면 어떨까. 마치 남극의 펭귄이 되어, 버스정류장의 번호 표지판이 되어, 기차역 한편의 CCTV가 된 듯 타인의 삶을 지켜보는 일. 연극 <터미널>은 바로 그런 시선으로 사람들의 일상을 들여다본다. <터미널>은 총 세 편의 단막으로 구성된 옴니버스 연극이다. 다소 아프고 거칠지만, 그래서 더 현실적인 이야기들이 관
by
윤민지 에디터
2025.12.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너를 살리기 위해, 태어난 나 - 마이 시스터즈 키퍼 [영화]
언니를 살리기 위해 '맞춤 아기'로 태어난 안나. 영화 <마이 시스터즈 키퍼>를 통해 생명 윤리의 딜레마와 그 속에 숨겨진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돌아본다.
영화 <마이 시스터즈 키퍼>는 백혈병에 걸린 언니 케이트와 그녀를 살리기 위해 태어난 동생 안나의 이야기를 그린다. 안나는 아픈 언니에게 맞는 골수와 장기를 주기 위해 유전자 조작을 통해 인공적으로 선택된, 이른바 맞춤 아기이다. 안나와 같이 희귀 질환을 앓는 자녀를 치료할 목적으로 탄생시키는 아기는 Saviour Sibling (구세주 동생)으로 불리기
by
황지윤 에디터
2025.12.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여행하는 사랑 [도서]
그 길의 끝까지 걸어가 당신과 영원히 있으면 된다.
사랑에 대해 참 많이 노래했으나 이병률은 사랑하면서도 자주 떠나는 사람이다. “시집 출간 제안을 받고 바로 눈 내리는 곳으로 떠났다”는 그에게 사랑은 어디선가 머무는 정착이 아니라 어디론가 떠나는 여행인 셈. 그러므로 그가 ‘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한 적’이라고 썼다면 그것은 결코 떠나고 싶지 않았으나 끝내 떠나야 했던 슬픈 여행의, 혹은 방랑의 기록일 거라
by
차승환 에디터
2025.12.05
리뷰
도서
[Review] 이 연극의 끝은 어디일까 - fin [도서]
“일단, 술을 마시자. 우리는 긴 여로를 끝냈으니까. 그러나 끝났다고 믿는 순간 이미 시작되고 있다. 당신들도 알다시피.”
* 이 글은 소설 『fin』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일단, 술을 마시자. 우리는 긴 여로를 끝냈으니까. 그러나 끝났다고 믿는 순간 이미 시작되고 있다. 당신들도 알다시피.” 소설은 연극배우인 두 사람, 기옥과 태인이 주인공으로 연기하는 연극 「밤으로의 긴 여로」의 마지막 공연이 마치며 시작된다. 커튼콜이 시작되기 직전, 무대 위로 나아가기
by
정현승 에디터
2025.11.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발전과 몰락 사이의 시대를 살아가며 [미술/전시]
모든 행보가 어쩌면 몰락으로 이어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안고도 AI와 함께 살아가야만 하는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아트센터선재에서 진행 중인 지금 가장 핫한 전시, ⟪아드리안 비야르 로하스: 적군의 언어⟫를 관람하고 왔다. 대규모 장소∙환경 특정적 프로젝트라는 목적에 맞게 건물 전체를 하나의 생태계로 구축한 전시다. 전시를 관람하며 핵심은 바로 이러한 공간의 총체적인 그림이 시사하고 있음을 느꼈다. 아드리안은 이미 있는 건물이라는 인공적 조형에 자연물과 여러 아티스트
by
서예은 에디터
2025.11.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카메라 렌즈에 맺힌 말과 총에 대한 이국적 자화상 [영화]
1년 전의 겨울 밤을 기억하며, 다른 듯 닮은 영화 <시빌 워: 분열의 시대>
날씨가 하루가 다르게 추워지고 있다. 살짝 열어둔 창문 사이로 찬 공기가 스밀 때, 문득 귓가에 그날의 소리가 스쳤다. 망원동에 살고 있던 나는 밤중에 드릴 소리를 들었다. 그 소리는 땅이 아니라 하늘에서 들려왔다. 멀뚱멀뚱 구름 낀 하늘을 한참 바라보다가 알았다. 형체는 보이지 않았지만 그것은 분명 헬기 소리였다. 분열을 기록하는 자들 분열과 분노. 애
by
이유은 에디터
2025.11.28
리뷰
영화
[Review] 누군가의 인생을 만나는 - 나의 이름은 마리아 [영화]
배우 마리아 슈나이더의 진짜 삶에 대한 이야기
SYNOPSIS 떠오르는 신예 배우 마리아 어느 날, 유망한 이탈리아 감독의 눈에 띄어 할리우드 스타와 함께 새 영화의 주연으로 발탁된다. 모든 꿈이 이루어지는 듯했던 순간, 그 선택은 곧 악몽의 시작이 된다. 그 영화는 바로 ‘파리에서의 마지막 탱고’, 그녀의 이름은 마리아 슈나이더다. 영화는 마리아의 어린 시절부터 시작된다. 마리아는 꽤 잘나가는 배우
by
정선민 에디터
2025.11.26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나의 또 다른 이름은 [자기소개]
나와 닮아있는, 내가 닮고 싶은 누군가
마지막 자기소개는 언제였더라? 어른이 된 이후로 나 자신을 직접 소개하지 않게 되었다. 이름과 나이, 출신지 같은 표면적인 것들이 아닌 내가 어떤 사람인지 말할 시간이 없어진 기분이다. 알파벳 몇 자의 성격 유형이나 궁금하지도 않은 몇 줄의 이력들은 온전히 나를 설명할 수 없다. 그래서 나는 오늘, 세 명의 캐릭터를 통해 나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조
by
박아란 에디터
2025.11.2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타자화를 통해 나를 인식하다 - 아드리안 비야르 로하스: 적군의 언어 [미술/전시]
예술과 비예술, 인간과 비인간 그 사이
전시회에 들어가면 실제로 "예술"을 볼 수 없습니다. 저는 관객에게 예술로 표현되는 예술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 아드리안 비야르 로하스 이 전시를 아우르는 말이다. 예술이란 불투명하고, 추상적이다. 어디부터가 예술이고, 어디까지가 예술인지 구분지을 수 있는가. 육안으로 인식할 수 있는 '선' 같은 건 없다. 각자에겐 있을지라도, 결국 받아들이는 사람의
by
길유빈 에디터
2025.11.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열정, 방황 그리고 치유. 서촌을 담은 소설집 [영화]
김종관 감독의 신작 옴니버스 영화 <흐린 창문 너머의 누군가>의 리뷰를 남긴다. '소설집'에 빗대어진 그의 영화에는 열정, 방황, 치유의 서사가 담겨있었다.
김종관 감독의 옴니버스 영화 <흐린 창문 너머의 누군가>가 11월 5일, 2025 런던 한국 영화제(London Korean Film Festival 2025)에서 최초 공개되었다. 영화는 서울 종로, 개발되지 않은 저층 건물과 문화 공간이 어우러진 서촌 일대를 배경으로 한 3편의 이야기를 다룬다. 김종관 감독은 시사회에서 영화를 ‘소설집’에 비유했다.
by
정진형 에디터
2025.11.1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오피니언] 누군가의 전문성을 응원하며 [예능]
또한 경쟁에 참여하는 각 출연자의 ‘태도’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또 하나의 재미다. 기계보다 더 정밀한 것 같은 실력과 더불어 팀전에서 의견을 경청하거나 피력하는 모습 등에서 보이는 태도는 출연자가 걸어온 길을 뒷받침하는 가장 큰 증거가 된다. 한 분야에 집중하고 있을 시청자들에게 그러한 모습은 감탄을 부르기도, 반성하며 배움과 다짐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무엇보다, 이미 전문성을 어느정도 지닌 출연자들이 자신이 담그고 있는 그 분야를 정말 사랑하고 존중하며 애정을 지니는 모습들은 와닿지 않을 수 없다. 이렇게 우리는 누군가의 전문성을 인정하고, 응원하며 프로그램에 재미를 붙여가는 것이다.
요즘 틈이 나면 즐겨보는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쿠팡 오리지널 시리즈 ‘저스트 메이크업’이다. 한참 뷰티 열풍이 든 후, ‘K-뷰티’ 라는 트렌드가 생성되며 우리나라에서 뷰티는 떼어놓을 수 없는 키워드가 되었다. 이런 뷰티를 중심으로 하여 서바이벌을 제작하다니, 흥미를 가지지 않을 수 없었다. 뷰티 서바이벌 ‘저스트 메이크업’은 일전 ‘흑백요리사’로 대성
by
김유정 에디터
2025.11.02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