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예술을 걷는 법 - 파리의 작은 미술관 [도서]
파리의 미술관들을 예술가의 삶이 배어있는 길과 함께 풀어낸 르포
2년 전, 교환학생으로서 독일로 떠났을 때의 목표가 있었다. 유럽의 큼직한 나라들을 반드시 모두 둘러보고 오는 것. 당연히 프랑스는 반드시 꼭 가봐야 하는 곳 중 하나였는데, 그중에서도 파리는 조금 더 특별했다. 막연하게 파티시에를 꿈꾸던 초등학생 시절부터 여러 예술가들이 등장하는 공연을 좋아하기 시작한 20대까지 쭉, 나에게 파리는 꿈과 낭만의 상징이었
by
장유정 에디터
2026.06.08
리뷰
도서
[Review] 계절을 힘껏 누리는 법 - 계절의 이유 [도서]
잠시 앉아 있다 가세요
무엇이 내 마음을 닫게 만들었는지, 왜 그토록 겨우내 나를 방 안에 꼭꼭 가두어 두었는지 이제는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오래전 일이다. 그래도 아픔과 슬픔 또한 아름답게 승화될 수 있다는 것을 그 노래를 들으며 어렴풋이 느꼈던 것 같다. 나의 아픔과 슬픔도 아름다운 것들로 만들어 내면 그만이다, 그렇게 생각했던 것 같다. - '눈의 입맞춤' 중에서 시간의
by
이다혜 에디터
2026.06.08
리뷰
도서
[Review] 파리의 거리와 미술관을 한 번 걸어볼까요? - 파리의 작은 미술관 [도서]
<파리의 작은 미술관>을 읽으며 19~20세기 예술가의 발자취를 걸어본다.
최근 예술 이론에 관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다. 예술 관련 이론과 역사 공부를 하면서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지만, 동시에 한 가지 단점도 느끼게 되었다. 바로 정형화된 틀로 예술을 바라보게 된다는 점이었다. 예를 들어, 어떤 예술가가 인상주의 화가로 분류되면 그의 작품 속 요소와 기법을 모두 인상주의라는 틀안에서 해석하게 되고, 비슷한 화풍을 가진 다른
by
윤재현 에디터
2026.06.08
리뷰
도서
[Review] 파리 여행을 가면 미술관을 방문해야지 - 파리의 작은 미술관
파리와, 파리의 예술가들과, 예술가들의 흔적을 담은 미술관에 대하여
종강이 다가오면 어딘가로 훌쩍 떠나고 싶어진다. 익숙한 현실에서 도망쳐서 낯선 도시의 낭만으로. 시간이든, 돈이든, 체력이든, 언제나 지극히 현실적인 문제들이 낭만의 발목을 잡지만 그럼에도 언젠가 가보고 싶은 곳들이 있다. 그중의 하나가 프랑스 파리다. 이유를 묻는다면, 도시 곳곳의 박물관과 미술관 때문이다. 그럼에도 언젠가 파리에 간다면 어떤 미술관부터
by
손가인 에디터
2026.06.08
리뷰
도서
[Review] 빠뜨롱 말고 들라크루아 나오라 그래! - 파리의 작은 미술관
파리의 골목을 펼쳐보다
한 유튜버에게 파리 올림픽 일정이 잡히게 됐다. 제작진들은 파리에 가기 전에 프랑스에 대해 알아보자는 차원에서 인하대 불어불문학과 강사를 초대했다. 일반인이, 심지어 사실상 교수인 사람이 '특강'을 하러 왔다는 말에 시청자들의 반응은 시들시들했다. 하지만 이미 시작한 생방송을 멈출 수는 없었다. 유튜버는 사정을 설명하며 '단기간 내에 프랑스어를 배울 수
by
이지연 에디터
2026.06.07
리뷰
공연
[Review] 사랑이라는 이름을 의심하기 - 로테/운수
주변 인물로 머물렀던 두 여성을 서사의 중심에 세워, 사랑과 헌신이라는 오래된 언어를 다시 묻는다.
어렸을 적 읽었던 동화와 소설들은 당시에는 즐거움과 교훈을 주는 이야기로 받아들여졌다. 그러나 시간이 흐른 뒤 다시 생각해보면, 그 안에는 쉽게 지나칠 수 없는 장면들이 있다. <선녀와 나무꾼>에서 선녀의 옷을 훔친 나무꾼의 행동은 과연 순박한 사랑으로만 볼 수 있을까. <잭과 콩나무>에서 하늘 위에 살던 거인의 금은보화를 빼앗은 잭은 정말 용감한 주인공
by
정충연 에디터
2026.06.07
리뷰
공연
[Review] 낭만으로 포장된 폭력, 그 이면을 고발하다 - 연극 '로테/운수' [공연]
과연 우리 사회는 피해 여성들에게 말할 기회를 제대로 주었는가?
뮤지컬 <베르테르>의 넘버들을 즐겨 듣던 때가 있었다. 특히 '어쩌나 이 마음'과 '발길을 뗄 수 없으면'에 담긴 애절한 짝사랑이 감동적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그 여운을 안고 원작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펼쳤을 때, 기대와는 다른 찝찝함이 밀려왔다. 넘버에서 느꼈던 아련함 대신 로테의 관점에서 바라본 베르테르의 사랑은 다소 자의적이고 일방적인 구
by
소인정 에디터
2026.06.07
리뷰
도서
[Review] 모든 계절이 아름답진 않다. - 계절의 이유 [도서]
나의 계절들이 반짝거리냐, 반짝거리지 않느냐는 나 자신에게 달려있다.
요즘 AKMU의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에 빠져 있다. 이 곡은 처음 알게 된 건 TV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서였다. 하단에 나오는 가사를 읽으며 라이브 공연을 시청하고 있었다. 화면에는 눈물을 흘리는 관객이 나왔고, 그걸 보는 나도 울고 있었다. 가사는 삶에 화창한 날만 있을 수 없고, 슬프고 아픈 날도 아름답고 소중하다는 내용이었다. 아주 유려한
by
강득라 에디터
2026.06.07
리뷰
도서
[Review] 시간이 흐른다는 것 - 계절의 이유 [도서]
모든 계절이 아름답게 반짝이기를 바랍니다.
나는 계절 변화에 둔감한 사람이다. 공기의 온도가 달라지고 옷장의 구성이 바뀌어야 비로소 계절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알아차린다. 그래서인지 계절보다 시간을 먼저 의식하는 편이다. 이번 주에만도 '벌써 6월이야?'라는 말만 두 번은 한 듯하고, 어느새 지나가 버린 시간 앞에서 아쉬움을 느끼곤 한다. 이고은 작가의 도서 <계절의 이유>의 초반부를 읽으며 처음
by
김효주 에디터
2026.06.07
리뷰
공연
[Review] 사랑의 해체와 재조립 - 연극 ‘로테/운수’ [공연]
창작집단 하이카라의 여성주의 연극 <로테/운수>가 다시 무대에 올랐다.
‘Take my hand. Take my whole life, too. For I can't help falling in love with you.’ 엘비스 프레슬리가 1961년 발표한 곡 ‘Can't Help Falling in Love’ 노래 가사다. 감미로운 선율과 아름다운 노랫말로 지금도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곡은 결혼식 축가로 쓰일 정도다. 낭만
by
이진 에디터
2026.06.07
리뷰
공연
[Review] 일상화된 재난이라도, 물려줄 일상이 있다면 - 연극 아이들
이 극의 제목은 <아이들>이지만 막상 극중에는 아이들이 등장하지 않는다. 그러나 아이들의 개념 만큼은 극이 진행되고 서스펜스가 가중되며 점차 넓어진다.
몇 년 전 보았던 짧은 영상 클립이 떠오른다. 폭격으로 엉망이 된 우크라이나의 시민들이 폐허의 잔해를 헤치고, 폭발음에 몸을 움츠리면서도 일터로 출근을 하는 모습을 담고 있었다. 영화에서 보던 것과는 너무나 다른 풍경이었다. 전쟁이나 재난 중에도 필연적으로 일상을 유지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 충격으로 다가왔다. 그러나 곧 역설적으로 그것만이 우리를 버티게
by
오송림 에디터
2026.06.07
리뷰
도서
[Review]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게 될 거야 - 계절의 이유
계절의 변화라는 속성에서 기억과 인연의 이야기를 길어올리는 데 그치지 않고, 나의 점진적인 미래를 그려내는 이야기
이고은, 책을 덮으며 작가의 이름 세 글자가 마음 깊이 얹혔다. 자전적 경험이 바탕인 에세이를 읽을 때, 보통 저자와 비슷한 경험을 찾거나 그 안의 감정에 나를 대입하곤 한다. 하지만 『계절의 이유』는 달랐다. 나는 이고은이라는 사람의 감정의 결, 그것이 문장으로 피어나는 감각 자체가 내가 느끼고 쓰는 언어와 닮아 있어서 놀랐다. 글 쓰는 이들은 저마다
by
오금미 에디터
2026.06.07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