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번지고 물들어서] 04. relieved
내가 살아 숨 쉬는 공간
illust by ESOM 04. relieved 눈가가 아려올 때 잠자코 하나하나 입 맞춰주는 손길에 떨림이 잦아든다. 간신히 참고 있던 숨을 들이쉬며 그가 주는 안정감을 함께 들이마신다.
by
이상아 에디터
2024.11.1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드라마 ‘정년이’가 지운 여성의 리얼리즘 [드라마/예능]
한 사람을 지운다는 건, 하나의 세계를 삭제한다는 일이다.
오리지널 콘텐츠를 영화, 드라마, 소설 등 다양한 매체로 활용해 신작의 리스크를 중리는 IP 활용 방식은 OSMU(One-Source Multi Use)는 이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드라마의 기획 방식이 되었다. 이런 측면에서, 원작을 성공적으로 활용하는 데의 관건은 '원작의 팬덤을 얼마나 만족시킬 수 있는가?'이다. 하지만 안타까운 점은 팬덤을 만족시킨
by
최태림 에디터
2024.11.0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오감을 자극하는 음악의 세계 [전시]
소리와 음악이 가진 깊은 의미
나는 이어폰으로만 음악을 듣는다. 나름 외부와 단절될 수 있는 노이즈캔슬링을 통해 음악의 세세한 부분까지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어디까지나 ‘귀’로만 그 전율을 느낄 뿐이다. ‘오디움’에 대한 기대감은 나에게 단순히 음악을 듣는 경험을 넘어서, 오감을 통해 음악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는 점에서 비롯된다. 이어폰을 통해 듣는 음악은 분
by
오지영 에디터
2024.11.0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오아시스 재결합 기념 ② : DM vs MG [음악]
오아시스와 브릿팝을 상징하는 두 앨범, DM 그리고 MG
오아시스의 팬들에게 최고의 명반을 꼽으라고 하면 정확히 반으로 갈려 1집 ‘Definitely Maybe’와 2집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로 나뉠 것이다. 오아시스는 활동기간 총 7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했지만, 데뷔 초의 이 두 앨범이 그들의 활동 역사에 있어 상당히 상징적인 앨범이었고, 두 앨범 모두 음악 역사상
by
이호준 에디터
2024.11.0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핼러윈, 하면 생각나는 음악 [음악]
내가 80년대에 살았다면, 아니 지금도 역시. ‘Thriller’이지 않을까.
‘핼러윈 데이’였다.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겠으나, 국내에서도 핼러윈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진 추세다. 필자는 핼러윈을 딱히 즐기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특별한 날을 어떻게 즐기는지, 뭘 하고 노는지는 꽤 흥미롭게 지켜보는 편이다. 요즘은 ‘파티’를 주로 택하는 모양이다. 때맞춰 스트리밍 플랫폼들은 ‘핼러윈 플레이리스트’를 큐레이션해 최상단에 놓는
by
임지우 에디터
2024.11.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색면으로 건네는 대화와 어울림 [미술/전시]
<Correspondence: Lee Ufan and Mark Rothko> 전
프리즈 서울 2024 기간 동안 페이스갤러리 서울에서 개최된 이우환과 마크 로스코의 2인전 'Correspondence(조응): Lee Ufan and Mark Rothko'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전시는 그간 국내에서 쉽게 만나보기 어려웠던 마크 로스코의 1950-1960년대 주요 회화 작품을 이우환의 ‘Dialogue’, ‘Response’
by
이소영 에디터
2024.11.02
작품기고
The Artist
[번지고 물들어서] 03. stare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 어두운 흔적들
illust by ESOM 03. stare 마음 조각 하나를 떼어 오래도록 바라본다면 크고 작은 일렁임이 쉴 새 없이 움직이지 않을까 싶었다. 저 깊숙이 어딘가 파묻힌 빛이 남아있다는 것에 안도감을 느끼며 계속 그렇게 바라봐 주면, 내가 기억하던 빛들을 되찾지 않을까.
by
이상아 에디터
2024.11.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에스파가 다시 쇠 맛을 들고 찾아왔다 [음악]
자신들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에스파.
노래에서 쇠 맛이 난다. 에스파가 '드라마(Drama)'를 발매한 작년 11월쯤부터 그런 말이 돌기 시작했다. 도대체 무슨 뜻인가 싶어 찾아보니 크게 두 가지 뜻이 있었다. 첫째, 비릿한 금속의 느낌처럼 강렬하고 쨍한 노래 스타일이다. 둘째, 금속을 많이 쓰는 미래 지향적인 사이버 전사의 이미지다. 그리고 설명을 해주면서 항상 '직접 들어보면 알게 된다'
by
이지연 에디터
2024.10.3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추상미술과 친해지기 [전시]
마크 로스코를 통해 배운 추상미술 접근법
전시 ‘Correspondence : Lee Ufan and Mark Rothko’ 전시에서 이우환 작가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사람들. 사진 직접 촬영 문화예술을 접할 때 저마다 가지고 있는 자신만의 습관이 있기 마련이다. 나의 경우 평소 전시를 감상할 때 가지고 있던 주요 루틴 중 하나가 작가에 관해서든, 작품이 만들어진 기법에 관해서든 상세한 설명을
by
김서현 에디터
2024.10.30
리뷰
공연
[Review] 아무도 잠들지 말라 - 투란도트
아무도 잠들지 말라, 내 이름을 알아내기 전까지는!
투란도트 문화 초대가 왔다. 포스터에 적힌 몇 가지 홍보 문구만으로도 대단한 공연이겠구나, 옳거니 싶었다. 그즈음 같이 공연 같이 가보았으면- 하는 사람이 생겨서, 2매로 티켓을 신청했고 기쁘게도 선정되었다. 그로부터 시간은 1달쯤 지났나, 티켓 신청을 할 적에 내심 생각했던 그 사람과는 어딘가 멀어졌다. 일전의 사심과 무관하게 너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by
서상덕 에디터
2024.10.30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한편의 동화 같은 삶을 꿈 꿀 때가 있었다 [음악]
동화 같은 꿈을 꾸고 싶을 때 들으면 좋은 노래들
어릴 적부터 아이돌을 좋아해서 그랬을까, 학창 시절의 나는 음악이 주는 환상에 흠뻑 빠져있을 때가 있었다. 이어폰을 꽂는 순간 눈앞에 놓인 것들은 하나도 달라지지 않았는데도 다른 세계가 열릴 것만 같은 두근거림을 느끼는 순간들 말이다. 아이돌은 환상을 파는 직업이라고 하니, 어쩌면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이 그리 유별난 게 아닐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
by
김민정 에디터
2024.10.27
작품기고
The Artist
[World] 세계-인간-사건(2)
세상을 구성하는 것들: 인간과 사건(2)
[illust by Yang EJ (양이제)] 이전 글에서 저는 '세계-인간-사건'이라는 순서에 주목했습니다. 세계-인간-사건, '세계가 인간을 선행하고, 인간이 사건을 선행한다'는 명제를 참이라 가정하고, 이를 증명하기 위해 제 나름의 논리를 쌓는 여정이었지요. '세계'란 집합체입니다. 복수인 세계는 당연히 하나의 개인인 인간을 포함합니다. 더 나아가
by
양은정 에디터
2024.10.25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