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송구스러운 명작, 처참함의 클래식 ‘살인의 추억’ (2003) [시각예술]
지금 봐서 송구스러울 정도의 명작들 다시보기
지금 20대 초반의 나이인 나는 여태까지 정말 평범하게 문화 생활을 즐겼다. 현재 시점에 개봉해서 화제가 되는 영화들, 베스트셀러, 음원 순위 1위 등 현재의 명작들은 웬만하면 다 챙겨보고, 들었다. 사실 그것들을 내가 직접 보지 않아도 요즘은 SNS와 기사를 통해 대충 어떤 내용이고 대중들은 어떤 반응인지 알 수 있다. 내가 직접 보지 않아도 대충 아는
by
전마띠아스 에디터
2016.12.1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기억, 당신은 지울 것인가요? 영화 '이터널션사인'
고등학교 때 쯤 로맨틱한 영화에 빠져있을 때가있었다. 그중 하나가 ‘이터널 션사인’이란 영화였다. 권태기의 연인의 기억을 지우는 과정이 큰 주제인데 사실 공드리의 정신없는 프레임의 복잡함과 그만의 특유의 상상력과 이해하며 따라잡기 힘든 영화였다. 그렇지만 왠지 모르게 한 장면 한 장면 기억에는 남는 영화였다. 2015년 겨울 개봉 10주년 영화가 다시 재
by
김석희 에디터
2016.12.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그래, 그게 사랑이었어. [문화 전반]
첫사랑에 대한 짧은 단상들. 때때로 튀어나오는 기억에 대한 단편.
얼마 전, 아주 우연히 허지웅 작가의 칼럼을 보았다. "그게 사랑이었어."라는 제목의 칼럼은 허지웅 작가가 되돌아본 자신의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였다. 그 담백하면서도 절절한 이야기를 보다 불쑥, 한 손에 영어 단어장을 놓지 않던 네가 떠올랐다. 그래서, 이 이야기는 "너"에 대한 이야기다. (영화 이터널 선샤인 中) 나는 아주 가끔 널 생각했다. 비가 오
by
김나영 에디터
2016.12.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추억을 담는 필름카메라의 매력 [문화 전반]
디지털 시대에 다시금 필름카메라가 유행하는 이유
'빠름~ 빠름~ 빠름~ LTE 워프 XX!’ 언제쯤엔가 이런 광고 노래가 유행한 적이 있다. 이 노래가 유행을 했단 건 기본적으로 노래 가사에 공감한 사람들이 많다는 뜻이었을 테다. 이 짧은 CM송 안에는 ‘빠름’ 이라는 단어가 거듭 반복된다. 그래. 누가 뭐래도 지금 우리는 빠른 세상에 살고 있다. 인터넷도, 거리의 자동차도, 사람들의 삶의 속도도 빠르게
by
서유진 에디터
2016.11.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사진 - 그 평범한 사람들의 예술 [문화 전반]
사진.... 그 평범한 사람들의 예술
사진은 독백이고, 또 하나는 나의 대화이다 사진은 리얼리티 속에서 발견된 자신의 무의식이 만들어 낸 산물이고 자기의 내적 영상이다. - Andre Gelpke ( 독일 현대사진가) - 최근 중간고사가 끝나고 시간이 조금 남아, 그동안 하지못하고 미루어 두었던 사진정리를 시작했다.사진이 너무 많아 다 지워버리고 싶은 충동이 들기도 했지만..사진을 하나하나 보
by
김진경 에디터
2016.11.05
칼럼/에세이
칼럼
[공연 리뷰] 펜데레츠키와 신포니아 바르소비아에 대한 추억
펜데레츠키와 신포니아 바르소비아에 대한 추억 글 - 김승열 (음악칼럼니스트) 10년 전인 2006년 2월, 나는 매일 같이 파리 라디오 프랑스 내의 살 올리비에 메시앙에 드나들었다. 라디오 프랑스에서 매년 주최하는 현대음악 시리즈인 ‘현존’(Presence)의 2006년 주빈작곡가로 선정된 크지슈토프 펜데레츠키(1933- )의 작품을 감상하기 위해서. 펜데
by
ARTINSIGHT 에디터
2016.10.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어쩌면 아름다운, 지독히도 찬란한 [문화 전반]
열아홉, 가장 찬란한 때를 추억하며
열아홉의 나는 굉장히 예민하고, 무척이나 사나운 사람이었다. 세상의 모든 웃음이 싫었고, 그 나이 때의 싱그러움이 증오스러웠다. 내게는 없지만 다른 사람들은 가지고 있는 어떠한 행복들. 나는 그 행복들이 내 목을 조르고 있다고 굳게 믿었다. 그래서 더더욱 가시를 세우고 사람들 앞에 섰다. 내가 상처받지 않기 위해선 먼저 타인에게 상처를 주어야 한다고 믿었
by
김나영 에디터
2016.10.22
문화소식
공연
(~12.11) 날보러와요 [공연예술,대명문화공장]
연극 날 보러와요 영화 「살인의 추억」원작 20년간 롱런하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은 웰메이드 명작!! 연극 <날 보러와요> 20주년 기념 특별공연 <시놉시스> 비가 내리는 날 밤, 라디오에서 모차르트의 레퀴엠이 흘러나오면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수 개월째 이어지는 동일수법의 연쇄살인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네 명의 형사가 있다. 서울에서 자원한 김반장,
by
위나경 에디터
2016.08.19
문화소식
공연
(06.17~08.28) 배달왔습니다 [뮤지컬, 신촌 M Stage]
첫사랑의 설레임, 그 추억으로의 여행
배달왔습니다 ●●●● To. 나의 첫사랑에게... 안녕! 너무 오랫만이지? 며칠 뒤면 너를 다시 볼 수 있다는 설렘에 자꾸 웃음만 나는거 있지? 훌쩍 커버린 우리의 모습에 서먹하진 않을까.. 소심한 걱정도 해봐. 음.. 예전보다 조금은 더 세련되진 모습을 보이고 싶어서 열심히 거울도 보고 이쁜 옷도 골라 보고 너에게 불러주고 싶었던 노래도 열심히 연습해 보
by
정이지 에디터
2016.06.04
작품기고
[동그라미 사랑] 난 아직도 이순간을 이별이라 하지 않겠네.
멀어져가는 저 뒷 모습을 바라보면서 난 아직도 이순간을 이별이라 하지않겠네 달콤했었지 그 수많았던추억속에서 흠뻑젖은 두 마음을 우린 어떻게 잊을까 아 다시 올꺼야 너는 외로움을 견딜 수 없어 아 나의 곁으로 다시 돌아 올거야 그러나 그 시절에 나를 또 만나서 사랑 할 수 있을까 흐르는 그 세월에 나는 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려나 _슬픈인연 中 짤려버린
by
이연주 에디터
2016.05.29
리뷰
도서
[Review] 추억을 칠하는 컬러링북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MEMORY'
<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MEMORY >에 있는 수많은 그림 중 나는 이제 겨우 하나를 색칠해 보았다. 하지만 그림 하나에도 엄마와의 추억이 이토록 물밀 듯이 밀려들어오는 것을 보면, 아마도 이 책은 아주 오랫동안 나의 책장 속에 자리 잡고 있을 것만 같다.
컬러링북은 처음이다. 인기가 많은 건 알고 있었지만 글을 쓰는 일 말고는 손으로 하는 것들엔 자신이 없기 때문이었다. 그러다 ART insight로부터 컬러링북 문화초대를 받았고, 이번 기회에 사람들이 컬러링북에 열광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알아보자는 마음으로 초대에 응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보다도 <그리운 엄마를 마음에 담아, MEMORY>의 컨셉이 마음에
by
반채은 에디터
2016.05.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부산국제영화제, 추억으로 남게 될까 [문화 전반]
이 글은 4월 12일에 작성된 글이며 사이트 리뉴얼로 인하여 재업로드 합니다. (사진 출처 : 노컷 뉴스) 지난 11일 법원이 부산시의 편을 들어주며 부산국제영화제 사태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였다. 부산시와 부산국제영화제의 갈등은 2015년 영화제에서 영화 <다이빙벨>의 상영을 하는 것에 대한 부산시의 개입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다이빙 벨>은 세월호 참사
by
박지원 에디터
2016.05.12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