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베르테르와 김 첨지는 빼고 - 로테/운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그리고 '운수 좋은 날'의 여성주의적 재해석
제47회 서울연극제 자유참가작 연극 <로테/운수>가 5월 29일부터 6월 7일까지 공간아울에서 공연된다. 연극 <로테/운수>는 창작집단 하이카라의 여성 2인극으로써, 괴테의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과 현진건의 <운수 좋은 날>을 여성주의적 시선으로 새롭게 풀어낸 작품이다. 하나의 무대, 두 명의 인물 연극 <로테/운수>에는 로테와 운수가 등장한다. 로테와
by
진세민 에디터
2026.06.15
리뷰
공연
[Review] 일상 속 시 -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극을 보며 과연 ‘시’란 무엇일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뮤지컬 <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은 시를 쓰는 칠곡 할머니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원작은 다큐멘터리 영화 ‘칠곡 가시나들’과 에세이 ‘오지게 재밌는 나이듦’으로, 실제 할머니 학생들의 시가 뮤지컬 넘버로 등장해 가사 하나하나가 기억에 남았다. 작품에는 네 명의 할머니들과 한 명의 선생님, 또 한 명의 다큐멘터리 PD가 등장한다. 네 명의 할머니들은
by
김예은 에디터
2026.06.15
리뷰
공연
[Review] 목 짧은 인간, 민무늬 인간: 괴물이 아니었던 우리들에게 - 연극 ‘또 여기인가’ [공연]
물감 물 한 모금에서 시작된 충동이 어떻게 한 사람을 무너뜨리고, 또 어떻게 곁의 사람들이 그를 다시 일으키는지
도쿄 외곽의 한 주유소, 무대 가운데에는 소파 하나가 놓여 있다. 그 뒤로는 커다란 창이 보이고, 일본어 전단지가 한가득 붙어 있다. 무대 위에서 움직이는 건 인물들, 그리고 선풍기뿐. 관객은 정면으로 보이는 무대에 시선을 고정한 채, 철저히 관찰자의 자리에 앉아 주유소 안팎을 오가는 인물들을 눈으로 쫓게 된다. * 본 리뷰는 작품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by
장유정 에디터
2026.06.14
리뷰
도서
[Review] 어떻게 떠나 보내야 할까 - 계절의 이유 [도서]
혼자 짊어져야 하는 것들이 많을 때
올 듯 말 듯 여름이 오고 있다. 계절이나 날씨에 크게 의미를 두는 편은 아니지만, 종종 어떤 기억들은 그날의 온도나 날씨로 기억에 남는다. 너무너무 슬펐던 여름, 너무 포근했던 겨울, 쓸쓸했던 봄...... 이고은의 『계절의 이유』는 지나가는 계절에 삶과 슬픔을 함께 흘려보내며 진정한 자신을 마주하는 에세이이다. 삶에서 만나는 기쁨과 슬픔, 만남과 이별
by
양예지 에디터
2026.06.14
리뷰
도서
[Review] 계절과 함께 흘려보내는 마음 - 계절의 이유 [도서]
어느 계절도 이유 없이 오지 않는다.
문득 계절이 바뀌었다는 걸 알아차리는 순간이 있다. 어제와 다를 바 없어 보이는 풍경 속에서, 바람의 온도나 빛의 결이 미묘하게 달라졌음을 느낄 때다. 그럴 때면 이상하게도 지나간 어떤 시절이, 혹은 더는 곁에 없는 누군가가 떠오르곤 한다. 계절은 단순히 날씨가 바뀌는 일이 아니라, 마음 속에 묻어둔 기억이, 떠나간 기억이 다시금 찾아오는 일이기도 한 모
by
이소영 에디터
2026.06.13
리뷰
도서
[Review] 신화의 장막을 걷어내고 진짜 가우디를 마주하다 - 안토니 가우디, 삶과 일
사그라다 파밀리아 완공을 앞두고 만나는, 가우디 전기의 결정판
바르셀로나 여행의 필수 코스, 곡선의 마술사, 시대를 앞서간 비운의 천재 건축가. 우리가 ‘안토니 가우디(Antoni Gaudí)’라는 이름 앞에 관성적으로 붙이는 수식어들이다. 화려한 타일 장식과 기괴하면서도 웅장한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의 이미지는 이미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하다. 그래서 우리는 종종 가우디를 잘 안다고 착각한다. 하지만 우리는 정말 가
by
이소희 에디터
2026.06.13
리뷰
공연
[Review]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을까? - 또 여기인가
타인의 이야기
아트인사이트에서 공연을 볼 때 내가 스스로에게 세운 소소한 규칙 중 하나는 정보를 최소화하고 보는 것이다. 좋아하고 흥미가 생기는 공연 외에 더 다양한 공연을 보고 싶은 마음이었고 연극 ’또 여기인가‘도 그중 하나였다. 몇 년 전에 영화 ‘괴물’을 인상 깊게 봤었고 이 영화로 각본상을 수상한 작가 사카모토 유지의 희곡으로 만든 연극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by
김지연 에디터
2026.06.13
리뷰
도서
[Review] 파리 미술관을 관람하는 법 - 파리의 작은 미술관 [도서]
미술관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읽어야 할 책
대표적인 문화 공간으로 꼽히는 도서관, 미술관, 박물관 중 유독 미술관은 언제나 나에게 어려운 곳이었다. 유명한 그림이라고는 하는데 왜 유명한지도 잘 모르겠고, 작품이나 작가가 어떤 역사적인 맥락을 가진 존재인지도, 이 그림을 보고 내가 무엇을 느껴야 하는 건지도 와닿지 않는, 그저 의문투성이인 공간일 뿐이었다. <파리의 작은 미술관>을 읽기로 했던 건
by
김혜원 에디터
2026.06.12
리뷰
공연
[Review] 오해와 이해 사이를 맴돌며 - 연극, 또 여기인가 [공연]
사카모토 유지가 그려낸 굴레와 해방, 오해와 이해의 경계. 주유소라는 작은 공간에서 만난 네 사람이 서로의 결핍을 스치는 이야기.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괴물을 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일상의 결을 따라가다 어느 순간 돌이킬 수 없는 지점에 데려다 놓는 작가, 제76회 칸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한 사카모토 유지의 희곡이 한국에서 초연을 한다고 해서 바로 보게 되었다. 괴물을 볼 때 그렇게까지 깊이 파고들 줄 몰랐던 탓에 느꼈던 공포가 커서, 이번에는 긴장감을 안고 공연을 마주했
by
김정현 에디터
2026.06.12
리뷰
공연
[Review] 걷고 걷고 걷다보니, 또 여기에서 당신과 - 연극 ‘또 여기인가’ [공연]
사카모토 유지가 그린 방황의 궤적과 이해의 시작
〈또 여기인가〉라는 제목의, 언뜻 듣기만 해서는 내용이 전혀 예상되지 않는 연극을 보았다. 극은 혜화에 위치한 연우 소극장에서 진행되었다. 객석 의자가 1인석으로 나뉘어 있지 않아 모르는 사람과 나란히 붙어 앉아 관람해야 하는 작은 소극장이었다. 연극의 포스터에서도 극에 대한 힌트를 거의 찾아볼 수 없었다. 내가 가장 먼저 접한 정보는 각본가의 이름. 아
by
양혜정 에디터
2026.06.11
리뷰
공연
[Review] 평범한 삶을 위하여, 연극 ‘또 여기인가’
평범함을 위해 노력하고, 평범하게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연극
연극 <또 여기인가>는 영화 <괴물>로 제76회 칸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한 일본 작가 사카모토 유지의 희곡 <또 여기인가>를 프로젝트 내친김에가 제작하여 올리는 국내 초연이다. 과거에 ‘프로젝트 내친김에’의 작품 중 연극 <손님들>을 관람했었다. <또 여기인가>의 초반부 대사가 <손님들>을 닮았다. 마치 부조리극을 보듯 똑같은 대사가 들리고 어긋난 행동들이
by
박서현 에디터
2026.06.11
리뷰
도서
[Review] 예술은 우리에게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거짓말이다 - 파리의 작은 미술관 [도서]
작은 미술관 속 숨겨진 예술가들의 이야기
미술을 떠올리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분야인 전시는 항상 어렵다는 인상이 강했다. 미술을 전공하지도 않았을뿐더러 크게 관심이 가지 않는 분야였기 때문이다. 특히 광활한 전시장 안에 들어가 어떤 작품을 앞에 두고 서 있을 때마다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해야 하지? 내가 여기서 느껴야 하는 건 뭘까?'라는 압박을 느끼기도 했다. 그래서 전시만큼은 극복하기 어려울
by
손현진 에디터
2026.06.11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