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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영화
[Preview] 인디애니페스트2019 - 독립애니메이션을 만나다
높은 가을 하늘을 가득 채운 보름달처럼 청청히 빛나는 독립애니메이션을 보다!
독립애니메이션을 보다.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보다. 가을 보름달처럼 가득하다. 높은 가을 하늘을 가득 채운 보름달처럼 청청히 빛나는 독립애니메이션을 보다! 인디애니페스트2019, 올해도 볾! 애니메이션은 내 유년기부터 모든 학창 시절을 거쳐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였다. 공중파에서 방송하던 숱한 대중 유아 극뿐 아니라 자라서는 일본, 미국 등 국가를
by
신은지 에디터
2019.09.10
리뷰
영화
[Preview] 현실과 환상의 사이, 인디 애니메이션 - 인디애니페스트2019
보다 사적인 감정, 보다 새로운 시도
고등학교에 다닐 때였다. SBS에 금요일 오후 4시부터 30분간 하는 <인디 애니 갤러리>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처음에 그 프로그램을 본 건 순전히 따로 볼 프로그램이 없어서였다. 그때 우리 집 TV는 케이블이 설치되어 있지 않아 지상파 프로그램만 볼 수 있었다. 그 시간에 하는 다른 지상파 프로그램은 학교를 다녀온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by
권묘정 에디터
2019.09.09
리뷰
영화
[Preview] 더 이상 '서브컬쳐'가 아닌 만화의 도약을 위해, 인디애니페스트2019
이번 기회에 서브컬쳐가 아닌 만화를 다시 만나보는 것이 어떨까.
얼마전 친구들과 '머글들은 무엇을 하고 사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적 있다. 지금 돌아보면 좀 웃긴 주제인데, 필자도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정말로 궁금하다. 어떻게 만화를 안보고 재밌게 살까? 만화 특유의 현실감은 다른 장르와 독특한 맛이 있다. 한번이라도 좋은 만화를 맛보았다면, 아마 손쉽게 털고 나가기 어려웠을 것이다. 정말 멋진 만화를 본 사람들이
by
손진주 에디터
2019.09.09
리뷰
영화
[Preview] 사람과 작품, 서로를 마주하고 세상을 이야기하다 - 인디애니페스트2019
사람과 작품, 서로를 바라보고 세상을 이야기하다
독립애니메이션을 보다.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보다. 가을 보름달처럼 가득하다. 높은 가을 하늘을 가득 채운 보름달처럼 청청히 빛나는 독립애니메이션을 보다! 인디애니페스트2019, 올해도 볾! 인디애니페스트2019 - Indie-AniFest 2019 - [Preview] 작품을 보다, 작품이 나를 보다 전혀 모르는 것은 아니나, 내게 애니메이션은 특별히 관
by
오예찬 에디터
2019.09.08
리뷰
영화
[Preview] 일본말고 한국 애니메이션이 궁금할 때, 인디애니페스트2019 [영화]
한국은 물론 아시아 전역의 애니메이션을 소개하는 영화제 '인디애니페스트2019'
유년시절의 추억을 이야기하거나 세대별 차이점을 이야기 할 때면 늘 등장하는 것, 바로 애니메이션이다. 어린 시절 보았던 애니메이션들은 옛날의 향수를 불러일으키기도,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한다. 그 추억에 어렸을 적 보았던 애니메이션을 다시 보면 그 때 그 느낌이 나지 않을 때도 많지만 성인이 된 지금도 애니메이션이라는 장르를 생각하면 어쩐지 동심으로 돌아간
by
김유라 에디터
2019.09.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발칙하고 낭만적인 프랑스 영화, '아멜리에' [영화]
천진난만한 몽상가의 이야기
※ 본 오피니언에는 영화 <아멜리에>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금껏 나름 영화를 많이 봐왔다고 자부했었지만 그동안 내가 선택했던 영화의 폭은 굉장히 좁았다. 대개가 미국영화였고, 그 다음으로 한국영화를 많이 봤으며, 가끔 순정적인 영화가 구미가 당기면 일본이나 대만의 로맨스 영화를 보았다. 그렇기에 프랑스 영화에 대해서는 전혀 문외한이었
by
박소영 에디터
2019.09.07
리뷰
영화
[Preview] 인디애니페스트 2019 [영화]
영상 예술과 회화, 영화의 경계에서 작지만 큰 영화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재작년까지만 해도 나는 '당신은 애니메이션을 즐겨 보십니까?'라는 항목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아니요를 체크하는 사람이었고, 친구들이 달빛천사나 이누아샤 얘기를 꺼내면 대화에 끼지 못해 어색하게 웃고만 있는 사람이었다. 아주 가끔 미국 애니메이션이나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를 보기는 했지만 그것은 순전히 영상, 또는 영화에 대한 호기심에서 비롯된 것으로 독립적
by
김나경 에디터
2019.09.07
리뷰
전시
[Review] 안녕 푸 전(展), 오리지널 푸의 감성 속으로 [전시]
곰돌이 푸를, 단순히 귀여운 캐릭터가 아니라 우리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값진 한 존재로서 인식하며 본 전시를 향유하기를 추천한다.
우리 모두가 사랑하는 귀여운 곰돌이 푸가 올림픽공원 내 소마미술관에 찾아왔다.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푸의 모습은 원작의 모습과는 많이 다르다. 우리가 알고 있는 푸의 모습은 푸의 라이선스가 디즈니로 넘어가고 나서 디즈니에서 가공한 모습들에 가깝다. 디즈니에서는 1966년부터 곰돌이 푸의 애니메이션을 선보이기 시작하고 곰돌이 푸는 디즈니의 대표적인 캐릭터
by
한승빈 에디터
2019.09.07
문화소식
공연
(~10.12) 2019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오페라, 강동아트센터]
서울의 10월을 깊은 감동이 있는 오페라의 향연으로 물들이다
2019 서울오페라페스티벌 - 2019 SEOUL OPERA FESTIVAL - 서울의 10월을 깊은 감동이 있는 오페라의 향연으로 물들이다 <기획 노트> 노블아트오페라단과 서울오페라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2019년 10월 1일(화)부터 10월 12일(토)까지 강동아트센터, 서귀포시예술단, 노블아트오페라단 주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서울시, 강동아트
by
박형주 에디터
2019.09.0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소리와 몸짓을 함께 공유할 때, 내 속에 체험으로 머무르게 된다 : 장애인국제무용제 [공연예술]
장애를 '극복'한다는 개념은 비장애인들이 바라볼 때만 성립한다는 것이라는, 그들의 인터뷰가 나에게 꽤 충격적이었다.
대한민국 장애인 국제무용제. 사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라는 용어 자체에서 우리는 그들에 대한 날이 선 고정관념을 드러내고 있지는 않은가. 이전에 한 미술관의 전시에서, 장애 Disability에 대한 작품을 본 기억이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 다리 없이 높은 의자에 앉아 있는 분, 손이 굽어 불편해 보이시는 분. 도슨트 선생님이 설명해주시는 말이 인상
by
장소현 에디터
2019.09.05
리뷰
공연
[Review] 클래식, 그 견고한 영혼의 성 - 2019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 [공연]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본질'의 힘
“클래식은 ‘왜’ 대중화되어야 하는가?” <청소년을 위한 2019 클래식 사용법 콘서트>의 목적은 클래식의 대중화다. 그래서 어렵고 낯설게만 느껴지는 클래식 공연에 친절한 내레이션과 TPO별 사용법을 덧붙이는 구성을 취했다. 평소 클래식을 꽤 좋아하는 나에게는 기대가 되는 공연이었지만, 공연을 보기 전에는 사실 저러한 의문이 일었다. 왜 굳이 대
by
이현지 에디터
2019.09.03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인디애니페스트2019
독립애니메이션을 보다.
인디애니페스트2019 - Indie-AniFest 2019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
by
박형주 에디터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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