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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세계 최대의, 최초의 Edinburgh Fringe Festival [해외문화]
Edinburgh Fringe Festival은 세계 최대의 공연 예술 축제로 전 세계의 아티스트와 문화애호가들이 매년 즐기는 곳이다. 누구나 공연을 올릴 수 있고 즐길 수 있다.
Edinburgh Fringe Festival은 매년 8월에 삼 주 동안 에든버러 에서 열리는 축제이다. 에든버러는 영국스코트랜드의 수도이고 프린지는 주변, 언저리 라는 뜻이다. 이축제는 2016년도에는 8월 5일부터 8월 29일 까지진행된다. 세계 최대의 공연 예술 축제로 전 세계의 아티스트와 문화애호가들이 매년 즐기는 곳이다. 누구나 공연을 올릴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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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에디터
2016.05.11
오피니언
[Opinion] 시인 박노해의 카메라 [시각예술]
1984년 “노동의 새벽” 시집을 출간하면서 이름을 알린 박노해 (“박해 받는 노동자의 해방을 위하여”의 줄임 말) 시인은 시인이자 노동, 생태, 평화 운동가이자 사진작가이다. 수동 필름 카메라를 들면서 파키스탄, 버마, 티베트, 레바논, 시리아, 요르단 와 같은 곳곳을 다녔다. 박노해 작가는 17년 동안 전 세계의 분쟁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그곳에서 벌어지는 일상적인 상황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현재 부암동에 위치한 “라카페 갤러리”에서 6월 20일 까지박노해 작가의 사진전 “카슈미르의 봄”이 전시되고 있다. 히말라야 산맥 아래에 위치한 카슈미르는 1947년부터 시작된 인도와파키스탄의 영토 분쟁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곳이다. 독립을 위한 카슈미르 시민들의 삶이 담긴 전시이다. 1984년 “노동의 새벽” 시집을 출간하면서 이름을 알린 박노해 (“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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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에디터
2016.05.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한국 연극의 살아있는 신화, 산울림 소극장 [문화전반]
산울림 소극장의 다양한 행보들은 전 세대를 연극의 세계로 부를 수 있었다. 전통과 창작이 공존하는 이 극단에서는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면서 지금까지도 국내 주요한 극단으로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현재 산울림 소극장에서는 사뮈엘 베케트의 “고도를 기다리며”가 공연되고 있다. 이 작품은 극단 산울림의 대표이자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연출가인 임영웅 연출가의 작품으로, 46년 전에도 임영웅 연출가는 이 작품을 올렸다. 이 실험적인 희곡을 1969년도에 초연을 하면서 다소 난해하고 어려운 연극의 고정관념을 깨고 연극의 재미를 선사하여 한국에 알렸다.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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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에디터
2016.04.2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현대의 위대한 판화작가, 황규백 예술가 [시각예술]
황규백 작가는 내면적 통찰을 통해서 감성을 전달하는 작가이다. 일상의 사물과 풍경이 화면 안에 새롭게 재구성이 됨으로써 특유의 부드럽고 섬세한 디테일을 시각화한다.
작가 소개 황규백 작가는 1932년 부산에서 출생했다. 1954-1967 신조형과 신상회 일원으로 추상회화를 제작하면서 작품 활동을 했다. 하지만 서양미술에 대한 연구와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위하여 1968년파리로 이주한다. SW 헤이터의 아틀리에 17에 입주하면서판화의 세계에 접하게 되었고 1968년 이후 30년 이상파리와 뉴욕에 거주하며 현재까지도 국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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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에디터
2016.04.2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피아니스트의 초상 "피아니스트 세이모어의 뉴욕 소네트' [시각예술]
지난 4월 7일, 2015년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작품이 현재 극장을 다시 한번 찾아왔다. 배우 에단 호크의 연출 작 “피아니스트 세이모어” 이다.
지난 4월 7일, 2015년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된 작품이 현재 극장을 다시 한번 찾아왔다.배우 에단 호크의 연출 작 “피아니스트 세이모어” 이다. 이 작품은 피아니스트 이자, 작곡가 그리고 교사인 세이모어 번스타인에대한 다큐멘터리이다. 이 영화를 통해서 피아니스트 세이모어 번스타인은 그의 삶과 예술, 삶과 예술의 관계 그리고 인생의 궁극적인 행복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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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에디터
2016.04.1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4월 3일 되면 생각나는, 지슬-끝나지 않은 세월2 [시각예술]
4월 3일이 되면 생각나는 영화가 있다. 2013년도에 개봉한 독립영화 “지슬-끝나지 않은 세월2”이다.
4월 3일이 되면 생각나는영화가 있다. 2013년도에 개봉한 독립영화 “지슬-끝나지 않은 세월2”이다. 이영화는 다른 영화와 남다른 점들이 있다. 우선 한국 영화 인데 한국어 자막이 나오는 흑백 영화이다. 1940년도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작품이고 배우들이 대부분 제주도 사투리를 써서 이해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영화의 제목 “지슬”도제주도 방언으로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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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에디터
2016.04.07
오피니언
공간
[Opinion] 한남동 독서당로의 예술 공간, 구슬모아 당구장 [문화 공간]
한남동 독서당로는 많은 예술 애호가들이 즐기는 곳이다. 지난 2015년 12월 대림문화재단이 개관한 D Museum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예술 애호가들이 즐기는 또 다른 공간이 있다. 대림문화재단이 2012년도에 개관한 “구슬모아 당구장”이다.
한남동 독서당로는 많은 예술 애호가들이 즐기는 곳이다. 지난 2015년 12월 대림문화재단이 개관한 D Museum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실제로 현재 전시하는 개관특별전 “Spatial Illumination-9 Lights”은 지금까지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예술 애호가들이 즐기는 또 다른 공간이 있다. 대림문화재단이 2012년도에 개관한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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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에디터
2016.03.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국립현대미술관 현대 자동차 시리즈의 세 번째 주인공 김수자 작가 [문화전반]
지난 3월 11일 국립현대미술관은국립현대미술관 현대자동차 시리즈의 세 번째 작가로 김수자 작가를 선정했다. 김수자 작가는 1997년 런던 헤이워드 갤러리, 뉴욕 P.S.1 와 같은 무대에서 시작으로 상파울루 비엔날레 국가관, 베니스비엔날레, 리옹 비엔날레, 도쿄 ICC, MOMA, 프랑스 퐁피두 센터에서 전시한 세계적인 한국 작가이다. 평면, 설치,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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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에디터
2016.03.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작은 영화들의 조용한 울림 [시각예술]
현재 극장가에서는 작은 영화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할리우드 영화들을 제치고 상위권을 유지하는 국내영화들과 역주행을 하고 있는 해외 영화들이 있다. 역사를 재조명하면서 진실에 대하여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영향을 주는 영화들이 작은 울림을 선사하고 있다.
대한민국 극장가에서는 심상치 않은 조용한 움직임들이 보인다. 전세계에서 압도적인 흥행을일으키고 있는 ‘데드풀”과최근 3일에 개봉한 할리우드의 대작 “갓 오브 이집트”의 역습에도 상위권을 유지하는 국내영화들이 있는가하면 국내 박스오피스순위 권에서 멀리 벗어났다가 조용히 역주 행을 하고 있는 두 편의 해외영화들이 있다. 4편모두 상영관도적고 상위권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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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에디터
2016.03.1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버스킹, 자유가 주는 달콤쌉싸름함 [공연예술]
우리는 거리에서 다양한 공연들은 접할 수 있다. 일명 ‘버스킹’이라고 불리며 공연할 곳이 없는 예술인들이 거리에서 꿈을 펼치는 하나의 문화로 각광받고 있다. 사람들은 가던 길을 멈추고 그들의 공연을 즐기며 새로운 볼거리가 되고 있지만 그 이후에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른다. 버스킹으로 인해 지역 주민들과 근처 상점가는 곤욕을 치르고 있다. 버스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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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수 에디터
2016.02.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젊은 크레이터들의 무대, Young Creative Korea 2016 [문화전반]
우리나라 에서는 젊고 실력 있는 크레이터들이 많다. 하지만 젊은 크레이터들이 설 수 있는 무대는 극히 적어 그들의 작품을 볼 수 있는 전시나 행사는 보기 힘들다. 젊은 크레이터들의 작품을 그나마 볼 수 있는 시기는 졸업 시즌으로 국내 미술 대학들의 졸업작품전시회들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졸업전시회들은 “보여주기”만을 강조하는 일회성 이벤트에 그친다. 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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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에디터
2016.02.23
문화소식
공연
(2.14) 장재인&김지수 < 썸 데이 〉 [라이브콘서트, 노원어울림극장]
슈퍼스타K의 역대급 케미, 장재인 김지수가 돌아왔다!
장재인&김지수 <썸 데이> -발렌타인데이 콘서트- 슈퍼스타K에서 듀엣무대 신데렐라를 통해 화제를 모은장재인과 김지수의 콘서트 슈퍼스타K의 역대급 케미, 장재인 김지수가 돌아왔다! 특유의 감성이 담긴 가사와 보컬이 어우러진 묘한 매력의 장재인다양한 감성을 표현하는 보컬과 부드러운 기타연주가 매력적인 김지수 밀당은 이제 그만!친구에서 연인으로 오빠에서 연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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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은 에디터
201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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