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그들만의 명예"- 직면의 힘, 연대의 가치 [문화 전반]
서울 인권 영화제(2015.9.16-20, 서울극장)에서 보게 된 다큐멘터리 영화 < 그들만의 명예 >는 무슬림 사회에서 행해지는 여성 폭력, 인권문제에 대하여 아홉 명의 여성 인권운동가들이 모여 나누는 대담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화의 주요한 목적은 우리에게 이슬람 여성들에게 가해지는 ‘폭력의 실태‘와 자신들의 현실을 ’직시‘하게끔 하며 이로부터 행동으로 나아가기 위한 방법으로서 ’연대‘를 제시하는 것이다.
<그들만의 명예> - 파울라 퀘스킨 감독作 (2013) 서울 인권 영화제(2015.9.16-20, 서울극장)에서 보게 된 다큐멘터리 영화 <그들만의 명예>는 무슬림 사회에서 행해지는 여성 폭력, 인권문제에 대하여 아홉 명의 여성 인권운동가들이 모여 나누는 대담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화의 주요한 목적은 우리에게 이슬람 여성들에게 가해지는 ‘폭력의 실태‘와
by
최인영 에디터
2015.10.26
문화소식
공연
(~12.31) 상자 속 흡혈귀 [뮤지컬, SH아트홀]
< 상자 속 흡혈귀 >는 피만 먹고 살 수 없는 이 세상에서 이들 흡혈귀 가족이 겪는 에피소드를 그린, 새로운 감성의 창작뮤지컬이다. 흡입력 있는 스토리에 완성도 높은 음악과 연출력이 더해져 소공연장의 한계를 뛰어넘은 매력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상자 속 흡혈귀 - 우리와 살짝 다른, 많이 닮은 그들의 이야기 -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생계형 흡혈귀들의 삶과 사랑... 우리와 살짝 다른, 많이 닮은 그들의 이야기! <상자 속 흡혈귀>는 피만 먹고 살 수 없는 이 세상에서 이들 흡혈귀 가족이 겪는 에피소드를 그린, 새로운 감성의 창작뮤지컬이다. 흡입력 있는 스토리에 완성도 높은 음악과 연출력이 더해져
by
양지예 에디터
2015.10.25
문화소식
공연
(~11.01) 미국아버지 [연극, 동숭아트센터]
2000년 뉴욕, 맨해튼 옆 저지시티. 인베스트먼트 뱅커인 윌은 NGO 단체에 소속되어 남수단으로 일을 하러 가겠다고 하고, 마약중독자인 윌의 아버지 빌은 자본주의에 대한 유일한 탈출방법은 돈을 최대한 많이 버는 것이라고 하며, 말다툼을 벌인다. 그들은 어쩌다 이라크전에까지 휘말리게 되었을까.
미국아버지 - 누가 그들을 죽이는가 - <미국아버지>는 지난해 2014 창작산실 대본공모 최우수작으로 선정되어 두 차례 공연된 이후, 그 작품성을 인정받아 올해 우수작품 지원작으로 다시 한 번 선정되었다. 작가 겸 연출가인 장우재는 2013 대한민국 연극대상 대상 수상작 <여기가 집이다>, 2014 동아연극상 희곡상 수상작 <환도열차> 그리고 올해 남산예술
by
양지예 에디터
2015.10.21
리뷰
공연
[Review] "This is Fiesta!" - 피에스타의 기타가 보여주는 그들만의 정서
이 그룹만의 색다른 시도, 그리고 이 그룹이 풍기는 그 올곧은 느낌이 좋은 것 같다. 비록 극적이거나 혹은 강한 카타르시스를 주는 곡들로 구성된 공연은 아니었지만, 클래식기타가 보여주는, 피에스타의 음악이 보여줬던 그들의 올곧음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지난 금요일(10/2), 피아니스트 박종화님의 콘서트에 이어 기타그룹 피에스타의 공연을 보기 위해 LG 아트센터를 찾았다. 저번 베세토 페스티벌 때의 경험으로 한 번 다녀왔던 곳이라 익숙할 줄 알았는데, 공연하는 악기가 달라서였는지 아니면 시간대가 달라서였는지 낯선 공연장을 방문하는 느낌이 들기도 하였다. 피아노 공연때엔 공연장 2층에서 관람하여 내가 앉
by
황주희 에디터
2015.10.0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인간과 '그들'이 마음으로 빚어낸 빛 [시각예술]
가끔은 정말 오래된 영화가 끌릴 때가 있다. 그럴 때, < Batteries not included(8번가의 기적) >을 추천한다. 당시에는 상당히 새로웠을 외계생명체의 감정표현은 지금 보아도 세심하다.
Batteries not included, but... 들릴 듯 말 듯한 TV광고 소리가 가난한 재개발 지구의 방을 가득 메운다. “Batteries not included!"라는 성우의 말이 들리는 저 화면에서는 분명 아이들이나 가지고 놀만한 시시껄렁한 장난감이 날아다니고 있을 터이다. 낡은 아파트 구석에 앉아 텔레비전을 멍하니 응시하고 있을 그들도 배터
by
전민지 에디터
2015.09.30
리뷰
공연
[Review]대한민국 청년의 이야기, 연극 < 대한민국 난투극 >
'친구들에게 강해보이고 싶어 돈을 주고 가상 난투극을 모의한 고등학생과 결국 단돈 5만원에 그 난투극에 동참하게 되는 30대 청년'의 이야기.... 밝혀지지 않았던 그들의 '진짜'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공감하고 위로받는 연극
대한민국 청년의 이야기, 연극 <대한민국 난투극> <공연 안내> 공연기간 : 2015년 9월 12일 (토) - 9월 26일 (토) / 총 13회 공연시간 : 화 - 금 오후 8시 / 주말 오후 3시 / 월 쉼 공연장소 : 국립극장 소극장 판 러닝타임 : 100분 관람료 : 전석 30,000원 관람등급 : 중학생 이상 관람 주최 : (재)국립재단, 창작집단
by
박정은 에디터
2015.09.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마블과 DC코믹스, 그들의 경쟁은 계속된다 [시각예술]
히어로들의 영화 속 활약은 계속될 것이다. 우리는 마블과 DC코믹스가 더 치열하게 경쟁하기를 기다리기만 하면 된다. 그들이 치열해질수록 우리는 더 호쾌한 액션과 흥미로운 스토리를 담은 영화들을 감상할 수 있을 테니!
마블 스튜디오를 떠올리면 바로 생각나는 히어로는 ‘아이언맨’, ‘토르’ 정도겠지만, 이제는 한 명을 더 떠올리게 될 것이다. 바로 ‘앤트맨’! ‘헐크’, ‘캡틴 아메리카’, ‘아이언맨’, ‘토르’와 앤트맨의 연관성은 무엇일까? 마블코믹스의 히어로들이라는 것? 그것 뿐이 아니다. 정답은 바로, 원작 코믹스에서 이들이 모두 어벤저스 멤버로 활약했다는 것, 그
by
이영은 에디터
2015.09.12
문화소식
공연
(~10.11) 제 10회 여성연출가전 [연극, 동승아트센터,스타시티,대학로76스튜디오]
여성연출들이 쉽게 자리 잡지 못했던 연극계에 그들의 터전을 만들고 섬세한 표현과 과감한 시점을 보이고자 지난 2005년 시작으로 다양한 주제와 표현을 통해 관객과 만남을 가져오던 ‘여성연출가전’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여 ‘축제’를 준비한다.
10년을 만들어온 그들의 축제 제 10회 여성연출가전 지난 10년을 이어온 힘으로 미래의 시간을 함께 준비하는 '축제'다! 지난 9회까지는 공통된 주제를 풀어나갔다면 이번 10회만의 특징은 "골라보는 재미"다. 고전부터 창작, 로맨틱, 호러, 유머 등 11가지 색으로 가득 찬 여성연출가전 10주년 '축제'! OB팀 좌부터 최진아 백순원 오승수 서미영 김민경
by
정건희 에디터
2015.09.0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눈과 귀가 즐거운 예술 영화 ① 음악의 거장들 [시각예술]
예술 영화는 우리의 눈과 귀를 모두 즐겁게 해준다. 뿐만 아니라 그 안에 담긴 역사에 대해서도 자연스레 알게되며 지친 우리들의 마음이 치유되기도 한다. 그 중에서도 오늘은 음악의 거장들을 만나보는 진지한 시간을 마련해 보려고 한다.
눈과 귀가 즐거운 예술 영화 음악의 거장들을 만나는 시간 영화에는 정말 다양한 장르가 있다. 긴장감 넘치는 공포, 액션, 스릴러부터 보는 내내 미소 짓게 만드는 코메디와 로맨스, 무궁무진한 상상이 펼쳐지는 SF, 판타지까지 그 장르는 무한하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영화의 제 역할을 가장 톡톡히 해내는 장르는 바로 '예술 영화'가 아닐까 싶다. 예술 영
by
박정은 에디터
2015.08.15
리뷰
도서
[Review]문장의 힘-「그리고 사랑을 보다」
정윤희가 읽은 청춘의 문장과, 김은기의 그림이 담긴 감성 에세이. 「그리고 사랑을 보다」(2015)
[Review]문장의 힘-「그리고 사랑을 보다」 정윤희 쓰고 김은기 그린, 그들의 감성 에세이 순대 간과 허파, 곱창볶음, 북어국...내가 먹지 않는 음식이다. 그럼에도 일년에 대여섯번 정도는 저 음식들을 조금씩이나마 먹어보곤 한다. 나이가 들면서 취향이 변하기도 하듯, 입맛 역시 변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베어 물은 먹거리에 역시나 하며 젓가락을
by
조은지 에디터
2015.07.27
리뷰
공연
[Review] 치열하고 잔인하고 치사한 그들의 이야기. 그들은 모범생들이다.
잘생긴 4명의 남자 배우들이 들려주는 어쩌면 그럴싸해서 더 소름돋는 백색 느와르 모범생들 박민규 (ART insight 문화초대 운영팀) ‘와, 잘 생겼다!’(진짜 잘생김!) 무대를 매운 4명의 배우들을 봤을 때 든 생각이다. 그래서 그런가? 여성 관객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많은 공연이었다. 내용의 전개는 현재-결혼식장에서의 만남과 과거-학교에서 있었던 특정
by
박민규 에디터
2015.07.18
오피니언
공연
[Opinion]밴드 혁오, 누구...세요?[공연예술]
요즘 가장 핫한 인디밴드, 혁오. 세상 밖으로 나온지 9개월 밖에 안된 혁오. 그들은 누구일까? 혁오 본격적으로 파헤치기 대작전.
외모는 어디에다 문신이라도 했을 것 같은데, 무한도전에서 나오듯 ‘수줍음이 많은 단답형’ 혁오, 신비주의 같은 신비주의 아닌 신비주의인 듯한 이 밴드는 도대체 누구? 짜잔~ 이 그룹이 바로 밴드 혁오! 혁오의 구성멤버는 모두 93년생으로 왼쪽부터 이인우 - 드럼 오혁 - 리더, 보컬, 기타 인현제 - 기타 임동건 - 베이스 오혁은 대학교수인 아버지를 따라
by
이진주 에디터
2015.07.14
First
Prev
36
37
38
39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