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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문.단.소] 다채로움에 활력을 불어넣다, 창작극을 만드는 사람들 - ①
하나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연극이라는 이름으로 대중들 앞에 서기까지 그 원석을 갈고닦았을 창작극단에 대해 소개해볼까 합니다.
지난 주말 아트인사이트 독자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셨나요? 누군가는 시원한 영화관에서 영화를 봤을 수도 있고, 누군가는 조용한 미술관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갖기도 했을 것입니다. 이렇듯 언젠가부터 문화예술은 우리의 주말을 책임지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는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연극입니다. ▲ -구글 이미지 발췌 연인 혹은 친구와의 데이트 코스 중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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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채은 에디터
2016.07.06
작품기고
E06. 순간의 일탈을 위해서가 아닌, 소중한 일상을 가꿔가길.
오늘날, 외국 여행이 유행처럼 번져, 이곳저곳을 향해 비행기를 타지만, 정작 우리가 가꿔가야 할 것은, 잠시나마의 일탈의 순간이 아닌 일상임을 기억했으면 합니다. :) 외부 만큼이나 내부임을 기억했으면 합니다. :)
정작 중요한 건, 연극이 끝난 이후이고,화려한 무대에서 내려 온 다음이고,일정기간 이후의 시간이고,단기가 아닌 장기임을. 삶은 일탈이 아닌 일상이기에삶에 이유있는 견고함들을 가꿔나가길- 작은 것들에 일희일비 하지 않고,소소히 감사히 소중한 것들을 가꿔나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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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권신 에디터
2016.07.06
작품기고
E04. 웃는 '원이'의 욕심없는 미소가 내게 속삭였다.
: 제 안경을 쓰고, 즐거워하는 '원이'. ( 저는 2년간의 아동복지센터 선생님으로, 2년동안 주 5일 출근하여 아이들과 동거동락 했었어요 :) ) _ 쏟아져 내리는 빗줄기에 처량히 젖여버린채 집에들어왔고, 이것 저것에 치여가는 듯한 요즘, '원이'의 순수하고 그저 욕심없는 웃음은, 우리에게 오늘하루 조금 욕심을 내려놔도 된다고 이야기 하는 듯 하네요. :)
: 제 안경을 쓰고, 즐거워하는 '원이'. ( 저는 2년간의 아동복지센터 선생님으로, 2년동안 주 5일 출근하며 아이들과 동거동락 했었어요 :) ) _ 쏟아져 내리는 빗줄기에 처량히 젖여버린채 집에들어왔고, 이것 저것에 치여가는 듯한 요즘, '원이'의 순수하고 그저 욕심없는 웃음은, 우리에게 오늘하루 조금 욕심을 내려놔도 된다고 이야기 하는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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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권신 에디터
2016.07.05
작품기고
E03. 열심히 달려왔니? 라는 친구의 질문에..
생일날 제 친구들을 만나, 평소 밖에서는 하지 않는 허심탄한 이야기들을 하고, 집으로 돌아온 하루 일을 간추려 적어보았습니다.
오늘 하루, 나는 가장 크고 소중한 생일선물을 받았다. 오늘 나의 생일을 기념해 주고자, 초등학교부터 친구였던, 진성이와 태희를 만났다. 태희는 나에게 책을 선물해주었고 (내가 책을 좋아하는걸 잘 알고 있다.), 진성이는 맛있는 치킨과 시원한 맥주 500ml를 사주었다. (나는 반 정도 마시고, 나머지를 친구들에게 주었다.) 감명깊게 읽은 책을 선물해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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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권신 에디터
2016.07.04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첫 번째: 소설 < 채식주의자 > 맨부커 열풍으로 살펴 본 문화예술 분야 시상 현실에 관한 재고
문학상 수상은 단지 ‘상을 받았다’라는 것에서 의미가 그친다고 할 수 없다. 주최 측에서 평가했을 때, 그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는 것 이상으로, 시대적인 혹은 가치적인 ‘의의’가 있다고 여겨지기 때문에 수상을 한 것이기 때문이다.
얼마 전, 소설가 한강이 <채식주의자>로 맨부커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책을 찾아보고 있다. 그러나 나는 이 열기가 그녀가 한국 작가로는 최초로 ‘세계 3대 문학상’ 중 하나인 그럴듯한 권위를 가진 상을 수상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다른 상이었다면? 국내 문학상의 경우엔? -어떤 취지로 제정된 상인가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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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 에디터
2016.07.03
문화소식
전시
(~7.31) 연애의 온도; The Temperature of Love [전시,서울미술관]
설렘과 사랑의 이루어짐, 그리고 이별까지 연애의 모습을 미술작품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연애의 온도 The Temperature of Love 37°c : 설렘의 온도 | 사랑의 시작, 그 떨리는 감정36.5°c : 사랑의 온도 | 행복한 우리, 언제까지나 함께35°c : 이별의 온도 | 멀어진 마음, 안타까운 우리 2016년 상반기 기획 전시로 《연애의 온도; The Temperature of Love》展을 개최합니다. 《연애의 온도》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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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진 에디터
2016.07.02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 Bonjour! 7월 1주차 주한 프랑스 문화원 소식!
Bonjour, tout le monde! 안녕하세요, 여러분! 7월의 첫날입니다. 비가 시원하게 내리네요! 이번주부터 장마라고 해요. 습하고 눅눅한 장마 춘천에도 오늘 하루종일 비가 쏟아부었답니다. 하지만 에어컨의 가호를 받는 사무실 안에서 시원한 빗소리를 듣고만 있는 기분은 좋았어요! 지난 6월은 잘 보내셨나요? 대학생이시라면 시험이 끝나고 꿀같은 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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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소현 에디터
2016.07.01
문화소식
공연
(~7.3) 무인도 탈출기 [연극, 키작은소나무극장]
무인도 탈출기 1. 햇빛 한 점 없는 신림동 지하 창고 방이 북태평양 한 가운데 태양이 작열하는 무인도로 변하는 마법! 2. 세 청춘의 상금 500만원을 타기 위한 연극 만들기. 3.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위한 청춘들의 고군분투기. < 시놉시스 > 365일 꿉꿉한 냄새로 가득한 신림동의 한 지하창고 방. 관짝 같은 그 곳에서 연명하며 살고 있는 갓 서른을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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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진 에디터
2016.06.30
문화소식
공연
(~7.3) 면회 [연극, 동숭무대 소극장]
면회 - 그녀를 만나는 시간 - <면회>는 교도소 면회실이라는 특정한 한 공간에서 특별한 사건 없이 남녀의 대화로만 극이 전개되며 남녀 사이의 애틋하면서도 비현실적인 관계를 통해 현시대를 살아가야만 하는 한 개인의 외로움에 대해 말하고 있는 작품이다. < 시놉시스 > 교도소 면회실. 수감번호 2317인 여자에게 남자가 면회를 온다. 둘은 10년을 만나고 결
by
오혜진 에디터
2016.06.30
문화소식
공연
(~9.18) 카포네 트릴로지 [연극,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카포네 트릴로지 Gangster Noir The Capone Trilogy “나쁜 일은 항상 같은 장소에서 일어난다.” 2015년 한국 초연, 전석 매진 기록한 최고의 히트작! 2016년, 더 새롭게 더 강렬하게 돌아왔다! 극한의 캐릭터를 연기할 6인 6색 막강 캐스팅 더 탄탄해진 앙상블로 돌아온 초연멤버 이석준, 윤나무, 김지현! 트릴로지의 새 역사를 써
by
오혜진 에디터
2016.06.30
문화소식
공연
(~7.31) 코펜하겐 [연극,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코펜하겐 연극 코펜하겐은 20세기 물리학을 꽃피우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던 당대 최고의 물리학자 닐스 보어와 베르너 하이젠베르그를 둘러싼 미스터리한 사건을 소재로 한 작품이다. 난해하고 생소한 과학을 무대에서 보다 쉽게 만날 수 있는 단 하나의 과학 연극이다. <시놉시스> "왜, 1941년 9월에 코펜하겐에 하이젠베르크는 보어를 찾아 왔는가?" 1920년
by
류지연 에디터
2016.06.30
문화소식
공연
(~16.01.10) 젊음의 행진 [뮤지컬,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
가족, 연인, 친구 누구나 하나되어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뮤지컬!
[뮤지컬] '젊음의 행진' -당신의 젊음을 여기서 느껴보세요!- '남녀노소 누구와 하나가 될 수 있는 시간' 젊음의 행진 간단한 줄거리 한줄! 천방지축에 실수투성이던 왈가닥 오영심은 어느덧 어엿한 공연 기획자에 나이는 서른 셋.왕년의 하이틴 스타인 형부와 함께 ‘젊음의 행진’ 콘서트를 준비하던 영심.전기안전점검을 위해 공연장을 방문한 왕경태를 우연히 만나
by
진동연 에디터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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