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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영화
[Review] 용기를 나누고 정서를 공유하는 순간 –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4
참신하고 비범한 행보, 오직 독립 애니메이션을 위한 무대
지난 주말, ‘서울인디애니페스트2024(Seoul Indie-AniFest2024)’에 방문했다. 서울인디애니페스트는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국내 유일의 독립 애니메이션 영화제다. ‘어떤 위기의 순간이 닥쳐도 모두와 함께라면 두렵지 않다’는 선언을 토대로 ‘이영차’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9월 26일, 개막의 장을 올렸다. 독립보행, 새벽비행, 랜선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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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에디터
2024.10.0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네버 엔딩 크레딧
수백 명의 이름 중 하나여도 괜찮아
살아있는 동안 이루고 싶은 것 중 하나는 ‘영화 엔딩 크레딧에 내 이름 하나 끼워 넣기’다. 뭐 하나 꾸준히 하지 못하는 내가 5년 이상 매년 100편씩 찾을 정도면 끈질기게 사랑하는 것이 분명하다. 그러니 아무래도 사랑하는 것에 대한 그 정도 열망은 품게 되었으리라 짐작한다. 좋아하는 것의 일부가 되고 싶은 마음이다. 엔딩 크레딧은 오로지 영화에만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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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에디터
2024.09.30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나의 하늘이 두 개로 갈라졌던 그날에
그때부터 내 세상엔 해가 지지 않았어
각자의 마음속엔 각자가 그리는 장소가 있다. 영영 그리워할 환상의 나라, 폭풍에 매몰되어 깊이를 알 수 없는 바다, 모든 것을 뿌리치고 스스로 고립되길 택한 어느 무인도…. 그 모양도 가지각색이다. 어쩌면 평생에 가까울 그 시간 동안, 우리는 그것이 어떤 모양인지 들여다보지 않는다. 그것이 담고 있는 어떠한 말소리와 향기, 표정을 어렴풋이 짐작할 뿐이다.
by
박가은 에디터
2024.09.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의 첫 오토바이
오토바이가 타고 싶어요
9월이다. 덥긴 해도 하늘을 보면 날이 좋다. 마침 여유로운 자금사정과 선선한 날씨. 절대 안 된다는 여자친구 잔소리가 삼위일체를 이루니, 그러니까. 오토바이가 타고 싶다. 3년 전 이맘때 판 나의 첫 오토바이 사진을 돌려본다. 수개월간 팔리지 않았던 탓에 아주 후련히 팔아버렸지만. 그러기에 그때나 지금이나 9월은 날이 너무 좋잖아. 나는 타고나기를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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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경 에디터
2024.09.26
리뷰
공연
[Review] 현 예술계에 절실한 독파(獨波), 하나의 물결이 되다
한 예술계에 절실한 ‘독파(獨波)’, 이번 2024 수림뉴웨이브의 모토는 ‘홀로(獨) 자신만의 물결(波)을 만드는 예술가’이다. 전통 음악계의 중추 역할을 하는 20명의 전통음악가가 각자의 분야에서 본인만의 독특한 음악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모습을 음악과 인생 이야기를 함께 들으며 약 70분가량의 공연 속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전통음악계의 새로운 물결을 만들어가는 공연예술 축제 '수림뉴웨이브 2024 - 독파(獨波)'가 다시 무대에 오른다. 수림문화재단(이사장 전경희)이 주관하는 '수림뉴웨이브 2024'는 호평을 받은 상반기에 이어, 8월 29일부터 매주 목요일 김희수아트센터에서 총 10회에 걸쳐 하반기 2차 공연을 선보인다. 필자는 본 공연이 처음으로 보는 국악 공연이었다.
by
이다연 에디터
2024.09.20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나의 여백
내 문장의 결핍을 인정할 때 결국 충만해질 것을 믿는다.
아트인사이트라는 플랫폼을 벗 삼아 나의 세계를 펼치기 시작한 것이 어느덧 세 달. 처음 생각했던 방향과 다르게 점점 시간에 쫓기기도 했고, 결국 마음에 꼭 들어맞지 않는 글들을 올려보낼 때도 있었다. 매 순간 100퍼센트를 발휘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지만, 그저 잘 하고 싶었다. 이 귀한 기회를 잘 누리고 싶었고, 또 해내고 싶었다. 결과적으로 대단한 성
by
박시은 에디터
2024.09.18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찰나의 찬란을 그립니다, 희레의 세계
저는 그 모든 순간들 중에서 긍정적인 감정만을 좋은 것으로 생각하지 않아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by
김푸름 에디터
2024.09.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가을바람에 천천히 거니는, 나의 산책 채집기 [도서/문학]
이유운 시인의 <산책채집>을 읽고 이야기합니다.
글을 쓰기 위해 여기저기 돌아다닌다 글을 쓰는 사람이 되었다. 고정적인 수입이 있어서 직업이라는 타이틀을 가진 게 아니더라도,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어느 열여섯의 꿈을 이뤘음을 문득 체감할 때는 기분이 좋다. ‘글을 적음’이라는 행위에 대해 내가 가지는 의미를 변화시키기 위해 여러 해를 휘청휘청 걸었다. 숱한 일상성과 비일상성을 몸소 겪으며 생각
by
황지은 에디터
2024.09.0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소중한 찰나의 공허한 박제
우리는 왜 사진에 집착하는가
요즘은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든, 휴대폰부터 들고 보는 세상이 된 것 같다. 무언가를 제대로 눈에 담기도 전에 휴대폰을 들고, ‘찰칵’. 물론 예전에는 사람들이 사진을 잘 찍지 않았는가, 라고 묻는다면 그것은 아니다. 각자의 앨범 속에 들어 있는 무수히 인화된 사진들이 그것을 증명한다. 하지만 요즘 도리어 피사체를 보는 내 시야가 가려질 정도로 수많은
by
김민성 에디터
2024.09.09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당신의 삶을 축하드려요 [서간문]
우리가 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그 하루를 놓쳐버렸습니다. 고모와 눈을 맞추며 대화를 주고받을 수 있는 마지막 하루였을 텐데요. 그 일요일에 우리 가족은 조금 분주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마트에 들러 조금 비싸지만 달콤한 냄새가 진하게 나는 과일을 여러 종류 사왔습니다. 한가득 사온 과일을 깨끗하게 씻고 깎아 손질했습니다. 묵직한 수박은 빨간 속살만 깍둑깍둑 썰어서 한 통 가득 담아놨고
by
차승환 에디터
2024.08.27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소설의 첫 줄은 곧 플레이리스트가 된다 [음악]
책과 음악은 꽤나 좋은 친구가 된다
콘텐츠와 문화예술에 있어서 몰입감은 꽤나 중요한 요소, 어쩌면 제일 중요한 요소다. 그럼 소비자의 몰입을 돕는 제일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현장감, 생생함, 이런 것들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방법 말이다. 사실 단순하게 따졌을 때 제일 좋은 방법은 콘텐츠의 세계 속에 직접 관객을 초대하는 것이다. 커다란 입구를 들어서는 순간부터 현실과는 전혀 다른 세계가
by
김민정 에디터
2024.08.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나의 원석에 귀를 기울이면 [영화]
영화 <귀를 기울이면>이 알려주는 내 안의 원석 다듬기
나는 지브리 스튜디오의 영화를 정말 좋아해서 내용이 다 기억남에도 몇 번이나 반복해서 보곤 한다. 하지만 <귀를 기울이면>은 최근 들어 처음 보게 되었다. 여름 느낌이 가득한 청춘 영화라고만 들었지, 어떤 내용이고 누가 등장하는지도 전혀 모른 채 보기 시작했다. 책과 글을 좋아하는 중학교 3학년 시즈쿠. 그런 시즈쿠에게 세이지라는 남자 아이가 나타났다.
by
정민경 에디터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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