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공연] 콘서트 오페라 -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핵심 아티스트와 세종솔로이스츠의 만남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 2021 힉엣눙크! 페스티벌 -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핵심 아티스트와 세종솔로이스츠의 만남 <기획 노트>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핵심 아티스트들과 세종솔로이스츠가 의기투합하여 벨칸토 오페라의 정수를 선보인다. 2021 힉엣눙크! 페스티벌의 야심작, 콘서트오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는 메트오페라 오케스트라 악장 데이비드 챈(David
by
박형주 에디터
2021.08.10
칼럼/에세이
에세이
[찐따 박성빈] 조선족의 아들
나는 조선족의 아들
1. 뿌쯜따오. 모릅니다. 엄마는 내가 중학생 때까지 강남에서 중국어학원 강사로 일했다. 12살 무렵 엄마는 동생과 나를 그 학원 학생으로 등록시켰다. 3개월가량 엄마 손에 이끌려 그곳에 다녔다. 배운 것들을 다 잊었는데 ‘뿌쯜따오’만 기억한다. 학원에 다니지 않을 때에도 엄마는 종종 중국어로 말을 걸었다. 니취날. 뚜어샤오치엔. 3개월 배운 중국어로 무
by
박성빈 에디터
2021.08.09
칼럼/에세이
에세이
[도슨트 by 푸름] 도시 불빛 저편으로 밀려난 것들의 이야기
금호미술관에서 [도시의 불빛 저편에] 전시가 진행 중입니다!
* [도슨트 by 푸름]은 필자(푸름)가 직접 체험한 문화예술을 관객에게 말을 건네듯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도시의 불빛 저편에 삼청로 금호미술관에서 참 뜻깊은 전시가 진행 중입니다! [도시의 불빛 저편에]라는 제목의 전시인데요, 본 전시의 주제는 ‘도시개발에 모든 관심이 쏟아짐에 따라 밀려난 것들에 귀 기울이기’ 정도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빛이 있다는
by
최호용 에디터
2021.08.09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그래도 우리는 아직은 낭만, 마치의 음악 Part 2
제목은 마치의 인터뷰로 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낭만을 곁들인
제목은 마치의 인터뷰로 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낭만을 곁들인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지난 Part 1에 이어 마치(MRCH)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Q. 곡 제목들이 감각적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이번 [아직은 낭만]도 그렇고요. 이 곡은 어떤 내용의 곡이고 작업을 하는 동안 어떤 에피소드들이 있었을지 궁금해요. A. 마치 : 저는 첫 앨범도
by
박형주 에디터
2021.08.07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그래도 우리는 아직은 낭만, 마치의 음악 Part 1
마치(MRCH)가 사는 원더랜드(Wonderland)
마치(MRCH)가 사는 원더랜드(Wonderland)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몇년 전 카페 쇼파르에서 윤지영이라는 본명으로 공연을 하던 아티스트가 있었다. 한동안 기억에 남아 있던 그녀의 공연 장면과 별개로 당시엔 그녀가 연고티비의 조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다. 따로 인지하고 있던 두 사람이 동일인물이란 걸 알게 된 건 작년 정도의 일이었다. 유튜
by
박형주 에디터
2021.08.0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내게 시간을 달라, 당신을 받아드릴 시간을.
처음이 서투른 사람의 고백
프로젝트 당신을 시작하며 아트인사이트 [Project 당신] 아트인사이트 에디터로 활동을 시작해 현재는 컬쳐리스트 활동으로 이어가는 나, 이서은은 사실 에디터 활동 중에도 [Project 당신] 초대를 보았다. 당시 프로젝트나 문화 초대에 거의 반사적으로 [향유하기]를 터치하던 나는 '당신'이라는 '나'란 소재를 보고 순간 멈칫했다. '나'에 대해 글을
by
이서은 에디터
2021.08.03
칼럼/에세이
에세이
[나의 사적인 폭력] 17. 품위 있게 점심 메뉴를 고르는 법
아보카도 앞에서 품위를 고민하다.
17. 품위 있게 점심 메뉴를 고르는 법 쳇바퀴 굴러가듯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도 가끔 멈칫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평소의 관성대로 이 행동을 지속해도 되는지, 반성하고 다른 방안을 찾아야 하는지 고민하는 순간이다. 최근 그 순간이 찾아온 건 며칠 전 아무 생각 없이 들어선 샌드위치 가게에서였다. 메뉴판을 보자마자 아보카도 랩이 눈에 들어와 그대로 주문하려
by
진금미 에디터
2021.08.03
칼럼/에세이
에세이
[도슨트 by 푸름] 당신의 도시는 안녕하십니까?
세화미술관의 <Solid City> 전시를 소개합니다.
* [도슨트 by 푸름]은 필자(푸름)가 직접 체험한 문화예술을 관객에게 말을 건네듯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Solid City 흥국생명빌딩 3층에 위치한 ‘도심 속의 미술관’ 세화미술관에서 ‘도시’를 주제로 한 전시 [Solid City]가 진행 중입니다! 총 아홉 팀/개인 작가가 작품을 선보이며, 2021년 8월 31일까지 관람할 수 있습니다. 지난
by
최호용 에디터
2021.08.02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편집자의 세계
위대한 촉매, 편집자
편집자의 세계 - 편집자가 맨 처음 만나는 교과서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
by
박형주 에디터
2021.08.02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푸른 점이 되어
백지를 걸으며
illust by loa / Copyright 2021. Loa All Rights Reserved. 텅 빈 흑백 쓸쓸함 속에서 목적 없는 시간을 뒤로하고 그는 홀로 사라지듯 걸었다. 흑백 세상 속 자그마한 색을 남기며 점차 푸른 점이 되어
by
윤수현 에디터
2021.08.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근로조건의 기준은 인간의 존엄성을 보장하도록
52시간과 120시간
"근로조건의 기준은 인간의 존엄성을 보장하도록 법률로 정한다" 차기 대권 주자가 주 120시간 근무를 이야기했다. 120시간 바짝 일하고 쉬라는 취지의 발언이었다. 몇 년 전 출근을 하기 위해 마약을 한 일본의 엘리트 이야기가 국내에 뉴스로 전해졌다. 한 달 평균 150~300시간의 잔업을 하다가 부서 이동으로 잔업 100시간 전후로 줄어들면서 우울증이
by
장미 에디터
2021.08.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일기를 쓰다가 창작을 합니다
나는 일기 쓰기가 아니라 창작을 한다.
일기를 쓰는 사람과 쓰지 않는 사람이 있다. 나는 2년 전까지만 해도 일기를 쓰는 사람이었다. 매일매일 하루를 소유하겠다는 욕망을 펜에 담아냈다. 기록은 핸드폰 앱으로 했지만, 일기는 꼭 종이로 된 일기장에 썼다. 손이 아프도록 쓰고 또 썼다. 1박 2일로 어딘가를 가는 날엔 일기장을 꼭 가방에 챙겼다. 어깨를 혹사하지 않기 위해 다른 물건들을 뺄 때도
by
임채은 에디터
2021.08.01
First
Prev
341
342
343
344
3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