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loa / Copyright 2021. Loa All Rights Reserved. 텅 빈 흑백 쓸쓸함 속에서 목적 없는 시간을 뒤로하고 그는 홀로 사라지듯 걸었다. 흑백 세상 속 자그마한 색을 남기며 점차 푸른 점이 되어 이 이야기는 어떠셨나요?♡ 공감했어요 -◇ 생각해봤어요 -✦ 새롭게 알았어요 - TODAY'S PICK by ART INSIGHT 이소희 에디터 [Review] 우리가 도둑맞은 것은 그림 한 점이 아니었다 - 도둑맞은 미술관 빈 액자가 말해주는 것들 차승환 에디터 [Opinion] 최초의 자기결정을 향하여 [영화] 그러한 크고 작은 선택압 속에서 우리는 평생을. 임채희 에디터 [에세이] 좋아하는 일을 꼭 잘해야 하나요? 나중에 내가 어떤 할머니가 되어 있을지 모르지만, 그때도 지금처럼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하며 즐거워할 수 있다면 좋겠다. 윤수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일상 #그림 #digitalpainting #손그림 #거북이의손그림 #로아 #백지 #여백 #공간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