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글쟁이의 플레이리스트 [음악]
Today is the youngest day and the your day
Today is the youngest day and the your day 우리는 하루에 얼마나 많이 자신을 괴롭히고 원망하고 있는가? 20대의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나는 그만큼 뜨겁게 나 자신을 달구고 있다. 열정과 자신감, 용기로 나의 마음과 의지를 뜨겁게 달군다는 의미라면 좋겠지만 실상은 이와 정반대다. 하나의 목표를 향해 열심히 준비하고 달
by
경건하 에디터
2024.11.18
작품기고
The Artist
[Labtyrinth] 불안을 대처하는 방식에 대하여
불안에 대한 태도적인 변화와, 그것을 작업화 하기까지의 이야기들.
불안을 떨쳐낸다는 일은 어떤 것일까? 사실, 그런 것이 가능하기는 할까? 돌이켜보면, 나는 (어쩌면 글을 읽는 여러분도) 평생 불안 속에서 살아왔다. 작게는 어린 시절, 내일 선생님께 혼나지 않을지, 하는 불안부터 시작해서, 크게는 앞으로 내가 나아가려 하는 길에 진정으로 재능과 뜻이 있는지에 대해서까지. 물론 이는 비단 나 스스로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
by
윤소영 에디터
2024.11.1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인프피가 듣는 클럽 노래: 차가운 가을 Playlist [음악]
jisokuryClub, Tuesday Beach Club, Midnight Jogging Club
불과 몇 주 전만 해도 가벼운 옷차림으로 거리를 거닐던 사람들이 이제는 두터운 외투로 몸을 꽁꽁 싸맨 채 집을 나선다. 바람막이와 코트, 스웨이드 재킷과 블루종 사이에서 어떤 외투를 입고 나갈지 고민하는 매일 아침 음악까지 고민할 여유가 없다면 이 글에 집중하길 바란다. 밴드 음악은 여름의 전유물이 아니다. chill 한 사운드의 밴드 음악은 가을에만 맛
by
김유진 에디터
2024.11.0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같지만 다른 두 공연, 발레 '라 바야데르'의 두 버전 [공연]
한국에서 국립발레단, 유니버설발레단이 보여주는 발레 '라 바야데르'의 차이
* 이 글은 10월 자 기사 <고대 인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발레, 유니버설발레단 '라 바야데르’>에서 이어집니다. 고전발레의 아버지로 불리는 안무가 마리우스 프티파와 작곡가 루드비히 밍쿠스의 조합으로 19세기 러시아에서 처음 초연한 4막 7장의 발레 <라 바야데르>(La bayadere)는 현재 프티파의 원 안무에 (1막 2장에 등장하는) 노예와 니키아
by
이다연 에디터
2024.11.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살아가는 모든 존재를 위해 [영화]
있는 힘껏 살다(Life of Every Wholehearted Beat), 제7회 서울동물영화제
지난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제7회 서울동물영화제가 개최되었다. ‘있는 힘껏 살다(Life of Every Wholehearted Beat)’라는 슬로건을 표방하며 총 55편의 영화가 오프라인과 온라인 상영관에서 관객들을 만났다. 동물권행동 카라가 매년 주최하는 서울동물영화제는 인간 중심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동물의 삶에 집중한다. ‘동물의 삶을 구
by
박지연 에디터
2024.10.31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좋은 건 아껴둬야지
아끼다가 똥 된 이야기
왜 이렇게 안 먹어. 맛이 없어? 아니. 이거 아껴 먹는 중인데. 밥 한 숟갈에 반찬 한 젓가락, 국 한 입. 이 비율을 잘 맞추기 위해선 양을 정확하게 계산해야 한다. 그런데 나는 맛있는 반찬이 왠지 모르게 자꾸 아까워서 나중에 먹으려고 미뤄둔다. 계란말이와 차돌된장찌개, 시금치 무침이 먹음직스럽게 놓여있으면 시금치 무침으로만 우선 배를 채우는 거다.
by
이주연 에디터
2024.10.30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한편의 동화 같은 삶을 꿈 꿀 때가 있었다 [음악]
동화 같은 꿈을 꾸고 싶을 때 들으면 좋은 노래들
어릴 적부터 아이돌을 좋아해서 그랬을까, 학창 시절의 나는 음악이 주는 환상에 흠뻑 빠져있을 때가 있었다. 이어폰을 꽂는 순간 눈앞에 놓인 것들은 하나도 달라지지 않았는데도 다른 세계가 열릴 것만 같은 두근거림을 느끼는 순간들 말이다. 아이돌은 환상을 파는 직업이라고 하니, 어쩌면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이 그리 유별난 게 아닐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
by
김민정 에디터
2024.10.2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한낱 여름밤의 꿈에 지나지 않는 세 사람의 8월 [음악]
이 노래는 잃어버린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며, 왜 우리의 기억이 풋사랑에 오랫동안 멈추어버리는지 그 이유에 대한 노래입니다.
본가에 있던 Lp 턴테이블을 저번주 내 작은 자취방으로 옮겼다. 어떤 Lp를 새로 구매할까 생각하던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앨범의 Lp를 들이기로 마음먹었다. 그렇게 고심해 고른 앨범은 테일러 스위프트의 2020년 7월 발매된 8집 folklore. folklore 설화 (folklore)라는 뜻을 담은 앨범명과 같이 수록곡들은 대체적으로 누군가의 이야기
by
안서희 에디터
2024.10.27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나는 내가 구해야 한다 -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목마른 사람이 제 우물을 파는 비극
가끔은 살려고 노력하느라 진짜 살 시간이 없는 것 같아. 흥청망청 되는대로 하루하루 살다가 갑자기 30일만이 남았다고 하면 무슨 선택을 해야 할까. 평소대로 살 것 같다고 매번 답하지만 절대 그렇게 태연히 굴지 못하리라. 모든 순간이 촉박해진 일상은 전처럼 여유로울 수 없다. 하지만 론 우드루프(매튜 맥커너히)는 치료제를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독주와
by
이주연 에디터
2024.10.26
작품기고
The Artist
[Labyrinth] 그림의 변화구
작업을 하며 최근 고민 중인 것들, 그리고 돌파구를 찾기 위해 해나가는 일들.
날씨가 많이 추워진 요즘입니다. 드로잉이 아닌 페인팅을 가져오려 했는데, 최근 페인팅에 대한 고민이 많아져 드로잉으로 여는 그림을 대신하게 되었습니다. 작업에 대한 고민은 창작물을 만들어내는 모든 이들이 거쳐가는 것이지만, 그 고민을 딛고 일어서기까지는 제법 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림에 대한 최근의 고민은 바로 '관성' 에
by
윤소영 에디터
2024.10.26
리뷰
전시
[Review] 우리와 퍽 닮은 종이 인간 - 장줄리앙의 종이세상 [전시]
장줄리앙의 종이세상에 다녀 왔습니다.
장줄리앙의 종이세상 인스타그램 @jean_jullien / ©️Jean Jullien 알록달록하면서도 깔끔한 색조합, 익살스럽고 생동감 넘치는 인물들의 표정, 잊고 지낸 동심이 살아나는 듯한 그림체와 그에 걸맞은 소재를 사용한 조형물. 직관적이면서도 위트있고 감각적인 방식으로, 사소한 일상부터 사회적 이슈까지 다양한 주제를 이야기하는 작가가 있다. 바로
by
강윤화 에디터
2024.10.2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사랑의 관념을 꺼내 너에게 보일게 [음악]
앨범명은 [Spill the Feels]. 감정을 쏟아낸다. 사람마다 감정을 느끼는 정도가 다르고, 때론 '비교'라는 굴레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스스로를 억누르며 살아가곤 하는데 그걸 벗어나는 방법이 '솔직함'인 것 같다고, 솔직하게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밖으로 꺼내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고, 세븐틴 멤버이자 앨범 대부분의 곡들의 프로듀서인 '우지'가 그랬다.
13명의 남자들의 고백 2024년 10월 14일 오후 6시. 세븐틴의 미니 12집 [Spill the Feels]가 발매됐다. 12-13일, 이틀 간의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바로 다음날이었다. 처음에 컨셉 포토와 앨범 커버, 티저 영상을 마주했을 때 '되게 추상적이다'라는 느낌이 확 들었다. 어떤 노래가 나올까 기대도 컸지만 내심 걱정도 되었던 게, 추
by
양유정 에디터
2024.10.22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