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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영화
[Review] 청춘의 가장 빛나는 순간 - 슈퍼소닉 [영화]
시대의 아이콘 ‘오아시스’를 추억하며
1991년 맨체스터의 한 뒷골목에서 태어난 '오아시스'는 1990년대 영국 음악계를 뒤흔든 거대한 물결이자, 전 세계 수많은 이들의 청춘을 대변하는 이름이다. 아웃사이더 인디 록 밴드였던 오아시스가 불과 3년 만에 25만 명 규모의 넵워스 공연을 성사해 내기까지의 눈부신 성장을 담아낸 다큐멘터리 영화 <슈퍼소닉(Supersonic)>이 오아시스의 재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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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영 에디터
2025.08.2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그럼에도 저스트 휴잇!(Just Huey it!) - 뮤지컬 '멤피스' [공연]
살아가면서 생각에 잠식되어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을 때, 그때마다 부분적으로 이 구호를 외치며 실행해보기로 한다. "JUST HUEY IT!"
차별과 갈등이 만연하던 1950년대, 미국 남부 테네시주 멤피스의 백인 청년 휴이는 '흑인 음악' 로큰롤에 푹 빠져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흑인 구역인 빌 스트리트에 있는 언더그라운드 클럽을 방문해서 클럽 주인 델레이의 여동생인 펠리샤의 노래를 듣고는 그녀와 그녀의 노래를 세상에 널리 알리겠노라 결심한다. 그리고 그러한 그의 결심은 극이 끝나갈 때쯤 펠리
by
이유빈 에디터
2025.08.25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제임스 카메론, 놀라움의 분수 [사람]
영화 [아바타] 렌즈 바깥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
영화를 보고 느낀 전율을 속으로만 담아둘 수 없었다. 그렇다고 세상에 그 전율을 모두 내보이기에는 나만 시대를 잘못 타고 있는 것 같았다. 명작은 시대를 가리지 않는다지만, 이 영화는 그냥 명작이 아니었다. 시대 자체를 품다 못해 이제껏 없던 새로운 시대 자체를 당차게 연 놀라운 명작이었다. 영화관에서 못 본 게 천추의 한이라 생각될 무렵, 이 시리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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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별 에디터
2025.08.23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한 장 한 장의 팬시에 서사를 담는, 일러스트레이터 갱갱
"저에게 그러하듯 저의 그림이 그림을 보는 분들께도 힐링이었으면 좋겠어요."
한 장의 스티커가 상상력을 충분히 자극할 수 있느냐고 묻는다면, 망설이지 않고 그렇다고 답할 것이다. 다이어리를 쓰고 '다꾸(다이어리 꾸미기)'를 하는 사람으로서 손바닥만한 종이에 일상을 전부 담는 일이 쉽지 않다는 걸 느낀다. 그렇기에 한 조각의 스티커는 큰 역할을 한다. 그때 그때 먹었던 음식, 약속으로 방문한 장소, 그때의 기분이나 해야 하는 일까지
by
서예은 에디터
2025.08.22
리뷰
영화
[Review] 노력형 천재의 고백 - 제프 맥페트리지: 드로잉 라이프
“저에겐 마약도, 불안도, 혼란도, 여성 편력도 예술의 재료가 되지 않아요.”
성실함은 가장 쉬운 일. 나면서부터 많은 것을 쥐고 있지 않았기에 노력해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말은 때로 달콤했고 당연했다. 노력 뒤에는 그만큼의 성취와 결과가 나를 기다려주고 있을 테니. 이 시간을 견디고 나면 그 결과는 나에게 반드시 기쁨을 안겨주리. 어릴때부터 스스로도 모르게 품어왔던 꿈을 자각한 것은 대입 후였다. 미술, 디자인과는 거리가
by
차소연 에디터
2025.08.21
리뷰
영화
[Review] 가장 익숙한 것으로부터 낯선 감각까지 - 영화 '제프 맥페트리지: 드로잉 라이프'
제프는 그 방법으로 Common thing을 채택한다. 일상적이고 흔한 것. 그의 영감은 일상으로부터 온다.
솔직히 디자인적인 것에 거부감이 있었던 것 같다. 특히 한국인은 디자인에 유달리 예민하다. 무릇 많은 세계인들이 한국인은 옷도 잘 입고, 잘 꾸민다고 말하는 말이 그냥 나온 소리는 아닐 것이다. 그래서 그런가 반골기질이 있던 나에게는 길을 가더라도 너무 완벽한 브랜딩이 되어있는 (디자인이 예쁜) 가게보다, 어딘가가 허술한 부분이 인간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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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연 에디터
2025.08.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가면 너머로 엿보는 가장 위험한 광경 - 이머시브 시어터 ‘슬립 노 모어’ [공연]
인생에서 한 번은 체험해 봐야 할 이머시브 공연, <슬립 노 모어>가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다.
‘눈에 보이는 게 전부는 아니다’. 옳은 말이지만 무심코 흘리기 쉬운 말이기도 하다. 그렇지만 한 공연을 보러, 혹은 체험하러 갔을 땐 이 말의 진짜 의미를 뼈저리게 실감할 것이다. 관객은 객석에 앉지 않는다. 고정된 건 백여 개의 방, 즉 무대뿐이다. 배우와 관객은 걷고, 뛰고, 계단을 오르내리며 약 3시간 동안 계속 움직인다. 이야기를 보고 싶은 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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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에디터
2025.08.2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엔터 마케팅의 선두주자, 키키의 Y2K 전략 [음악]
키키 'DANCING ALONE'
최근 ‘감다살’ 마케팅이라 불리며 주목을 받은 아이돌이 있다. 바로 키키다. 지난 8월 6일, 키키는 청량한 레트로 신스팝 사운드로 소녀들의 따스한 우정을 그려낸 ‘DANCING ALONE’을 발매했다. 키키는 단순히 일반적인 프로모션에 그치지 않고, 발매 전부터 치밀한 마케팅으로 팬과 대중을 동시에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았다. ▲키키 게러지 세일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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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아영 에디터
2025.08.20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독립 다큐멘터리의 정의로 보는 AI시대 삶의 태도
나는 독립 다큐멘터리를 단순한 영화 형식이 아니라, 삶의 방식·태도·감각으로 본다.
이 모든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우리는 하나의 전제를 합의해야 한다. 독립 다큐멘터리란 무엇인가? 그 정의는 어디에 있는가. 지난 칼럼에서 나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EBS, 그것이 알고 싶다" 같은 프로그램들을 나의 다큐 등용문으로 제시한 바 있다. 대중이 떠올리는 전형적인 다큐의 얼굴들이다. 그러나 이들은 방송이라는 안정된 생태계 안에서 만들어진다
by
한승민 에디터
2025.08.2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커스터마이즈드 리얼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음악]
흐르는 음악 : Silent Love - Joe Hisaishi
흐르는 음악 : Silent Love - Joe Hisaishi 혼자 카페에 있을 때면 헤드폰을 착용하곤 한다. 듣기 싫은 소리를 피하고자 기구의 도움을 받은 것이다. 부작용도 따른다. 장시간 착용하면 머리가 무거워지거나 귀가 아파지는 것도 문제이지만, 그보다는 듣고 싶은 소리를 듣지 못하는 점이 크다. 굉음 소리에도 재미난 이야기는 비집고 들어오기 마련
by
김동연 에디터
2025.08.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불가능을 가능으로 이끄는 법에 대하여 - 터미널 [영화]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힘을 그려낸 영화 터미널
* 이 글은 영화 ‘터미널’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모차르트 클라리넷 트리오 ‘Kegelstatt' 오랜만에 가족과 휴가를 보냈다. 몇 달 만의 만남이었다. 휴가 이틀 차, 우리는 영화를 보기로 했다. 영화관에 도착해 최근 상영작을 살펴 보는데, 쉽게 의견이 모이지 않았다. 각자 보고 싶은 영화가 달랐기 때문이다. “이건 너무 무서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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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수 에디터
2025.08.1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프라이드부터 타인의 삶까지 [공연]
2025년 1~6월의 공연 3편
상반기를 끌고 간 공연 3편 골라놓고 보니 어쩐지 3편 다 연극이지만 모리스나 라파치니의 정원 같은 좋은 뮤지컬들도 많았다. 대학로 소극장 뮤지컬에게도 응원을 보내며, 1월부터 6월까지 나를 자꾸만 ‘앉을까요?’ 하게 만든 공연 3편을 소개한다. 1. [연극] 카포네 트릴로지 3부작의 연극이다. 한 에피소드 당 75~80분으로 이루어지고 각 에피소드가 연
by
정주원 에디터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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