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기록하는 것의 무게 그리고 가치 [문화 전반]
꾸준히 무언가를 기록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꾸준히 무언가를 기록한다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기록의 사전적 의미는 ‘글로 어떠한 사실을 적어서 남기는 것’이다. 하지만 기술이 발전하여 다양한 매체를 통해 기록을 남길 수 있게 되면서 통상적으로 기록이란 어떠한 사실을 남기는 것으로 통한다. 그 방법에는 사진이나 글, 영상같이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 어떤 방식을 선택하든지 간에 뭔가를 꾸준히
by
황시연 에디터
2024.02.19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도쿄 예술 여행 [여행]
도쿄가 의외로 예술 여행을 하기에 최적화된 곳이란 걸 아는가?
‘도쿄 여행’하면 흔히들 떠올리는 것들이 있다. 스시, 야경, 쇼핑, 온천…. 거리도 가깝고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다녀올 수 있는 편한 여행지라서 한국 사람들에게 도쿄는 인기 많은 여행지이다. 그런데 도쿄가 의외로 예술 여행을 하기에 최적화된 곳이란 걸 아는가? 나 역시 작년에 도쿄를 처음 갔을 때는 익히 알려진 루트로 신주쿠, 시부야, 아사쿠사 등의 명
by
황연재 에디터
2024.02.17
오피니언
여행
[Opinion] 페리 타고 제주도로 가는 이유 [여행]
수도권에 살면서 자동차를 가져가지도 않는데 페리를 타고 제주도에 가는 사람들은 별로 없을 것이다. 있다면 천천히 이동하는 페리의 갑판 위에서 바다를 보며 낭만을 느끼고자 하는 것이 주목적인 사람들일 것이고, 나처럼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페리를 이용하는 것이 주목적인 사람들은 드물 것이다. 나는 제주도로 가는 방법으로 페리를 이용하는 것이 비행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오랜 시간과 고(高)비용이 든다는 점을 알고 있지만 페리에 탑승해 편안한 마음으로 바다를 보며 낭만을 느끼고 싶다.
회사 입사 동기 중에 퇴사 후에도 공휴일이나 주말에 가끔씩 만나는 친구가 있다. 그는 나와 대화할 때 내가 관심 있게 생각하는 블로그 글쓰기나 공부에는 관심이 없어 별 호응을 하지 않는다. 그러나, 여행 이야기를 꺼내면 본인이 그동안 다녔던 지역에 대한 문화나 방문 소감을 신나게 이야기한다. 그는 여행을 하면서 며칠 방문했던 국내외 지역뿐만 아니라 잠깐
by
이상진 에디터
2024.02.17
리뷰
공연
[Review] 결국, 그럼에도 가족. -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아빠’ [공연]
평범한 아빠와 딸의 감동적이고 이상한 여행,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아빠'
Daddy in Wonderland 평범한 아빠와 딸의 감동적이고 이상한 여행 * 시놉시스 * 동화작가 지망생 주영은 어린 시절 읽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같은 특별한 동화를 쓰고 싶어 하지만 현실적인 문제들이 항상 가로막는다. 어느 날 아빠의 암 소식에 토끼굴에 빠진 것처럼 나락으로 추락하여 울며 겨자 먹기로 아빠가 있는 부산으로 간다. 아빠와 보내는
by
정윤지 에디터
2024.02.1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과거의 상처를 기억하고 나아가는 법: 뮤지컬 <은하철도의 밤>
은하의 끝에서 온 모든 낯선 여행자를 위한 위로의 길잡이
밤하늘의 은하수를 보며 은하 여행을 꿈꿔 본 적 있는가? 여기, 은하를 가로질러 달리는 ‘은하철도’를 타고 떠나는 환상적인 여정의 이야기가 있다.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은하철도의 밤>은 이탈리아 작은 마을에 사는 ‘조반니’가 우연히 어릴 적 친구 ‘캄파넬라’를 만나 은하 여행을 떠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시각장애를 가진 소심한 조
by
이소영 에디터
2024.02.14
오피니언
미술/전시
Little me in a SMALL WORLD
2023 타이페이비엔날레《SMALL WORLD》(2023.11.18~2024.03.24, 타이페이 현대미술관)
한국인이 사랑하는 겨울 여행지, 대만. 특유의 온화한 날씨와 기분 좋은 꿉꿉함으로 한국의 칼바람과 건조함에 고통받는 사람들의 발길을 끄는 곳이다. 지난해에는 유난히 가을-겨울 대만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많게 느껴졌는데, 나 역시 시류에 편승하여 친구와 함께 대만 여행을 떠났다. 기대와는 달리 강풍을 동반하는 흐린 날씨에 당황한 우리는 야외 활동에 제약이
by
김예화 에디터
2024.02.13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추억이 방울방울 - 친구들과의 오사카 여행 [여행]
행복했던 기억으로 가득한 오사카
2년 전 겨울. 고등학생 때 함께 동고동락하던 친구들과 부산으로 여행을 다녀왔었다. 수능이 끝나고 짧게 떠난 여행이었지만 행복했던 기억만큼은 크게 남아있다. 그리고 작년 여름. 친구들과 또다시 부산으로 여행을 떠나며 서로의 취향과 니즈를 함께 알아가 1년 전과는 또 다른 여행의 맛을 느꼈다. 그리고 지난주 일요일에 친구들과 또 여행을 떠났다. 목적지는 일
by
안윤진 에디터
2024.02.13
오피니언
공간
[Opinion] 강릉에서 찾아간 책방 [공간]
꼭 한 번 들러보시길!
지난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강릉 뚜벅이 여행을 다녀왔다. 매번 친구가 태워주는 편안한 자동차 여행만 다니다가 처음으로 제대로 된 뚜벅이 여행을 경험하니 새롭기도 했고 힘들기도 했다. 알차게 여러 군데를 방문했는데, 그중 집으로 돌아오는 KTX를 타기 전 강릉 여행의 마지막 코스로 밟았던 공간, ‘고래책방’을 소개하고자 한다. 책방 문을 열고 들어서자
by
김지현 에디터
2024.02.1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최선의 나를 심는 농사
뉴질랜드 여행에서
여행을 좋아하는가, 좋아하지 않는가. 고루하게 낡아 보이는 이분법적 분류는 배꼽 떼 냄새 맡기, 우아한 말로는 길티 플레져(Guilty Pleasure) 같다. 세상 모든 것은 극단이 아닌 스펙트럼 사이에 존재한다고 믿고 말하면서도, 양극단 사이를 저울질하는 재미를 쉽사리 멈출 수 없다. 마치 꼬릿한 냄새가 나는 치즈를 먹는 심리인가. 여행은 특히나 선호
by
정해영 에디터
2024.02.08
오피니언
여행
[Opinion][나의 프랑스 적응기 2] 니하오! [여행]
한국에 돌아간다면 1월의 내가 느꼈던 감정을 느끼고 있을 누군가에게, 툭 튀어나온 누군가에게 먼저 이름을 묻고 싶다고 생각했다.
프랑스에 도착한 지 사흘째였다. 숙소 근처 식당에서 햄버거를 먹고 기분 좋게 가게를 나서려는데, 가게 주인이 중국에서 왔냐, 일본에서 왔냐 물었다. 한국에서 왔다고 대답하니, ‘아하’하는 탄성을 내더니 웃으면서 ‘니하오’라고 했다. 프랑스에서 처음 만난 인종차별 워딩이었는데, 순간 머리가 멍해졌다. 저 사람은 내 출신이 궁금해서 물은 게 아니라 그냥 ‘니
by
박소은 에디터
2024.02.04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아침을 보러 갔다
동쪽으로 튀어!
갑자기 자리를 뛰쳐나가고 싶었고, 타인이 찍은 바다만 보면 갑갑했다. 여전히 이 대도시를 사랑하지만, 빌딩숲이 숨이 막혔고 푸른 것들이 보고 싶었다. 나도, 나도 트인 곳으로 갈래. 그렇게 짝꿍과 또 즉흥 여행을 떠났다. 두 번째 차박이었다. 나름 한번 해봤다고 요령이 생긴 우리는 필요한 물건들만 알뜰하게 챙겨 나섰다. 같은 렌트 업체를 써서 그런지, 사
by
이주연 에디터
2024.02.02
오피니언
여행
[오피니언] 떠나기 직전의 마음 [여행]
눈코 뜰 채 없이 바빠도 속절없이 들뜨는 마음. 기대를 가득 담아 교환학생을 준비 중입니다.
이번 해의 첫 학기를 뉴질랜드에서 보낼 예정이다. 한 학기 교환학생으로 간다. 한 달 이상을 외국에서 머무르는 것은 난생처음이다. 앞으로 반년간 쓸 글들은 뉴질랜드에서의 경험에서 기반한 내용이 될 것이다. 새로운 사람들, 낯선 집, 처음 만나는 장소에서 펼쳐질 내 일상이 기대되는 동시에 두렵다. 떠나기 직전이 되니 마음이 참 어지럽다. 물론 마냥 좋거나
by
박주은 에디터
2024.02.02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