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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다정하고 사려깊은 대화를 위한 책 - 착한 대화 콤플렉스
말실수가 두려워 말수를 줄이는 우리의 자화상
우리는 아무래도 대화보다 메시지가 편한 시대에 살고 있다. ‘전화 공포증’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말을 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이 많다. 나또한 전화와 문자 중에 고를 수 있다면 문자를 택하고 싶다. 말은 한번 뱉으면 주워 담을 수 없다는 특성이 너무나 치명적이라고 느끼는 바다. 책의 표지에는 ‘말실수가 두려워 말수를 줄이는 우리의 자화상’라고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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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희 에디터
2024.12.17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사라지는 생각을 붙잡는 방법
순간을 곱씹고 기록하는 차승환 컬처리스트
문화예술을 사랑하고, 이를 글로 남기는 사람에게 기록에 준할 만큼 든든한 자산을 물으면 선뜻 대답을 듣기 어려울 것이다. 그만큼 기록에 남은 순간의 기억들이 강한 힘을 갖는 탓이다. 필자가 아트인사이트에서 몰래몰래 훔쳐보았던 콘텐츠 중 유독 온기가 생생히 남아있던 글이 있었다. 글을 작성한 차승환 컬처리스트에게 인터뷰를 요청하였고, 흔쾌히 응해주신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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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에디터
2024.12.16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멋진 마법소녀로 세상을 살아가기 - 마법소녀 다이어리
재미있고 예쁜 마법소녀 펀딩 아이템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하기 싫은 일을 마법으로 물리치자! 마법소녀 다이어리 - 안녕하세요! 이렇게 뵙게 되어 반갑네요. 하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마법소녀 다이어리를 제작하는 펀딩 팀 6w6입니다. 작년에는 운동을 주제로 한 실물 다이어리를 제작했으며, 올해는 그 범위를 넓혀 일상부터 공부까지 다양하게 기록할 수 있는 디지털 다이어리를 제작했습니다.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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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푸름 에디터
2024.12.15
리뷰
도서
[Review] 말로써 어우르는 법, 착한 대화 콤플렉스 [도서]
말에는 죄가 없다
무언가에 집중해야 하거나 몹시 지쳐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이야기하는 걸 꽤 좋아하는 나는 착한 대화라는 말 뒤에 붙는 콤플렉스라는 말이 조금 거슬렸다. 콤플렉스라고 하면 정확한 풀이는 아니지만 앞의 단어가 약점처럼 느껴지는 심리 때문이었나보다. 모든 대화가 착하게만 풀려가야 한다면 피로함을 너무 자처하는 건 아닐까. 그러나 물음에 물음을 걸어보다 나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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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연 에디터
2024.12.13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우리가 사랑한 지브리 스토리텔링의 힘, 이누해의 세계
창작자와 비창작자 모두 가볍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다시 읽을 때마다 새로운 내용을 발견할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이야기의 힘을 기록합니다, 스토리텔러 이누해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누해라고 합니다. 영화 업계에서 일을 하며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고, 동시에 IP 개발자이자 스토리 컨설턴트로도 일을 하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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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푸름 에디터
2024.12.11
리뷰
PRESS
[PRESS] 사랑 문법에 대한 우아한 조소 - 트렁크
청춘을 담아 굳게 잠근 ‘트렁크’
김려령 작가를 처음 알게 한 작품은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이다. 당시 학생이던 나에게 ‘부모도 자식이 크는 것에 슬픔을 느낄 수 있다’는 깨달음은 완전히 처음 접하는 생각이었다. 아마 이때부터 좋아하는 책을 여러 번 읽는 습관이 생겼을 것이다.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를 읽은 횟수는 두 자릿수가 되었고, 김려령 작가는 내 학창 시절을 수놓은 최애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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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지 에디터
2024.12.10
리뷰
도서
[Review] 마법을 걷어낼 시간 - 백마 탄 왕자들은 왜 그렇게 떠돌아다닐까
다른 이야기를 알면 다른 선택을 할 수 있고, 그로 말미암아 다른 세상을 열 수 있다
동화에는 마법이 있다. 그 마법은 공주를 잠에 빠뜨리거나, 왕자를 개구리로 만들어 버린다. 신데렐라를 무도회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줄 수도 있다. 이렇듯 동화는 마법으로 우리의 상상력과 감수성을 자극하며 각자의 어린 시절을 장식했다. 그렇기에 만약 인간의 기억을 퀼트로 만든다면 그중 한 부분은 분명히 동화로 가득 차 있을 것이다. 수많은 신화와 전설들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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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민 에디터
2024.12.08
리뷰
공연
[Review] 두 개의 시선, 두 개의 시공간 - 1923년생 조선인 최영우
'1923년생 조선인 최영우'가 역사를 재현하는 방법
무대 곳곳에 놓인 디오라마는 커튼콜 뒤에도 그 자리에 그대로 남아있다. 주인공 최영우가 그토록 타고 싶어 했던 서울행 기차가 있는 남원역, 자카르타로 포로 감시원들을 실어 나르던 함선과 그들이 감시하던 포로들이 묻힌 무덤, 전쟁 범죄자로 기소되어 구금되었던 수용소와 마침내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던 날의 기차역까지. 공연은 일제강점기 시기와 현재를 번갈아 가
by
윤희수 에디터
2024.12.07
리뷰
도서
[Review] 익숙한 이야기를 새롭고 낯설게 읽는 법 - 백마 탄 왕자들은 왜 그렇게 떠돌아다닐까
새로운 렌즈로 역사와 문학 읽기
박신영 작가의 책 『백마 탄 왕자들은 왜 그렇게 떠돌아다닐까』가 출판사 바틀비에서 초판 출간 10주년 기념 에디션으로 다시 출간되었다. 이 책은 ‘다른 이야기 다른 역사 시리즈’ 중 첫번째, 서양사편으로 서양사 심화편인 속편이 이미 출간되었고 또 다른 속편인 동양사편, 한국사편, 여성사편의 출간을 앞두고 있다. 이 책은 서구권의 민담과 신화, 문학 등을
by
이다연 에디터
2024.12.0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You've got a friend in me [사람]
각박한 세상 속에서 나의 바보같고 순수한 면을 이끌어내줄 친구와, 유치함 한 스푼 섞어 노는 방법에 대하여.
토이스토리에 나오는 우디와 버즈 같은 친구가 있는가? 나에게는 우디와 버즈의 우디, Hall & Oates에 Hall 같은 친구 한 명이 있다. 이 친구와는 초등학교 1학년 때 같은 반이었지만, 친해진 것은 19살 겨울이었다. 창의적이고, 가끔은 우스꽝스러운 이 친구는 내면의 순수함을 일깨워준다. 이 친구는 나를 영화 속으로 손잡고 끌어다가 놓는다.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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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빈 에디터
2024.11.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코이의 역설
꿈이 커질수록 집은 작아졌다. 꿈에 다가갈수록 집이 작아진다. 그러나 그 작은 방안에서도 앞으로 살아갈 미래와 큰 꿈을 방에 가득 채운 채 오늘도 글을 쓰고 학교를 가고 영화를 찍는다. 곧 더 이상 직급도 제한도 없는 사람이 된다.
다시 서울이다. 이 크고 번쩍거리는 도시에서 모두가 바쁘고 현대적인 이곳에서 내 공간의 크기는 2평짜리 고시원이다. 서울에서 자취를 했을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한 달 정도를 살고 내려갈 예정이라 이곳에 왔다. 언제 이런 경험을 해볼까. 삶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해보는 것들이 너무 좋다. 소소하지만 이런 것들을 경험하며 얻은 것들은 무조건 도움이 된다.
by
황수빈 에디터
2024.11.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위키드', 대비되기에 조화롭다는 마법 [영화]
색과 조명만으로도 멋진 마법이 되지
* 본 오피니언에는 영화 <위키드>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고양감이 느껴지는 영화를 보고 나오면 무빙워크를 걷고 있는 것처럼 발걸음이 가볍다. 시야는 선명해도 어쩐지 몽롱한 기분에, 주변 소음이 잘 들리지 않기도 한다. 그동안 이 감정을 한마디로 '마법 같다'고 짧게 정의했다. 영화관을 나서며 느끼는 이 감상과 이에 따른 변화를 글로 옮겨보자면
by
서예은 에디터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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