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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반
[Opinion] 문화가 있고 내가 있는 날 [문화전반]
문화가 있는 날을 아시나요?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을 뜻한다. 이 날은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제정한 날로, 일반인들이 보다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날이다. 다양한 문화시설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전국 주요 국 · 공립 박물관, 미술관, 고궁 등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하는 등 각종 행사를 시행
by
이혜윤 에디터
2016.03.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문화가 있는 날'엔 정말 문화가 있을까?-[문화전반]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이다. 그리고 오늘 3월 30일 수요일 역시 '문화가 있는 날'이었다. 그동안의 '문화가 있는 날'엔 무엇을 했는지 잠시 떠올려보자. 정말 그때 그곳엔 문화가 있었을까.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4년부터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실시하고 있는 날로, 전국의 다양한 문화시설에서 할인 또는 무료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다. 전국 주요 영화관에서 저녁 5시에서 9시 사이에 시작하는 영화를 5000원으로 관람할 수 있고, 프로축구, 프로야구, 프로농구, 프로배구 관람료는 물론 공연/전시/문화재관람
by
황지현 에디터
2016.03.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거리의 문화, 거리의 예술 [문화전반]
거리에서 만나는 예술! 듣는 예술과 보는 예술이 넘치는 거리 문화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아름다운 예술이 더 풍성해지기를 바랍니다.
거리의 문화, 거리의 예술 유럽 거리를 돌아다니다 보면 골목골목에서 예술가들을 만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거리 예술은 버스킹일 것이다. 유럽 거리의 버스킹은 장르도 다양해서, 클래식 음악부터 시작해서 민속음악, 재즈, 팝까지 골고루 들을 수 있다. 교환학생으로 프랑스에서 수업을 듣던 2014년 초여름, 부활절 방학을 맞아 바르셀로나로
by
류소현 에디터
2016.03.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성공 비결 [문화전반]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군인 말투 '~지 말입니다'부터 명품 OST까지, 태양의 후예가 어떻게 이토록 성공할 수 있었는지 그 비결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성공 비결 ▲ http://www.kbs.co.kr/drama/sun/ 스마트폰 시대가 시작되면서 ‘본방사수’는 어느덧 옛말이 되어가고 있다. 이제는 본 방송보다는 재방송, 혹은 인터넷 방송 시대가 아닌가 싶다. 그러나 최근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다른 방송과는 다른 양상을 띄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수목
by
유예은 에디터
2016.03.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국립현대미술관 현대 자동차 시리즈의 세 번째 주인공 김수자 작가 [문화전반]
지난 3월 11일 국립현대미술관은국립현대미술관 현대자동차 시리즈의 세 번째 작가로 김수자 작가를 선정했다. 김수자 작가는 1997년 런던 헤이워드 갤러리, 뉴욕 P.S.1 와 같은 무대에서 시작으로 상파울루 비엔날레 국가관, 베니스비엔날레, 리옹 비엔날레, 도쿄 ICC, MOMA, 프랑스 퐁피두 센터에서 전시한 세계적인 한국 작가이다. 평면, 설치, 비디오
by
박지수 에디터
2016.03.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영화 '주토피아' - 나는 나 너는 너 [문화전반]
지코의 노래 '너는 나 나는 너'와는 전혀 상관없는 영화 '주토피아' 이야기. 작은 토끼 '주디 홉스'가 경찰이 되는 이곳, 주토피아는 차별없이 "진짜의 나"를 실현하는 공간이다. 결국엔 나는 나대로, 너는 너대로 도전하며 살면 된다.
영화 <주토피아> 전체 관람가 ‧ 액션/모험 ‧ 1시간 48분 개봉일: 2016년 2월 10일 (벨기에) 감독: 바이런 하워드, 리치 무어, 재러드 부시 음악: 마이클 자키노 각본: 재러드 부시 원작: 바이런 하워드, 리치 무어, 재러드 부시, 제니퍼 리, 짐 리어든 ***경고*** 은근한 스포일러가 있으니, 아직 주디에게 심쿵 당하지 않았거나 닉에게 설
by
황지현 에디터
2016.03.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히치콕에게 C를 준 교수는 틀렸을까? [문화전반]
다양한 비평이 가능하다는 것은 그만큼 작품이 갖는 ‘질문의 힘’과 표현력이 좋다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때문에 한편으로 분석과 비평은 문화와 예술을 확장시키는 또 하나의 예술인지도 모릅니다. 히치콕의 손녀에게 C를 준 교수, 여전히 틀린 것일까요?
[Opinion] 히치콕에게 C를 준 교수는 틀렸을까? [문화전반] 새, 이창, 싸이코, 현기증,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누가 떠오르시나요? 모두 서스펜스와 스릴러의 대가 ‘알프레드 히치콕’의 작품입니다. ▲ 출처 : IMDB 히치콕은 스릴러 영화라는 장르를 확립하며, 명실상부 그 분야의 1인자로 유명한 영화 감독입니다. 그는 인간의 심리적인 불안감을 교
by
김성현 에디터
2016.03.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소비사회와 여성 [문화전반]
과거에서부터 자본주의 현대사회에 이르기까지 여성의 이미지가 어떤 영향을 받아 어떻게 소비되는지에 살펴보며...
상업주의가 만연한 시대에서 소비 주체의 꽃은 단연 ‘여성’이 아닐까 싶다. 남성 소비자들을 타겟으로 생산되는 이미지들이 아무리 다양화되었다고는 하지만 자신들의 상품이 사회적 권위와 젊음, 남성성을 보강시킬 수 있다고 약속하며 가장일 경우, 좋은 아버지 역할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호소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때문에 상품의 기능과 외관 중심으로 치우쳐진 광고가
by
김해서 에디터
2016.03.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노트북을 닫으며... [문화전반]
모두가 정답이 없는 물음이었지만, 답이 없다고 무의미한 질문들은 아니었다고 믿습니다.
노트북을 닫으며... 지난 2015년 10월 30일, 무엇이 ‘좋은’ 연주인지에 대한 물음을 시작으로 그동안 총 17편, 오늘의 글을 포함하여 18편의 글을 아트인사이트에 게재해왔습니다. 일주일에 한편씩 글을 쓴다는 것은 예상외로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때문에 노트북을 열어 글을 쓸 때 마다 언제나 유쾌하고 신나는 감정이 아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제 글
by
김성현 에디터
2016.02.2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음원시장 정상화를 위한 노력, 신대철의 '바른음원유통협동조합' [문화전반]
창작물에 의한 수익이 실제 창작자에게 돌아가지 않고 그것을 유통시키는 몇몇 기업에만 돌아간다는 것은 그 자체로도 비상식적일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많은 음악인들의 의욕을 저하시키는 결과를 가져오게 될 것이다.
음원시장 정상화를 위한 노력, 신대철의 '바른음원유통협동조합' 내가 어렸을 적에 좋아하는 가수의 앨범을 사는 것은 일반적인 일이었다. 앨범이 얼마나 팔려 나갔는지가 그 앨범의 성공여부를 가리는 지표가 되었고, 이를 통해 대중성과 시장성을 인정받은 가수는 자연스럽게 적절한 수익이 보장이 되었다. 하지만 최근 인터넷의 발달로 앨범을 사는 일이 줄어들었고 디지털
by
정미연 에디터
2016.02.2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국회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요? - 드라마 [어셈블리]로 본 국회 [문화전반]
최근 각종 매체 뉴스는 ‘필리버스터’를 연일 보도합니다. 심지어 각종 포털 실시간 인기 검색어로 필리버스터에 참여하는 국회의원들이 상위권에 있습니다. TV 뉴스는 고사하더라도 젊은층(20~30대)이 많이 이용하는 인터넷 포털에서 이렇게까지 정치적 문제로 시끄러운 것은 이례적입니다. 그렇다면 필리버스터가 이뤄지고 있는 ‘국회’라는 곳은 어떤 곳일까요? 작년(2015년)에 방영한 드라마 [어셈블리]를 통해 우리나라 국회에서는 국회의원들은 어떤 일을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최근 각종 매체 뉴스는 ‘필리버스터’를 연일 보도합니다. 심지어 각종 포털 실시간 인기 검색어로 필리버스터에 참여하는 국회의원들이 상위권에 있습니다. TV 뉴스는 고사하더라도 젊은층(20~30대)이 많이 이용하는 인터넷 포털에서 이렇게까지 정치적 문제로 시끄러운 것은 이례적입니다. 그렇다면 필리버스터가 이뤄지고 있는 ‘국회’라는 곳은 어떤 곳일까요? 작년(
by
홍숙 에디터
2016.02.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일상의 멋을 입은 한복[문화전반]
‘한복’이라하면 속치마, 속저고리, 두루마기, 버선, 고름 등 불편하고 복잡한 부분 때문에 굉장히 예쁜 우리나라 전통옷임에도 불구하고 일상생활에서 입기의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기존 한복의 불편함과 복잡함이 간소화시키면서 “생활한복”, “데일리한복” 이라는 한복이 생겨났다. 이것은 특별한 날에만 입던 한복이 점점 일상생활로 다가온다는 것을 의미
by
이혜윤 에디터
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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