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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문학
너의 봄 날이 가고 있다는 것을 [도서/문학]
우리가 '인문학'을 잊어버리면 안 되는 이유
인간이 그리는 무늬, 최진석 ‘자신을 위한 삶을 살자.’, ‘스스로가 하고싶은 걸 하며 살자.’ 수십번 마음 속에 외쳐봐도 현실이 녹록지 않다는 것을 알고있다. 사소한 변명을 하자면 공동체를 중요시하는 사회에 살고 있어서 혹은 튀는 개개인을 그닥 선호하지 않는 사회에 거닐고 있어서 등등 무수한 구실을 뇌에 꽂고 방어적인 태도만 보였던 내게 건강한 사회란
by
정예진 에디터
2026.02.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하나 그리고 둘, A One And A Two (2000) [영화]
각자의 카메라로 서로의 사각을 기록하며, ‘하나와 하나’로 살아가기.
하나, 그리고 둘 A One And A Two Yi Yi (하나, 하나) 우리는 스스로의 앞면만 볼 수 있다. 내 뒷모습을 확인하려면 타인의 눈이나 카메라의 렌즈를 빌려야 한다. 〈하나 그리고 둘〉은 이 단순한 시각적 한계에서 출발한다. 그리고 영화의 제목이 말하듯, 이 이야기는 ‘둘이 되어 하나가 되는’ 쪽으로 기울지 않는다. 원제 Yi Yi: 하나,
by
정희정 에디터
2026.02.1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우중 여정 - 2026 서울시향 니콜라이 루간스키의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 ①
쇼팽의 고백과 슈만의 의지 사이
2026년 2월 12일 오후 7시, 나는 산책을 하고 있었다. 이날 예술의전당에서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2026년 2월 정기연주회가 열릴 예정이었다. 나는 그 공연이 라디오로 실시간 중계된다는 사실을, 늘 그렇듯 우연히 알게 되었다. 7시 30분이 넘도록 밖에 있었기에 아마 놓치지 않을까 싶었는데 운 좋게도 쇼팽 피아노 협주곡 1악장의 협연자가 소리를 드러
by
장유진 에디터
2026.02.13
리뷰
도서
[Review] 올바른 기획의 진짜 의미 '사람을 기획하는 일' [도서]
기획을 배워본 적 없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책
대학교 입학 후부터 '기획'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 무렵 시도했던 기획은 모두 학교 과제나 공모전 수상을 위함이었기에, 좋은 평가를 받을 만한 아이디어를 고민하기에 급급했던 기억이 난다. 나를 이토록 성과에 집착하게 만드는 기획이라는 단어가, 어느샌가 지루해지기 시작했다. 학교를 통해 배운 기획이란 기존의 것과 다르거나 참신한 것을 만드는 일이었고,
by
강소정 에디터
2026.02.12
리뷰
공연
[Review] 꿈보다도 꿈 같은 이야기 - 몽유도원
환상 공간 속 사랑, 그리고 욕망
살다 보면 무언가를 지나치게 욕망하게 되곤 한다. 누군가는 돈이, 누군가는 사람이, 또 누군가는 음식이 그렇다. 옛말에 '과유불급'이랬다고. 욕망 또한 과하면 무언가를 파괴하게 되기 마련이다. 황금알을 많이 가지고 싶었던 부부가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잃고, 욕심쟁이 나무꾼이 모든 도끼를 잃고, 더 큰 부자가 되고 싶었던 놀부가 도깨비를 만나 된통 얻어맞은
by
박수진 에디터
2026.02.12
리뷰
PRESS
[PRESS] 지금, 여기 맥베스가 다시 무대에 오른 이유 - 연극 ‘칼로막베스’ [공연]
<맥베스>를 무협과 액션으로 풀어간 연극 <칼로막베스>가 2월 27일 국립극장에서 개막한다.
셰익스피어는 살아있다. 그가 남긴 위대한 작품들은 오늘날까지도 다양한 형태로 재해석돼 무대에 올라 생명력을 얻는다. 시대와 나라를 불문하고 그의 이야기가 공연되지 않았던 땐 단 한 순간도 없었을 것이다. 우리는 그가 만든 세계에서 복수심, 욕망, 질투, 어리석음, 오해, 비극적인 사랑, 연민, 기쁨, 카타르시스 등 수많은 감정을 본다. 그가 빚어낸 인물들
by
이진 에디터
2026.02.11
리뷰
도서
[리뷰] 사람을 기획하는 일 - 우리는 결국 사람들과 사랑에 빠진다
우리는 늘 크고 작은 기획을 하며 살아가야 한다
지금 기획자로 일하고 있지 않는다 하더라도, 기획을 하게 되는 순간을 맞이하게 될 때가 있다. 당장 내일의 스케줄을 짜는 일도 기획이 필요하니까. 아침부터 저녁까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할 것인지 정하는 것도 엄연한 기획이다. 하지만 알고 있다. 우리가 기획이라는 거창한 단어를 쓰는 순간은 따로 있다는 것을. 보통은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순간에 이 단
by
김규리 에디터
2026.02.1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사랑, 아니면 죽음을 달라!' 셰익스피어냐고요? 아뇨, 저희... 밴드인데요. [음악]
밴드만이 내 심장을 뛰게 만들어요.
터질 듯한 밴드 사운드가 오직 사랑만을 외치는 그 노래는 얼마나 아름다운가. 마치 음악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할 수 있는 건 모조리 다 끌어다가 "사랑!"을 목 터져라 부르는 것 같은 밴드의 사랑 노래는 솔직하고, 절절하며, 날것이다. 죽음마저 두렵지 않는 사랑이란 건 무엇일까. 나는 이제부터 밴드가 사랑하는 법에 대해 살펴볼 작정이다. 모든 걸 초월해 버
by
손현진 에디터
2026.02.1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나는, 거짓 위에 세워진 빛을 부정한다. 뮤지컬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 [공연]
지금쯤 별들이 환하게 빛나고 있겠지?
[주의. 본 리뷰는 뮤지컬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의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자, 잘 봐. 여기 이 '타오르는' 어둠을.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는 거라고. 해가 뜨기 직전이 원래 가장 어두운 법이라고. 어디에나 명과 암은 존재하는 거라고. 그런데 이거, 대체 누가 해준 말이더라. 믿고 싶은 것들이 있다. 언젠가 빛을 보기 위해 이렇게 힘든 거라는 믿
by
손현진 에디터
2026.02.10
리뷰
도서
[Review] 기획이라는 애정 표현 - 사람을 기획하는 일 [도서]
사람은 결국 사람들과 사랑에 빠진다
사람에 너무 지쳤던 시절이 있었다. 기숙사에서 살던 때, 늦은 밤 심야 고속버스를 타고 집으로 내려가던 날이었다. 내부등도 꺼진 버스 안에서 잠은 오지 않았고, 나는 몇 시간째 도로 위에 몸을 뉜 채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었다. 문득 고개를 들었을 때, 버스 맨 앞에 달린 TV 화면만 번쩍이고 있었다. 소리는 들리지 않았고, 화면 속에는 한 번도 본 적 없
by
이유은 에디터
2026.02.09
리뷰
공연
[Review] 어린이로 사는 일은 하나도 ( ) 하지 않다 - 이상한어린이연극-오감도 [연극]
어린이로 사는 일의 공포들. 이상의 시 '오감도'의 공포에 주목한 어린이극.
국립극단이 [2026기획초청 Pick크닉]으로 새해 문을 열었다. 공놀이클럽의 <이상한어린이연극-오감도>가 명동예술극장에서 2026년 삼연을 맞이한다. 연극 <이상한어린이연극-오감도>는 한국 최초의 어린이 공동창작 연극으로, 시인 이상의 시 ‘오감도’를 영감의 원천으로 삼아 어린이극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어린이들의 고민과 생각을
by
진세민 에디터
2026.02.0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잃어버린 나와 나의 이름을 찾는 여정 [공연]
나를 잊지 않기 위해서, 너를 잊지 않기 위해서. 나를 잃지 않기 위해서, 너를 잃지 않기 위해서.
고요한은 자신을 불행한 사람이라고 소개한다. 어릴 적 아버지가 제대로 된 뜻도 알지 못한 채 교회에서 받아온 이름인 ‘요한’은 불행의 시작이었다. 적어도 고요한의 생각은 그렇다. 그는 지금까지 자신의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전부 죽음을 면치 못했다고 말한다. 새총을 맞고 영원히 날지 못하게 된 이름 모를 새, 친구들에 의해 찢긴 짝퉁 후레쉬맨 인형, 자신을
by
임유진 에디터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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