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사랑이라는 블랙홀 [영화]
무한히 반복되는 삶에서 사랑을 외친다는 것
여기, 2월 2일에 갇힌 한 남자가 있다. 잘나가는 기상 예보관이지만 ‘왕자병’ 수준의 자기애를 뽐내고, 경악할 수준의 사회성을 지닌 필 코너스. 그는 성촉절 취재를 위해 펑서토니에 갔다가 예상치 못한 폭설로 인해 발이 묶인다. 뜨거운 물도 나오지 않는 호텔에서 끔찍한 찬물 샤워를 하고 잠든 다음 날, 그를 깨운 익숙한 알람 소리. 이유 모를 기시감에 의
by
김보현 에디터
2024.05.06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문 이머시브 뮤지컬 '그레이트 코멧'
19세기 러시아 무도회장으로 초대하다.
전쟁과 평화 속 탄생한 그레이트 코멧 이머시브 뮤지컬 <그레이트 코멧>의 원작은 『전쟁과 평화』로, 19세기 러시아를 대표하는 소설가이자 사상가인 레프 톨스토이의 최고 걸작으로 꼽히는 소설이다. 이 책은 나폴레옹의 모스크바 침입을 중심으로 1805년부터 1820년까지 15년 동안의 러시아 역사와 그 당시 사회를 보여준다. 레프 톨스토이는 작품에 등장하는
by
최수영 에디터
2024.04.30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싸비노, 추억이 담길 수 있는 공간을 그리는 작가 – 정승준
일상에서 발견한 풍경들과 사라지는 공간들을 그려내어 사람들을 각자의 추억속으로 이끄는 일러트스트레이터, 싸비노를 만났다.
추억을 떠올리며 우리는 추억한다. 지나온 나날과 몸담았던 공간과 함께했던 시간들을 그린다. 한때 우리 곁에 있었던 것들은 짙은 향을 남기며 사라져가고 일상 속 스치는 잔향들은 어느 시절 어느 순간에 두고 온 것들을 떠올리게 한다. 그 추억이 사라져가는 것이 아쉽다. 창작의 가장 큰 동기는 그런 것들이 아닐까, 재현의 욕망. 노을지며 사라지는 하늘의 빛을
by
김인규 에디터
2024.04.3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오피니언] 기생할 가능성, 공존할 가능성 [드라마]
기생수: 더 그레이
인간으로 위장한 무언가가 우리와 함께 살아가고 있을지 모른다. 공포심을 조장하고 호기심을 일으키는 이 꽤나 충격적인 소재는 현대에도 렙틸리언 같은 이름으로 불리며 인간들의 뇌를 자극하고 있다. 2024년, 지금 이 순간도 마찬가지다. '기생수: 더 그레이'라는 드라마는 기다란 촉수를 뻗듯 연속 흥행 가도를 달리는 중이다. 원작 만화 ‘기생수(1988)’
by
유민재 에디터
2024.04.2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잡생각 날리는 초여름 바람 노래 5가지 [음악]
그저 살아있기만 하는데에도 해야 할 것은 왜 이리 많을까? 종종 그저 할 일을 미루고 한없이 이불 속에 있고 싶다. 복잡한 마음을 버리고 그저 어딘가로 떠나고 싶을 때도 있다. 4세대 보이 그룹의 힘을 한껏 뺀, 그저 행복한 노래 5가지를 소개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TOMORROW X TOGETHER) - Happy Fools (feat. Coi Le
by
우하연 에디터
2024.04.21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현재 힙합씬의 전쟁, 별들의 결투 [음악]
켄드릭 라마와 드레이크의 디스
4월 14일, 절대 왕자가 되려는 켄드릭 라마와 그에 반항하는 드레이크의 싸움이 드디어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시작은 퓨처와 메트로 부민의 합작 앨범인 “WE DON'T TRUST YOU”의 수록곡인 ‘Like That’에서 켄드릭 라마가 자신과 함께 이른 바 빅3로 묶이는 제이콜과 드레이크를 디스하면서부터다. 이윽고 퓨처와 메트로 부민의 두 번째 합작
by
유민재 에디터
2024.04.17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지금 당장, 나 좀 좋아해 주라 [드라마]
후회하지 않기 위해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생각보다 단순하지만 생각보다 어렵다.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일은 항상 어렵다. 누군가는 거절당할까 봐, 상처받을까 봐. 혹은 상대방이 부담을 느낄까 봐 표현을 망설인다. 그리고 그렇게 시간은 흘러간다. 한 달, 일 년, 그러다 어느새 몇 년 동안 한 사람을 바라보지만, 끝내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한다. 그 '좋아한다'는 말을. 생각보다 그런 사람들이 많다. 마음속에 애정을 묻어두고 뒤돌아서
by
김민지 에디터
2024.04.15
리뷰
공연
[Review] 넌 내가 아직 꾸지 않은 꿈 - 뮤지컬 '브론테'
그렇게 우리는 이야기가 된다
무려 200여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불멸의 영문학 작품 ‘제인 에어’. 사실 이 작품은 ‘커러 벨’이라는 남성 작가의 작품으로 세상에 처음 알려졌다. 아름답고 수줍은 여주인공들이 대세였던 시대, 안 예쁘고 격정적이며 독립적인 여성이 전면에 등장했던 이 획기적인 소설은 사람들을 매료시키고 열광시키기에 충분했다. 또 다른 영문학의 명작 ‘
by
박주연 에디터
2024.04.11
리뷰
공연
[Review] 짧지만 치열한 삶을 살았던 - 뮤지컬 '브론테' [공연]
‘글쓰기에 미친 인간들’의 강렬한 외침
* 이 글은 뮤지컬 <브론테>의 주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여자가 글을 쓰는 일 따윈 허락되지 않던 빅토리아 시대. 음울하고 외로운 요크셔의 황야에서 세 명의 놀라운 작가가 탄생했다. 샬럿, 에밀리, 그리고 앤 브론테. 지난 3월 4일, 2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브론테>의 재연이 막을 올렸다. <제인 에어>의 저자 샬럿 브론테와 <폭풍의 언덕>을 쓴
by
김지현 에디터
2024.04.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티모시 샤르르 샤랄라 샬라메가 말아주는 로맨스 [영화]
내리는 비 속에서 로맨스가 느껴진다.
티모시 샤르르 샤랄라 샬라메.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동진 평론가는 폴 킹 감독의 ‘웡카’에 ‘섭취하기 쉽게 잘라놓은 낭만과 향수 속에서 티모시 샤르르 샤랄라 샬라메’라고 코멘트를 남겼다. 웡카의 주연, 윌리 웡카 역을 맡은 티모시 샬라메의 로맨스 영화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이 재개봉한다. 2020년 5월에 개봉한 뒤로 2024년 3월에 개봉했
by
고은솔 에디터
2024.04.05
리뷰
공연
[Review] 서로를 가장 아끼는 세 자매의 이야기 : 브론테
글에 미친 여자들, 그리고 서로를 가장 생각했던 세 자매의 이야기
글을 쓰고 싶었던 여성들의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여성이라는 이유로 글을 쓰기도, 글을 선보이기도 힘든 시대 배경 속에서 꿋꿋하게 자신의 최선을 다하는 여성들의 이야기 말이다. 하지만 공연을 보고 알았다. 뮤지컬 <브론테>는 글쓰기에 미친 여자들의 이야기이지만, 그전에 서로를 가장 생각하는 세 자매의 이야기이다. 글로 가난을 벗어나고 싶은 첫째 샬럿, 글쓰
by
이혜린 에디터
2024.04.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누가 누구보고 가엽대 - 가여운 것들 [영화]
삶이라는 레이어, 그 위를 겉도는 판타지성
칠흑같이 어두운 밤을 닮은 바다 위로 푸른 드레스를 입은 여성이 뛰어든다. 삶에 비관한 그녀의 끝은 영화의 시작이 되고, 한 여성의 죽음을 통해 한 여성이 다시 태어난다. ‘천재적이지만 특이한 과학자 갓윈 백스터에 의해 뱃속 태아의 뇌를 이식받아 새롭게 되살아난 벨라 백스터. 벨라는 새로운 경험에 대한 갈망으로 대륙을 횡단하는 여행을 떠난다.’ 짧다면 짧
by
차수민 에디터
2024.04.01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