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채도가 높은 삶에 대하여
당신은 어떤 색조의 삶을 추구하나요
장밋빛 인생(la vie en rose), 황금빛 인생, 그리고 회색빛이기도 한 인생. 삶에는 수많은 색채가 수사처럼 따라붙는다. 올해의 팬톤 컬러는 얼티밋 그레이(Ultimate Gray)와 일루미네이팅(Illuminating), 두 컬러가 함께 뽑혔다. 줄곧 한 가지 색상을 선정했던 올해의 컬러가 두 가지로 나온 것은 2016년 이후 두 번째 사례다.
by
황인서 에디터
2021.04.05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에디터 박세나의 이야기
자유, 사유, 공유, 향유... '유'자로 끝나는 단어를 좋아하는 사람의 이야기.
에디터 박세나를 만나다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에디터 박세나입니다. 저 자신에 대해 말할 기회를 주신다니 제가 감사하죠. 개인적으로 누군가의 인터뷰를 찾아보는 것을 즐기는 편이라서 그런지 제가 그 대상이 되었다는 것이 기쁩니다. 인터뷰를 읽는 것을 즐기세요? 네. 다른 이들이 평소 어떤 것에 대해 생각을
by
박세나 에디터
2021.04.04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지하철에 탑승합니다. [지하철 유랑기]
인천 지하철의 기억
셀 수 없이 많이 지나쳐본 지하철역이지만 코로나 19로 1년 동안 제대로 가지 못한 익숙한 장소들에 대한 기억. 그래서 더욱 사적인 이야기. 지하철 유랑기. 이번 역은 석천사거리. 석천사거리역입니다. 우리 집과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이다. 빨리 뛰어가면 현관문을 열고 4분 만에 지하철을 탈 수 있다. 인천 2호선은 인천에 들어선 최초의 무인 지하철이다. 자
by
이수진 에디터
2021.04.04
작품기고
The Artist
[세상을 바라붓] 누군가의 말을 의미 있게 담아본 건
무감각, 처음이었지
"모두 다, 처음이었지" 글: 무감각, 처음이었지 무엇이든지 처음이 어렵다는 말이 있습니다. 무감각의 '처음이었지'는 처음 마음에 담게 된 사람과 이별하는 어려움을 노래한 곡이에요. 처음이었기에 서툴렀던 사랑을 후회하고, 처음이기에 그만큼 더 애처로운 마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처음이라 네 마음을 미처 헤아리지 못하고, 네 모든 시간을 함께하고 싶어 불안했
by
박주희 에디터
2021.04.0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안녕하세요, 오늘은 햇살이 좋네요.
어서와, 이런 자기소개는 처음이지?
*가상 잡지 아트인사이트 4월호에 수록된 인터뷰 Q. 간단한 소개를 부탁한다. A. 안녕. 황시연이라고 한다. 인터뷰는 처음이라 떨리는데, 한 번 재밌게 임해보도록 하겠다. 전형적인 ENFP라는 평을 듣고 있고,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현재 아트인사이트에 매주 글을 한 편씩 올리고 있는데,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Q. 홍보는 자제
by
황시연 에디터
2021.04.0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여행+표현+즐김
나를 설명하는 3가지 동사
"나는 아무 생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문입니다...” 언젠지는 정확히 기억이 나진 않지만, 여느 때처럼 업무더미에 치이고 집으로 돌아온 날이었다. 몸은 무거웠고 머리는 멍했다. 간단한 저녁 한 상 차릴 힘도 없었다. ‘그냥 눕자’. 그리고 퇴근 후 루틴인 트위터에 접속했다. 그리곤 아무 생각 없이 화면을 내렸다. 그러다 눈앞에 나타난
by
신재희 에디터
2021.04.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
무엇의 수단도, 목적도 의식할 필요 없이 글을 썼던 시간이 있었구나.
아주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됐다. 어릴 적 친하게 지냈던 친구를 보면 어떤 인사를 해야 할까, 머릿속이 새하얘지는 것처럼 어떤 문장으로 글을 써야 할지 몰라 한참을 망설였다. 무엇보다 어떤 이야기로 아트인사이트를 다시 찾아야 할지 감이 오지 않았다. 학업과 취업 준비를 이유로 잠시 컬처리스트로서의 활동을 쉬겠다고 말한 후 6개월이 지났다. 6개월 동안 그럭
by
황채현 에디터
2021.03.3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혜정아, 요즘 어떻게 지내요?
항상 그랬듯이 의도치 않게 계획된 일들과 계획한 일들을 하나씩 해나가려고요.
나는 일단 지르고 보는 성격이다. 특히나 재미있어 보이는 일이 보이면 생각도 하기 전에 몸이 먼저 움직인다. 나를 움직이는 원동력 중 8할 이상이 ‘흥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지난날의 내가 몹시 싫어질 때도 있다. 체력은 고려하지 않은 채 마구 수강신청해서 조모임과 과제에 쫓기며 한 학기를 보냈을 때도, 공부할 시간을 미처 계산하지도 않고
by
김혜정 에디터
2021.03.31
작품기고
The Artist
[몸의 언어] 겹쳐짐
당신은 날 떠난 이의 대신이 아니야.
COPYRIGHTⓒ 2021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당신은 다른 이가 머무르다 간 자리를 매워주는 존재가 아니야. 당신은 누군가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함이 아니야. 당신은 날 떠난 이의 대신이 아니야. 당신은 내 일부를 지우려고 여기 있는 게 아니라는 말이야. 오히려 우리는 겹쳐지려고 여기 있는 거야. 이런저런 과거로
by
장의신 에디터
2021.03.31
작품기고
The Artist
[에이밀기] 코고미와 바닐프티
차가운 친구들
코고미와 바닐프티 함께 있으면 시원해서 좋아! 2021.03.30
by
박예림 에디터
2021.03.31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공존하는 순간을 기록하다
아름다우면서도 쓸쓸한 순간
피어있음과 지고 있음이 공존하는 아름다우면서도 쓸쓸한 순간을 기록하다
by
이유진 에디터
2021.03.29
사람
ART in Story
[큐레이션의 속삭임] #2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예술에서 사랑의 여러 속성을 발견한 예술가, 그와의 가상 인터뷰
Michelangelo Buonarroti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1475~1564) 이탈리아의 조각가이자 건축가. 화려한 문화가 꽃피운 전성기 르네상스를 이끈 3대 거장 중 한 명으로, 예술의 여러 분야에서 활약한 신이 내린 천재 예술가이다. 특히 그가 23세에 제작한 초기의 조각 작품 <피에타>는 유감없이 발휘된 예술적인 재능과 감각이 엿보인다. 이
by
최세희 에디터
2021.03.29
First
Prev
326
327
328
329
3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