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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전시
(~01.23)아름다운 도약을 꿈꾸다, 살토 모탈레[시각예술,대안공간 정다방프로젝트]
아름다운 도약을 꿈꾸다, 살토 모탈레 - 장소특정형 전시퍼포먼스 - 일자 : 2016.01.15 ~ 2016.01.23 시간 : 금요일 오후 8시 / 토요일 오후 6시 / 전시 오후 1-6시 장소 : 대안공간 정다방프로젝트 티켓가격 : 비지정석 2만원 / 전시 무료 주최 : M 후원 :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관람 등급 : 미취학아동입장불가
아름다운 도약을 꿈꾸다, 살토 모탈레 - 장소특정형 전시퍼포먼스 - 유포리아(Euphoria·희열) 시리즈를 기획했던 대안공간 정다방 프로젝트에서 열리는 연극 ‘살토 모탈레(연출 김제민)'와 무료 전시회. 연극작품에는 배우들의 신체언어와 미디어아트가 함께 사용되며 전시작품은 움직이는 그림, 타블로 비반트(Tableau Vivant)의 형식으로 전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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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에디터
2016.01.15
문화소식
공연
(2.5~2.21) 맘모스 해동 [연극,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맘모스는 가장 활발하고 활기 잇게 살아가던 모습 그대로 얼어있다. 비록 그 실체는 오래전에 얼어 죽어버린 시체일지라도 거대한 그 위용은 여전히 보는 사람을 압도한다. 그러나 맘모스는 오로지 이 얼어버린 상태를 유지하고 잇어야만 그 위용을 과시할 수 있다. 맘모스가 해동되는 순간 그 위용은 순식간에 사라지며 맘모스는 썩은 시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바로 < 맘모스 해동 >속 부인과 남편의 꿈과 희망처럼 말이다.
맘모스 해동 맘모스는 가장 활발하고 활기 잇게 살아가던 모습 그대로 얼어있다. 비록 그 실체는 오래전에 얼어 죽어버린 시체일지라도 거대한 그 위용은 여전히 보는 사람을 압도한다. 그러나 맘모스는 오로지 이 얼어버린 상태를 유지하고 잇어야만 그 위용을 과시할 수 있다. 맘모스가 해동되는 순간 그 위용은 순식간에 사라지며 맘모스는 썩은 시체 그 이상도 이하도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5
문화소식
공연
(2.4~2.21) 방문 [연극,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연극은 공간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던 이의 ‘방문’으로부터 시작한다. 소식도 모르고 지내던 이들과 하루동안 함께 지내면서 자기가 알고 잇던 자기와, 타인의 시선에 비춰진 자기가 다른 그 괴리가 갖는 진실의 부재와 혼란에 대해서 물어 온다.
방문 연극은 공간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던 이의 ‘방문’으로부터 시작한다. 소식도 모르고 지내던 이들과 하루동안 함께 지내면서 자기가 알고 잇던 자기와, 타인의 시선에 비춰진 자기가 다른 그 괴리가 갖는 진실의 부재와 혼란에 대해서 물어 온다. <시놉시스> 목사였으나, 현재 다큐멘터리 촬영을 기획하며 오랜 시간 미국에서 살던 진영은 형, 진석의 급한 연락을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5
문화소식
공연
(1.27~2.6) 바냐아저씨 [연극, 아트원씨어터 2관]
이 연극은 전형성과는 동떨어져 있다. 젊은이들의 사랑이 아닌 중년의 사랑을 그리는 한편 작은 공동체를 이루고 사는 농촌 공동체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한 가지, 전형성을 가지고 있다면 ‘아름다운 여성’의 등장이다. 이 여인의 등장으로 하여금 농촌은, 중년들은 술렁이기 시작한다. 이 연극의 묘미는 사랑의 선택을 받지 못한 이에게 집중한다는 점이다. 그들의 아픔을 블랙코미디로 그려내면서 이런 말을 던지고 있는건지도 모른다. “괜찮아, 나도 이렇게 살잖아!” 마음이 아픈 분들이라면, 바냐아저씨를 추천한다.
바냐아저씨 이 연극은 전형성과는 동떨어져 있다. 젊은이들의 사랑이 아닌 중년의 사랑을 그리는 한편 작은 공동체를 이루고 사는 농촌 공동체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한 가지, 전형성을 가지고 있다면 ‘아름다운 여성’의 등장이다. 이 여인의 등장으로 하여금 농촌은, 중년들은 술렁이기 시작한다. 이 연극의 묘미는 사랑의 선택을 받지 못한 이에게 집중한다는 점이다.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5
문화소식
공연
(1.15~1.16) 환타지 오즈의 마법사 -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환타지 오즈의 마법사>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한번쯤 읽어본 동화 ‘오즈의 마법사’를 현대적으로 재현했다.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러 여정을 떠나는 도로시와 함께 하는 허수아비, 나무꾼, 사자. 이들이 그리는 꿈과 희망 그리고 사랑의 의미를 한 번 만나러가는 건 어떨까요? <시놉시스> 무지개 너머의 새로운 나라에 가고 싶어 하는 도로시는 어느 날,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5
문화소식
공연
(1.5~1.17)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3관]
‘그 사람이 하는 선택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단순히 ‘알 수 있다’는 교훈을 주지만은 않는다. 사람마다 다른 개개인별 특성을 강조하여 ‘알 수 있다’는 평면적 의미도 담고 있지만 한편 ‘사람의 선택’에도 중요한 교훈을 준다. 어떤 상황에 처하는지에 따라 인간 본연의 괴물같은 본성이 나타날 수도 있다는 말이다. ‘살 수 있는 사람이 한 명뿐이라면…’ 둘 중 단 한 사람만 살 수 있는 ‘생존’이 걸린 일. 그 속에서 꿈틀거리는 인간 의 괴물같은 내면을 그린 작품이다. 우리는 과연 인간의 괴물같은 내면을 마주할 용기가 있는가.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그 사람이 하는 선택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단순히 ‘알 수 있다’는 교훈을 주지만은 않는다. 사람마다 다른 개개인별 특성을 강조하여 ‘알 수 있다’는 평면적 의미도 담고 있지만 한편 ‘사람의 선택’에도 중요한 교훈을 준다. 어떤 상황에 처하는지에 따라 인간 본연의 괴물같은 본성이 나타날 수도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5
문화소식
공연
(~02.21)택시드리벌[연극,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
택시드리벌 -서른아홉 드리버 장덕배의 일촉즉발 서울나기- 충무로 히트제조기 장진 감독 X 대학로 신흥강자 김수로 프로듀서 2015 연극계 최대 히트작! 김수로 프로젝트 12탄 연극 <택시 드리벌>!! 뜨거웠던 서울 공연과 울산 공연에 이어 공연의 본거지 대학로에서의 앵콜 운행 개시!! 김수로, 강성진, 김민교, 남보라 등 최강 캐스팅으로 다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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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에디터
2016.01.14
문화소식
공연
(1.15~1.16) 무용 (길은 막다른 골목이 적당하오)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한치 앞도 모를 삶에 대한 불투명성과 불안정성은 인간의 숙명일지 모른다. 한국사에서 가장 혹독했던 역사 중 하나인 식민시대에서의 공포와 두려움을 현대로 재해석한 무용이다. 우리가 달려가는 이 길이 막다른 골목인지, 무엇인지 모를 두려움을 품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의 본 모습을 표현한 작품이다.
(길은 막다른 골목이 적당하오) 한치 앞도 모를 삶에 대한 불투명성과 불안정성은 인간의 숙명일지 모른다. 한국사에서 가장 혹독했던 역사 중 하나인 식민시대에서의 공포와 두려움을 현대로 재해석한 무용이다. 우리가 달려가는 이 길이 막다른 골목인지, 무엇인지 모를 두려움을 품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의 본 모습을 표현한 작품이다. <시놉시스> 본 작품은 이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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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2016.01.13
문화소식
공연
(1.25) 연극 양치기 소년2 -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세계 어린이들이 읽는 세계의 명작 < 이솝 이야기 > 중 한 편인 < 양치기 소년 >을 재구성한 인형극이다. 친숙한 줄거리가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인형으로 재현한 독특함이 아이들의 흥미를 돋울 인형극 양치기 소년2다.
양치기 소년2 세계 어린이들이 읽는 세계의 명작 <이솝 이야기> 중 한 편인 <양치기 소년>을 재구성한 인형극이다. 친숙한 줄거리가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인형으로 재현한 독특함이 아이들의 흥미를 돋울 인형극 양치기 소년2다. <시놉시스> “늑대가 나타났다!” 장난으로 시작한 소년의 거짓말에 속고 속았던 마을 사람들은 더 이상 양치기 소년의 말을 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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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2016.01.13
문화소식
공연
(1.22~1.24) 무용 the cell [무용, 동숭아트센터 동숭극장]
무대와 무대 밖으로 구분된 경계를 지운다. 무대위의 무용가와 무대밖의 감상자가 함께 느끼며 관계를 형성해가는 그 공간에 경계란 없다. 이 무용이 추구하는 예술은 그렇다. 조명이 켜진 순간 무대와 무대밖은 없다. 무용가 장원정의 무용과 함께 예술을 느껴보자.
The cell 무대와 무대 밖으로 구분된 경계를 지운다. 무대위의 무용가와 무대밖의 감상자가 함께 느끼며 관계를 형성해가는 그 공간에 경계란 없다. 이 무용이 추구하는 예술은 그렇다. 조명이 켜진 순간 무대와 무대밖은 없다. 무용가 장원정의 무용과 함께 예술을 느껴보자. <시놉시스> 텅빈 극장은 하나의 cell로서 공연자와 감상자를 담아낸다. 그리고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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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2016.01.13
문화소식
공연
(1.23~2.6) 연극 달빛 안갯길 [연극, 대학로예술연극장 대극장]
신화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을 가장 큰 특징으로 삼고 있다. 여기에는 사실에 대한 검증의 영역은 존재하지 않는다. 신화이기 때문에 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 받아들여진다. 그런데 이 연극은 사실 검증이 중요한 ‘역사’를 신화와 함께 다룬다. 연극 달빛 안갯길에서 보여주는 역사와 사실은 어떠할까.
달빛 안갯길 신화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을 가장 큰 특징으로 삼고 있다. 여기에는 사실에 대한 검증의 영역은 존재하지 않는다. 신화이기 때문에 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 받아들여진다. 그런데 이 연극은 사실 검증이 중요한 ‘역사’를 신화와 함께 다룬다. 연극 달빛 안갯길에서 보여주는 역사와 사실은 어떠할까. <시놉시스> 연친왕의 약혼녀였으나 일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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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2016.01.13
문화소식
공연
(2.23~3.6) 뮤지컬 에어포트 베이비 [뮤지컬, 아트원씨어터 1관]
입양을 보낸 사람들은 입양을 보내기까지의 시간을 기억한다. 그리곤 잊어버린다. 그 이후의 기억들은 오로지 입양간 아기의 몫이다. 이 뮤지컬은 입양간 아기가 성인이 된 이후의 삶을 그린다. 사람들이 입양보낸 이후 잊어버린 기억들을 찾아나선다. 입양청년 조씨의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보자. 우리가 잊었던 바로 그 입양아에 대해서 말이다.
에어포트 베이비 입양을 보낸 사람들은 입양을 보내기까지의 시간을 기억한다. 그리곤 잊어버린다. 그 이후의 기억들은 오로지 입양간 아기의 몫이다. 이 뮤지컬은 입양간 아기가 성인이 된 이후의 삶을 그린다. 사람들이 입양보낸 이후 잊어버린 기억들을 찾아나선다. 입양청년 조씨의 이야기를 한 번 들어보자. 우리가 잊었던 바로 그 입양아에 대해서 말이다. <시놉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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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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