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생명과 사람다움에 대하여 [도서/문학]
그러므로 모른다, 라는 말은 어쩌면 면죄의 말이 아니라, 사랑의 반대말인지도 모른다.
"유정아······ 고모는······ 위선자들 싫어하지 않아." (···) 위선을 행한다는 것은 적어도 선한 게 뭔지 감은 잡고 있는 거야. (···) 고모가 정말 싫어하는 사람은 위악을 떠는 사람들이야. 그들은 남에게 악한 짓을 하면서 실은 자기네들이 실은 어느정도는 선하다고 생각하고 있어. * 물론 그럴 때도 많지만 한 가지만은 안 돼. 사람의 생명은
by
민시은 에디터
2022.07.12
리뷰
도서
[Review] 이 순간을 그리고 싶다 - 산책가의 노래
산책하면서 틈틈이 메모한 작가의 솔직한 감정과 직접 본 풍경을 그린 수채화를 담은 <산책가의 노래>를 통해 저마다의 소중한 행복을 찾아보자.
<산책가의 노래>는 에세이 시집이다. 이 책은 작가의 세심하고 귀여운 일러스트와 짤막한 산문시로서 자신의 감정을 표현한 책이었고 '혼자서 거닐다 마주친 작고 소중한 것들이 건네는 위로'라는 문구처럼 산책하며 느꼈던 작가의 수많은 감정을 그림과 함께 기록한 에세이다. 자신에게 드리워진 슬픔을 이겨내 보고자 산책이라는 방법을 선택했고, 호숫가를 거닐며 만난
by
정선희 에디터
2022.07.0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많은 것이 저물어 가는 행복 속에서 [사람]
어쨌거나, 건강하고 즐겁게 살고자 한다.
나는 지금 제주에 있다. 곧 일행이 도착할 테지만, 낯선 곳에서 홀로 보내야 하는 시간이 짧지 않다 보니 조금 막막하다. 혼자 있어 편하면서도 누군가와 털어놓고 대화 나눌 수 없는 상황이 외롭긴 해서 그런 것 같다. 어쨌거나, 여행인데도 불구하고 쉬이 여유롭게 있지 못하는 마음을 달래주기 위해 오늘 하루 쉬기로 했다. 좋아하는 음악이 흐르는 숙소 안에서
by
이규희 에디터
2022.07.01
리뷰
도서
[Review] 작고 소중한 존재들이 전하는 위로의 선율 - 산책가의 노래 [도서]
담아 놓고 싶은 아름다운 순간들의 기록
슬픔을 치유하는 방법은 사람마다, 상황마다 다르다. 누군가는 음악을 들으며 조용히 마음을 달래기도 하고, 주변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며 위로를 받기도, 혹은 술을 왕창 마시면서 잊어보려 하기도 한다. 그 무엇도 시도하기 힘들 때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괴로움에 빠져있게 될 수도 있다. <산책가의 노래> 저자가 택한 방법은 다름 아닌 산책이었다. 갑자기 찾
by
송진희 에디터
2022.07.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무진장 행복한 그곳, 무주 산골 영화제
나란히 우비를 쓰고, 무주의 자연과 영화를 담다
Scene#1. 영화제에 가다 축제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좋아하는 사람들을 좇아 잠실과 올림픽공원은 물론, 자라섬과 남이섬, 인천 앞바다까지 갈 수 있는 데라면 어디든 따라나섰다. 먼 유럽에서 교환학생으로 지낼 땐 무리에 무리를 거듭해 이웃나라 페스티벌로 향했다. 축제장에 캐리어를 끌고 들어선 유일한 한국인 무리였다. 코로나로 하나둘 사라졌던 축제 소
by
이수현 에디터
2022.06.24
오피니언
사람
완벽한 동그라미 같은 하루
재학 시절에는 몰랐지만 휴학을 하고 나니 눈에 보이는 것들이 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내가 휴학 기간 동안 가장 힘들었던 건, 끊임없이 이어지던 남들과의 비교였다. 휴학 후, 칩거 생활을 계속하다 보니 (큰맘 먹고 약속을 잡지 않으면 볼 수 없는) 친구들의 소식을 가장 손쉽게 접할 수 있던 건 휴대폰 속 SNS. 다들 나만 빼고 어찌나 잘 살던지, SNS
by
백소현 에디터
2022.06.20
리뷰
도서
[Review] 산책하며 발견하는 행복 모음집, 산책가의 노래 [도서]
주변에서 쉽게 만나는 일상의 풍경이 건네는 위안, 그 눈부신 아름다움을 발견하다
<산책가의 노래>는 작가가 산책을 통해 얻은 위안을 서정적인 글과 감성을 자극하는 수채화로 엮은 첫 에세이집이다. 작가는 연이어 찾아온 감당하기 힘든 슬픔을 안은 채 무작정 한여름 뜨거운 햇빛 속을 걷기 시작했고, 그렇게 세 번의 여름을 혼자 걸으며 발견한 작고 소중한 행복과 그로 인해 서서히 치유되어 가는 마음을 고스란히 담았다. 작가의 담담하고 섬세한
by
서지유 에디터
2022.06.20
리뷰
전시
[Review] ‘루이스 웨인’의 그림 속 고양이처럼 – 루이스 웨인 展 [전시]
세상의 모든 고양이들도, 고양이와 함께하는 인간들도, 모두 행복할 수 있길
한번 빠지면 답이 없지 어쩔 수 없어 태생인걸 가까이 삭막한 네 하루에 마법을 걸게 선우정아, '고양이' 가사 中 시선을 사로잡는 구슬같이 맑고 반짝이는 큰 눈과 부드러운 털, 솜 뭉치 같은 발의 말랑말랑한 젤리, 도도한 태도와 가끔은 이해할 수 없는 행동들, 곁을 허락한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보여주는 친근한 표현들까지... 고양이와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
by
김효중 에디터
2022.06.16
사람
ART in Story
[AURA] 토심이&토뭉이로 일상의 행복을 전하는 김모밀 아티스트
김모밀 아티스트의 아우라를 따라서
A. 김모밀 아티스트의 아우라를 따라서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모티콘 그리고 있는 김모밀 작가입니다. 여행 에피소드부터 반려묘 홍삼이와의 일상툰, 그리고 토심&토뭉이에 이르기까지 작가님의 작업은 다채로워요. 인스타툰에서 이모티콘 제작까지 하게 된 계기가 있으셨는지 궁금해요. 원래는 IT 회사 캐릭터팀에서 그림 그리고 기획하는 업
by
최세희 에디터
2022.06.14
리뷰
도서
[Review] 불완전한 나, 선물 같은 삶! - '내 마음에 상처주지 않는 습관'을 읽고 [도서]
스스로를 돌보는 일은 모두의 평생 과업이다.
‘스불재’라는 신조어가 있다. ‘스스로 불러온 재앙’을 줄인 말로 자신이 계획한 일로 인해 고통받는 상황을 뜻한다. 그리고 ‘스불재’에서 파생된 ‘스불행’, 풀어서 ‘스스로 불러온 행복’이라는 뜻을 가진 이 신조어가 왜 인지 마음에 들어서 내 나름의 해석을 더하며 자주 되뇌곤 했다. 스스로 불러온 행복. 맞다. 행복도 재앙도 다 내가 불러오는 거였지. 내
by
정민지 에디터
2022.06.13
리뷰
도서
[Review] 내 마음에 상처주지 않는 습관, 행복을 찾는 방법 [도서]
당신은, 지금 행복한가요?
“우울증은 감기와도 같아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고, 또 극복할 수 있어요. 어려움을 극복하기위해 자신의 마음을 잘 돌본다면 오히려 그 과정에서 진정한 나 자신을 찾을 수 있습니다.” 내 마음이 어려웠을 때, 인상 깊게 들었던 상담가의 말이다. 나는 개인적으로 심리학에 무척 관심이 많다. 나를 알고, 남을 알게 되었을 때 비로소 충족되지 않던 마음 한
by
변서연 에디터
2022.06.1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청춘들이여, 실컷 걱정하고 실컷 행복하라 [음악]
걱정을 부정하지 않기
가수 ‘안다’와 음악 프로듀서 ‘프라이머리’가 발매한 ‘Do Worry Be Happy’ 앨범이다. 이 노래가 나온 2018년은 내가 막 성인이 된 해다. 그래서 이 노래를 들을 때면 20살이 생각난다. 이 노래를 듣게 된 계기는 우연적이다. 거창하고 영화 같은 우연은 아니다. 그냥 멜론 앱을 켰을 뿐이고 앨범 표지에 적힌 문구를 읽었을 뿐이다. 푸른색과
by
박성준 에디터
2022.06.12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