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타고나길 파란빛이던 남자, 쳇베이커 [영화]
우리는 파란 방을 가질 거예요
어떤 영화들은 감상하던 '순간'이 뇌리에 박힌다. 5월 1일에 우연히 봤던 중경삼림이 그랬고, 전날 먹다 남은 피자를 데운 뒤에 재생했던 본 투 비 블루가 그랬다. 밤을 꼬박 새우고 허기가 져서 냉장고를 뒤적였다. 어제 먹다가 남겨둔 피자를 전자레인지에 데워 온 뒤 볼만한 영화가 없나 뒤적거렸다. 오랜 고민 끝에 선택받은 건 '본 투 비 블루'였다. 재미
by
이지연 에디터
2023.10.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는 이토록 무례하지 않고는 사랑을 할 줄 모르고 - 무뢰한 [영화]
불쾌하고 구질한 사랑의 골짜기
무뢰한. 일정한 직업이 없이 돌아다니며 불량한 짓을 하는 사람. 멜로 영화의 주인공들을 지칭하기엔 지나치게 투박한 단어다. 오늘은 특별할 것 없는 깡패와, 특별하지 못한 마담과, 판에 박힌 잠입 형사의 이야기. 깡패를 잡기 위해 깡패의 애인인 마담에게 접근하는 형사, 라는 클래식한 스토리. 통칭 무뢰배들의 이야기를 들여다보려 한다. 그 사이에 놓인 더럽고
by
김나현 에디터
2023.10.19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예술 없는 인간은 마치 햄 없는 김밥 같아
문화예술이 뭐길래, 이렇게 즐거운 걸까.
역사책을 펼쳐보면 각각의 시대는 당시의 사람들이 끊임없이 고민했던 서로 다른 논제를 가지고 있다. 지금은 별로 중요하지 않은 문제여도 당시에는 큰 파장을 일으키거나 사회적 논란이 되었던 이야기들이 많다. 그리고 그 논제는 곧 사회가 당시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고스란히 반영하기 마련이다. 중세에는 종교에 관한 논의가 끊임없이 이어졌으며, 양차 대
by
박소은 에디터
2023.10.18
오피니언
동물
[Opinion] 반려동물은 도대체 어떤 생명체이길래 [동물]
반려동물이 내게 미치는 영향
반려견과 함께 생활한 지 벌써 4년째다. 그동안 여러 번의 계절이 흘러가고, 환경과 사람 등 내 주위엔 변한 것들이 참 많다. 하지만 항상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변함없었다. 같은 지하철 노선과 마을버스에서 내리면 항상 지나쳐 오던 건물, 기억하던 그 자리 그대로 펴있는 꽃들, 같은 구조의 아파트 산책길. 그래서 집으로 향하는 길은 늘 편안하다. 나와 그
by
박정빈 에디터
2023.10.1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먼 길을 돌아 처음으로 [시각예술]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이화, 1970, 정미조> 전시 후기
이화여자대학교 박물관에서 진행 중인 정미조 기획 전시 <이화, 1970, 정미조>가 진행 막바지에 이르렀다. (2023.5.17~10.31) 전시가 막을 내리기 전 조금이라도 더 많은 사람이 방문했으면 하는 마음에 몇 자 적어본다. 정미조는 1970년대 우리나라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최고의 가수이다. 나를 비롯해 젊은 나이대의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할머니
by
최아연 에디터
2023.10.15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오래된 기도
오래된 기도의 끝, 영원한 가을바람이 부는 곳, 기다리는 안식의 대지가
아트인사이트가 무얼까. 그 질문을 내게 던져보았어. 그러면 어김없이 내 안에서는, 나를 투영한 대답이 돌아 나오곤 하지, 내 안엔 나로 가득하거든. 말하자면, 아트인사이트는 '내게 있어' 무엇이다, 라는 대답이 돌아 나온다는 것이지. 나의 아트인사이트는 아무런 편견 없이 들어주는 귀이고 그저 품 너비 담아내는 그릇이며, 다정한 눈빛을 띤 침묵이다. 긴 글
by
서상덕 에디터
2023.10.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어둠 속을 누군가와 함께 걷는다는 것 _ 동행 [음악]
오랫동안 함께 있어 준다는 것의 가치.
우리들의 삶은 변화무쌍한 날씨와 같아서 어느 날은 맑고, 어느 날은 비가 온다. 마음에 비가 내릴 때 대처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다. 나는 쏟아지는 비를 황급히 피해 어느 작은 동굴 속으로 웅크리고 들어가서 음악을 듣는다. 그러다 보면 또 날이 개곤 했다. 옷이 마를 동안 항상 나와 함께해 준 모닥불, 김동률의 동행. 네 앞에 놓여 진 세상의 짐을 대신 다
by
원정민 에디터
2023.10.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BORN PINK’, 피날레를 찍으며 [음악]
블랙핑크의 앞에 놓인 길이 어떻든 간에
얼마 전 블랙핑크의 ‘BORN PINK’ 투어가 막을 내렸다. 작년 10월부터 시작된 콘서트는 무려 11개월간의 대장정 끝에 180만 명 관객 동원이라는 기록을 남겼다. 서울에서의 피날레 공연이 예고되었던 때부터 팬심이 불타올라 꼭 가겠다며 다짐했지만, 부닥친 현실 앞에서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결국 방구석에서 천천히 실시간으로 업로드되는 영상에 의존하며
by
지은정 에디터
2023.09.30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어른이 되어가는 길에 있는 걸까
행복은 옵션
요즈음 2달은 힘들게 택시를 잡아 달을 보며 퇴근하고 떠지지 않는 눈을 치켜들고 화장할 새도 없이 병든 닭처럼 생활했다. 그 와중에도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놓치지 말자고 계속 머릿속으로 생각만 하고 있었다. 실천은 마냥 쉬운 게 아니었다. 나의 시간과 몸도 한계가 있기에 워라밸은 바라지도 않고 라이프가 조금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시간은 시간대
by
이수진 에디터
2023.09.2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습니다
어제는 길지 않은 밤이었고요
환절기 맞이 감기로 골골대고 있다. 얼마 전에는 핸드폰이 갑자기 망가져서 두 달 만에 다시 핸드폰을 사게 되었다. 여행 준비는 착실하다고 말하기엔 무리가 있다. 속상한 일도 있었고 울어도 봤다. 어떤 감정은 외부로 향했고 어떤 감정은 내부에 남았다. 그래도 요즘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다. 가을을 타는 것도 아닌데 마음이 이리로 저리로 오가는 날들이 있었다
by
장미 에디터
2023.09.20
리뷰
영화
[Review] 오늘은 힘들어도 내일은 멋진 아침이 오길 - 어느 멋진 아침
오늘은 힘들어도 내일은 멋진 아침이 찾아오길 바라는 희망
상반된 감정을 동시에 가져도 될지 혼란스러운 적이 있다. 분명히 슬픈 상황인데 구석에서 피어나는 기쁨을 애써 무시하고 외면했다. 지금은 슬퍼해야만 한다며 기쁨을 느끼는 나에게 죄책감을 느꼈다. 영화 <어느 멋진 아침>의 산드라도 비슷한 상황에 놓여 있다. 산드라의 아버지는 신경퇴행성 질환 중 하나인 벤슨 증후군에 걸려 기억을 잃고 있어 일상생활이 어렵다.
by
강현아 에디터
2023.09.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힘 빼기의 어려움 [문화 전반]
힘을 빼는 것은 의식적인 투쟁과 훈련을 거쳐 힘을 기른 후에야 가능한 일이다.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가 있어요. 힘 좀 빼세요.” 피아노 레슨 때마다 듣는 소리다. 피아노를 다시 치기 시작한 지 1년도 되지 않은 나는 아직 ‘힘 빼고 치는 법’을 터득하지 못했다. 뭔가 내 자세가 잘못된 건 알겠다. 고작 한 시간밖에 연습하지 않았는데도 팔과 손가락이 아픈 건 힘을 빼지 못한 탓이겠지. 피아노 칠 때 힘을 빼라는 건 어깨나 팔에 힘을
by
황연재 에디터
2023.09.08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