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인간을 복원하고자 한 이야기꾼, 발터 벤야민 - 고독의 이야기들
벤야민은 이야기꾼을 포기하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발터 벤야민은 내게 유달리 익숙한 이름이다. 문학 이론을 공부하게 되면 가장 많이 다루고 언급되는 사상가 중 한 명이기 때문이다. 발터 벤야민은 한국에서 누구나 알 정도로 유명한 사상가는 아니지만, 그가 만들어낸 사유는 20세기 유럽의 미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으며, 그 영향은 21세기 현재 한국에 사는 우리에게까지 알게 모르게 도달하고 있다.
by
양예지 에디터
2025.04.17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한 지붕 여섯 꽃, 복은 스스로 짓는다 - 오복임문 [드라마]
시대의 굴레 속에서도 스스로 복을 짓고 삶을 선택한 여섯 자매의 성장 서사
* 본 오피니언은 《오복임문》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복임문》은 고장극 형식의 중국 드라마로, 넷플릭스와 동시 방영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역 부인은 오랜 가업을 이어가기 위해 여섯 명의 딸들과 함께 번화한 도시 벤징으로 삶의 터전을 옮긴다. 낯설고 복잡한 도시에서 예상치 못한 여러 시련과 고난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지만, 역 부인과 딸들은 타
by
김혜성 에디터
2025.04.15
리뷰
도서
[Review] 철부지 같은 이야기들 - 고독의 이야기들
난해하다. 무의미하다. 때로는 실속 없고, 때로는 헛되다. 하지만 그런 글도 이야기가 된다.
난해하다. 무의미하다. 때로는 실속 없고, 때로는 헛되다. 하지만 그런 글도 이야기가 된다. 무엇을 이야기라 할 수 있을까? 기승전결 구조를 성실하게 따르는 것? 세계관, 인물, 사건 등의 구성 요소들이 서로 긴밀하게 연결된 것? 전개에 개연성을 갖춘 것? 핍진성을 갖춘 것? 복선이 탄탄한 것? 튼튼하게 설계된 이야기란 첨탑 꼭대기에 마침내 교훈이란 십자
by
양은정 에디터
2025.04.14
리뷰
전시
[Review] 안개를 걷고 시선을 얻다 - 아트인사이트 제1회 기획전 '틔움'
아트인사이트 제 1 전시 기획전 '틔움'은 MIA, 나른, 대성, 유사사, 은유 다섯 작가가 고유한 세계를 있는 그대로 표출하여 관람객을 마주하고 있는 전시회다.
_______을 틔우다 4월 4일부터 14일까지 관람 가능한 [아트인사이트 지1회 기획전 <틔움>]. 팝업 스토어로 핫한 성수 거리 가장자리에서 찾아볼 수 있는 전시 <틔움>은 현대 사회의 속도를 바쁘게 따라가다 각자의 이유로 쉼이 필요하다고 느낀 사람들에게 정서적인 안정을 느끼게 해준다. '일상 사이에서 움트는 무명의 감정들'이라는 부제로 조금 더 가까
by
양유정 에디터
2025.04.12
리뷰
공연
[Review] 가장 치열한 생의 반추(反芻) -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 [공연]
<빨래>처럼 사람 냄새 나는 신작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 리뷰
극과 극은 통한다. 순수한 어린이가 아무렇지도 않게 툭 던진 말에 허를 찔릴 때가 있고, 삶을 통달한 노인에게서 아이 같은 순진함을 느낄 때도 있다.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는 70살 춘자씨가 7살 아이가 돼 ‘시간 모험’을 떠나는 몇 시간 동안의 이야기이다. 춘자의 모험은 노인 실종 사건이며, 70에서 0을 빼 7살 아이가 된 것은 치매를 뜻한다
by
이진 에디터
2025.04.08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한국 드라마 속 '유니콘 남주'의 양면 [드라마]
유니콘이라 좋거나, 유니콘이라 싫거나
최근 '유니콘 남주'라는 말이 많이 쓰이고 있다. 유니콘처럼, 즉 현실에 없을 것처럼 외모, 성격, 능력을 모두 갖춘 남자 주인공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들은 여자 주인공에게 매우 순정적인 사랑을 바치는 것이 특징이다. 드라마 시장에서는 아직 여성 시청자가 더 많은 만큼 남자 주인공의 매력 구축에 공을 들이는 것은 중요하다. 실제로 로맨스 장르의 경우 드라
by
김현진 에디터
2025.04.05
리뷰
공연
[Review]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 - 평범함 속에 숨겨진 특별한 반짝임 [공연]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 치매 노인 춘자씨와 가족의 상처, 치유를 그린 감동 휴먼 드라마. 환상적 캐릭터 '영혼의 물고기'(양나은)의 열연과 영리한 간판 무대 연출이 돋보인다. 익숙한 소재에도 불구하고 배우들의 연기와 따뜻한 메시지가 빛나는 수작.
70대 춘자씨, 기억을 잃고 길을 잃다 더 줌 아트센터에서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가 개막했다. 이 작품은 70대 노인 춘자씨가 주인공이다. 요즘 들어 부쩍 치매 증상을 보이기 시작한 춘자씨는 생일날, 큰아들 내외 그리고 둘째 아들과 함께 '소, 원하는 대로 돼지'라는 고깃집에 외식을 나선다. 하지만 그곳에서 숯불을 본 순간, 과거의 끔찍한 트라우
by
오해인 에디터
2025.04.05
리뷰
공연
[Review] 전통과 현대의 조화, 그 가능성의 저변을 엿보다 - 적벽
판소리와 뮤지컬과 삼국지, 도원결의 맺다
삼국지도, 판소리도, 나에겐 다소 낯설고 거리감이 있는 장르이다. 하물며 뮤지컬과의 결합이라니. 종종 <적벽>이 재밌다는 평을 듣긴 했으나, 과연 그 둘에 모두 관심 없는 내게도 재밌을까? 우려스러웠다. 그러나 막상 극이 시작되자 그 걱정은 눈 녹듯 사라졌다. 위, 한, 오 삼국이 분립하고 황금 권좌를 차지하기 위한 쟁탈전이 난무한 한나라 말 무렵. 유비
by
양예지 에디터
2025.04.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시 위에서 전기, 새로운 빛의 발명. [도서]
김리윤과 남현지의 시로 보는 전기
1. 전기, 새로운 빛의 시작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세계는 ‘빛이 없는 세계’는 상상할 수 있어도 ‘전기 없는 세계’는 상상할 수 없는 곳이다. 빛과 전기는 자연적으로 생성된 것,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것에서 차이가 있다. 1879년 에디슨이 백열전구를 발명하고, 1882년 뉴욕에 발전소를 세운 이후 전력을 공급하면서 전기는 점차 전 세계적으로 상용화되기
by
양예지 에디터
2025.03.3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임윤찬의 무한한 음악적 실험실, 골드베르크 변주곡 [음악]
이른바 ‘사골’ 레파토리인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2025년에도 연주해야 하는 당위성만은 기어코 설득시켜버린 연주였다.
임윤찬의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향한 애정은 유명하다. 반 클라이번 콩쿠르 결과 발표를 앞둔 인터뷰에서 그는 상기된 표정으로 ‘한국에 돌아가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공부할 생각에 결과는 별로 중요하지 않게 됐다’고 했고, 우승 직후 기자회견에서도 다음 레파토리로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연주하고 싶다고 밝혔다. 청소년 시절 여러 인터뷰에서도 그는 골드베르크 변주곡
by
황연재 에디터
2025.03.29
작품기고
The Artist
[Snowflakes] 봄
봄 기운.
봄의 푸르른 기운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습니다. 초록색들이 점점 눈에 띄고 있는데요. 이번주가 지나면 정말 따뜻한 봄이 찾아올 것 같습니다. 제가 전시하고 있는 사진전 근처에 그 자리를 오랜시간 지킨 고양이가 있습니다. 봄의 기운을 고양이도 느끼는지 나른한 하품과 하며 주변을 살피고 있네요. 오늘은 초록색의 봄기운과 함께 촬영한 흰 고양이 사진을 올려봅니다
by
이상헌 에디터
2025.03.29
작품기고
The Artist
[World] 해서는 안되는 일(2)
세상을 구성하는 것들: 금기(2)
[illust by Yang EJ (양이제)] 금기라는 단어가 가진 이미지를 떠올려 봅시다. 금기는 성문법처럼 명확하게 문자로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사람들의 관념 속에 존재하는 쪽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금기는 어겼을 때의 명확한 처벌 내용과 범위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어기면 사회에 파문을 일으키지요. 법-도덕-권고-불쾌감이란 직선
by
양은정 에디터
2025.03.28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