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CITY LIGHTS'에 소리를 더하다 - 찰리 채플린 라이브 콘서트 [공연]
찰리채플린의 명작 "city lights"에 소리를 더해 한층 풍성하게 즐길 수 있었던 시간.
콧수염에 진한 눈두덩이, 꽉끼는 웃옷과 헐렁한 바지 그리고 모자. 이러한 트레이드를 가진 사람으로 누가 가장 먼저 생각나는가? 바로 찰리 채플린이다. 흔히 우리는 그를 슬랩스틱하는 웃긴 사람으로만 기억하는 경향이 있지만 사실 그는 우리가 아는 것보다 훨씬 더 멋지고 훌륭한 배우이자 감독이었다. 영국 빈민가에서 태어난 그는 연기자였던 부모를 따라 극단에서
by
강윤화 에디터
2022.06.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얼마나 귀 기울이고 있나요? [문화 전반]
지난 5월, nasa는 블랙홀의 소리를 최초로 공개했다.
* 본 글에 첨부된 소리 영상들을 눈을 감고 들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블랙홀 소리 지난 5월, 미 항공우주국 nasa는 블랙홀의 소리를 최초로 공개했다. 2003년 페르세우스 은하단의 블랙홀에서 음파가 관측된 이후, 천문학자들은 블랙홀의 소리에 관해 연구를 하기 시작했다. 블랙홀의 중심에서 전송된 압력파가 고온가스에파장을 일으키고, 그것이 소리로 변환이
by
김민정 에디터
2022.06.03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베르사유의 모험Ⅰ - 헛소리 말고 그 애를 따라가 [여행]
나를 쌩쌩하게 만드는 한 마디
파리 교환학생 시절의 이야기이다. 베르사유 정원에서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왕비의 촌락’이 있다. 마리 앙투아네트가 루이 16세에게 선물 받아 직접 꾸민 이곳은, 장엄하고 화려한 베르사유 정원과는 달리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럽다. 영화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왕비의 촌락을 처음 접하고 화려함과는 거리가 먼 이 공간에 반했었다. 사치의 아이콘 마리 앙투아
by
김지은 에디터
2022.06.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파이트 클럽: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인 결말 - 3부 [영화]
나는 이제 더 이상 ‘이상한 애’가 아니다.
경고 당신이 이 글을 읽고 있다면, 이 경고는 당신을 위한 것이다. 당신이 읽는 이 쓸모없는 글에 담긴 모든 말들은 당신의 삶을 낭비시키는 것이다. 달리 할 일은 없는가? 이 순간들을 더 좋게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당신의 인생은 무의미한가? 아니면 당신은 권위에 감복한 나머지 이를 주장하는 모든 사람에게 무조건적인 존경과 신뢰를 바치
by
이규희 에디터
2022.05.31
리뷰
공연
[리뷰] 국악의 세련된 현대화 - 환상노정기
국악도 힙하다!
창작국악그룹 그림(The 林)은 전통을 기반으로 자유로운 형식의 음악 창작과 각 예술 장르의 특성드링 효과적으로 반영된 융복합 형태의 완성도 있는 무대 작품 및 음원으로 제작, 발전시키고 있는 예술 단체이다. 이번 작품 <환상노정기>에서는 김홍도의 대표적인 금강산의 1만 2천봉의 절경이 담긴 <금강사군첩>과 용맹한 호랑이의 패기가 넘치는 눈과 위로 솟구친
by
김소정 에디터
2022.05.27
리뷰
도서
[Review] 나와 잘 살아보려는 기록 '오늘도 자람'
자라다 보면 잘하게 될까?
나쁜 버릇이지만 욕심나는 무언가를 할 때 '조금만 더, 조금만 더'하고 질질 끌곤 한다. 기한을 넘어서 할 일을 노려보는 것이 그다지 쓸모 없는 행동이라는 걸 안다. 그러지 말자고 다짐해도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오늘도 자람>을 읽고 리뷰를 쓰는 것도 그러했다. 결과로 나타날 질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임에도, 붙잡고 조금 더 뭔가 나아지지 않을까 하고
by
이승희 에디터
2022.05.26
리뷰
도서
[Review] 소리꾼의 삶을 듣다 - 오늘도 자람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는, 이 세 가지가 잘 굴러가는 삶이라면 못해낼 것이 없다!"
소리꾼의 삶을 듣다 에세이는 매력적인 장르다. 우선 타인의 현실과 그의 깊숙한 부분을 들어볼 수 있고, 내가 가지지 않은 멋진 부분을 닮으려고 노력하게도 만든다. 나와 다른 삶이지만 나도 느꼈던, 겹치는 삶의 깨달음을 발견하게 되면 반갑기도 하다. 다른 길을 걸어온 나와는 전혀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받고, 공감하고, 대화를 나눠볼 수 있다는 건 에세이 장
by
이진교 에디터
2022.05.25
리뷰
공연
[Review] 호랑이 기운이 담긴, 김홍도의 화첩기행 - 환상노정기
조명과 영상의 조화가 무대를 가득 채웠다.
나는 오주석 작가의 ‘한국의 미’를 읽고 김홍도의 그림들을 좋아하게 되었는데, 특히 ‘송하맹호도’가 내가 가장 사랑하는 그림이다. 이미 이전 글에서 자세하게 다루었으니 이번 글에서는 생략해 두겠다. 현장감 있는 공연과 입체 영상으로 상영될 김홍도의 그림들을 기대하면서 공연을 보러 갔다. 이번 공연은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진행되었다. 한 번도 여기
by
안현지 에디터
2022.05.25
리뷰
도서
[Review] 나의 세계를 한 뼘 더 깊고 단단하게 쌓아가는 방법 - 오늘도 자람 [도서]
소리꾼, 뮤지션, 배우, 음악감독이자 작가인 이자람의 첫 에세이
<오늘도 자람>의 저자 이자람을 어떻게 간단히 설명할 수 있을까? 공연예술가, 소리꾼, 뮤지션, 음악감독, 배우, 작창가, 작가⋯. 이름 앞에 어떤 포지션을 붙여도 어색하지 않다. 웬만한 건 다 잘해서 주변 사람들이 ‘이잘함’이라고 부를 정도라 하니, 한두 개의 직업으로 그녀를 표현해보려는 시도는 잠시 접어두는 게 좋겠다. 그 대신 첫 에세이를 통해 그녀
by
송진희 에디터
2022.05.24
리뷰
도서
[Review] 이자람의 자람을 거울로 삼아 - 도서 '오늘도 자람'
동경하는 삶을 사는 예술가의 인생의 이정표를 따라가보며. 거울로 삼고 지지대로 삼을 그의 문장들.
‘이자람’의 이름을 접할 때마다 소리꾼과 밴드의 보컬리스트 활동을 같이 하는 것, 심지어 그 둘 다 멋들어지게 행하는 것에 대해 늘 잔잔하게 호기심이 차 있었다.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이길래 저 두 가지 일을 다 하게 되었나, 어떤 예술가이기에 두 가지 다 멋있게 해내는가. 저런 예술가는 어떤 삶을 살아가고 창작과 수련 과정에서 어떤 고민을 할까, 내지는
by
신성은 에디터
2022.05.24
리뷰
도서
[Review]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오늘도 자람'
매일의 나는 다르고, 그 다름이 내가 된다.
몇 년 전 한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방송사마다 트롯을 소재한 예능 프로를 경쟁하듯이 만들어냈다. 그로 인해 그당시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트롯은 인기를 유지해나가고 있다. 그때의 전성기를 계기로, 나이를 불문하고 많은 사람이 한국의 음악 장르인 트롯을 향유했다. (친구 몇몇은 트롯으로 컬러링을 변경하기도 했다) 그렇게 흔히 아줌마 아저씨들만이
by
김소연 에디터
2022.05.19
리뷰
도서
[리뷰] 우리에게는 끊임없는 연대의 목소리가 필요합니다. - 나를 지워줘
열일곱 살 디지털 장의사 모리, 친구를 죽음으로 이끈 사건의 진실을 쫓고 디지털 성범죄의 현주소를 조명하다.
※ 본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020년, 수면 위로 드러났던 텔레그램 n번방 박사방 사건을 기억할 것이다. 이는 텔레그램이라는 메신저에서 조주빈과 갓갓, 와치맨 등이 n번방, 박사방을 통해 불법 성 착취물을 유포한 사건이다. 그 안에서 벌어진 일들은 분노가 치밀 정도로 참혹하고 끔찍했다. 피해자 중에는 미성년자도 있었다. 가해자들은 트위터
by
추예솔 에디터
2022.04.19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