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방구석 콘서트는 내가 열게, 노래는 wave to earth가 불러. [음악]
단독콘서트 티켓팅에 실패해도 노래는 들을 수 있잖아? wave to earth의 새 앨범을 집에서 홀로 복기하며.
그렇다. 나는 이번 wave to earth의 단독콘서트 티켓팅에 처참히 실패한 사람이다. 하지만, 콘서트는 못 가도 노래는 들을 수 있으니까. 집에서나마 몇 달 전 발매된 < play with earth! 0.03> 앨범의 전곡을 다시 들어보며 이에 대한 감상평을 적어보고자 한다. 분명 이번 단독콘서트에서도 이 앨범이 셋리스트에 포함되어 있을 테니, 이
by
정한나 에디터
2024.11.30
리뷰
공연
[리뷰] 불꽃처럼 타오르는 힘들에게 - 연극 '붉은웃음'
수많은 별들아, 살아내자
부끄러운 고백을 하나 해보자면, 나는 지금껏 세상 돌아가는 뉴스에 별 관심이 없었다. 관심을 가질 이유도, 계기도 없었다고 느껴왔다. 세상 돌아가는 꼴은 언제나 어지럽고, 내가 결정하거나 변화하기에는 너무나 거대한 사회이자 급물살처럼 휩쓸려가는, 그저 흘러가기만 한 것이라 생각했다. 오른쪽 발목 인대가 파열되어 한 달간 휠체어를 타고 다녔던 고등학생 시
by
신지예 에디터
2024.11.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는 이야기 [영화]
영화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 리뷰
‘크리스마스’ 하면 떠올리는 대표적인 이미지가 있을 것이다. 대다수의 경우, 혼자보다는 여럿이서 함께, 그리고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보다는 따스하고 밝은 분위기를 머릿속으로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오늘 소개할 영화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은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한 영화임에도 우리가 생각하는 따스하고 단란한 분위기와는 거리가 먼 분위기를 풍긴다.
by
김예원 에디터
2024.11.21
리뷰
공연
[Review] 명료하고 날카로운 테크닉으로 불 태우는 열정 - 2024 게자안다 콩쿠르 위너 콘서트
슈무클러의 게자안다 콩쿠르 우승을 다시 한 번 축하하며, 앞으로도 그의 열정적인 행보를 응원한다.
임윤찬 피아니스트가 우승한 2022 반 클라이번 콩쿠르를 지켜봤거나 해당 콩쿠르 과정을 다큐로 담은 영화 <크레센도>를 본 사람이라면, 일리야 슈무클러의 존재를 어렴풋이나마 알고 있을 것이다. 내 머릿속에 일리야 슈무클러는 땀으로 흥건하게 젖은 머리칼, 기진맥진하게 감정을 쏟아내는 열정적인 연주, 연극적일 만큼 격한 움직임 정도로 기억되고 있다. 더불어
by
황연재 에디터
2024.11.17
작품기고
The Artist
[Labtyrinth] 불안을 대처하는 방식에 대하여
불안에 대한 태도적인 변화와, 그것을 작업화 하기까지의 이야기들.
불안을 떨쳐낸다는 일은 어떤 것일까? 사실, 그런 것이 가능하기는 할까? 돌이켜보면, 나는 (어쩌면 글을 읽는 여러분도) 평생 불안 속에서 살아왔다. 작게는 어린 시절, 내일 선생님께 혼나지 않을지, 하는 불안부터 시작해서, 크게는 앞으로 내가 나아가려 하는 길에 진정으로 재능과 뜻이 있는지에 대해서까지. 물론 이는 비단 나 스스로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
by
윤소영 에디터
2024.11.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삶이 축복이라는 불가해(不可解) 한 명제 [영화]
그럼에도, 각자 몫의 우울을 딛고 오늘을 살아낸 우리에게
삶은 축복인가? 장 사르트르는 인간이 가진 자유는 오히려 형벌이라며, 온전히 개인으로 존재하기 어렵게 만드는 타인의 시선은 지옥이라 말한다. 꿈꾸는 삶을 선택하고 그 방향대로 살아갈 수 있는 자유는 특권이기도 하지만, 때로는 끊임 없는 독촉이자 벗어날 수 없는 굴레이기도 하다. 다음 스테이지와 성공을 갈망하며, 나 자신에게 끊임없이 그것을 이룩하라는 독촉
by
최태림 에디터
2024.11.13
리뷰
공연
[Review] 정의될 수 없어 불행하고 그렇기에 유일하게 아름다운 삶 – 연극 ‘어느 물리학자의 낮잠’
명확할 수 없기에 옳고 그름도 없는, 그래서 괜찮은 선택으로 이루어진 우리의 삶
이전부터 물리학은 나에게 순수한 흥미를 불러 일으키는 학문이었다. 내가 입시를 치르던 시절, 문과생은 과학 과목 점수가 반영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모든 과목 중에 진실로 그것을 공부하는 과정을 즐길 수 있었던 과목은 물리학이 거의 유일했다. 그러니까 물리 책을 보는 중에 나는 앎에 기뻐하고 모름에 매달릴 수 있었다. 자연스럽게 물리 점수로
by
박다온 에디터
2024.11.1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불의는 참아도 불이익은 참을 수 없는 우리들의 이야기 [공연]
우리는 이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무엇을 혐오·차별·배제하고 있을까?
다가오는 목요일, 11월 14일은 2025 대학수학능력시험 날이다. 그런데 그보다 5일 전인 지난 토요일에는 어떤 시험이 있었는지 아는가? 바로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신규 교사를 선발하는 임용시험이 있었다. 특수학교 교사 선발에 응시한 한 지인 덕에 특수학교 설립에 관한 한 연극이 떠올랐다. 그 연극은 바로 극단 신세계의 <생활풍경>이다. 이 작품은
by
김민서 에디터
2024.11.12
리뷰
공연
[리뷰] 당신의 오늘 하루가 '현실'임을 증명할 수 있나요? - 연극 '어느 물리학자의 낮잠'
연극 공연과 물리학 이론의 만남을 시도한 '어느 물리학자의 낮잠'
물리학도를 꿈꾸는 차연과 기억을 잃은 노파의 이야기. 둘은 극이 진행되는 내내 서로 만나지 않고 다른 시공간 안에서 각자의 이야기를 그려 나간다. 그러나 관람객은 알 수 있다. 이 둘이 무언가 보이지 않는 선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말이다. 그 둘의 이야기를 차곡차곡 쌓아나가는 것 같던 연극은 전개될수록 뒤섞이고 뒤틀리며, 관객은 이제껏 몰입해 왔던 스토리의
by
김민지 에디터
2024.11.11
작품기고
The Artist
[움움: 나다움, 채움] 나다움으로 일상 채우기
폭산한 소파, 보들한 이불, 향긋한 차 나다움 한가득
[illust by 움움] 폭신한 소파 보들한 이불 향긋한 차 행복 한 가득 나다움 한 가득 소소한 일상을 나다움으로 가득 채운다면 오늘 하루 행복했다 말할 수 있는 날들이 많아 질거에요.
by
김채은 에디터
2024.11.1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어느 날 불안이 찾아왔다
마음에 흙탕물이 일었다
어느 날 불안이 찾아왔다. 돌이켜 보면 자연스러운 수순이었다. 원래도 과도한 긴장과 불안 그리고 알아서 스트레스를 퍼먹고 있으니 예견될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잠시 나아지는 듯하더라니 스트레스를 받으니까 불안이 다시 날뛰기 시작해서 병원을 예약했다. 인생 첫 정신과 방문. 어릴 땐 괜히 무서워서 상담소를 갔었는데 이제는 내가 살고 봐야 하니 자신 있게 예
by
장미 에디터
2024.11.01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불편한 한국의 지하철 [공간]
지하철을 타며 느낀 에티켓의 부재
지난여름, 유럽 여행을 갔다. 출발 이틀 전 회사로부터 긴 휴가가 주어졌고, 사회생활을 하며 처음으로 길게 쉴 수 있는 시간이 생겨 그냥 멀리 가고 싶었다. 사실 일상에 너무나도 지쳐있었다. 그렇기에 감당할 수 있는 선 안에서 갈 수 있는 가장 먼 곳을 찾아보았다. 가장 저렴했지만 극악의 환승 스케줄을 가진 항공권, 호텔 예약 앱에서 ‘낮은 가격순’으로
by
이호준 에디터
2024.10.29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