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서로 다른 시공간 가운데 사라지지 않는 것들 - 디어 마이 라이카
SF 창작뮤지컬
우리는 지구에 한 순간 머물다 사라지는 존재다. 각자가 치열한 삶을 살아가고 있을지언정 범우주적 관점에서는 티끌만도 못할 뿐이다. 그럼에도 우리 인간은 긴 시간에 걸쳐 일구어낸 과학기술로 대기권 너머의 세상을 탐색하는 데 성공했다. 비록 그곳에 끝이란 존재하는지, 그리고 어떤 세계가 펼쳐져 있는지는 확언할 수 없지만 말이다. 하지만 바로 이 지점, 분명하
by
유수현 에디터
2022.10.06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방은 내 기억들을 끌어안고 있다 [공간]
방은 누군가의 기억(그것이 슬픔, 기쁨, 외로움)을 끌어안고 있은 채 바깥세상과 나를 이어주는 특별한 공간이다.
누구나 꿈꾸는 방 하나쯤은 있으니 어렸을 때 방에 대한 환상이 있었다. 분홍색 커튼에 레이스가 잔뜩 달린 방. 푹신한 침대 주변에 귀여운 인형들이 가득하다. 자고 일어나 기지개를 켜며 실눈을 뜨며 일어나면 솜사탕처럼 향긋한 냄새들이 주위에 일렁이고 있을 것 같은 공간이다. 방한켠에는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 수납함이 있어 언제든지 꺼내 놀면 좋을 것이다
by
최아정 에디터
2022.10.06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나의 합주실 공사일지 [공간]
오랫동안 방치된 밴드 동아리방 리모델링 이야기
이것은 나의 공사일지이다. 개강과 함께 지난 2년 코로나19로 멈춰있던 밴드 동아리 활동을 재개하기로 했다. 꽤 오랜 시간 동안 방치되어 있던 동아리를 다시 일으켜보자며 야심 차게 신입부원 모집을 시작했다. 그리고 동아리방을 열자.... 참을 수 없는 악취가 진동했다. 긴 시간 동안 방치된 공간은 처참했다. 이 일지는 그 동아리방이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게
by
한승하 에디터
2022.10.05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그림 밖으로 나온 사람들의 사연은? [공연]
박물관은 이제 더이상 지루한 공간이 아니다.
박물관은 과연 살아 있을까? 기실은 그러하다. 구석기부터 개화기까지 우리 조상의 얼이 살아 숨 쉬는 공간이기 때문이라는 지겨운 이야기를 하려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박물관을 언뜻 본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사실... 8개월간 박물관 구석구석을 누볐다. 지난 몇 달간 TBWA라는 광고회사에서 진행하는 주니어보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기
by
최유진 에디터
2022.10.04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서울숲 예찬 [공간]
도심 속 은신할 수 있는 공간, 숲을 닮은 공원.
인천 사람의 머나먼 서울숲 산책 내가 사는 인천 집에서 성수까지는 대중교통으로 족히 두 시간은 걸린다. 힙한 것은 다 성수동에 모여있다는데, 내 동네와는 점점 멀어지는 기분이다. 그렇다고 힘겹게 유행을 좇고 싶지는 않지만, 궁금해진 이상 경험하지 않는 것이 더 견딜 수 없다. 그렇게 나는 비 오는 가을의 초입에 성수로 가는 버스에 몸을 실었다. 졸음이 몰
by
김예린 에디터
2022.09.2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텍스트 뷔페, 골라 먹는 타인의 세계 [미술/전시]
내 세계도 '맛집'이 될 수 있을까?
공간 ‘수건과 화환’에서 전시 <텍스트 뷔페>가 진행되고 있다. <텍스트 뷔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작가의 원고 단위 작업물을 뷔페의 형식으로 진열한 텍스트 전시다. 관람객은 독자로서 글을 발굴하고 수집ㆍ정렬하며 글을 읽는 행위에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을 갖는다. 지난 겨울에 <텍스트 뷔페 VOL. 1>을 마치고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 전시는, 부제
by
김서인 에디터
2022.09.21
오피니언
공간
[Opinion] 누구에게나 방공호가 필요하다 [공간]
누구에게나 지친 마음을 달래줄 방공호가 필요합니다. 머무르기만 해도 좋은 공간이 당신에겐 있습니까?
내일이 마감인 과제를 한 줄도 쓰지 못했습니다. 이사 갈 집도 알아보아야 합니다. 와중에 애인은 반나절 째 부재중입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도망쳐버리고만 싶습니다. 세상에는 신경 써야 할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밤 동안 눈꺼풀에는 내일 할 일들이 무겁게 쌓여서 아침이 되면 눈을 뜨기가 어려워집니다. 그래도 눈을 떠야합니다. 나는 아직 해보고 싶은 것이
by
권명규 에디터
2022.09.12
문화소식
공연
[공연] 옥상 위 카우보이 [예술공간 혜화]
누구도 풀지 못한 마음속의 물음표
옥상 위 카우보이 - 어른이 된다는 것 - 누구도 풀지 못한 마음속의 물음표 <시놉시스> "아줌마 남편이랑 우리 엄마랑 바람났어요. 그리고 우리 엄마는 지금 임신 중이에요!!" 나의 아빠가 저 아이의 엄마와 바람이 나서 꼬여버린 두 여고생이 있다. 둘은 환풍기도 멈춰버린 학교 옥상 위에서 컵라면을 먹으며 싸우다, 놀다, 결국 함께 운다. 연극 <옥상 위
by
박형주 에디터
2022.09.11
리뷰
공연
[Review] 간결함 뒤에 숨겨진 다채로움을 지닌 공연 - 판소리극 '적벽'
도원결의, 적벽대전 낯선 이웃나라의 삼국시대는 어떻게 표현되었을까?
‘적벽’이라는 공연에 대해 관심을 가진 지는 사실 좀 되었다. 한창 연극과 뮤지컬을 보러 다니던 재작년, 색다른 장르의 공연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쯤 혜성처럼 나타났던 공연이 바로 ‘적벽’이었다. 앞서 인상 깊게 보았던 ‘낭랑긔생’이라는 공연을 통해 정동극장의 창작 공연들에 관심이 있었기에 때문에 더할 나위 없이 구미가 당겼다. 그러나 관람을
by
박다온 에디터
2022.09.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Have a Goods Day [전시]
[Object x Project : Have a Goods Day]
최근에는 브랜드 활동의 일환으로 굿즈를 만드는 경우가 많다. 캐릭터 상품부터 시작해서 콜라보 기념 굿즈 등 브랜드에서 굿즈가 브랜딩의 인식에 기여한다고 인식하기 시작해왔으며, 굿즈를 바라보는 인식이 달라져왔다. 2022.08.09.(화) ~ 2022.08.28.(일) 장소 : 블루스퀘어 소담상회 네모 브랜드들의 달라진 인식을 잘 보여주는 전시인 [오브젝트
by
오지영 에디터
2022.09.04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초록색 낭만, 주황색 죽음 [공간]
식물은 말이 없다
집 대청소를 앞두고 말라죽은 화분 앞에서 한참을 서성거렸다. 오늘 버려, 말아. 다 마른 가지랑 바스러진 꽃잎만 남은 이 화분을 어떻게 처지를 해야 할지, 곤란했다. 죽은 식물은 집에 두지 않는 게 좋다는 엄마의 말이 떠올라서 마음이 더 분주하다. 하필 그러게 선인장도 죽이는 집에 와서는. 꽃집을 여는 게 꿈이라며 대뜸 화분을 내밀던 사람의 기운에 이끌려
by
조수빈 에디터
2022.08.22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우리에겐 임시 서재가 필요하다 [공간]
책 읽기 좋은 공간의 특징을 살펴보자
뭔가를 할 때 그것에 적합한 공간을 찾아가는 일은 당연하면서도 중요하다. 공부를 위해 독서실을 찾아가고 등산을 위해 지도를 켜고 주변의 산을 물색하며 대화를 위해 카페를 찾아가고 금융업무를 위해 은행에 방문한다. 물론 공간에 큰 제약을 받지 않는 행위들이 있다.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공간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작은 재미를 선사한다. 뜨개질이나, 기도
by
오영혜 에디터
2022.08.20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