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한국인이 사랑한 영국드라마, '셜록'이 돌아온다? [TV/드라마]
우리가 사랑한 영드, ‘셜록’은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에 대한 의구심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실내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영화나 드라마를 시청하는 문화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세계 최대 규모의 동영상 플랫폼 넷플릭스는 코로나19 이후로 가입자 수가 1577만 명이 늘었다. 동영상 플랫폼을 통해서 전에 봤던 명작을 다시 보는 사람 또한 늘었는데 그중 오늘 소개할 드라마는 영국 BBC one에서 2010년에 제작된 '셜록'
by
김진 에디터
2020.07.08
리뷰
공연
[Review] 쪽바리? 조센징? 그냥 사람이면 안 되나요? - 혼마라비해?
일본에서는 조센징이라며 욕해. 한국에 가면 좀 나아질 줄 알았는데, 쪽바리라며 욕하는 거야. 연극 "혼마라비해?"
우리는 모두 때로 오해를 하며 산다. 이러한 오해는 대부분 편견에 의한 것이다. 외모적으로는 몸집이 크거나 타투, 피어싱을 한 사람을 보며 무섭다고 생각하거나 키가 작고 왜소한 몸집의 사람은 나이가 어릴 것이라고 단정하는 일, 직업적으로는 선생님의 경우 모두 착하고 상냥하다고 믿는 일, 인종적으로는 동양인이 주로 순종적이고 누구에게나 사근하며 흑인은 폭력적
by
김혜원 에디터
2019.09.28
리뷰
공연
[Preview] 그들에게 ‘변하지 아니하는’ 것은 무엇일까 : 혼마라비해? [공연]
어느 쪽에서도 이방인 취급 당하는 이들의 마음을 나는 어떻게 헤아려보고, 들여다볼 수 있을까.
나의 첫 번째 해외여행지는 일본이었다. 갓 스무 살이 되었을 무렵이다. 입시 공부에 말라갔던 지난 시간에 대한 보상이 필요했고, 이유 모를 우울감에 나를 아무도 찾지 않는 곳으로 훌쩍 떠나버리고 싶었다. 방학 내내 집 근처 작은 레스토랑에서 일을 했고 내 손에는 100만 원이 안 되는 돈이 쥐어져있었다. 최대한 길게,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멀리 떨어진 곳은
by
장소현 에디터
2019.09.11
리뷰
공연
[Preview] 대한민국은 단일 민족 국가다? 연극 "혼마라비해?"
교과서에서 부정당한 사람이 있다. 연극은 그런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다.
대한민국은 단일 민족 국가다. 한국인 중 이 말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없을 것이다. 정말 굉장한 문장이다. 이렇게 대단하면서 널리 퍼진 문장은 좀처럼 찾기 힘들 것이다. 처음 들은 건 초등학교에 다닐 때였다. 선생님은 장난스러운 어조로 다른 나라는 여러 인종이 섞여 복잡하고 문제도 많다, 한국은 하나의 인종만 있기에 좀 더 우수하다는 식으로 말씀하셨다.
by
김혜원 에디터
2019.09.07
리뷰
공연
[Preview] 한국인과 일본인, 그 사이에서 - 혼마라비해? [공연]
여긴 누구, 나는 어디? 한국과 일본. 한국인과 조선인.
여긴 누구, 나는 어디? 한국과 일본. 한국인과 조선인. 재일동포, 자이니치는 일본 내 재일 외국인 중 중국인 다음으로 가장 많고 귀화자까지 합하면 90만명이 되어 1위를 차지한다. 그들이 일본으로 가게 된 첫 번째 이유는 일제강점기였다. 힘든 조선을 벗어나 일본에서 돈을 벌고자 했던 사람들도 있고 강제 징용으로 끌려온 사람들도 있다. 이후 자이니치는 일본
by
윤혜미 에디터
2019.09.07
리뷰
영화
[Review] 한국인을 관두는 법: 제19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영화]
어떤 집단적 가치들이 형성한 제약과 환상에서 벗어나는 것
영화를 보기 전에는 한국 구애전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감이 잘 오지 않았다. 원래는 젠더X국가 카테고리의 영화들까지 보고 싶어 문화초대를 신청한 것이었지만, 여러 사정으로 인해 당일 볼 수 있었던 영화가 “한국인을 관두는 법”뿐이었다. 느리게 움직이는 화면과, 그 내용과 기묘한 조화를 이루는 낭랑한 나레이션이 특유의 분위기를 형성하는 이 작품은, 근 몇
by
임예림 에디터
2019.08.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는 한국인일까 현지인일까 [문화 전반]
한국 문화에 무지한 나, '한국인'이 맞을까?
후덥지근했던 방학, 나는 학교 한국어학당에서 진행하는 외국인 도우미 봉사 활동에 참여했었다. 대부분의 대학교 국제교류원에서 주재하고 있는 이 활동은, 한국인 학생 한명 당 한명의 외국인 학생을 맡아 한국적인 체험을 하게 해주거나 우리말을 알려주는 등 한국 문화에 적응할 수 있게 돕는 것이다. 우리 학교의 방식도 일대일로 짝을 만들어주는 방식이었는데, 내가
by
박소영 에디터
2019.08.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무교는 과연 종교인가? [도서]
'무교 - 권력에 밀린 한국인의 근본신앙'을 읽고
1. 우리는 왜 중요한 순간에 무교를 찾는가? 글쓴이는 책머리에서 자신이 겪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한 발표장에서 한국의 전통 종교가 유불도가 아니라 무불유라는 발표를 했는데, 그것 때문에 힐난을 들었다는 것이다. 생각해보면 흔히 우리는 무교를 일종의 미신이라고 생각할 뿐 종교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주위에서 보면 중요한 통과의례(수능과 같은 것들)가
by
성채윤 에디터
2019.08.1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한국인의 스웨그 -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 외쳐, 조선! [공연]
웰메이드 한국 창작 뮤지컬
창작 뮤지컬인 <스웨그에이지 : 외쳐, 조선!>은 2019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 창작산실 – 올해의 레퍼토리 뮤지컬부문에 선정되었다. 그리고 한국콘텐츠진흥원 2018 우수크리에이터 발굴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작년 11월 쇼케이스를 거쳐 이번 2019년 여름에 정식으로 올라오게 되었다.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이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시놉시스
by
이수진 에디터
2019.07.26
오피니언
여행
[Opinion] 트러블 트래블: 나는 외국에서 더 한국인이 됐다. [여행]
이역만리 외국 땅에서 비로소 나는 한국인이 됐다.
나는 답이 없는 여행자다. 기본적으로 길치라 길을 잃는 건 일상이고, 워낙에 조심성이라고는 없는 성격인데다 술까지 좋아하니 가는 곳 마다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고있다. 게다가 물건을 잃어버리는 데는 선수라 행선지마다 내 흔적 하나씩 남기기 까지. 답이 없어도 어쩜 이렇게 없어서 어떻게든 한국에 돌아가는 길만 잃지 않고, 죽을 사건사고만 일으키지 않고, 내 오
by
권희정 에디터
2019.03.27
리뷰
도서
[Review] 캐나다에서 살아가는 한국인 엄마의 이야기
고마운 책으로 오랫동안 남을 것 같다.
제목이 ‘엄마니까’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처음 이 책에 끌린 점은 ‘엄마’가 아닌 ‘캐나다’였다. 이 책은 세 아이를 데리고 캐나다에서 6년을 살았던 저자가 겪고 느낀 것들에 대한 에세이이다. 한 번도 해외에서 살아본 적이 없는 나는 늘 해외의 삶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있었고, 대학에 와서 이런 저런 기회를 찾아봤지만 여태 하나도 기회를 잡지 못한 스스로
by
김해랑 에디터
2019.01.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한국에 철학 교육이 필요한 이유 [문화 전반]
내일의 민주주의를 위하여
오랜 기간 형성되어 온 한국의 정치문화는 다양하고 복합적이다. 그리고 동시에 매우 많은 모순을 안고 있다. 이를 논리적으로 성찰하기 위해서는 한국인에게 철학 교육이 시급해 보인다. 사실 한국은 민주주의 전통의 정치문화를 경험해보지 못한 채, 서구로부터 민주주의를 이식받았다. 그 이후 순조롭지 않은 정치사를 겪어야만 했다. 실질적으로 민주화 이전까지 순종적
by
김초원 에디터
2018.12.02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