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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음악
[Opinion] 여자친구가 남긴 6년의 발자취 [음악]
그녀들이 걸어온 길을 다시 걸어보았다.
그룹 여자친구가 전속계약 만료에 따라 지난 22일 자로 공식적인 팀 활동이 끝났다. 이 발표는 여타 다른 가수들의 해체나 전속계약 만료 등의 공지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팬들의 반감을 샀고, 현재 가요계 내의 여자친구의 입지는 굳건한 상태였기 때문에 모두에게 충격을 안겼다. 나도 그 중 하나로 회사의 일방적인 공지 이후 멤버들의 개인 입장이 나오기까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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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정 에디터
2021.05.28
리뷰
도서
[Review] '사바이 사바이'하게 - 행복을 부르는 지구 언어
50가지 순간에서 '아이나'를 느끼다
나는 '행복'이라는 단어에 인색한 사람이었다. 내 입에서, 때로는 손에서 '행복'이라는 단어가 나올 때면 그제야 '아, 내가 진짜 행복했구나' 깨달았다. 가끔 행복이 눈에 보이는 순간이면 형용할 수 없는 순간의 감정에 말문이 턱 막히기도 했고 경외감을 불러일으키는 장면을 마주할 때면 너무나 짧은 내 어휘력이 원망스럽기도 했다. 그러면서도 계속해서 그런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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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하 에디터
2021.04.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하루 배움, 하움을 사용해 보시겠어요? - 모바일 앱 '하움' [문화 전반]
매일매일 새로운 명언, 글귀들을 만나는 시간
과거와 현재의 명언을 통해, 엄선된 좋은 글귀들을 통해 오늘 하루의 나를 격려하고 위로하세요. 하움이 마음이 편안해지는 감성적인 이미지와 함께 매일 찾아갑니다. 하루 배움의 줄임말인 '하움'은 당신의 하루에 격려와 위로의 배움을 드립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 현재 App Store(앱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하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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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 에디터
2021.02.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애플이 반한 디자이너, 디터 람스(Dieter Rams) [영화]
'Less, but better' 독일의 산업 디자이너, 디터람스가 말하는 좋은 디자인
1932년 독일에서 태어난 디터 람스는 유년 시절에 2차 세계 대전을 겪으며 자랐다. 어린 시절 목공인 할아버지와 함께 자란 그는 건축과 목공에 자연스레 관심을 갖게 되었고, 17세가 되던 해에 미술과 공예, 사진, 건축을 교육하는 학교인 테크니컬 아트 칼리지에 입학하여 공부를 시작했다. 1955년, 어느날 함께 공부했던 동료가 '브라운'이라는 회사에 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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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한 에디터
2021.01.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AIR in Hamee: 상업적 회사와 순수미술의 콜라보 [문화 전반]
회사가 예술가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봄으로써 더욱 가치 있는 제품이 탄생한다.
벌써 새로운 아이폰 출시일이 다가오고 있다. 소비자들은 충전기를 기본구성에서 빼 버린 애플에 이번에도 욕을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이 그 비싼 값을 내고 아이폰을 살 예정이다. 이렇게 욕을 하면서도 애플 제품을 사게 되는 이유는 성능도, 가격도 아닌 바로 ‘미적 감각’이다. 애플의 제품을 살 때 우리는 단순히 전자기기를 사는 것이 아닌, 하나의 예술작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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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호 에디터
2020.10.21
리뷰
도서
[Review] 디자인은 예쁘게 만들어주는 작업이 아닙니다 - 디자인 매거진 CA [도서]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색감, 디자이너로써의 진로와 미래, 디자인이 세상을 읽어나가는 방식, 다양한 디자이너들의 작품과 아이디어를 만나보고 싶다면 디자인 매거진 <CA>와 함께해보자
디자인과 디자인의 미래 디자인이 흔한 시대가 되었다. 고개를 돌려보면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것은 모두 디자인이다. 컴퓨터나 핸드폰, 카메라처럼 고가의 물건 뿐 아니라 볼펜과 공책, 집 앞 다이소에서 산 컵 하나에서도 다양한 디자인을 찾아볼 수 있다. 전문가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디자인한 제품들이 이미 우리 삶에 친근하게 함께하고 있다. 게다가 디자인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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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에디터
2020.01.24
작품기고
[So & Ji] 파인애플이 솔방울인 줄 알고 좋아하는 다람쥐 가족
이렇듯 자신이 좋아하는 소재를 찾아 그림으로 그리는 것은 매우 흥미롭다.
파인애플이 솔방울인줄 안 다람쥐 평소 다람쥐를 많이 닮았고, 파인애플도 좋아하는 나에 관한 이야기를 일러스트로 제작하였다. 볼이 통통한 모습은 무언가 먹는 듯한 인상을 준다. 학교 재학 당시 간식을 먹으면서 그림을 그렸는데 옛 생각이 나기도 하였다. 한동안 머리를 탈색하여 다람쥐 털 색과 비슷하여 그럴 수도 있다. 다들 뷔페에 가면 파인애플이 있는데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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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에디터
2019.11.27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Apple TV+, 웨이브, 그리고 지갑 [TV/드라마]
Apple TV+, 웨이브의 등장과 열리는 지갑
0. 늘어나는 구독료 친구 A는 모든 콘텐츠의 한 달 구독료가 6만 원이 넘게 나온다고 말했다. 넷플릭스와 왓챠로 드라마를 보고, 멜론으로 음악을 들으며 유튜브 프리미엄으로 광고 없는 영상을 본다. 그리고 독서를 위해 밀리의 서재를 이용하며, 가끔 퍼블리 구독으로 자기 계발 시간을 확보한다. 이제 가계부 정기 지출 항목에 '구독비'라는 목록이 큰 비중을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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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준 에디터
2019.09.1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개인적 계몽과 그 질문에 대해 [음악]
쏜애플(Thornapple), 《계몽 (2019)》
ⓒ 해피로봇 엔터테인먼트 해결될 수 없는 질문에 대해 계몽이라는 단어를 오랜만에 본다. 1920-30년대 쓰였던 계몽소설이라는 장르나 프랑스의 볼테르로 대표되는 계몽주의사상을 제외하면 현재의 우리에게는 무척 생소한 단어이다. 이때의 계몽은 민중계몽의 맥락에서 시도되었던 사상이기에 무척 거대하고 민중적이었다. 이런 계몽이라는 단어가 쏜애플(Thorn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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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찬 에디터
2019.08.0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서울살이는 [사람]
서울에 사는 외로운 떠돌이들에게
서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요즘 자꾸만 서울이라는 단어가 발에 채고 머리를 돌아다녔다. 그래서 타협했다. 그래, 너를 써줄게. 할 말이 많은가 보구나. 어르고 달래서 물어봤다. 뭐가 그리 슬프고 억울해서 나에게 왔냐고. 그렇게 내 속에 쌓인 단편적인 기억들과, 그럴 때마다 나를 위로해준 노래들이 모여 글을 쓰게 되었다. 뭐든, 이야기란 그런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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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에디터
2018.10.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쏜애플 콘서트 <불구경> [공연예술]
밴드 쏜애플의 콘서트, 대한민국 유일무이한 고유함과 독특함. 지도엔 없는 곳으로 가려 고집을 나선 날.
"내가 이리 높은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는 까닭은 당신에게 전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밴드 쏜애플 보컬, 윤성현이 성대출혈과 성대폴립(용종)으로 인해 이번 브랜드 콘서트<불구경>에서 노래를 부를 수 없게 되었다. 9월 11일 ‘증상 악화의 우려가 있으니 성대사용을 절대 금하고 집중적인 치료를 요한다’라는 의사의 최종 소견에 따라 9
by
김혁준 에디터
2018.09.24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FEATURE. 음악 소.나.기 ② - '특이한 제목의 그 곡'
음악으로 소통하고 나누고 기억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제목이 특이한' 노래 4곡을 추천해드립니다 :)
[우.사.인 5] FEATURE. 음악 소.나.기 - '특이한 제목의 그 곡' ‘이름, 제목’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에피소드가 하나 있다. 우스갯소리를 하나 하자면, 고등학교 때 나이가 지긋하셨던 기가 선생님 한 분이 계셨다. ‘기가’라는 과목이 가진 특유의 부들부들함과 어울리는 인자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던 분이었는데, 당시 선생님은 머리에 약간의 공백(
by
나예진 에디터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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