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현대음악이라는 낯선 문을 열다 - 앙상블블랭크 10 [공연]
어렵게만 느껴졌던 현대예술, 앙상블 블랭크의 음악은 새로운 감상의 방식을 보여주었다.
누군가 나에게 좋아하는 음악을 물어보면 선뜻 하나의 장르를 말하기 어렵다. 시즌에 따라 즐겨 찾는 음악이 있기도 하지만, 어느 날은 힙합을 듣고, 어떤 날은 발라드만 반복해서 듣는다. 또 어떤 날은 신나는 댄스 음악을 찾다가도 클래식 음악을 듣고 싶어질 때가 있다. 음악뿐만 아니라 전시, 공연, 책까지. 돌아보면 필자는 특정한 하나만 좋아하는 사람이라기보
by
임채희 에디터
2026.06.20
오피니언
미술/전시
시선의 정치학
흔히 박물관은 우리 역사의 진실을 보여준다고 믿기 쉽다. 그러나 우리는 ‘사실’과 ‘진실’을 구분해야 한다. 박물관의 전시가 누군가의 관점 하에 재편집된 사실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이런 문제의식 하에서 실제 전시 사례와 근대 박물관의 역사를 통해 전시의 사회적 의미를 구체적으로 탐구해 보려 한다.
'엄마'에 대한 관점의 차이 : 국립민속박물관의 <출산, 모두의 잔치>, 아마도예술공간의 <마더링 플루이드> 전시는 소장품의 진열을 넘어 사회적 관점을 생산하는 권력의 장치로 기능한다. 몇 달 전 직접 관람했던 전시들은 이러한 사실을 선명하게 인식하게 만든 계기였다. 주제나 작품의 선정, 공간의 흐름 등이 관람객의 시선과 해석을 일정한 방향으로 이끈다는
by
김한비 에디터
2026.06.16
리뷰
공연
[Review] 여성의 시선에서 바라보다 - 로테/운수
연극 <로테/운수> 리뷰
연극 <로테/운수>는 사람들이 익히 알고 있는 고전작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과 <운수 좋은 날>을 재해석한 작품이다. 작품 속 여성 등장인물인 ‘로테’와 ‘운수’를 내세워 여성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이야기였다. ‘로테’는 낙성대학교 미술사학과 부교수로, 젊은 나이에 성공적인 커리어를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그러나 동시에 그녀는 우울증, 공황장애, 망상장애
by
김예은 에디터
2026.06.04
리뷰
영화
[리뷰] 오토바이 뒷자리의 자유로운 복종에 대하여 - 뒷자리에 태워줘 [영화]
합의된 강압 속에서 피어나는 두 남자의 파격적인 사랑
오토바이의 뒷자리를 뜻하는 ‘Pillion’을 원제로 하는 이 영화는, 북미 개봉 이후 로튼토마토 지수 99%를 기록하며 관객들로부터 그만의 신선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제78회 칸영화제 주목할만한시선 각본상 수상, 영국독립영화상 작품상까지 평단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은 이 작품이, 한국 관객에게는 어떤 매력으로 다가왔을까? 제목과 포스터에서 비춰지는 도
by
정혜린 에디터
2026.05.21
리뷰
전시
[Review] 형태의 미학 - 페르난도 보테로展
풍만한 형태 너머의 따뜻한 시선
페르난도 보테로의 작품이 11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았다. 이번 전시는 콜롬비아 출신 거장 페르난도 보테로의 회화와 조각, 드로잉 등 총 112점의 작품을 통해 그가 구축해 온 독자적인 조형 세계를 선보인다. 보테로의 작품에는 도드라진 특징이 있다. 하나같이 풍만하고 둥글며, 화면을 가득 채우는 압도적인 볼륨감을 지녔다는 것. 그래서 그의 그림은 직관적이
by
백소현 에디터
2026.05.08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취준생의 시선으로 '스토브 리그' 다시 보기 [드라마]
<스토브리그>를 통해 생각해 보는 노동과 문화와 경영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의 일본판으로 리메이크되었다. 3월 말부터 방영을 시작하였고, 한국에서는 TVING에서 시청할 수 있다. 간만의 반가운 리메이크 소식에, 예전에 보았던 이 드라마를 다시 한번 보았다. 이번에는 취준생의 시선으로, 노동과 경영의 관점에서. 취업시장이 아주 꽁꽁 얼어붙었다. 이런 시장에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는 취준생들은 어떤 생각
by
김승주 에디터
2026.04.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난 언제나 최악의 경우만 생각한다고. 나도 어쩔 수가 없어. [도서/문학]
안개는 우리를 세상으로부터 가려 주고 세상을 우리로부터 가려 주지
제이미를 향한 세 개의 시선 유진 오닐의 희곡 <밤으로의 긴 여로>의 인물들은 끊임없이 싸우고 갈등한다. 서로를 미워하는 네 명의 인물들 각자가 품고 있는 원망의 이유와 근거는 충분하다. 하지만 상대에게 쏘아붙이는 순간, 마음이 약해져 제대로 싸움을 끝맺지 못한다. 독자 입장에서는 이만큼 지치고 소모적인 싸움도 없다. 그렇게 누구보다 서로를 싫어하면서도
by
손현진 에디터
2026.04.1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데스노트: 인간을 바라보는 두 개의 시선 [공연]
뮤지컬 '데스노트'로 보는 침묵과 무관심의 양면.
우리는 타인의 삶에 어디까지 개입해야 할까. 혹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선택은 정말로 중립일까. 뮤지컬 ‘데스노트’는 흔히 정의에 관한 이야기로 읽힌다. 야가미 라이토와 엘, 두 천재의 대결과 정의의 충돌. 그러나 이 익숙한 구도를 한 발짝 비켜서 바라보면 이 작품이 묻고 있는 것이 한 가지 더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바로 ‘태도’이다. 우리는 방관
by
송민주 에디터
2026.04.02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다시 무대에 오른 ‘안나 카레니나’, 고전이 던지는 오늘의 질문
7년 만에 한국 무대로 돌아온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를 통해 연출 알리나 체비크는 고전이 오늘날에도 유효한 이유를 이야기한다. 작품은 사랑을 넘어 사회적 판단과 개인의 선택을 묻는다.
러시아 문학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가 다시 한국 무대 위에 오른다. 2018년 초연과 2019년 재연 이후 약 7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는 단순한 고전 재현을 넘어, 시대와 문화의 경계를 넘는 인간 서사의 현재성을 다시 질문한다. 최근 국제 정세 속에서 러시아 문화예술을 바라보는 시선이 복합적으로 변화한 가운데 이
by
김서영 에디터
2026.02.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같은 공연, 서로 다른 시선: 뮤지컬 '팬텀'을 기록하다 [공연]
세 번의 뮤지컬 <팬텀> 관람, 변화하는 시선을 따라가다.
공연을 한 번 보고 극장을 나오는 경험과, 시간이 흐른 뒤 같은 작품을 다시 만나는 경험은 생각보다 많이 다르다.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이야기와 음악은 비슷할지라도 그것을 바라보는 관객의 시선은 이전과 같지 않기 때문이다. 관객의 시선이 성장한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2015년 한국에서 초연으로 만나게 된 뮤지컬 <팬텀>에 대한 기록에서 출발한다. 이 작
by
송민주 에디터
2026.02.20
리뷰
공연
[Review] ‘무섭다 그리오’를 말할 용기 - 이상한어린이연극-오감도
어린이 배우의 대사는 어른의 마음속에도 존재하는 욕망들을 무대 위에서 직접 조명한다.
‘어른이 되면 어느 길로 가야 하는지 불안해할 필요 없는 거 아니야? 어른은 무서울 게 하나도 없잖아.’ 대학생 때부터 3년 가까이 과외 교사로 지내온 나에게 아이들은 가깝고도 먼 존재다. 일주일에 서너 시간을 단둘이 보내며, 대부분의 아이들이 가장 싫어하는 수학 과목을 함께해야 했기 때문이다. 나를 스쳐 지나간 아이들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약 10
by
소인정 에디터
2026.02.15
리뷰
도서
[Review] 결국 모든 일은 사람으로 - 사람을 기획하는 일 [도서]
어떤 일이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획득해야 하는 필드에 있다면 작게라도 영감을 얻어갈 수 있는 책이다.
세상에서 눈을 돌려 내 관점과 생각을 뾰족하게 다듬기 시작한 지 딱 1년이 됐다. 물론 그전에도 나만의 언어를 만들기 위한 노력은 계속하고 있었으나 초점은 외부에 맞춰졌다. 관심이 집중되는 곳이 어딘지, 브랜드가 어떤 톤으로 고객에게 접근하는지, 매체별 광고 전략은 무엇인지 등 대체적으로 유행하는 마케팅 사례를 찾아 애쓰며 제작하는 콘텐츠와 연결시키고자
by
정하림 에디터
2026.02.14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