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지나온 적 없는 시절을 그리워하며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영화]
그리움은 보통 지나오거나 떠나간 것들에 대한 것이기 마련인데 이 영화는 있지도 않았던 것을 그리워하게 한다. 어쩌면 그것이 기억하지 못하는 어떤 날 우리한테도 있었다는 반증일까. 오늘의 영화는 웨스 앤더슨 감독의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다.
“지나온 적 없는 세계들에 대한 근원적 노스텔지어“ - 영화평론가 이동진 그리움은 보통 지나오거나 떠나간 것들에 대한 것이기 마련인데 이 영화는 있지도 않았던 것을 그리워하게 한다. 어쩌면 그것이 기억하지 못하는 어떤 날 우리한테도 있었다는 반증일까. 오늘의 영화는 웨스 앤더슨 감독의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다. 웨스 앤더슨은 특유의 감각적인 기
by
김인규 에디터
2019.11.18
오피니언
여행
[Opinion] 겁 많던 ‘집순이’, ‘프로 여행러’가 되다 [여행]
어느새 웬만한 일엔 당황하지 않는 '프로 여행러'가 되어 있었다.
집에 있는 걸 좋아하고 여행을 즐기지 않았던 내게 ‘암스테르담 교환학생’은 큰 도전이었다. 암스테르담에 도착하자마자 유럽 여행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던 친구들과 달리, 한 달 동안은 네덜란드를 벗어나지 않았다. 유럽이 처음이라 그런지 더 겁이 났고, 여행 계획에 어긋나는 일이 생길까 봐 망설여졌다. 그랬던 내가 6개월 동안 이런저런 일을 겪으며, 어느새 웬
by
채호연 에디터
2019.11.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Culture letter 05. 당신의 감정을 채울, 풍부한 색감의 세계 [영화]
오늘은 소개할 두 영화는 색이 짙은 여름 저녁 하늘을 떠올리게 하는 예쁜 색감의 영화들이다. 놓쳐버린 여름 저녁의 하늘과, 더욱 풍성하게 다가올 가을 하늘을 그리며, 우리의 마음을 풍성하게 채울 풍부한 색감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한다.
올해 여름은 유난히 해가 길었다. 혹시나 싶어 일몰 시간을 검색해보니 생각과는 달리 작년과 큰 차이는 없었다. 왜 그럴까 곰곰이 생각해보니, 올 여름 나는 유난히도 저녁 하늘을 마주하지 못했다. 여름 저녁의 하늘은 색이 짙고 경계가 커서 봄가을의 하늘보다 더 강한 인상을 준다. 봄과 가을의 하늘이 연한 파스텔 빛이라면 여름의 하늘은 짙은 크레용으로 그어
by
한나라 에디터
2019.08.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알고 보면 더 재밌는 미장센의 세계 [영화]
하나의 스토리를 한 편의 영화로 만들기 위해 감독들은 다양한 수단을 활용한다. 어떤 수단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그 내용은 달라질 수 있다. 즉, 같은 각본이라도 찍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관객들은 그 스토리를 전혀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보통 그 수단을 ‘미장센’이라고 말한다. 미장센(mise-en-scène) 미장센(mise-en
by
김수정 에디터
2017.11.16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낭만주의 결핍주의보 [시각예술]
실종된 낭만주의적 인간들
성인을 위한 동화, 상하의 개념, 아름다운 색감과 조명들…. 사람들은 부다페스트 호텔을 그렇게 불렀다. 복잡한 액자식 구성을 가진 영화, 시대의 향수. 이런 여러 가지 요인들을 포함해 이 영화는 굉장히 매력적인 영화이다. 촬영과 화면비율, 대놓고 줌인 하는 방식들은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다. 그러나 여러 가지 요소들을 떠나 영화를 세 번 보면서
by
고도영 에디터
2017.04.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네모의 미학,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시각예술]
화려한 미장센의 영화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의 네모 모티프에 대하여
화려한 미장센의 영화 2014년 개봉한 웨스 앤더슨 감독의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The Grand Budapest Hotel)>을 논할 때 ‘미장센’을 빼놓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미장센(mise-en-scéne)이란 연극과 영화 등에서 연출가가 배열하는 모든 시각적 요소들을 일컫는 미학 용어이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영화
by
채현진 에디터
2017.01.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내가 사랑하는 영화 Best10 [시각예술]
내가 사랑하는 영화 Best10
Best5. 싱글맨 1962년. 주인공 조지는 오랜 연인이었던 짐의 죽음으로 인해 삶의 의욕을 잃었다. 자신의 솔직한 내면의 이야기를 할 유일한 여자 친구 찰리가 있지만, 짐의 죽음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한다. 대학교수인 조지 앞에 매력적인 제자 케니가 접근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길 시도하지만 결국은 비극적인 결말을 맞게 된다. 짧게, 조지의 하루를 담은 영화
by
나정선 에디터
2016.09.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색감의 세계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시각예술]
웨스 앤더슨의 감독 특유의 색감과 구도
부다페스트에는 없는 부다페스트 호텔. 웨스 앤더슨의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어릴적 부터 우리는 동화를 보고 자라왔다. 그 동화는 우리가 어른이 되면서 쳐다보지 않는 장르가 되었고 대신 소설책과 영화로써 간접 세계를 경험하게 되었다. 우리는 모두 동화책을 좋아했을 것이다. 그 곳엔 우리가 실제로 접하지 못하는 다른 세상의 이야기가 펼쳐지기 때문이다. 이 영
by
이지영 에디터
2016.05.1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네모난 화면속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이고 근사한 이야기 [시각예술]
기상천외하고 미스터리한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The Grand Budapest Hotel) 2014 웨스 앤더슨 감독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슈태판 츠바이크의 작품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고 웨스 앤더슨 감독의 완벽주의에 랄프 파인즈, 틸다 스윈튼, 애드리언 브로디, 주드 로 등의 초호화 캐스팅이 더해져 국내외 언론들의 극찬에 빛나는 작품입니다. -Why do you w
by
정나원 에디터
2016.03.22
문화소식
전시
(~03.03) 두 도시 이야기; 부다페스트 이후, 그리고 서울展 [사진, KF gallery]
지난 2015년 5월부터 11월까지 헝가리에서 3회에 걸쳐 개최되었던 이번 전시는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전시로, 한국 사진작가 김진석과 헝가리 사진작가 사트마리 게르게이가 2015년 4월과 5월, 두 달에 걸쳐 각각 부다페스트와 서울, 두 도시를 탐사하며 포착한 순간들을 기록한 도시의 기록들 약 100여점을 소개합니다.
두 도시 이야기 : 부다페스트 이후, 그리고 서울 展 2016년 첫 전시! 한국-헝가리 사진 교류전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주헝가리한국문화원 및 주한헝가리대사관과 함께 2016년 첫 전시로 2016년 1월 22일(금)부터 3월 3일(목)까지 KF갤러리(서울시 중구 수하동 소재)에서 《두 도시 이야기; 부다페스트 이후, 그리고 서울》展을 개최한다.'두 도시
by
오승리 에디터
2016.02.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영화의 색채, 그 강렬함에 대하여-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시각예술]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같은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그 아름답고도 거친 색감의 향연 속으로 빠져보자.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내가 정말 인상 깊게 보았던 영화 중 단연 첫 번째로 꼽을 수 있는 영화이다. 나는 이 영화를 보면서 신기하기도 하고 특별하다고 느꼈던 부분들이 많았는데 첫 번째로는, 영화 속 시대마다 달라지는 영화 스크린의 비율. 두 번째로는 영화를 보는 관객의 시선의 움직임이 좌우 뿐 만이 아니라 상하로 이루어지는 경우도 많았다는 점이
by
임수진 에디터
2015.05.09
작품기고
눈을 뗄수없는 영상미의 낭만영화 : 그랜드부다페스트호텔
세계 최고 부호 마담 D.의 피살사건! 범인은 전설적인 호텔 지배인이자 그녀의 연인 구스타브?! 구유럽의 낭만영화를 동화같은 스토리와 다양한 색체로 경험하다
참고사이트(네이버영화)
by
김은지 에디터
2015.04.05
First
1
2
3
4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