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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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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뮤지컬을 ‘모두 다같이, 영원히!’ 오롯플래닛 최인혜 대표 인터뷰 (2편) [인터뷰]
'모두'가 누리는 무대를 '가능하게 하는' 사람
* 이 인터뷰는 1편에서 이어집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자막은 이제 너무나 일상적인 콘텐츠가 되었지만, 공연에서는 아직 그렇지 않은 실정이다. ‘공연에 자막이 왜 필요하지?’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이는 대사나 가사를 직접 듣지 못하는 청각장애인이 공연을 온전히 이해하는 것에 도움을 준다. 또한 한국 공연장을 방문한 외국인 관객의 이해 또한 돕는
by
임솔지 에디터
2026.02.02
리뷰
도서
[Review] 우리는 모두 각자의 우주 중심에 서 있다 - 데일 카네기 NEW 인간관계론
상대라는 주인공을 위해 잠시 나의 우주를 비워두는 ‘태도의 여백’을 갖는 것
우리는 모두 각자의 우주 중심에 서 있다. 데일 카네기가 『인간관계론』을 통해 설파한 진리는 명확하다. 인간에게는 끊임없이 자신에게만 몰입하게 만드는 자기중심성이라는 원심력이 작용하며, 관계의 성패는 이 힘을 거슬러 타인에게 순수한 관심을 기울이는 구심력을 얼마나 확보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지난 2025년 12월, 1936년 발간된 고전의 권위 있
by
윤희지 에디터
2026.02.0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뮤지컬을 ‘모두 다같이, 영원히!’ 오롯플래닛 최인혜 대표 인터뷰 (1편) [인터뷰]
뮤지컬이 좋아서 자막까지 달아버린 1n년차 뮤덕의 이야기
내가 사랑하는 ‘공연’을 장애인들은 어떻게 향유하고 있을까? 2024년의 어느 날, 문득 나에게 들었던 궁금증이었다. 그래서 인터넷 서치를 해보다, 어떤 블로그를 발견했다.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한 뮤덕이 청각장애인도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배리어프리 자막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사업 일지였다. 그 당시 나는 한창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에 문제의식을 가지고
by
임솔지 에디터
2026.01.31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겨울 헤이터의 겨울나기 [건강]
겨울 헤이터는 겨울에 기를 모은다
얼마 전 1월 20일은 일 년의 마지막 절기인 ‘대한’이었다. 이름값 제대로 하는 절기를 만난 탓에 전국 방방곡곡이 유례없는 큰 추위에 시달리는 중이다. 다음달 4일이 입춘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말이지 살벌한 한파다. 부디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이 지금의 엄동설한을 무탈히 나셨으면 좋겠다. 추위에 약한 나는 이 계절을 스킵해도 좋을 만큼 겨울
by
한세희 에디터
2026.01.30
리뷰
PRESS
[PRESS] 모두를 위한 버섯 백과사전 - 미코, 버섯의 모든 것
『미코, 버섯의 모든 것』은 지식 그림책을 표방하지만, 버섯이라는 주제를 다각도로 펼쳐 보인 하나의 아카이브에 가깝다. 역사, 생물학, 생태학이 겹겹이 쌓이며 버섯을 입체적으로 드러낸다. 책을 덮고 나면 새로운 지식뿐 아니라 생물 다양성과 자연을 이루는 여러 생명 요소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어려운 책에 지치고, 시각적으로 풍부하면서도 밀도 있는 읽을거리를 찾는 어른들에게 특히 권하고 싶다.
버섯은 늘 우리 곁에 있다. 다만 식탁 위에서는 식재료로, 자연 다큐멘터리 속에서는 배경으로 등장할 뿐, 그 자체가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경우는 드물다. 『미코, 버섯의 모든 것』은 화자를 인간이 아닌 버섯으로 설정해, ‘버섯이 직접 만든 버섯 잡지’라는 형식을 차용한다. 책의 출발점은 버섯의 정체성이다. 버섯이 식물도 동물도 아닌 균류라는 사실, 그리고
by
노현정 에디터
2026.01.2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한 사람의 우주가 소멸하는 가장 아름다운 방식 - 척의 일생 [영화]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리는 세상의 종말 속, 한 남자의 39년을 거슬러 올라간다. 한 사람의 죽음은 곧 하나의 우주가 사라지는 일임을 <척의 일생>은 가장 아름다운 춤으로 증명해 낸다.
모든 연결이 끊겨가는 세상. 집 앞 도로에서는 커다란 싱크홀이 건물과 차를 집어 삼키고, 세상이 무너지는 듯한 재난이 뉴스를 통해 송출된다. 지구가 멸망을 향해 달려가는 듯한 혼란 속에서 뜬금없는 전광판 하나가 불을 밝힌다. CHARLES KRANTZ 39 GREAT YEARS! Thanks Chuck! 마이클 플래너건 감독의 영화 <척의 일생>은 스티븐
by
황지윤 에디터
2026.01.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는 모두 별의 무덤에서 태어나 [문화 전반]
우리는 별의 먼지로 이루어진 별의 자손이다
어두운 밤. 하늘을 올려다보면 밝게 빛나는 별이 보인다. 공해와 소음으로 가득한 도시에선 쉽게 눈에 들어오진 않지만, 사실은 ‘수없이’라고 표현해도 좋을 정도의 별들이 우리의 머리 위를 밝히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매번 큰 의식 없이 이 풍경을 지나친다. 가끔 간절히 바라는 것이 있을 때도, 우리는 둥글게 떠오른 달님에게 소원을 빌지 그 주위에 흩뿌려진 작
by
김혜원 에디터
2026.01.0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는 모두 에반 한센이다 [영화]
<디어 에반 한센>이 미시적 시선을 통해 전하는 보편적 위로
다들 거짓말을 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악의적인 마음에서가 아니라, 그저 사랑받고 싶어서, 혹은 투명 인간 같은 나를 누군가 봐주길 바라는 마음에 뱉어버린 사소한 말들 말이다. 관심이 고픈 현대인들에게 '거짓말'은 때로 생존을 위한 비명과도 같다. 누군가에게는 비난받아 마땅한 기만일지라도, 누군가에게는 세상과 연결되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이었던 한 소년의
by
장수정 에디터
2025.12.19
리뷰
공연
[Review] 우리는 모두 ____가 된다 - 히스테리 앵자이어티 춤추는 할머니 [공연]
저마다의 이야기를 펼치는 여섯 여자들을 보며
히스테리, 앵자이어티, 춤추는, 할머니. 이 단어들의 조합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강렬한 제목에 이 공연의 소식을 처음 접한 순간부터 시선이 꽂혔다. 자연스럽게 공연의 정보를 찾아보게 되었고, 여섯 명의 여자 배우가 모여 삶의 분노와 불안, 가난을 자기 언어로 써 내려간 작품이라는 사실에 도저히 지나칠 수 없었다. 다양한 여자들이 모여 이루어나가는 세
by
윤민지 에디터
2025.12.08
리뷰
공연
[Review] 노래로 전하는 마음 - The Love Symphony
악기와 사람이 만나 전하는 마음
날이 점점 추워지고 있다. 며칠 전에는 첫 눈이 내렸는데, 내리는 양이 상당해 거리마다 눈사람이 다양하게 만들어졌다. 패딩이 없다면 밖을 나서기 줘하게 되는 요즘, 추위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다. 바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음악 공간을 즐기는 것! 악기 연주가 함께 하는 공연은 실내에서 이뤄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공연을 즐기는 내내 몸이 따뜻
by
이도형 에디터
2025.12.0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밤에 먹는 무화과'의 맛을 음미하기까지의 여정 [공연]
무화과를 닮은 유령을 사람답게 만드는 법
연극 <밤에 먹는 무화과>를 보러 가기로 마음먹었던 것에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우연히 인스타그램 피드에 어떤 사람이 쓴 후기가 떴는데, 나는 그 사람이 왜 재밌게 봤는지보다 이 작품의 제목 자체에 꽂혀 버렸다. 아침에 먹는 사과도 아니고, 밤에 먹는 무화과라니. 왜 이 제목을 쓸 수밖에 없었는지 갑자기 너무 궁금해졌다. 그렇게 단순한 이유로 예매 버튼을
by
임솔지 에디터
2025.12.0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무한히 넓고 깊은 세상의 이야기 [도서/문학]
신진용 시인의 시집 '없어질 행성에서 씁니다'를 읽고
심해는 우주와 닮아있다. 끝도 없는 공간, 인간의 존재를 한낱으로 만드는 위압감, 그리고 미지의 두려움. 바다는 우주와 닮아 있다. 찬찬히 떠올려 본다면 누구나 쉽게 동의할 수 있는 주장이다. 문학동네 시인선 242, 신진용 시인의 '없어질 행성에서 씁니다'는 이러한 심해와 우주를 이야기하고 있다. 심해와 우주는 너무나도 닮아있어서 각자의 주관에 따라 다
by
서지희 에디터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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