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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극장은 버텨낸다. 고로 존재한다. [영화]
우리 극장 많관부. 우리 극장,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최근 ‘원주 아카데미극장’이 철거되고 있다. 연고도 없고 추억도 없는 원주 아카데미극장이지만 사람의 뼛가루처럼 가루가 되어버린 극장을 보니 이게 결국 극장의 미래인가 싶은 마음에 탄식이 나왔다. 어쩌면 현 사회의 이치이자 건물의 운명일지도 모른다. 필요와 기대 수익을 머리를 쥐어짜며 계산하며 숫자에 맞게 공간을 허물고 다시 짓는 것. 하지만 세상은 수학으
by
박성준 에디터
2023.11.0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오월 광주에 깊게 뿌리내린 물 - 광주 비엔날레 '물처럼 부드럽고 여리게' [미술/전시]
물로 은유한 저항, 공존, 연대와 오월의 광주
광주에서 오월을 보내자면, 절로 ‘아, 나 지금 광주에 있구나’ 싶은 순간들이 문득 찾아온다. 내 생활과 깊게 연결되어 있지 않은 곳에서부터 어수선하게 분주하고 고요하게 시끄럽다. 광주 소재의 대학교는 5·18광주민주화운동을 기리는 마음으로 대학교 축제를 초가을로 미루고, 크고 작은 행사를 5월 전후로 넘기며 큰일 없이 흐르는 듯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더
by
양자연 에디터
2023.05.31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좋은 빛, 좋은 공기 [영화]
광주와 부에노스 아이레스
임흥순 감독의 <좋은 빛, 좋은 공기>는 신군부 세력으로부터 학살을 겪은 ‘광주’와 ‘부에노스 아이레스’ 두 도시의 아픈 역사를 담고 있다. 1980년 5월 18일 좋은 빛(光州, Good Light)이라는 뜻을 가진 ‘광주’의 시민들이 신군부 세력에 의해 희생을 당했고, 좋은 공기(Buenos Aires, Good Air)라는 뜻을 가진 ‘부에노스아이레
by
김유빈 에디터
2023.01.3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1980년 5월, 그날의 고백을 들은 오늘의 나는 [공연]
2022년을 살아가는 우리가 바라본 1980년 5월의 광주.
오랜만에 고향인 광주를 내려갔다. 여전히 광주 청년들의 핫플레이스는 동명동이었기에, 그곳에서 친구들과 술 한잔하며 회포를 풀기 위해 여느 때처럼 금남로를 지나치고 있었다. 그런데 그날따라 구 전남도청 건물이 눈에 밟혔다. 쓸쓸해 보이는 새하얀 건물. 그리고 그 앞에 있는 분수대까지. 그것은 지난날, 무대 위에서 보았던 1980년의 5월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by
임주현 에디터
2022.11.07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대머리, 겨털, 가슴 [영화]
사회가 만들어낸 여성과 진짜 여성
‘여성의 눈으로 보는 세상, 모두를 위한 축제. 12회 광주여성영화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광주여성영화제에서 영화 상영 시작 전에 나오는 멘트다. 늘 관객으로만 참가하다가 이번에 드디어 자원 활동가 ‘귀니’로 여성영화제에 함께하게 되었다. 이번 12회 광주여성영화제의 주제는 ‘선을 넘다’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선을 넘는 여성들의 연대를 통해 다
by
고연주 에디터
2021.11.24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기술 그 너머에 있는 것 [미술/전시]
2021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를 다녀와서
광주광역시를 소개하는 자리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들이 있다. 무등산과 5·18기념행사, 비엔날레와 디자인 비엔날레. 얼마 전 오랜만에 카메라를 챙겨 2021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에 다녀왔다. 디자인 비엔날레는 광주에서 2년에 한번 열리는데, 비엔날레와 번갈아가며 개최된다. 비엔날레와 디자인 비엔날레는 자칫하면 같은 범주에 묶어져 같은 성격의 전시로
by
고연주 에디터
2021.09.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기억은 어떻게 기억되는가 [도서/문학]
과거와 함께 살기
문학의 역사가 과거에 대한 현재의 대답이기도 하다는 점에서 볼 때 역사소설의 역사는 흥미로운 양상을 띤다. 과거의 역사소설은 보통 전지적인 서술자의 시점에서 시작되는데, 이 과정에서 소설의 인물은 작가의 의도를 전하기 위한 존재가 된다. 그들의 삶은 세간의 평가와 작가의 생각에 따라 규정되고 대상화된다. 누군가의 삶이 박제된다는 것에 문제의식을 느낀 후대
by
박호연 에디터
2021.08.06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1980년 광주의 봄, '오월의 청춘'들의 선택 [드라마/예능]
드라마 ‘오월의 청춘’이 보여주는 애도의 윤리
KBS2 드라마 <오월의 청춘>이 얼마 전 종영했다. ‘1980년 봄 광주, 다가올 역사의 소용돌이를 알지 못한 채 저마다의 운명을 향해 뜨겁게 달려가는 청춘들의 휴먼 멜로드라마’라는 소개처럼 이 드라마는 역사적 사건이나 영웅적인 인물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오월의 청춘>은 1980년 5월이 어떤 의미가 될지 짐작조차 못 한 채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이
by
정다영 에디터
2021.06.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영화 한 편, 노래 한 곡 #5] 누군가를 좋아하는 게 왜 죄가 되죠? [영화]
드라마 <오월의 청춘>, 영화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
사랑하는 아버지, 누군가를 좋아하는 게 왜 죄가 되죠? - <네 마음에 새겨진 이름> 중 장자한의 대사 드라마 <오월의 청춘> 1980년, 대한민국, 광주. 드라마 '오월의 청춘' 작품 소개에는 '그 5월이, 여느 때처럼 그저 볕 좋은 5월이었더라면 평범하게 사랑하며 살아갔을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나와있다. 드라마 중반인 8화까지 본 후, 전형적인 로미
by
이채이 에디터
2021.05.31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예루살렘과 광주, 아이히만과 그들
기억해주세요. 거대한 악의 그림자 속에 숨어든 작은 악들을.
1960년 어느 날, 한나 아렌트는 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 뉴요커로부터 걸려온 전화였다. 그들은 자신들이 비용을 지원을 해줄 테니 예루살렘에 가서 아이히만의 재판을 참관하고, 그 과정을 뉴요커 잡지에 연재해 보는 게 어떻겠냐는 제안을 했다. 아돌프 아이히만. 한나 아렌트는 그 이름을 가만히 되뇌어 보았다. 그녀는 그 이름을 잘 알고 있었다. 일명 유대인
by
이중민 에디터
2021.05.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5.18 광주민주화 운동을 기억하며 [문화 전반]
5.18 광주민주화운동이 구현된 다양한 매체들. 그리고 이 매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효과는 무엇일까?
며칠 전 5월 18일은 5.18 광주민주화 운동 41주년이었다. 광주민주화 운동은 독재 정권 하에서 대한민국이 민주주의로 향하는 길목에 있어 중요한 항쟁이었으며, 그 과정 속에서 수많은 무고한 목숨들이 숨져갔다. 그들은 민주화를 위해 투쟁하였으며, 그들의 의지를 끝까지 굽히지 않았다. ‘광주’라는 국한적인 지명이 붙기는 하지만, 이 민주화 운동은 광주를
by
김소정 에디터
2021.05.21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청산되지 않은 역사 [도서/문학]
'소년이 온다'와 5월의 광주
광주에는 518번 버스가 있다. 이름 그대로 5·18국립묘지로 향하는 버스다. 광주 토박이인 나는 딱 한번 그 버스를 타본 적이 있다. 5·18기념행사를 촬영하기 위함이었다. 그 날 아침엔 비가 왔다. 5·18국립묘지는 집에서 꽤 멀었고, 환승을 하기위해 다음 버스를 기다려야 했다. 그 때 정류장 옆자리 할머니께서 조심스레 5·18기념행사를 보려면 어디로
by
고연주 에디터
2021.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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