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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반
[Opinion]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아리랑, 한국의 서정민요 [전통예술]
지난 7월 4일, 백제역사문화지구가 한국의 12번째 세계 문화유산이 되었다는 기쁜 소식이 독일 본으로부터 전해졌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문화유산 11개와 자연유산 1개로 총 12개의 세계유산을 보유한 국가가 되었다. 이와 같이 유네스코에서는 세계유산과 함께 인류무형문화유산, 세계기록유산 제정하고 있다. 잘 알지 못했지만 우리나라는 이미 무려 16개의 인류무형문화유산과 11개의 세계기록유산을 보유하고 있었다.
지난 7월 4일, 백제역사문화지구가 한국의 12번째 세계 문화유산이 되었다는 기쁜 소식이 독일 본으로부터 전해졌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문화유산 11개와 자연유산 1개로 총 12개의 세계유산을 보유한 국가가 되었다. 이와 같이 유네스코에서는 세계유산과 함께 인류무형문화유산, 세계기록유산 제정하고 있다. 잘 알지 못했지만 우리나라는 이미 무려 16개의 인류무
by
정화정 에디터
2015.07.06
문화는 소통이다
아트인사이트
[ART insight, 기간 연장] 온라인 서포터즈 5기 모집 (~06/30)
2015 ART insight(아트인사이트) 온라인 서포터즈 5기 모집 / 2015년 06월 08일 (월) ~ 06월 28일 (일), 24시
ART insight 온라인 서포터즈 5기 모집 ※ 양해 부탁드립니다! * 홈페이지 업데이트 진행으로 인해, 글자 폰트 및 시스템이 불안정 합니다. 이에 "30일 화요일 저녁 8시" 까지 연장 모집 합니다. ** 아트인사이트 홈페이지에 기고하신 "지원 관련 글" URL은 ART insight 실무진이 직접 발췌 하겠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은 모집 지원서
by
박형주 에디터
2015.06.30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춘천 KT&G 상상마당을 소개하겠습니다.
새롭게 태어난 춘천 KT&G 상상마당에 대해서 알아보자. 여러가지 사연이 있고 다양한 볼거리가 있다.
춘천 KT&G 상상마당은 1980년 5월 24일, ‘강원 어린이회관’이란 이름으로 만들어졌다. 1979년 당시 강원도가 세계 어린이의 해를 맞아 지은 것으로, 20세기 한국 건축을 대표하는 건축가로 꼽히는 고 김수근 (1931 ~ 1986)이 설계한 유일한 어린이용 건축물이다. 또 이 건물은 빼어난 경치와 훌륭한 건축의 조화를 이뤄 춘천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by
김형진 에디터
2015.06.28
리뷰
[Preview] 고통 속에서 피어난 예술, 절망을 다른 삶의 형태로, [프리다 칼로 전시회]
“나의 평생소원은 단 세 가지, 디에고와 함께 사는 것, 그림을 계속 그리는 것, 혁명가가 되는 것이다.” -프리다 칼로
국내 최초로 프리다 칼로 전시회가 소마미술관에서 열리게 되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문화초대를 받아 다녀오게 된다. :) 그의 남편이었던 디에고 리베라는 배우자 그 이상의 존재였다. 그녀에게 그는 어떤 것으로도 대신할 수 없는 사랑이자 증오였으며 기쁨이자 지극한 고통이었고 갈망이자 짐, 희망이자 절망, 연인이자 적이었다고 한다. 프리다 칼로는 6살 때 소아
by
남민정 에디터
2015.06.22
리뷰
공연
[Review] 가족은 언제나 웃기고 슬픈 법, 연극 '형제의 밤'
찌질한 우주고아 두마리, 찌질한 건 맞지만 우주고아는 아님! 하룻밤 동안의 웃기고 슬픈 형제 이야기, 형제의 밤.
시놉시스 한 집에서 살아온 철천지원수지간은 두 놈, '이수동'과 '김연소' 만나기만 하면 서로 으르렁 으르렁, 그야말로 찌질함의 표본들이다. 그러던 어느 날, 이 피 한 방울 안 섞인 형제를 이어주는 유일한 끈이었던 부모님이 한 날 한시, 한꺼번에 돌아가셨다. 더 이상 같이 살 이유가 없어져 따로 살려고 하는데, 미처 몰랐던 그림 한 점이 집 안에서 발견되
by
임여진 에디터
2015.06.11
리뷰
공연
[REVIEW] 피 한 방울 안섞인 우리는 가족 '형제의 밤'
형제의 밤 REVIEW 무대에 방이 나뉘어져있다. 저번에 본 '그녀들의 집'처럼 입체적인 공간구성은 아니였지만 거실에 있는 사람과 화장실에 있는 사람이 구분되고, 또 방 문 앞에서 몰래 다른 사람을 기다리고 엿보는 모습도 쉽게 표현되는 것이 신기하더라. 연수 역을 하셨던 배우분이특히 더 기억에 남는다. 엄청 무식하고 웃기다가도 수동의 한마디에 금세 진지해
by
정건희 에디터
2015.06.10
리뷰
공연
[Review] 연극 형제의 밤
땀을 뻘뻘 흘리는 모습이 안쓰러울 정도로 연극 형제의 밤에 열연해주신 배우들께 80분이라는 너무 짧게 느껴졌던 값진 시간을 나에게 써주셔서 고마웠을 정도로, 가치있는 연극이었다 남녀노소 모든 분들께 연극 형제의 밤을 추천해주고 싶다 그리고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혼자가 아닌, 나의 소중한 사람 누군가와 함께 이 연극을 다시 보러 가고싶다
연극 형제의 밤 - 일시 : 2015. 6. 2 ~ 2015. 6. 28 - 장소 : 대학로 키작은 소나무 극장 - 관람등급 : 만 12세 이상 - 관람시간 : 80분 ★ 평일 8시 / 토 오후 4시, 7시 / 일 오후 4시 / 월 쉼 - 줄거리 같은 집에서 13년 살아왔지만 피 한 방울 안 섞인 우주 고아 두 마리. 연극 < 형제의 밤 > 에 등장하는 두
by
윤영신 에디터
2015.06.10
리뷰
공연
[Review] 지지리도 찌질한 우주 고아 두 마리, 연극 ‘형제의 밤’
마지막 장면에서는, 추운 지방의 문틀 안에 연소와 수동이 하나의 외투를 반씩 나눠입고 ‘수연’의 ‘연’을 기다리는 장면이 나온다(이게 무슨 뜻인지 알고싶으면 공연을 보도록!) 이 장면은 돌아가신 그들의 어머니가 ‘둘로 태어나 하나가 되고 하나에서 둘이 되어 가는 것’ 이라고 하셨던 것을 시각적으로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추워도 외투에 하나씩 팔을 끼워넣은 두 사람은 한 코트를 나눠입으며 온기를 나눈다. 둘이지만 하나고 하나지만 둘이다. 그리고 이 말이 적용되는 또 다른 형제 ‘수연’까지. 혼자이지만 외롭지 않은 우주고아들의 얘기였다.
지지리도 찌질한 우주 고아 두 마리 연극 ‘형제의 밤’ 김지현(ART Insight SNS 운영팀) 형제의 밤 관람후기 <공연정보> 공 연 명 : 연극 '형제의 밤' 일 시 : 2015년 6월 2일(화) ~ 2015년 06월 28일(일) 시 간 : 평일 8시/토 4시,7시/일 4시/월요일 공연없음 러 닝 타 임 : 80분 관 람 등 급 : 만 12세 이상
by
김지현 에디터
2015.06.10
리뷰
공연
[Review] 다시 찾은 인연의 밤 ‘형제의 밤’
형제의 밤? 세 가지의 아픈 인연을 찾을 수 있던 밤.
아트인사이트의 (정말 감사한) 문화초대에 응한지 세 번째입니다. 대학로 키작은 소나무 극장에서 화제의 연극 '형제의 밤'으로 즐거운 밤 보내고 왔습니다. (^.^) ※ 스포일러 투성이 리뷰입니다. 주의해주시길! 연극 형제의 밤. 두 형제간의 흥미로운 다툼을 예상하고 관람에 임했다. 기대 이상으로 훨씬 과격하고 위트 넘치는 장면들이 연출되었다. 85분간의 꺼
by
조하나 에디터
2015.06.10
리뷰
공연
[Review]너무나 리얼한 모습을 보여준 형제의 밤
아마 내가 맨 처음 본 연극이 '라이어'일 것이다. 사람들에게 코미디 연극?하면 떠오르는게 라이어일텐데 다 필요없고 최고로 웃긴 연극을 보고싶다면 '형제의 밤'을 보는것을 추천한다. 28일까지 키작은소나무 극장에서 진행되니 나는 낄낄거리면서 웃고 싶다 하는 사람은 예매를!
너무나 리얼한 모습을 보여준 수동과 연소, 형제의 밤 워낙에 길치라 일찌감치 한성대입구역에 도착했는데 역시나 길을 잘못들었다. 덕분에 동네 구경을 잔뜩하고 시간이 남아서 조금 더 걸어가서 혜화쪽에 있는 카페에서 앉아있다 들어갔다. -출처 SISUN NEWS 같은 집에서 13년 살아왔지만 피 한 방울 안 섞인 우주 고아 두 마리. 연극 <형제의 밤> 에 등장
by
강선주 에디터
2015.06.10
리뷰
공연
[Review] 휴먼코미디 2인극, 연극 형제의 밤!
부모님의 재혼으로 한 집에서 살아온 철천지 원수지간인 형제 - 이수동, 김연소. 만났다하면 서로 으르렁드르렁, 그렇게 13년을 펄떡대며 살아온 찌질함의 표본들이다. 그리고 어느날, 피 한 방울 안 섞인 형제를 이어주던 부모님이 한 날 한 시에 교통사고로 돌아가시고 마는데...따지고보면 남남이니 갈라서서 나가 살겠다는 수동과 지지고 볶으며 살았어도 내심 같이 살고싶은 연소. 장례식에서 돌아온 밤, 상상도 못했던 미스테리가 펼쳐진다!
휴먼코미디 2인극의 끝판왕이 돌아왔다!! 형제의 밤 -찌질이 우주 고아들- 85분간 쉴새없이 펼쳐지는 웃음과 다툼, 추리, 고백...그리고 감동! 과연 이 못난놈들은 진정한 형제가 될 수 있을까? <시놉시스> 부모님의 재혼으로 한 집에서 살아온 철천지 원수지간인 형제 - 이수동, 김연소. 만났다하면 서로 으르렁드르렁, 그렇게 13년을 펄떡대며 살아온 찌질
by
서지예 에디터
2015.06.09
리뷰
공연
[Review]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었던 연극 '형제의 밤'을 보고나서
형제의 하룻밤을 함께 지켜보며, '가족'이라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해주었던 연극 '형제의 밤'
서로를 철천지원수지간으로 여겼던 ‘수동’과 ‘연소’ 하룻밤 사이에 둘의 연결고리였던 부모님이 돌아가시게 되었고, 더 이상 같이 살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 수동과 연소는 이제 서로 따로 살 생각을 한다. 그런데 그 와중 미스터리한 부모님의 그림을 발견하게 되고, 둘은 그림을 추리하며 하룻밤을 보낸다. 그 하룻밤이 지난 뒤 수동과 연소는 어떤 형제가 되어있을까?
by
임수진 에디터
201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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