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Louder than bombs, 폭탄보다 더 크게 다가오는 내면의 파장 [시각예술]
소통의 부재와 그걸 깨기까지의 시간에 대하여
노르웨이 출신의 요아킴 트리에 감독이 만든 이 작품은 내겐 매력적인 캐스팅과 감각적인 포스터로 시선을 끌었다. 하지만 푸른빛의 활기찬 포스터와 다르게 영화는 잔잔한 수면위에 던진 돌처럼 커다랗고 조용한 파동을 보여준다. 영화는 첫째 요나(제시 아이젠버그)의 아내가 출산을 하면서 그가 아이를 받는 것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유명한 종군기자로 활약한 그의 어머
by
권소현 에디터
2016.12.26
리뷰
공연
[Review] 삶과 죽음, 그 기로에 서서, ‘나마스떼, 나마, 스테’ [공연]
당신의 신을 존중합니다
나마스떼. 당신은 이 단어를 그저 인사말 정도로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나 역시도 그랬다. 하루에도 몇 번씩 주고 받는 인사말에 어떠한 뜻이 있을거라고 깊이 생각해 본 적이 드물 것이다. 가볍게 툭 던지는 듯한 인사말의 제목 덕분에 나는 이 극을 꽤나 가볍게 여기고 있었다. 하지만 이 극의 시놉시스를 접했을 때의 나는 ‘아, 어렵네’하고 생각했었고 극을
by
정다빈 에디터
2016.11.30
리뷰
공연
[Review] "국제 2인극 페스티벌" - 색달랐던 2인극 관람
지금까지 적지않게 공연이나 연극을 관람했는데 이번 2인극은 본인에게 색다른 경험이었던 것 같다. 모든 공연에 완벽한 만족이란 있을 수 없다. 하지만 그런 부분을 감안해도 이번 2인극 페스티벌은 다소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것 같다. 이런 피드백들을 반영하여 다음 2인극 페스티벌에선 한층 더 발전된 모습으로 대중에게 찾아왔으면 한다.
‘아트홀마리카’ 라는 공간은 본인에게 생소한 공간이다. 혜화에 연극을 보러 가면 늘 어느 정도 들어봤던 연극장들이었으나 이번엔 2인극의 관람 덕분에 혜화의 곳곳을 조금 더 둘러본 느낌이었다. 늘 드는 생각이지만 혜화는 갈 때마다 분위기가 달라지는 공간인 것 같다 최소한 본인에게는. 이번 국제 2인극 페스티벌에서 연극 “수업” 과 “우리말고 또 누가 이방에
by
우정연 에디터
2016.11.30
리뷰
공연
[Review] 행복과 고통을 수치로 나타낸다면? 연극 '구두닦이와 어니'
쾌락과 고통을 수치화하는 능력을 가진 구두닦이와 그에 대치되는 어니, 두 사람의 이야기.
행복과 고통을 수치로 나타낸다면? 창작집단 꼴의 신작, <구두닦이와 어니> 스튜디오 76 11. 15 ~ 11. 17 연출 손현규 작 서종현 출연 장용철, 이재영 <스튜디오 76에 마련된 무대 사진> 객석으로 입장한 뒤 조금 놀랐다. 관객의 신발을 벗어 무대 위의 소품으로 쓰고 있던 것.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극중 인물인 구두닦이가
by
심한솔 에디터
2016.11.21
리뷰
공연
[Review] 제16회 한국국제2인극 페스티벌 [공연]
지난 11월 16일, 대학로 아트홀마리카 2관에서 제16회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의 공연 중 해외 초청작 - 일본의 <수업>과 한국 작품 <우리말고 또 누가 이 방에 누웠을까>를 관람했다. 아트인사이트(http://www.artinsight.co.kr/) 문화초대를 받아 가게 된 첫 공연이다. 공연이 시작되기 전, 두 사람만으로 꾸며지는 2인극답게 소
by
채현진 에디터
2016.11.21
리뷰
공연
[Preview] 제 2회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 [공연]
커뮤니케이션의 시작, 그 2명을 따라서
인간과 예술에 대한 지속적인 고찰을 통한 우수 공연 레퍼토리 발굴로 2000년 1회 개최 이후 15년간 순수전문예술축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다져온 2인극 페스티벌이 2016년 올해로 16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특별히 이번 행사는 한국에서 세계로 참여단체가 확장되었다고 하니 더욱 다양한 이야기를 다양한 사람들에게서부터 들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된다. 2인
by
정다빈 에디터
2016.11.21
리뷰
공연
[Review] 연극 본연의 매력 -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을 통해 '인간과 인간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극적인 탐구'에 대해 생각해보자.
[대학로 연극]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 지난 11월 19일 토요일, 아트인사이트와 함께 대학로에서 펼쳐지고 있는 제16회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에 다녀왔다.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 정보 및 프리뷰) ▶바로가기 Click! 10월 31일 개막식과 함께 그 16번째 출발을 알렸던 페스티벌은 성황리에 진행중에 있으며, 12월 3일까지 계속될 예정
by
선인수 에디터
2016.11.20
문화초대
[Vol.138] 제16회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 (5)
인간과 인간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극적인 탐구. 세계인들과 함께 하는 국제적인 예술축제로 영역을 확장하여 새롭게 도약하다.
제16회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 - 16th KIDPAF - * ART insight 프리뷰 키워드 2인극 20 작품 창의, 역동 커뮤니케이션 인간과 인간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극적인 탐구를 목적으로 2000년도에 시작하여 그동안 15회에 걸쳐 소기의 성과를 이룩한 "2인극 페스티벌" 세계인들과 함께 하는 국제적인 예술축제로 영역을 확장하여 새롭게
by
ARTINSIGHT 에디터
2016.11.19
리뷰
공연
[Review] '모차르트와 살리에리 - 진혼곡', 지독한 질투가 가져온 한 인간의 파멸
모짜르트와 살리에리로 만나본 질투가 불러온 한 인간의 파멸. 2인극은 인간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말과 매우 잘 어울리는, 에너지 넘치는 공연이었다. 공연의 줄거리, 질투에 관하여, 배우와의 대화, 그리고 2인극에 대한 이야기까지.
모차르트와 살리에리 – 진혼곡 리뷰 천재성에 대한 인간의 질투, 파멸로 - 인간 대 인간 커뮤니케이션의 2인극 ________________________ 한 팝송 중에는 이런 가사가 나온다. “Jealousy is just hate and love at the same time.” 이 구절은 모짜르트에 대한 살리에리의 감정을 잘 나타내고 있다. 연극 '모
by
김나연 에디터
2016.11.17
리뷰
공연
[Review] 제16회 국제2인극제 - 모차르트와 살리에리, 예술과 인간. [공연]
제 16회 국제 2인극 축제 [모차르트와 살리에리 – 진혼곡] / 푸시킨/ 그리스 2016년 11월 8일 (화) ~ 2016년 11월 10일 (목) 예술공간 혜화 그리스 팀의 초청작 [모차르트와 살리에리]의 공연 마지막 날이었던 지난 목요일, 공연을 보기 위해 예술공간 혜화를 찾았다. 2인극 축제가 ‘진홍빛 소녀’를 배출한 축제라는 걸 알았을 때부터 기대하
by
류소현 에디터
2016.11.16
리뷰
공연
[Preview] 제 16회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 [공연]
최소단위 인간관계에서의 대화법
2000년 1회 개최 이후 15년간 순수전문예술축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다져온 2인극 페스티벌이 2016년 올해로 16주년을 맞이했다. 2인극 페스티벌은 그동안 다수의 우수 공연 레퍼토리 발굴을 통해 그 명맥을 이어왔다. 특히 올해 행사는 세계로 참여단체를 확장했다. 그리스, 일본, 중국, 필리핀의 우수 작품 초청을 통해 해외의 수준 높은 연극들을 관람할
by
김마루 에디터
2016.11.14
리뷰
공연
[Preview] 16회 한국 국제 2인극 페스티벌
‘최소 단위 인간관계의 성찰을 통한 연극 기본정신의 부활’로서 관객들에게 살아 숨 쉬는 “인간”의 진면목을 축제를 통해 실감하게 하고 인간과 인간, 그리고 그 관계에 대해 사고하고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 2인극 페스티벌 >.
"인간과 인간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극적인 탐구’를 목적으로 2000년도에 시작하여 그동안 15회에 걸쳐 소기의 성과를 이룩한 <2인극 페스티벌>이 세계인들과 함께 하는 국제적인 예술축제로 영역을 확장하여 새롭게 도약하다." 조금은 생소할 수도 있는 2인 극. 개인적으로 연극을 정말 좋아하지만, 등장인물이 많고 유쾌하기만 한 연극 보다는 사색을 유도
by
김경진 에디터
2016.11.14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